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다세대 주인도 건물 내놓았고 원룸 사는 전세 끝난 시점부터 2달전 부터 통지 하고방 내놓았는데 전세금 다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금을 3500만원 낮춘 것은 집주의 현금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 내돈으로 주겠다는 약속은 어겨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4월 초 만기 당일 전액 입금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2달 전 통보했더라도 지금 바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전액 미반환 시 임차권 등기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압박하시고 만기일에 돈을 다 받지 못했다면 절대로 먼저 짐을 빼거나 전입신고를 옮기지 마세요. 대항력이 사라져서 돈을 영영 못받을 수도 있습니다.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하면 만기 다음날 즉시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고 등기부등본에 기록된 것을 확인한 후에야 이사나 다음 대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집주인의 호의를 믿지 마시고 내용증명 발송과 임차권등기라는 법적 안전장치를 즉시 이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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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적금 이율이 괜찮은 상품이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예적금 시중은행은 3프로대이며 저축은행은 4프로대까지 갑니다. 우리은행이나 다올저축은행 등의 온라인 전용 상품 이율이 가장 높습니다. 예금보다 약 1% 높은 증권사 발행어음이나 3%대 이자를 주면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파킹통장으로 토스나 케이뱅크 활용을 같이 하시면 좋습니다. AI 핵심인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및 국내 SK 하이닉스 등 실적이 확실한 대장주 위주의 장기 투자가 유망하며 과거 닷컴버블과 달리 현재 AI 기업들은 실제 큰 돈을 벌고 있어서 붕괴보다는 우량주 위주로 재편되는 조정 가능성이 높으니 분할매수로 대응하셔야 합니다. 2000년대인 과거 닷컴버블때는 수익 모델이 없는 기업이 많았으나 현재 AI 기업들은 막대한 현금 흐름과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한 붕괴보다는 옥석 가리기를 통한 조정이 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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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ETE노후준비찾고있어요추천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 상장 추천 ETF는 배당 성장형인 타이거 미국배당다우존스를 추천 드립니다. 주가 상승과 배당금 증가를 동시에 노릴 수 있어 3040 필수가전 같은 상품입니다. 고배당 현금흐름을 자랑하는 타이거 미국배당 + 7%프리미엄다우존스도 추천드리는데 배당 수익률을 극대화하여 매달 높은 현금을 지급받는 월배당 ETF입니다. 국내우량주로는 코덱스 코리아밸류업도 추천드리는데 국내 저평가된 우량주들의 배당 확대를 노리는 2026년 트렌드 상품입니다. 투자전략으로 반드시 ISA나 연금저축계좌에서 매수하여 배당소득세 15.4%와 비과세 혜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투자 방법으로는 매달 일정 금액을 적립식으로 사고 받은 배당금은 다시 동일 ETF를 사는데 재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기존 에스엔피 500과 나스닥 성장에 60% 비중을 두시고 배당다우존스 연금에 40%비중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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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전월세대출 이용 보증금 어떤게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청년 전용 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면 실질적인 지출면에서 보증금이 높은 조건이 훨씬 유리합니다. 은행에 내는 대출 이자가 집주인에게 내는 월세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보증금을 높여 대출 이자를 내는 편이 매달 10~20만원 이상의 현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저보증금 조건으로 월세로만 30~60만원이 고정적으로 소모되지만 1억 전세는 이자와 월세를 합쳐도 30만원 내외로 주거비를 줄일 수 있어 돈을 모으기에 더 적합합니다. 다만 보증금이 높은 만큼 반드시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인지 확인해야 하며 본인의 신용도와 소득에 따라서 1억 대출이 가능한지 미리 은행이나 앱을 통해 한도를 조회해보는 것이 우섭입니다. 정리하자면 월세 지출 최소화를 원하신다면 대출을 최대한 활용하여 보증금을 높이는 안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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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직장인 부업으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본업의 노하우를 자산화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엑셀활용법이나 노하우 등의 지식을 전자책이나 상담 서비스로 판매하면 추가 학습 시간 없이도 높은 수익을 올리는 자동 수익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AI 도구를 활용해서 직접 출연 없이 정보성 영상이나 블로그 글을 제작하고 상품 링크를 매칭하면 투입 시간 대비 상한선 없는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주식이나 코인에 과도한 시간을 쏟기보다 부업으로 번 추가 수입을 지수 추종 ETF나 배당주에 적립식으로 투자하여 본업과 부업을 방해햐지 않는 자산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 현명하여 투자 공부보다는 시스템에 맡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초기 자본이 드는 투자나 사업 대신에 재능 판매나 플랫폼 활용 부업처럼 원금 손실 위험이 전혀 없는 방식부터 도전하여 종잣돈 규모를 키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정리하자면 당장 현금이 필요하면 퇴근길에 배달이나 심부름이나 간단한 데이터 라벨링을 활용하고 시간대비 효율을 따진다면 본업 노후화를 담은 전자책을, 한방을 노리고 싶다면 AI를 활용한 수익형 콘텐츠 채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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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부족한 사회에서 부업이 답인가?