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재건축 관련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비수도권 대도시 중심지 기준 조합원 분양가는 전용 84제곱미터 기준 5억원에서 6억원 사이이며 감정평가액을 뺀 원주민들의 평균 추가 분담금은 약 2억원에서 3억원 내외로 추산됩니다. 입주권을 포기할 경우 받게 되는 보상금은 현재의 노후화된 상태를 기준으로 평가되기에 인근 직전 시세의 70~80% 수준에 불과하여 주변의 새 아파트를 사서 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헐값에 강제 퇴거당한다기보다는 소득이 없는 은퇴 세대나 소형 지분 소유자가 수억원의 분담금을 감당하지 못해 입주권을 프리미엄만 받고 외지인에게 판 뒤 외곽으로 밀려나가는 구조입니다. 가장 손해인 현금청산 대신 감정평가 후 프리미엄을 붙여서 입주권 상태로 매도하는 것이 유리하며 부득이하게 보상금을 받을 땐 수용재결 등 이의신청 절차를 통해 금액을 증액시키는 법적 대응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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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예정 구역 내 신축 빌라 매매 관련 문의 건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준공을 받았어도 향후 지자체의 권리산정일 소급 지정에 따라서 현금청산이 될 수 있으며 미등기 상태에서 은행 전세 및 담보대출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계약금과 중도금을 다 돌려준다는 특약을 넣었더라도 이미 은행 빚을 못 갚아서 조합원 입주까지 막힌 건축주의 자금 사정상 사고발생 시 돈을 돌려받지 못할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잔금을 치르면 담보에서 빠질것이라는 말은 거짓일 확률이 높으며 은행이 대출금 전액 상환 전까지 근저당 말소를 거부하고 있어 잔금을 다 내고도 집이 경매로 넘어갈 수 있는 극도로 위험한 매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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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나오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금융기관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가입 신청을 받으므로 별도의 종이 서류를 준비할 필요 없이 본인 인증과 공공마이데이터 연동 동의만으로 필수 서류가 자동 제출됩니다. 우대형은 중소기업 입사 6개월 이내 신규 취업자 외에도 일반 재직자나 소상공인 조건 충족 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신규 취업자가 아니더라도 만기 한 달 전 시점까지 총 29개월 이상 중소기업에 재직할 예정이거나 소득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형 혜택을 인정받을 수 있으므로 6개월 조건에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형과 우대형의 조건이 소득 및 매출 기준에 따라 촘촘하게 나뉘므로 6월 출시 직전 취급 은행 앱에 열리는 사전 자격 확인 메뉴를 통해서 본인의 유형을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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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주택공사 원주시보증금 과은행이자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시중은행과 정부 지원 상품을 이용하면 LH보증금의 최대 70~8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2금융권을 이용할 경우 최대 90~95%까지도 한도를 늘릴 수 있습니다. 소득 요건 충족 시 주택도시기금의 버티목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조건에 따라 청년은 연 1.8~2.7%, 일반은 연 2.1~2.9%, 신혼부부는 1.5~2.4%의 저금리가 적용됩니다. 버팀목 대출의 자격 기준을 초과하여 1금융권 시중은행에서 이란 전세대출을 진행할 경우 현재 시장 기준 연 3.8~4.5% 수준의 금리가 책정되니다. 팁으로 버티목 대출을 최대한 받아서 LH의 전환보증금 제도를 통해 보증금을 높이면 월세를 크게 아낄 수 있으므로 계약서를 지참해서 기금 수탁 은행창구에서 가심사를 가장 먼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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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시텔 원룸텔 가격이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요즘 물가와 공과금 상승을 고려할 때 월 39만원은 전형적인 보급형 고시텔 시세이며 방이 좁고 밥과 김치만 기본 제공하는 것은 가격대에 맞는 평균적인 운영 방식입니다. 라면, 커피, 토스트, 시리얼 등이 무상 제공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춘 프리미엄 원룸텔은 수도권 기준 보통 월 55만원~80만원 이상을 지불해야 입실이 가능합니다. 원장이 상주하지 않는 가성비 고시텔은 쌀만 제공하고 투숙객이 직접 밥을 안쳐 먹는 방식이 흔하며 방 내부의 개인 쓰레기는 본인이 직접 분리수거장에 버리는 것이 원칙이니다. 고시텔은 전기세, 가스비, 수도세, 인터넷비, 관리비가 전액 월세에 포함되어 있고 보증금이 없기 때문에 일반 원룸 자취보다 초기 비용과 고정 지출이 훨씨 적습니다. 보신 곳이 서비스 대비 비싸다고 느껴진다면 비용을 더 내고 50만원대 프리미엄 원룸텔로 눈을 높이거나 목돈 여유가 있다면 보증금을 걸고 일반 원룸을 구하는 것이 거주 만족도 면에서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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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금도 일자리를 대체 하고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생산형 AI의 발전으로 단순 행정뿐만 아니라 초급 개발자, 번역자, 콜센터 상담원, 데이터 분석 등 지식 창작 노동 분야의 신규 채용 축소와 대체가 이미 진행중입니다. 