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달비 너무 비싼데 그냥 포장해 먹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배달비를 아끼는 행위는 단순히 지출을 줄이는 것을 넘어서 그 시간만큼의 본인의 노동력을 투입해서 즉각적인 현금 수익을 얻는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푼돈을 귀하게 여기는 태도는 목돈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기초과 되는 핵심 역량이니 포장하는 것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이자 매우 합리적인 경제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말하는 그럴 거면 왜 배달음식을 먹냐는 의견은 메뉴 선택과 배달 수단을 하나로 묶어 생각하는 오류일뿐이며 집에서 요리하기 번거로운 특정 음식을 즐기고 싶은 욕구와 불필요한 배달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겠다는 의지는 충분히 양립 가능한 현명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남들의 시선이나 편리함이라는 명목하에 매몰되기보다 본인이 직접 움직여서 비용을 통제하려는 습관은 장기적으로 훨씬 탄탄한 재정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본인의 경제적 우선순위에 확신을 가지고 지금처럼 소비생활을 하시는 모습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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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로는 월급의 몇프로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적정 주거비는 실수령액의 20%이내이며 이를 통해서 저축과 생활의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세후 300만원을 기준으로 할 때 월세나 대출 이자뿐만 아니라 관리비와 공과금을 모두 합산한 금액이 월 60만원 내외일때 종자돈을 가종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금액이 75만원을 넘어 90만원에 육박하면 저축 여력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목돈 마련 기간이 예사보다 훨씬 길어질 수 있습니다. 주거비는 한번 결정되면 줄이기 어려운 고정비의 성격이 강하므로 초기 계약 단계에서부터 본인 소득의 20%선을 넘지 않도로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정지출을 따로 분리해서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며 주거비 총액이 소득의 4분의 1을 초과하지 않도록 통제하는 것이 자산 형성의 해심입니다. 현재 주거비 비중이 높다면 월세보다 낮은 금리의 전세자금대출을 활용해서 이자 비용을 낮추거나 정부에서 지원하는 제도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출을 최소화하면 좋습니다. 주거비에서 아낀 5~10%의 차이가 몇년뒤 종자돈 규모를 결정짓는 큰 차이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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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주택 보유하고 있고 분양권 1개 취득시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 주택은 분양권 취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파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아파트 준공이 늦어진다면 새아파트 완공 후 3년 이내에만 팔아도 됩니다. 단 완공 후 매도할때는 새 집에 1년 이내에 전입하여 1년 이상 실제로 거주해야 비과세 혜택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매가 되지 않을 시 세금 변화는 취득세는 현재 부산은 비조정대상지역이므로 기존 주택을 처분하지 못해 2주택자가 되더라도 1~3%의 일반세율이 적용됩니다. 다주택자 징벌적 중과세 걱정은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양도세는 처분 기한을 넘기면 1주택자에게 주어지는 12억원까지의 비과세 혜택이 사라집니다. 이경울 일반 세율이 적용되어 양도 차익에 따라 수천만원 이상의 세금을 추가로 내야 할 수도 있으므로 기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필수적으로 체크할점은 이 모든 혜택은 기존 주택을 사고 나서 1년이 지난 뒤에 분양권을 샀을때만 가능하며 만약 1년이 채 안되어 분양권을 취득했다면 처분 기한과 상관없이 비과세를 받을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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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돈 모으려면 월세,전세 어떻게 선택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는 보증금 사고 위험이 거의 없고 목돈을 주식이나 코인 등에 투자해서 추가 수익을 노릴 수 있지만 매달 고정 지출이 커서 저축 속도가 느립니다. 전세는 월 주거비 대출이자가 월세보다 저렴해서 저축액을 극대화할 수 있으나 역전세나 보증금 미반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최우선으로 추천은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전세를 선택하시고 신혼부부 전용 버팀목 대출 등을 활용해서 이자 비용을 낮추고 아낀 돈은 전부 저축하는 것이 종잣돈을 가장 빨리 모으는 방법입니다. 불안하시다면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는 조금 더 내는 반전세를 선택하세요 보증금을 최우선변제금 수준으로 낮추면 리스크는 줄이면서 순수 월세보다는 지출을 아낄 수 있습니다. 투자 능력이 매우 뛰어나지 않다면 보증보험을 낀 전세로 살며 저축에 집중하는 것이 자산 형성의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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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을파견하라고요구했다는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해외 파견은 국회 동의가 필수이며 국민적 합의가 없다는 점은 강력한 거절 명분이 됩니다. 한반도 긴장 고조에 따른 안보 공백 유려를 내세워서 파견 대신 비군사적, 인도적 지원으로 대응하는 외교적 선택지가 있습니다. 주요국들은 전면전보다는경제 제재나 대리전 형태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혼란스럽지만 강대국들 역시 공명을 피사기 위해 갈등의 수위를 관리하는 측면이 큽니다. 막연한 공포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주식이나 코인 등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서 현금 비중을 관리하는 등 실질적인 대비가 필요합니다. 