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기 가려움 성병 의심되어 질문올립니다.
사진상 귀두에 다수의 미세한 홍색 구진과 백색 반점이 보이며, 전반적 발적이 동반되어 있습니다. 성관계 이후 가려움과 배뇨 시 불편감이 발생했다면 감염성 요인과 비감염성 염증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가장 흔한 것은 칸디다성 귀두염입니다. 가려움과 홍반, 백색 치즈양 분비물 또는 미세한 구진이 특징이며, 성접촉 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뇨가 없어도 발생합니다. 단순 접촉성 피부염이나 자극성 귀두염도 가능하며, 콘돔·윤활제·비누 등에 의한 자극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성병 중에서는 헤르페스(herpes simplex virus)가 감별 필요합니다. 다만 헤르페스는 통증이 뚜렷한 군집성 수포 후 궤양이 전형적이며, 현재 사진에서는 전형적 수포·궤양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임질(Neisseria gonorrhoeae)이나 클라미디아(Chlamydia trachomatis)는 주로 요도염 양상으로, 요도 분비물과 배뇨통이 중심 증상입니다. 현재 증상만으로는 전형적 요도 분비물은 보이지 않습니다.진단은 진찰과 함께 소변 핵산증폭검사(nucleic acid amplification test)로 임질·클라미디아 확인, 필요 시 헤르페스 중합효소연쇄반응검사(polymerase chain reaction) 시행을 권합니다. 분비물이 있다면 도말검사 및 배양을 고려합니다.우선은 자극 최소화가 중요합니다. 비누 사용을 중단하고 미온수 세척 후 완전 건조, 성관계는 중단하십시오. 칸디다 의심 시 국소 항진균제(예: 클로트리마졸) 1일 2회, 1주에서 2주 사용이 일반적입니다. 증상 악화, 통증성 수포 발생, 고열, 농성 분비물 동반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빠른 시일 내 비뇨의학과 또는 피부과 내원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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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 3~5초 정도 자궁을 쥐어짜는 통증
생리 중 배꼽 아래, 자궁 위치로 느껴지는 3초에서 5초 정도의 강한 쥐어짜는 통증은 가장 흔하게는 원발성 생리통에 해당합니다. 생리 시 자궁내막에서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이 증가하면서 자궁 근육이 간헐적으로 강하게 수축하고, 이때 순간적으로 허혈이 발생해 날카롭고 쥐어짜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수초간 매우 강했다가 사라지고, 하루 중 1회에서 2회 정도로 제한적이라면 이러한 생리적 수축과 연관된 경우가 많습니다. 앉았다 일어날 때 복압 변화로 자궁 인대가 당겨지면서 통증이 더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다만 통증 강도가 매우 심해 움직이거나 호흡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이차성 원인도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난소낭종(특히 기능성 낭종의 일시적 긴장), 또는 골반 유착 등이 있습니다. 통증이 점점 악화되거나, 생리 외 기간에도 반복되거나, 성교통·만성 골반통이 동반된다면 산부인과 진료와 골반 초음파 검사가 필요합니다.현재처럼 생리 기간에만, 짧고 간헐적으로 발생하며 다른 증상이 없다면 우선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를 생리 시작 직전 또는 초기에 복용하는 것이 표준적 1차 치료입니다. 이는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억제해 통증 강도를 줄입니다. 경구피임약도 반복적이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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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주기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역류 증상만 있는 30대 남성에서, 이전 위내시경에서 특이 소견(위궤양,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 바렛식도 등)이 없었다면 매년 위내시경을 시행해야 할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대한소화기학회 및 국가암검진 기준에 따르면 무증상 일반 성인은 40세 이상에서 2년에 1회 위내시경을 권고합니다. 30대에서는 가족력이나 전암성 병변이 없는 경우 정기적 내시경 추적은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의 경우도, 합병증이 없는 단순 역류질환은 증상 기반 치료가 원칙이며, 반복적 내시경은 다음 상황에서 고려됩니다.