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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위 아픈 것도 오십견이랑 관련이 있나요?
해당 부위 통증은 오십견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낮습니다. 오십견은 어깨 관절의 구축이 핵심이라 팔을 들어 올리거나 돌릴 때 분명한 제한과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현재처럼 거상 동작이 가능하다면 가능성은 낮게 봅니다. 위치상으로는 삼각근 통증, 회전근개 주변 힘줄염, 혹은 목·어깨에서 내려오는 신경성 연관통이 더 흔한 원인입니다. 특히 갑자기 시작되어 한 달 이상 지속되고, 특정 동작이나 누르면 아픈 양상이라면 근육·힘줄 문제 가능성이 큽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야간통, 팔 힘 빠짐이 동반되면 정형외과 진료로 어깨와 경추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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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전부터 비트를 먹기 시작했는데 혈변일까요?
비트를 섭취한 뒤 변이 붉게 보이는 경우는 흔하며, 음식 색소로 인한 착색일 가능성이 큽니다. 보통 선혈처럼 선명한 빨강이 아니라 자주빛·와인색으로 보이고, 물에 풀리듯 번지는 양상이 많습니다. 반대로 실제 혈변은 변 표면에 선혈이 묻거나, 악취가 강한 검붉은 색(멜레나)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복통, 어지럼, 빈혈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사진과 경과만으로 단정은 어렵지만, 비트 섭취 시작과 시점이 맞고 이전에 혈변이 없었다면 음식 영향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암 투병 중이라면 안전을 우선해야 하므로 비트를 2–3일 중단해 색이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중단 후에도 붉은 변이 지속되거나 통증·현기증·검붉은 변이 나타나면 즉시 내과 또는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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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시간 포함 6시간 후 성기 주변 붉은 반점 확인
임질은 성관계 후 2–7일 이후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남성에서는 배뇨통, 요도 분비물, 귀두 통증이 흔합니다. 검사로는 소변 PCR이 권장되며,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 가능합니다.클라미디아는 3–14일 잠복기를 가지며 무증상인 경우도 많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경미한 배뇨 불편감이나 분비물이 나타날 수 있고, 역시 소변 PCR을 1–2주 이후 시행하는 것이 적절합니다.헤르페스는 보통 2–10일 후 통증을 동반한 수포나 궤양으로 나타납니다. 병변이 있을 때 병변 PCR 또는 배양 검사가 가장 정확하며, 병변이 없으면 검사 가치가 떨어집니다.매독은 평균 3주 전후 무통성 궤양(경성하감)이 특징입니다. 혈액검사는 노출 후 3–4주 이후 시행해야 신뢰도가 있으며, 초기에는 음성일 수 있습니다.HIV는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감기 유사 증상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항원·항체 검사는 노출 후 4주 이후 권장되며, 보다 일반적으로는 12주에 재검을 고려합니다.요약하면, 수시간 내 나타난 홍반이나 반점은 대부분 성매개 질환보다는 마찰, 접촉성 피부염, 진균성 귀두염 가능성이 높고, 성병 검사는 잠복기를 고려해 시기를 맞춰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성관계 관련 안전 수칙으로는 콘돔을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새로운 파트너와의 관계에서는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사를 고려하고, 성관계 전후 과도한 세정이나 소독은 피부 장벽을 손상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관계 후 통증, 분비물, 수포, 궤양이 생기면 자가 판단이나 무분별한 연고 사용을 삼가고 조기에 진료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너무 걱정되시면 비뇨기과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STD 12종 검사(8~20만원선)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구성은 보통 임질, 클라미디아, 마이코플라즈마 2종, 유레아플라즈마 2종, 트리코모나스, 가드네렐라, 칸디다, 헤르페스 1·2형 등이며, 병원마다 포함 항목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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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환경이 달라지면 왜 잘 나오던 변이 안나오게 되는건가요?