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블로그나 SNS에 상품 링크를 공유하고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쿠팡파트너스 같은 제휴마케팅 부업이 있습니다.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원하신다면 AI 도구를 활용해서 쇼츠나 릴스를 제작하여 직접 출연하지 않고 AI 영상 제작 툴을 활용해서 정보성 영상을 만들어 조회수 수익이나 광고를 노리는 방법이 있으며 물건을 미리 사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면 도매 사이트에서 고객에게 바로 보내는 온라인 위탁 판매도 있습니다. 퇴근길에 간단한 배달이나 줄 서기 대행, 가구 조립 등을 통해서 건당 1~3만원의 부수입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부업은 종잣돈을 모으는 가교일뿐 부업으로 월 30~50만원의 추가 수익을 만들어 이를 절대 쓰지않고 저축이나 투자를 하시고 현재 월금 287만원을 350만원으로, 400만원으로 올리는 몸값 상승이 가장 가성비 좋은 투자일 수 있습니다. 청약 조건을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부업 수익을 ISA 계좌나 고금리 적금에 넣어 자산 형성 속도를 높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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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생애최초 특별공급 청약 조건 충족 여부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법령상 주택으로 보지 않는 경우에 해당한다면 그 주택을 소유했던 이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데 제시해주신 시골집은 수도권이 아니고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으로 충족하고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이며 해당 주택 건설지역에 거주하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주 이부분도 충족, 이 조항에 해당하면 주택을 소유하지 아니한것으로 본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LH 예비입주자로 선정되셨던것처럼 생애최초 특별 공급에서 해당 주택 소유 이력은 무주택으로 인정이 됩니다. 체크해야할 점은 과거 5개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공공분양인지 민간분양인지에 따라서 소득 기준과 자산 기준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선납금을 포함하여 600만원이상 저축되어 있어야 하며 예비신혼부부이므로 입주 전까지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질문하신 지방 단독주택 소유 이력은 법령에 따라서 무주택으로 인정되므로 다른 조건만 충족하신다면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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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를 인상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초고가의 기준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가장 대표적인 기준으로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대출인 전면 금지되던 시점부터 시가 15억원을 초고가 문턱으로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국세청과 국토부의 고강도 자금출처 검증시 시가 30억우너 이상인 주택 거래를 초고가 주택으로 명명하며 최우선 조사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1주택자라도 공시사격이 매우 높아 종부세 부담히 급격하게 커지는 구간(보통 시가 기준의 20~25억 이상)을 실무적인 초고가 기준으로 봅니다. 현재 발표된 뉴스는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보유한 고가 주택에 세금 부담을 지우겠다는 것인데 지방에 살면서 서울에 이른바 똘똘한 한채를 사두고 실거주를 하지 않는 경우 1주택자라도 다주택자에 준하는 보유세와 양도세를 물리겠다는 취지입니다. 현재 비거주 상태로 보유만 해도 최대 40%까지 양도세 공제를 해주지만 앞으로는 실거주를 하지 않으면 이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폐지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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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보증금 계약 만료 전 반환 시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차 계약은 2026년 5월 27일까지 유효합니다. 임차인이 개인 사정으로 일찍 나가는 것은 계약 중도 해지에 해당하며 임대인은 원래 만기일까지 보증금을 가지고 있을 법적인 권리가 있습니다. 이미 4월 5일에 새 임차인으 들어오기로 합의된 상태라면 임대인과 현 임차인 사이에는 4월 5일 계약 종료일을 앞당기기로 한 합의가 성립된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법적은 보증금 반환 의무 발생일은 4월 5일입니다. 보증금 반환과 집을 비워주는 것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이는 계약이 종료되었을 때의 이야기이고 현 임차인이 3월 27일에 짐은 뺀다고 하더라도 임대인은 새 임차인이 들어오고 잔금을 받는 4월 5일에 지급하겠다고 명확히 거절하셔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자금 마련 계획이 4월 5일에 맞춰져 있어 3월 27일에는 지급이 불가능하다고 명확히 전달하시고 임차인이 3월 27일에 먼저 나가더라도 실제 보증금을 받는 4월 6일까지의 월세와 관리비는 현 임차인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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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 갱신 관련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7월 계약 만료라면 늦어도 5월 전까지는 결정해야 합니다. 단순히 집을 팔 계획이다라는 이유만으로 세입자의 갱신요구건을 거부할 수는 없습니다. 집주인이 본인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을 거절하려면 실제 거주를 해야합니다. 세금 혜택을 위해 주소만 옮기고 실제 살지 않는다면 정당한 거절 사유가 아닙니다. 만약 주소만 옮기고 집을 비워두거나 팔아버리면 질문자님은 집주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대응으로 5월이 되기 전에 집주인에게 문자로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여 2년 더 살고 싶다고 명확하게 전달하시고 집주인이 실거주를 핑계로 거절한다면 실제로 들어와 살것인지 확인하고 대화 내용을 녹음하거나 문자로 남겨두세요. 결론적으로 집주인이 진짜 들어와 사는게 아니라면 갱신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당당하게 갱신요구권을 먼저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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