연하곤란, 체중 감소, 출혈 등 경고 증상치료에도 지속되는 중등도 이상 증상바렛식도 의심 또는 기존 진단 후 추적수면 위내시경 자체는 비교적 안전하지만, 진정제 사용에 따른 저산소증, 저혈압, 흡인 위험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매년 시행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현재 상황에서는1. 생활습관 교정(야간근무 후 바로 눕지 않기, 취침 3시간 전 금식, 체중 관리.2. 필요 시 위산억제제 단기 투여.3. 증상 변화 시 선택적 내시경.이 합리적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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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절제 부위 질문 ( 사진 첨부 )
사진은 발기 상태에서 포피를 완전히 후퇴시킨 모습으로 보이며, 녹색 선은 관상고랑(coronal sulcus), 주황 선은 외측 포피 피부, 빨간 선은 내측 포피 점막에 해당하는 부위로 이해됩니다.성인에서 시행하는 표준 환상절제술(circumcision)은 관상고랑 직하방을 기준으로 외측 포피 피부와 내측 포피 점막을 각각 절개한 뒤 그 사이 포피를 환상으로 제거하고 피부와 점막을 봉합합니다. 절제 범위는 술식(저위 절제 vs 고위 절제, tight vs loose)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 원칙은 발기 시에도 귀두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충분한 길이를 제거하되, 과도한 긴장이나 피부 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즉, 주황 선과 빨간 선 사이의 포피가 제거 대상이 되는 구조로 이해하면 됩니다.포피소대(frenulum)는 일률적으로 제거하지 않습니다. 소대가 짧아 발기 시 통증이나 귀두 하방 견인을 유발하는 경우에는 소대절개술(frenulotomy) 또는 부분 절제(frenulectomy)를 병행합니다. 반대로 길이와 탄성이 충분하면 보존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소대는 감각 신경 분포가 상대적으로 밀집된 부위이므로, 기능적 필요가 없다면 무조건 절제하는 것은 표준은 아닙니다.구체적 절제 디자인은 포피 길이, 피부 여유, 소대 길이, 이전 염증 병력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 상태에서 미용적 목표가 우선인지, 기능적 문제(포피 과다, 반복 염증, 조루, 통증 등)가 있는지에 따라 술식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뇨기과 선생님과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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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역류? 토? ㅠㅠ도와주세요.
생후 20일 신생아에서 수유량 감소와 반복적 구토는 생리적 역류와 병적 구토를 구분해야 합니다. 생후 수주 이내에는 하부식도괄약근 미성숙으로 위식도 역류가 흔하며, 대부분은 분수처럼 뿜지 않고 소량 흘러나오는 “게워냄” 양상이고 전신 상태는 양호합니다. 그러나 기술하신 것처럼 우욱우욱하며 반복적으로 많은 양을 토하고, 수유량이 80 mL에서 20에서 40 mL로 급감했다면 단순 역류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특히 고려해야 할 것은 비담즙성 분수성 구토가 특징인 비후성 유문협착증(hypertrophic pyloric stenosis)입니다. 보통 생후 2주에서 6주 사이 시작하며, 먹은 직후 점점 강해지는 구토, 수유 직후 배고파하는 모습, 체중 증가 부진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진단은 복부 초음파로 하며, 치료는 수술적 유문근절개술입니다. 이외에도 급성 위장관 감염, 패혈증, 장폐색, 대사 이상 등도 감별이 필요합니다. 담즙이 섞인 녹색 구토는 장폐색을 시사하므로 즉시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현재 상황에서 중요한 경고 신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분수처럼 뿜는 반복 구토, 2) 녹색 또는 피 섞인 구토, 3) 처짐, 반응 저하, 4) 소변량 감소(하루 6회 미만), 5) 체중 감소.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지체 없이 응급실 방문이 필요합니다.우선 가능하다면 오늘 중으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가능한 응급실 진료를 권합니다. 진찰과 체중 확인, 탈수 평가 후 필요 시 초음파 검사를 시행합니다. 