배변은 습관과 자율신경의 영향이 큽니다. 환경이 바뀌면 긴장으로 교감신경이 우세해져 장운동이 느려지고, 기상·식사 시간이나 화장실 환경 변화로 기존 배변 반사가 깨져 일시적으로 변이 잘 안 나올 수 있습니다. 대개 적응하면 자연히 회복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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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잠을 많이 자게 되면 밤에 잠이 안오나요?
네, 낮에 잠을 많이 자면 수면욕구가 줄어 밤에 잠이 잘 안 옵니다. 특히 오후 늦게 자는 낮잠은 생체리듬을 뒤로 밀어 입면을 더 어렵게 합니다. 낮잠이 필요하면 20–30분 이내로, 오후 3시 이전에만 자는 것이 비교적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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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콧물이 많이 차게되면 물혹으로 되는건가요?
코 안 물혹(비강 폴립)은 주로 만성 염증으로 생기며, 지속적인 코막힘, 맑은 콧물, 냄새 맡기 어려움이 흔한 증상입니다. 얼굴 압박감이나 두통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뚜렷한 전조증상은 없는 경우가 많고, 비염이나 부비동염 증상이 오래 지속되다 발견되는 일이 많습니다. 모든 경우에 제거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증상이 경미하면 비강 스테로이드 분무 등 약물치료로 경과를 봅니다. 다만 증상이 심하거나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으면 수술을 고려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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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같이 복용해도 되는건가요? 사진첨부
사진에 나온 위장약들과 진해거담제는 일반적으로 함께 복용해도 문제되는 조합은 아니며 실제로 식도 자극 증상과 기침이 동반될 때 같이 처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흉골 위쪽의 답답함, 명치에서 흉골로 이어지는 불편감, 목 간질거림과 기침은 식도염이나 위산 역류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고, 불안장애에서도 흉부 답답함과 헛기침이 동반될 수 있어 증상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약을 복용해도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거나, 삼킴 곤란, 운동 시 흉통, 검붉은 가래나 토혈이 있으면 내과 진료를 받아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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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목아픔×.. 독감인가요? 머리가 깨질듯 아파요
설명하신 양상만 보면 독감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독감은 초기에 기침·인후통 없이도 갑작스러운 두통, 오한, 고열감, 심한 몸살로 시작하는 경우가 적지 않고, 실제로 독감 환자와 밀접 접촉 이력이 있습니다. 현재 체온이 37.5~37.7도라면 고열은 아니지만, 해열제 복용 후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가 다시 심한 두통이 나타나는 점도 독감 초기에서 흔히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바이러스성 감기, 탈수, 수면 부족, 실내외 온도 변화로 인한 두통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가장 정확한 방법은 병원에서 독감 신속검사를 하는 것이고, 오늘 내일 사이 열이 38도 이상 오르거나 두통·어지럼이 지속되면 진료를 미루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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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300
자궁경부세포검사 했는데요 3개월전 아스쿠스 진단받고 3개월뒤 좋아질수 있나요?
ASC-US(비정형 편평상피세포)는 비교적 경미한 소견으로, 3개월 내 정상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일시적 염증이나 일과성 HPV 감염이 원인인 경우 자연 소실되는 비율이 높습니다. 다만 재검에서 ‘정기검진’으로 표시되었음에도 조직검사를 권유받았다면, 세포검사로는 애매한 변화가 남아 있거나 이전 결과와의 연속성을 확인하려는 이유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실제 조직검사 결과는 정상 또는 CIN1(경도 이형성)이 가장 흔하며, 이 경우에도 경과관찰이 원칙입니다. CIN2 이상이 나올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연령대가 40대이므로 확인 차원의 조직검사는 표준적인 접근입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과도한 걱정은 필요 없어 보입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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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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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하면 뒷머리가 끊기는 느낌 나면서 아파요
재채기하면서 고개를 급하게 꺾을 때 목 근육이나 후두부 신경이 순간적으로 자극돼 생기는 통증일 가능성이 큽니다. 대부분 위험하지 않지만, 통증이 매우 강하거나 자주 반복되면 단순 근육 문제로만 보긴 어렵습니다. 당분간 재채기할 때 고개를 고정하고 갑작스런 목 회전을 피하세요. 계속되면 신경과나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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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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