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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에서 홍보전단지가 자주오는데 정말 금융상품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새마을금고는 저도 몇번 이용을 했는데 금리는 다른곳에 비해 높더라구요.현재는 부동산 PF관련 이슈가 있으니 참조하셔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새마을금고도 원금과 이자의 합산금액 기준으로 5천만원까지는 보호가 되니 참조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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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어떻게 결정할까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한국의 기준금리는 현재 국내의 경기하가으로 인해 동결로 예상됩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미국과의 금리차로 인한 이슈 보다는 경기 하강 대응이 더 큰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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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계속 고상승 중인데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금값의 고공행진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금융체계의 불안감으로 읺해 대체 투자수단으로써 안전자산으로 금 투자가 각광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당분간은 금 가치는 지속 상승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경제 /
경제동향
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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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상장 폐지가 되면 아예 휴지가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주식이 상장폐지가 되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를 더 이상할 수 없기 때문에 주식의 가치가 휴짓조각이 되는 것입니다. 상장폐지가 된 주식은 장외에서 개인간 거래는 가능하나 대부분 회사의 상태가 별로라 거래가능성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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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두달간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미국 금리와 어떤..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현재 비트코인의 상승은 심리의 영향이 더 크다 할거 같습니다. 미국의 금리의 영향보다는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은행의 위기로 인해 현재 금융시스템에 대한 불안이 더 안전한 자산으로 이동하게 되고 이로인해 비트코인이 대체 투자수단으로서 투자자들의 심리의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금값이 역대 최고치를 돌파하고 있는것과 같은 원리라고 봐야할거 같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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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와 GNP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GDP는 ‘국내 총생산’을 말하는데, 생산한 사람이 외국인이든 우리나라 사람이든 국적에 상관없이 우리나라 영토 안에서 만들어진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입니다.GNP는 ‘국민 총총생산인데, 우리나라 국민이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말합니다.우리나라 국적을 가진 사람이 외국에서 돈을 벌었다면 이것은 GNP에 속합니다.이렇게 GDP와 GNP는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데, GDP는 국가의 영토, 즉 장소의 개념에서 경제력을 평가하고, GNP는 국민, 즉 사람의 개념에서 경제력을 평가하기 때때입니다.최근 나라 간 경제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GNP보다는 GDP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외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은 현지 외국인과 일하며 그 나라에서 돈을 쓰지만 우리나라에 진출한 외국 기업은 우리나라 사람을 고용하고 우리나라에서 돈을 씁니다.국적은 다르지만 우리나라 경제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우리나라에 진출한 외국 기업이랍니다.
경제 /
경제정책
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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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론 위기가 현실화 될까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최근 들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 대출 중에서도 가장 약한 고리인 ‘브릿지론(Bridge Loan)’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미분양이 급증하면서 부동산 PF 사업장의 근본적 위험으로 고금리의 브릿지론이 건설·시행사업장을 짓누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릿지론은 문자 그대로 다리(Bridge)가 되는 대출(Loan)로, 긴급 자금이 필요한 때 단기 차입 등을 통해 일시적으로 자금을 대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때문에 일반 대출보다 이율이 훨씬 높고, 별도 수수료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건설 및 금융업계의 화제가 된 것이 대우건설의 울산 동구 주상복합 개발사업(아파트 480가구와 상가 등) 포기입니다. 브릿지론 상황에서 부동산 PF 사업을 중단했기 때문인데, 대우건설은 시행사가 브릿지론으로 증권사와 캐피탈사에서 조달한 1000억원 중 440억원을 상환하고. 시공권을 반납했습니다. 자사가 보증한 브릿지론에 대해 자체 자금으로 갚은 것입니다. 대형 건설사가 미분양을 우려해 보증 금액만큼 물어주고 사업에서 손을 뗀 것입니다. 대우건설의 브릿지론 상환은 건설 시장에서 부동산 PF 사업장의 위기를 잘 드러낸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브릿지론 위기는 3월 들어서도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시중은행이 지원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KB금융그룹이 5000억원 규모의 부채담보부증권을 발행해 건설사들의 부동산 PF 사업 유동성 지원에 나선 것입니다. 