그 전까지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이기보다 20에서 30 mL씩 더 자주 수유하고, 수유 후 20에서 30분 정도 상체를 세워 안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복적 구토가 지속되면 가정에서 관찰만 하기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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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치환술 받고나서 이상한점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이석치환술은 양성 발작성 체위성 현훈(BPPV, benign paroxysmal positional vertigo)에서 반고리관 내 이석을 원위치로 이동시키는 기계적 치료입니다. 약물이나 중추신경계를 직접 자극하는 시술은 아니므로, 수면 패턴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기전은 명확하지 않습니다.초기 1일에서 3일 정도 졸림이 심했던 것은 두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째, 반복된 어지럼과 시술 과정 자체가 전정 자극을 유발하면서 일시적인 중추 피로와 자율신경 불균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둘째, 항히스타민계 어지럼 약물(예: dimenhydrinate, meclizine)이나 benzodiazepine 계열을 함께 처방받았다면 약물성 졸림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 이후 증상이 호전되면서 약물을 중단했거나 전정 자극이 감소하면 반대로 각성도가 증가하면서 일시적 불면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또 하나 고려할 점은, 급성 어지럼이 해소된 뒤 신체가 ‘과각성 상태’로 전환되는 경우입니다. 특히 낮 동안 억지로 졸림을 참거나 수면 시간을 갑자기 앞당기면 일시적 수면 리듬 교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대개 1주에서 2주 이내 자연 회복됩니다.현재 어지럼이 소실되었고, 두통·구토·신경학적 이상 증상이 없다면 중추성 원인을 강하게 의심할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두통이 점차 심해짐, 시야 이상이나 편측 감각저하 동반, 지속적인 구토, 회전성 어지럼 재발 등입니다.관리 측면에서는1. 낮잠 제한(30분 이내, 오후 3시 이전),2. 취침 및 기상 시간 고정,3. 취침 전 스마트폰·카페인 제한,4. 필요 시 단기간 멜라토닌 보조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1주에서 2주 이상 불면이 지속되거나 일상 기능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신경과에서 약물 조정 여부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어지럼 약이 있는지, 있다면 중단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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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후 질문 드립니다 너무 무서워서 빠른 답변 부탁드릴게요
사진 병변은 경계가 불분명한 작은 홍반성 구진으로 보이며, 수포·궤양·농성 분비물은 관찰되지 않습니다. 현재 기술하신 증상(음경 및 고환 가려움, 뚜렷한 분비물이나 악취 없음)만으로는 전형적인 세균성 요도염(임균, 클라미디아)이나 매독 1기 병변(통증 없는 경성하감), 전형적 생식기 헤르페스(수포 후 궤양) 양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오히려 마찰, 면도, 땀·습기, 콘돔 또는 윤활제에 대한 접촉피부염, 진균성 음낭염(tinea cruris)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 회음부의 찌릿한 통증은 장시간 착석에 따른 골반저 근육 긴장이나 전립선 주변 통증 증후군과 연관될 수 있으며, 단독으로 성매개감염을 시사하지는 않습니다.다만 성관계 후 2주 이내에는 일부 성매개감염이 무증상일 수 있습니다. 배뇨 시 통증, 요도 분비물, 수포나 궤양, 사타구니 림프절 종대가 발생하면 즉시 검사 권고합니다. 무증상이라도 노출 후 1주에서 2주 시점에 소변 핵산증폭검사(임균·클라미디아), 4주 이후 매독 혈청검사, 4주에서 6주 이후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4세대 항원항체 검사 고려할 수 있습니다.현재는 자극 회피, 건조 유지, 통풍되는 속옷 착용, 항진균 크림을 1일 1회에서 2회 1주 정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악화되거나 1주 이상 지속 시 비뇨의학과 또는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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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안약 사용 관련해서 궁금해요!
