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새끼발가락 왜 그런걸까요.??ㅠㅠ
말씀하신 양상으로 보면 감염보다는 압박이나 마찰로 인한 일시적 자극 가능성이 큽니다. 꽉 끼는 수면양말이나 신발로 발톱 주변 피부가 반복적으로 눌리면 붉어졌다가 가라앉는 현상이 생길 수 있고, 만졌을 때 통증이나 열감, 고름이 없다면 대개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 발톱을 너무 짧게 깎지 말고 직선으로 기르면서, 며칠간 헐렁한 양말과 여유 있는 신발을 착용하고 보습 위주로 관리하면 붉은 기가 서서히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통증이 생기거나 붓기·열감이 심해지거나 분비물이 보이면 조기 염증(내향성 발톱 초기 포함)을 의심해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4
0
0
고함량 오메가3 복용과 기립성 어지럼증 관련 문의
제시된 정보만으로 판단하면, 하루 2,000mg 수준의 오메가3가 직접적으로 기립성 어지럼증을 새로 유발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지만, 일부에서는 혈관 확장·혈소판 기능 변화·미세한 혈압 저하로 인해 기존의 기립 시 어지럼을 악화시킬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공황장애 병력이 있고 과거 약물로 심한 어지럼을 겪은 적이 있다면, 자율신경계가 외부 자극에 민감한 체질일 수 있어 고함량 보충제가 증상 인지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신경과에서 시행한 자율신경계 검사와 전정 관련 검사가 모두 정상이라면, 중추 신경계 원인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말씀하신 눈 주위 뻑뻑함과 이마 쪽으로 순간적으로 핑 도는 느낌, 운동 시 두근거림과 호흡 곤란은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 외에도 빈혈, 철 결핍, 갑상선 기능 이상, 저혈압 경향, 탈수, 심계항진을 동반한 심장 리듬 문제, 혹은 공황·과호흡 양상과 겹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면 일반 혈액검사(혈색소, 철분), 갑상선 기능 검사, 기립 전·후 혈압 및 맥박 측정, 심전도 정도는 추가로 점검해볼 만합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오메가3를 완전히 중단하거나 최소한 이전에 문제 없던 1,000mg 용량으로 낮춘 뒤 2~4주 정도 증상 변화를 관찰하는 것은 비교적 안전하고 합리적인 접근으로 보입니다. 이 기간 동안 수분 섭취를 충분히 유지하고, 갑작스러운 자세 변화는 피하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운동 시 어지럼과 두근거림이 계속되면 내과 또는 심장 관련 평가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04
5.0
1명 평가
0
0
허리디스크 프롤로주사후 물리치료.
프롤로주사는 인대·힘줄의 치유 반응을 유도하는 치료로, 초기에는 염증 반응 때문에 통증이 일시적으로 증가하거나 아침 기상 시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전체 경과에서 통증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주사 자체의 효과 부족, 자극 과다, 동반된 디스크 병변의 활동성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프롤로주사와 물리치료 병행은 일반적으로 가능하나, 주사 직후 48~72시간은 강한 마사지, 고강도 전기자극, 심부 열치료는 피하고 가벼운 온열, 스트레칭, 저강도 안정화 운동 위주로 제한하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주사 후 3일 뒤에 물리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대체로 무리가 없으나, 통증이 뚜렷이 악화된다면 강도 조절 또는 일시 중단이 필요하며, 반복적으로 악화 추세라면 치료 전략 재평가가 권장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6.01.04
0
0
무보형물 코수술 염증(급해요)!!!
