6년전 임대계약 후 2년전에 월세 약 5프로 인상후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2년 전 인상이 갱신권 언급 없이 서로 합의한 합의 갱신이었거나 아무 말 없이 연장된 묵시적 갱신이었다면 이번에 갱신권을 써서 2년 더 거주할 수 있습니다. 2년 전계약서 특약에 계약갱신청구권 행사라고 명시했거나 이를 전제로 5%를 올린 것이라면 이미 권리를 써버린 것이라 이번에는 쓸 수 없습니다. 즉 2년 전 계약서에 갱신권 사용 문구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없다면 이번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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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 허가지역 아파트를 해외거주자에게 매각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은 허가 후 4개월 이내에 입주하고 2년간 직접 거주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4월 계약후 연말 입주는 4개월 내 입주 규정에 위반으로 허가가 반려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인이 한국국적이라면 근무지 발령 등 사유를 소명해 예외를 시도해 볼 수 있으나 관할 구청에 입주 시기 유예까 가능한지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4개월 내에 들어와 살 수 없다면 사실상 매매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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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을 팔 때 집값을 낮추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시세보다 싸게 팔면 국세청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시세 기준으로 양도세를 다시 부과하며 산 사람에게는 차액만큼 증여세를 물립니다. 경매 시작가는 법원이 정하며 가격이 조금만 낮아져도 제 3자가 낙찰받아 가므로 집을 뺏길 위험이 매우 큽니다. 집주인은 법적으로 자기 집 경매에 직접 참여해서 낙찰을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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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등산하다 보면 ‘살모사 소굴’ 같은 곳도 누군가의 사유지(사람 사는 땅)가 될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땅이 험해서 사람이 못 살더라도 등기부에 주인이 등록되어 있다면 법적으로 엄연한 사유지이며 관리가 안 되어 뱀 소굴처럼 보여도 상속받은 땅이거나 시세차익을 노리고 묵혀두는 개인 재산인 경우도 많습니다. 등산객 눈에는 황무지 같지만 실제로 약초 재배지나 문중 묘역 등 특정 목적으로 사유지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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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자취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와 관리비 합계를 40만원 후반으로 맞춰야 공과금을 내고도 월 100만원 저축이 가능합니다. 전기세는 보통 2만원, 가스비는 여름 1만원에서 겨울 6만원 이상까지 계절별로 차이가 크며 관비리에 수도세와 인터넷이 포함된 집을 고르면 고정 지출을 줄이는데 더 유리합니다. 월 주거비 총액으 55만원 안쪽으로 관리하는 것이 저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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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대출 KB시세 있어도 대출한도 상승을 위해 감정평가 받은 케이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KB 시세가 있으면 본인 비용으로 자부담 감정평가를 신청해 대출 기준가를 높이는 방법은 어렵습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 지침에는 채무자가 공사지정 감정평가업자에 의뢰하여 그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 감정평가액을 담보값으로 인정할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이 있어 창구에 가서 물어보면 안된다고 할 확률이 높으니 기금 규정에 있는 채무자 자부담 감정평가를 신청해서 한도를 맞추고 싶다고 강력하게 요구해 보세요. 대출은 감정가와 매매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하고 은행에 협약 감정평가 법인 의뢰를 먼저 요청해 보시고 방공제 해결을 위해 모기지신용 보증 가입 여부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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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책으로 이재명대통령님이 양도세중과를 내놓았는데요. 이걸로 부동산 가격을 잡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5월 9일 중과 유예가 종료되어 이후에는 다주택자 양도세는 최고 82.5%까지 급등하며 대통령은 마지막 매도기회라고 못 박았습니다. 실거주 외 블로소득 차단을 위해 국토보유세 도입등 보유세 강화를 추진하여 다주택의 보유 매물 출회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20230년까지 수도권 135만가구 공급과 역세권 중심의 기보누택 확대로 무주택자의 기회를 넓히고 있으며 강력한 세제외 금융 규제로 투기 수요는 꺾였으나 공급속도가 실제 집값 안착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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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계약 매도인에게 받아야 할 서류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시 신분증과 등기부등본을 대조해 실제 소유주인이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잔금시에는 등기필증, 매도용 인감증명서, 주민등록초본을 받야아 소유권 이전이 가능합니다. 정산시 관리비, 공과금 영수증과 열쇠를 넘겨받으면 인계를 마무리 합니다. 개인정보는 중개사와 법무사가 법적으로 처리하므로 매수인은 서류의 일치 여부만 꼼꼼하게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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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입찰포기시 재경매 차액배상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입찰 시 납부한 보증금 800만원만 몰수될 뿐 재매각 가격과의 차액 3100만원을 추가로 물어낼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 법원에 별도로 연락할 필요 없이 지정된 기한까지 잔금을 입금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입찰 포기 처리가 됩니다. 대금을 미납한 낙찰자는 해당물건의 재경매시 입찰에 참여할 수 없는 점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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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임대차 계약 질문 드립니다.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 만료일 2~6개월 전까지 실거주 의사를 반드시 전달해야 묵시적 갱신을 막을 수 있습니다. 5월 15일 퇴거 시 한달 월세를 날짜로 나눈 15일치만 일할 계산해서 받거나 정산해 줍니다. 보증금 외에 임차인이 대납한 장기수선충당금을 관리사무소에서 확인하여 꼭 돌려줘야 합니다. 관리비와 공과금은 임차인이 당일 관리사무소에서 정산합니다. 짐이 빠진 직후에 임차인과 동행하여 파손 여부를 확인해야 추후 수리비 공제 시 분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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