모노프로스트와 잘로스트는 모두 라타노프로스트 성분의 프로스타글란딘 유사체 점안제입니다. 개방각 녹내장에서 1차 약제로 사용되며, 방수 유출을 증가시켜 안압을 낮춥니다. 성분이 동일하다면 약효 기전과 1일 1회 점안 원칙은 같습니다.따라서 병원 방문 전 하루 정도 부족한 상황에서 남아 있는 모노프로스트를 사용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두 약을 같은 날 동시에 점안하거나, 번갈아가며 임의로 혼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한 번, 동일 시간대에 한 가지 제제만 사용하면 됩니다.주의할 점은 제형 차이입니다. 모노프로스트는 보존제가 없는 1회용 제형이고, 잘로스트는 다회용 보존제 포함 제형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존제에 대한 자극감, 충혈, 각막 상피 변화 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단기간 대체 사용은 임상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은 낮습니다.녹내장은 안압 변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하루 이상 완전히 중단하는 것보다는 동일 성분으로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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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많을 때 삼겹살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삼겹살을 먹는 것이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삼겹살이 “목에 낀 먼지를 씻어낸다”는 이야기는 과거 분진이 많은 환경에서 일하던 근로자들 사이에서 나온 속설입니다. 그러나 미세먼지, 특히 초미세먼지(PM2.5)는 입과 목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기관지와 폐포 깊숙이 침투합니다. 일단 하기도(lower airway)로 흡입된 입자는 음식 섭취로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는 대한의학회 및 환경부 자료에서도 일관되게 설명되는 부분입니다.또한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다고 해서 호흡기 점막에 붙은 입자가 “기름에 씻겨 내려간다”는 생리학적 기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과도한 포화지방 섭취는 전신 염증 반응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고지방 식이가 대기오염 노출 시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다만 임상적으로 명확한 인과관계가 확립된 수준은 아닙니다.미세먼지 노출에 대해 실제로 도움이 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1. 외출 시 식약처 인증 보건용 마스크(KF80 이상) 착용2. 실내 공기청정기 사용 및 환기 시간 조절3. 충분한 수분 섭취4. 항산화 식품(채소, 과일) 위주의 균형 잡힌 식사5. 노출 후 코 세척(생리식염수)요약하면, 삼겹살은 심리적 위안은 될 수 있으나 미세먼지 제거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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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섹 차이점이랑 문제점들이 궁금합니다.
라식과 라섹은 각막을 절삭해 굴절이상을 교정하는 점은 동일하지만, 각막 절편 생성 여부와 상피 처리 방식에서 근본적 차이가 있습니다. 회복 속도, 통증, 합병증 양상이 다르므로 이를 기준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라식(LASIK, laser-assisted in situ keratomileusis)은 각막에 절편을 만든 뒤 내부 실질을 절삭하고 절편을 다시 덮는 방식입니다. 수술 직후 통증은 경미하고 시력 회복이 빠르며 대개 1일에서 3일 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다만 각막 절편이 존재하므로 외상에 취약하고, 각막이 얇은 경우 시행이 제한됩니다. 주요 합병증은 안구건조증, 각막확장증(ectasia), 절편 관련 문제(주름, 탈위), 야간 빛번짐입니다.라섹(LASEK 또는 PRK, photorefractive keratectomy)은 각막 상피를 제거한 뒤 표면을 직접 절삭하는 방식입니다. 절편이 없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더 안정적이며 각막이 얇거나 격한 운동을 하는 경우 선호됩니다. 그러나 상피가 재생되는 3일에서 5일 동안 통증이 비교적 심하고, 시력 회복은 1주에서 수주까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혼탁(haze) 발생 가능성이 있어 일정 기간 스테로이드 점안이 필요합니다.스마일(SMILE,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은 각막 내부에 렌티큘을 형성한 뒤 소절개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절편이 없고 신경 손상이 상대적으로 적어 건조증이 덜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통증은 라식과 유사하게 경미하고 회복은 빠른 편입니다. 다만 고도 난시 교정에는 한계가 있고, 재수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복잡합니다.통증 지속 기간 차이는 상피 손상 범위에 의해 설명됩니다. 라식과 스마일은 상피를 대부분 보존하므로 통증이 경미하며 수일 내 안정화됩니다. 라섹은 상피가 완전히 제거되므로 재상피화까지 통증이 동반됩니다. 한 달 이상 불편감이 지속되는 경우는 주로 안구건조증이나 신경 재생 과정과 관련됩니다.공통적인 장기 합병증으로는 안구건조증, 빛번짐, 과교정 또는 저교정, 각막확장증이 있습니다. 특히 각막 두께, 잔여 실질 두께, 고도 근시 여부는 수술 전 반드시 정밀 평가해야 합니다. 수술 방법 선택은 각막 두께, 직업 특성, 근시 및 난시 정도, 건조증 상태를 종합해 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본인 도수와 각막 두께, 직업 특성에 따라 권장 술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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