사진상 비주(콧기둥) 중앙에 국소적인 발적과 약간의 부종이 보여 초기 염증 또는 봉합부 자극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 수술 후 2주 전후 시점이라 실밥·피지선 자극, 면도·손접촉, 땀·마찰로도 이런 소견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고름 배출, 심한 통증, 급격한 부종 확산 소견은 뚜렷하지 않아 중증 감염으로 단정하기는 이릅니다.다만 코 수술 후 염증은 진행이 빠를 수 있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늘은 만지거나 짜지 말고, 알코올·과산화수소 등 자극적인 소독은 피하며, 깨끗한 생리식염수로 가볍게 세정만 하십시오. 열감·통증이 증가하거나 발적이 넓어지면 즉시 수술 병원에 연락해 내일이라도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발열, 고름, 콧끝까지 부종이 퍼지면 당일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 통증이나 열감, 고름 같은 변화가 있는지, 그리고 오늘 면도·코 만짐 같은 자극이 있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6.01.03
1
0
마음에 쏙!
100
관계 7일 째 생리 예정일 4일 째 생리를 안 해요ㅠ
말씀하신 상황만으로 보면 임신 가능성은 낮은 편이지만 0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관계 시 콘돔을 중간에 제거했고 질외사정을 했더라도 사정 전 분비물에 소량의 정자가 포함될 수 있어 이론적 위험은 남습니다. 다만 관계 후 7일은 임신 호르몬(hCG)이 충분히 올라오기 전 시기이고, 생리 예정일 4일 지연은 스트레스, 수면 변화, 체중 변화, 심리적 긴장만으로도 흔히 발생합니다. 가슴 통증·복부 통증 같은 증상은 임신 초기보다는 생리 전 증후군이나 호르몬 변동에서 더 흔합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임신 여부를 확정하기 어렵고, 관계 후 10–14일 이후 또는 생리 예정일 1주 이상 지연 시 아침 첫 소변으로 임신 테스트를 시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 방법입니다. 그 전까지는 과도한 걱정보다는 경과 관찰이 합리적입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6.01.03
0
0
(급한질문 입니다.)변의가 없는데도 좌변기에 앉게되면 장이랑 항문에 영향이 있을까요??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변의가 없는 상태에서 습관적으로 좌변기에 앉는 행동은 장과 항문 모두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 치열, 치질 수술력, 전립선염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더 그렇습니다. 정상적인 배변은 ‘변의가 먼저 생기고 → 앉아서 → 힘을 거의 주지 않고 배출’되는 과정인데, 현재처럼 변의가 없는데 먼저 앉아 있다가 몇 분 후 변의가 유발되고 힘을 줘서 배변하는 패턴은 조건화된 습관성 배변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 습관은 직장 감각을 둔하게 만들고, 잔변감·과도한 힘주기·치열 악화·골반저 근육 긴장을 지속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핸드폰을 보며 오래 앉는 습관 역시 배변 시간을 불필요하게 늘려 항문 압력을 증가시키므로 중단하는 판단은 적절합니다. 수지관장은 직장 점막과 치열 부위를 직접 손상시킬 수 있어 출혈·통증·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묻어 나온 소량의 선혈은 현재 치열 상태와 기계적 자극을 고려하면 흔히 설명되지만, 반복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비데 사용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잦은 쾌변 기능 사용과 과도한 자극이 항문 자극을 누적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하복부 통증과 불편감은 직장 과팽창, 반복적 힘주기, 수지관장 후 점막 자극으로 설명 가능하며, 점점 호전된다면 응급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선혈이 지속되거나 양이 늘어나는 경우, 항문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 복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발열이 동반되면 지체 없이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당분간은 변의가 있을 때만 화장실에 가고, 배변 시간은 5분 이내로 제한하며, 힘주기는 피하고, 수지관장은 중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좌욕은 통증 완화에는 도움이 되지만 근본 치료는 아니므로 보조적으로만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03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100
저 자연 아웃라인 쌍커풀 있는데 함몰눈이에요?