자극적인 뉴스보다는 공식적인 외교 흐름을 주시하면서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즉 국가 상황에 따라 파견은 거절이 가능하며 당장 세계대전으로 번질 확률은 낮으니 지나친 불안보다는 자산과 안전을 챙기는 실리적인 대응이 우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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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원 민간임대가 정확히 뭐에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공공임대는 LH, SH 등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공급하며 소득과 자산 기준이 엄격한 대신 시세의 30~80%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게 장기 거주가 가능한 주거복지 제도입니다. 민간 건설사가 정부 지원을 받아 짓는 주택이므로 시세의 85~95% 수준의 임대료로 민간 아파트급 시설에서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무주택자라면 소득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민간임대는 일반 임대사업자나 개인이 운영하며 자격 제한이 없는 대신 100% 가격을 지불하며 계약 갱신권을 포함해서 보통 2~4년 정도의 짧은 거주 기간을 가집니다. 즉 저렴한 가격과 장기 거주를 원하면 공공임대를,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 아파트 시설과 무주택 청약 자격 유지를 원하신다면 공공지원 민간임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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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 5호선이 확정 되었어요. 구래동에 아파트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구래동 34평형 주택 단지들의 시세가 5~6억원대를 형성하고 있어 10억원은 현재보다 약 70~80% 이상 상승해야 가능한 금액입니다. 5호선 연장 확정은 큰 호재이지만 실제 착공과 개통까지 시간이 걸리며 향후 GTX-D 노선이나 인근 콤팩트시티 개발이 가시화된다면 전고점 회복을 넘어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으나 단기간에 10억원 돌파는 시장 상황을 신중하게 지켜봐야 합니다. 전세계약 기간 중에도 매도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세입자 승계 조건이고 가장 높은 가격에 팔고 싶다면 세입자 퇴거 시점에 맞춰 매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실거주를 원하는 매수자가 직으 직접 보고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상태여야 매수층이 넓어지고 제값을 받기가 쉬워집니다. 전략적인 조언으로는 5호선 확정이라는 확실한 재료가 있으므로 급하게 팔기보다는 지하철 착공 시점이나 주변 인프라 완성 단계까지 보유하면서 가치 상승을 더 누리는 것이 수익적인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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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재개발이 언제 가능하다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 계획상으로는 2027년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재건축의 통상적인 소요 기간을 고려할 때 가장 속도가 빠른 선도지구 기준으로 2030~2033년경 첫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작년부터 시범단지 등 핵심 단지들이 선도지구로 지정되어 우선순위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적용으로 용적률이 상향되어 사업성은 좋아졌으나 공사비 상승과 분담금 문제로 추진 속도의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재개발 추진의 주요 걸림돌은 수만세대가 한꺼번에 이주해야 하므로 전세 대란을 막기 위한 이주 단지 조성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최근 급등한 공사비로 인해 주민들이 부담해야할 추가 분담금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어 주민 동의율 확보가관건입니다. 즉 가장 빠른 단지 기준으로 2027년 착공, 2030년대 초반 입주가 정부의 계획입니다. 다만 이주 대책과 공사비 갈등 여부에 따라서 2~3년 정도의 지연 가능성을 늘 열어두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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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있는 주택을 첫 매매하며 실거주할시 대출 문의 사항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디딤돌이나 보금자리론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대출 실행 후 1개월 이내 전입 및 1년 이상 실거주 의무가 있으므로 내년 입주 시점에 맞춰 신청해야 합니다. 올해 계약시에는 매매가 - 보증금 차액만 현금으로 치러 소유권을 가져오고 실제 대출은 내년 세입자 퇴거시 보증금을 돌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실행합니다. 퇴직연금 인출을 무주택자가 주택 구입 사유로 중도 인출이 가능하며 타이밍은 올해 매매계약서를 작성한 직후부터 등기 후 1개월 이내이며 보통 잔금을 치르기 위해서 계약 직후에 신청합니다. 즉 대출은 올해가 아닌 내년 입주 및 보증금 반환 시점에 신청하여 받는것이며 퇴직 연금은 올해 매매계약서를 작성한 직후에 인출하여 초기 매수자금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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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세를 알아보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디스코나 밸류맵 엡에서 내 빌라 근처의 실제 거래 사례를 지도로 확인해 보시고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한 공시가격의 약 130~150%를 적정 시세로 추산해 볼 수 있습니다. 인근 부동산 3곳 이상에 연락하여 매도 희망가를 제시하고 부동산에서 판단하는 적정가를 비교해 보세요. 한곳만 믿지 마시고 인근 부동산 5~10곳에 동시에 매물을 내놓아보시고 당근마켓 부동산이나 피터팬의 좋은 방 구하기 카페에 직접 올려 실거주 수요자를 찾으시면 좋습니다. 시세보다 소폭 낮게 책정하거나 집 안의 짐을 정리하고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면 거래 확률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먼저 디스코로 주변 가격을 확인한 뒤 부동산 여러곳과 당근마켓에 동시에 내놓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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