10년 뒤 AI가 더 똑똑해지더라도 현장 돌발 상황에 대응하는 정밀 육체노동과 법적 책임을 지거나 인간 간의 공감이 필수인 의료나 심리 상담 등은 온전히 대체하기가 어렵습니다. 노동의 종말이 아닌 재편으로 과거 컴퓨터 도입 시기처럼 기존 직업은 일부 사라지겠지만 AI를 통제하고 검증하며 협업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노동의 대전환기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미래는 AI가 인간을 완전히 지우는 시대라기보다 AI를 다루는 인간이 그렇지 못한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이므로 기술을 도구로 활용하는 창의성과 유연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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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출 전입일이 다른경우 어떤식으로 진헹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주소지에 공백 생기면 생애최초 대출 심사에 치명적인 차질이 생기므로 6월 1일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은 직후 즉시 가족집으로 전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주민등록을 미신고 상태로 두면 대출 실행 거부나 행정상 말소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잠시 머무는 임시 거주지라도 반드시 주소를 옮겨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짐을 맡기고 가족 집으로 가는 6월 1일에 1차 전입신고를 하고 매매 주택의 잔금을 치르고 입주하는 6월 9일 당일에 새집으로 2차 전입신고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6월 9일 새집으로 최종 전입신고를 마친 후에는 대출 사후 검증 절차를 완료하기 위해 발급받은 주민등록등본을 대출 실행 은행에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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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으로 사업하고 싶은데 초기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을 제외하고 인형뽑기방은 4~7천만원, 코인노래방은 1.3억~2억원, 스터디카페는 인테리어와 평수 제한으로 1.5~2.5억원 수준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인형뽑기는 유행에 민감하고 코인노래방은 야간 청소년 통제 및 기물 파손 위험이 있으며 스터디카페는 민감한 소음 및 온도 관리 등 원격 컴플레인 응대가 많습니다. 소자본 대안 업종 추천으로 자본금을 낮추고 권리를 더 수월하게 하고 싶다면 대학가와 학원가의 무인 프린트샵이나 반려동물 인구를 겨냥한 무인 반려견 목욕탕을 추천드립니다. 정리하자면 소자본 부업이라면 인형뽑기나 프린트샵을 추천드리고 1.5억원 이상의 여유자금으로 안정적인 연금형 수익을 원한다면 상권이 보장된 아파트 밀집 지역의 스터디 카페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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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을 가는게 나은가 월세집을 가는게 나은가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금전적으로는 전세가 유리합니다. 대출 금리 4.2% 기준 전세 이자는 월 약 28만원으로 월세 40만원보다 매달 12만원만 주거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다만 1억원 안팎의 주택은 전세사기나 역전세 위험이 가장 높은 금액대이므로 나중에 보증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해 대출금까지 묶일 위험이 존재합니다. 월세의 확실한 안전성은 보증금이 500만원으로 소액이라 최악의 경우에도 법적으로 100% 전액 보호 받을 수 있어 사기 걱정이 없으며 이직이나 이사 등 상황 변화에 유연합니다. 정리하자면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100% 가능한 안전한 집이라면 전세를 선택하시고 부동산 권리관계 분석이 어렵고 마음 편히 안전하게 살고 싶다면 월세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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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정상화는 언제쯤되야 정상화가 될런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 유가가 폭등한데다 정부의 유류세 인하 폭까지 축소되면서 리터당 2000원 안팎의 고유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올ㅇ름 드라이빙 시즌까지는 고점 유지가 불가피하며 글로벌 원유 증산과 수요 둔화가 맞물리는 2026년 하반기는 되어야 완만한 하락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제 정세가 안정되더라도 서민들이 체감하는 과거의 리터당 1500~1600원대 가격으로 단기간에 완전히 회복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유가 정상화 전까지는 오피넷 앱을 통한 알뜰주유소 이용, 주유 특화 카드 활용, 화물차 택시 대상 유류세 연동 보조금 등을 빠짐없이 챙겨야 합니다. 차로 생계를 잇는 분들께는 가혹한 시기이지만 올여름 고비를 넘기면 하반기부터 공급 증가로 진정될 기미가 보이니 주유 전략을 활용해 조금만 더 버텨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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