사진 기준으로 보면 전형적인 함몰눈으로 단정하기는 어렵고, 눈두덩이 지방이 줄면서 얇아진 타입에 가깝습니다. 이런 경우 원래 무쌍이었어도 피부 처짐과 지방 감소로 자연스러운 아웃라인 쌍꺼풀이 생길 수 있고, 함몰 경향이 있어도 아웃라인 형성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침에 붓기 있을 때 라인이 풀리는 것도 피부와 근육의 고정력이 아직 안정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설명됩니다.현재 라인 높이는 과도하게 높아 보이지는 않으며, 눈을 떴을 때 라인이 과하게 드러나지 않는 편이라 자연스러운 범주에 속합니다. 다만 눈두덩이 볼륨이 적은 편에서는 매몰 고정 시 시간이 지나면서 라인이 얇아지거나 다시 약해질 가능성은 있고, 이를 감안해 너무 높은 라인보다는 지금처럼 보수적인 높이를 유지하는 접근이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 수술 여부와 방법은 실제 개안 시 라인 노출, 눈매 사용 습관, 붓기 변화까지 종합해 판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6.01.03
5.0
1명 평가
0
0
이거 혹시 다래끼일까요?? 헷갈립니당..
사진을 보면 속눈썹 바로 위 눈꺼풀 피부에 작고 둥근 돌기가 있고, 중심에 하얗게 고름처럼 보이는 점이 있습니다. 위치와 모양상 초기 겉다래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아직 붓기와 발적이 크지 않아 아주 초기에 해당하는 모습입니다. 단순 여드름이나 모낭염과 완전히 구분되지는 않지만, 눈꺼풀 가장자리라는 점에서 다래끼 쪽에 더 무게가 실립니다.현재 단계라면 병원에 바로 가지 않고도 경과 관찰은 가능합니다. 하루 3–4회, 5–10분 정도 따뜻한 찜질을 꾸준히 해주시고, 손으로 만지거나 짜는 행동은 피하셔야 합니다. 화장, 특히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는 중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부분 이런 크기의 초기 다래끼는 5–7일 내 자연 호전됩니다.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붓기가 커지면서 눈꺼풀이 두꺼워지거나, 1주 이상 호전 없이 지속되면 안과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 경우 항생제 연고나 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6.01.03
0
0
피부가 왜이러는 걸까요??????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급성 모낭염, 땀띠(한진), 또는 일시적 두드러기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공통적으로 최근 땀, 마찰, 면도·각질 제거, 온수 샤워, 보습제·세정제 변경 등이 유발 요인이 될 수 있고, 만졌을 때 오돌토돌하며 붉은 반점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나 고열이 없고 국소적인 경우 대개 1–2주 내 자연 호전되며, 당분간 뜨거운 물 샤워를 피하고 자극 적은 세정, 땀·마찰 최소화, 통풍 좋은 옷 착용이 도움이 됩니다. 가려움이 있으면 항히스타민제, 국소 염증이 지속되면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할 수 있으나, 병변이 빠르게 번지거나 고름·심한 통증·발열이 동반되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0
0
ct결과 췌장낭종이 있다고해요 8.9미리
정리하면, 1cm 미만의 췌장 낭성 병변은 대부분 우연히 발견되는 양성 소견이며, 현재 설명된 위치와 크기만으로는 지속적인 등 통증이나 식욕 저하를 직접 유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담당의가 추적 관찰을 권유한 판단은 일반적인 진료 기준에 부합합니다. 다만 체중 감소와 식욕 저하는 기능성 소화불량, 위염·위궤양, 담낭 질환, 췌장 효소 이상, 스트레스성 위장관 장애 등 다른 소화기 원인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말씀하신 등 중앙부 통증 역시 췌장보다는 위·십이지장 또는 근골격계 통증인 경우가 더 흔합니다.앞으로의 검사로는 췌장 병변 성격 확인을 위한 복부 MRI(MRCP 포함), 상부위장관 내시경으로 위염·궤양 여부 평가, 혈액검사(간기능, 췌장효소, 염증수치), 복부 초음파로 담낭·담석 확인이 보수적으로 적절합니다. MRI에서 단순 낭종으로 확인되면 6–12개월 간격 추적이 일반적이며, 위험 소견이 없으면 추가 처치는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가 이어지면 현재 병원에서 위 검사와 MRI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급격한 통증 악화나 황달, 지속적 구토가 동반되면 조기 재내원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03
5.0
1명 평가
1
0
마음에 쏙!
100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