금융업계에서는 2022년 9월 기준 증권사의 브릿지론이 8조2000억원을 넘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건설산업의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브릿지론에 대한 획기적인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브릿지론은 이자 수수료 등이 많기 때문에 대출 기간 내에 리파이낸싱(Refinancing·자금 재조달, 일반 PF대출로 전환) 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도 국내외 경기가 침체되고 부동산 경기가 냉각하면서 PF대출로의 전환이 쉽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브릿지론이 건설산업 전체를 위기로 몰고 갈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브릿지론을 이용한 회사가 돈을 제때 갚지 못하면 돈을 빌려준 금융사가 유동성 위기에 빠지고 최악의 경우 연쇄도산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많은 건설·시행사들이 금리가 높은 브릿지론을 정상적인 금리가 책정된 일반 PF대출로 전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시행사들 자체적으로 브릿지론을 해결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이에 따라 브릿지론발 부동산 PF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 정책 지원이 필수입니다. 고금리 단기 자금(브릿지론 등)의 저금리 전환은 물론 일시적 유동성 해소를 위한 정책 자금을 지원해야 합니다. 부동산 산업의 리스크가 더 이상 확대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금융업계도 적극 나서야 합니다. 우선 KB금융그룹처럼 부채담보부증권을 발행해 건설사들의 부동산 PF 사업 유동성 지원에 나서야 합니다. PF 사업장 부실 억제를 위한 추가적 유동성 자금을 공급해야 한다는 주문입니다. 브릿지론발 부동산 PF 위기가 경제 위기로 가는 트리거(방아쇠)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밖에 건설산업 위기가 확산하기 전에 부실채권(NPL·금융기관이 돈을 빌려준 후 원금과 이자를 3개월 이상 회수하지 못한 채권) 펀드 조성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브릿지론발 위기의 선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금융업계의 과감한 지원대책이 절실한 상태입니다. 건설업계도 최근 10여 년 만에 부활한 금융권 자율의 사업장 정상화 지원 기구인 ‘대주단협의체’에 참여해 브릿지론발 부동산 PF 위기에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제 /
대출
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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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와 역레포란 어떤 의미이고 언제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중앙은행의 공개시장운영 수단 중 하나입니다. 나라별로 정반대의 의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미국의 경우 역 RP(reverse repurchase agreement)는 뉴욕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이 RP 매각을 통해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2013년 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만기가 도래하면 뉴욕연방준비은행은 환매수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게 됩니다.반면 중국의 경우는 중앙은행이 RP 매입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는 과정을 역RP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만기 도래 시점에 채권 환매도를 통해 유동성을 흡수하게 됩니다.한국은행의 경우는 RP를 운용할 때 역RP라는 용어는 잘 쓰지 않고“RP매입” 또는 "RP매각" 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경제 /
경제용어
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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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체감의 법칙은 어떤 법칙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어떤 생산물을 만드는 데 있어 필요한 자본/노동/토지 등의 생산요소 가운데 자본과 토지는 일정하게 유지하고 노동의 투입량을 증가시킬 때, 생산물 전체는 증가하지만 추가로 투입되는 노동량 1단위당 생산물의 증가는 차차 감소한다는 법칙ㅇㅣㅂ니다.수확체감의 법칙(law of diminishing returns)은 원래 농지에서 작업하는 노동자 수의 증가에 대한 1인당 수확량의 증가와 관련된 것이었으나 이후 모든 산업부문에서 특정 생산요소의 투입량이 고정된 단기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확장되었고 "한계생산력 체감의 법칙"으로 일반화 되었습니다.
경제 /
경제용어
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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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투자 공부를 하는데 PER라는 수치바 낮으면 주가가 싼편이니 투자하기 적합한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가 그 회사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주가를 1주당 순이익(EPS: 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나눈 것입니다. 즉, 어떤 기업의 주식가격이 10,000원이라고 하고 1주당 수익이 1000원이라면, PER은 10이 됩니다.PER(Price Earning Ratio) = 주가 / 1주당 당기순이익(납세후) = 주가 / EPS이는 특정 기업이 얻은 순이익 1원을 증권 시장이 얼마의 가격으로 평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수치인데, 투자자들은 이를 척도로 서로 다른 주식의 상대적 가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즉, 해당기업의 순이익이 주식가격보다 크면 클수록 PER이 낮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PER이 낮으면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것이므로 그만큼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PER이 높으면 이익에 비하여 주가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업종별로 차이가 있고 절대적인 기준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PER이 10 이하(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10배이내)일 경우 저PER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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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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