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후 귀두 표면과 포경에 생기는 각질 은 뭔가요? 성병 의심있나요? ⚠️(사진있음!!!!!!!!!!!!) ⚠️
사진에서 보이는 변화는 귀두와 포피 표면의 건조, 각질 탈락, 표피 자극 소견이 중심으로 보이며, 전형적인 성병에서 흔히 보이는 수포, 궤양, 화농성 분비물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임상적으로는 자위 과정에서의 반복적인 마찰과 윤활 부족으로 인한 자극성 피부염 또는 경미한 귀두염 가능성이 더 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병태생리적으로는 물리적 자극이 각질층 손상과 수분 소실을 유발하면서 피부 장벽이 깨지고, 그 결과 각질이 두꺼워지거나 벗겨지는 양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동반된 가려움 역시 이러한 피부 장벽 손상과 관련된 염증 반응으로 설명됩니다. 특히 청결을 위해 비누나 세정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에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관리로는 당분간 자위 및 자극을 피하고, 미온수로만 세척 후 충분히 건조시키며, 자극 없는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악화되는 경우에는 국소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비뇨의학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탈장으로 인한 배꼽 주변 염증 소독해도 되나요
배꼽 탈장 자체보다 현재 상태는 마찰과 습기, 통풍 불량으로 인한 국소 피부염 또는 2차 감염 가능성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투석 환자는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있어 경미한 염증도 악화될 위험이 높으므로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알코올 솜으로 소독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알코올은 피부 자극이 강해 손상된 피부 장벽을 더 악화시키고 상처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배꼽처럼 피부가 얇고 습기가 차기 쉬운 부위에서는 통증과 조직 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관리 방법은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로 부드럽게 세척한 뒤 충분히 건조시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거즈는 밀폐되지 않도록 통기성이 유지되게 가볍게 덮는 것이 좋고, 지속적인 습윤 환경은 피해야 합니다. 발적, 진물, 냄새, 통증 증가가 동반되면 국소 또는 전신 항생제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진료가 필요합니다.또한 탈장은 별도로 감돈 위험이 있으므로, 배꼽이 단단해지고 눌러도 들어가지 않거나 통증이 심해지고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에는 즉시 병원 평가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음료과를 전공으로 하면 화장을 꼭 해야하나요?
결론적으로 호텔 식음료 서비스 전공에서 화장은 필수 요건이 아닙니다. 다만 해당 분야는 고객 응대 직무 특성상 전반적인 위생 상태와 단정한 인상이 중요하게 평가되며, 일부 학교 실습이나 호텔 취업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수준의 메이크업을 권장하는 경우는 존재합니다.실제 기준은 화장 여부 자체보다 청결한 피부 상태, 정돈된 머리, 단정한 복장과 같은 기본적인 이미지 관리에 있습니다. 과도한 화장은 오히려 제한되는 경우도 많으며, 서비스 직종에서는 ‘깔끔하고 신뢰감 있는 인상’이 핵심입니다.피부가 민감한 경우라면 무리하게 화장을 할 필요는 없으며, 보습 위주의 피부 관리, 눈썹 정리, 입술 정돈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기준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 선택을 화장 가능 여부 때문에 제한할 필요는 없고, 본인 피부 상태에 맞는 범위에서 최소한의 외모 관리만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adhd 의심이 되어서 심란합니다..
현재 말씀하신 증상은 주의 집중 유지의 어려움, 충동적 행동, 외부 자극에 대한 민감성이 함께 나타나는 양상으로, 임상적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자가진단 결과만으로 확정할 수는 없으며, 정상 범위의 집중력 저하나 수면 문제, 스트레스, 스마트폰 과사용 등과도 구분이 필요합니다.ADHD는 전전두엽 기능과 신경전달물질 조절 이상과 관련되어 주의 유지가 어렵고 생각이나 외부 자극에 쉽게 끌리는 특징을 보입니다. 질문 내용 중 “딴생각에 빠짐”, “몸을 계속 움직임”, “짧은 집중 지속시간”, “해야 할 일을 자주 잊음”과 같은 이러한 특징과 일정 부분 일치합니다.다만 진단을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12세 이전부터 있었는지, 학교와 집 등 여러 환경에서 반복되는지, 실제로 학업이나 생활 기능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생활기록부에 관련 언급이 없다는 점은 참고는 되지만 진단을 배제하는 근거는 아닙니다.또한 수면 지연, 생각이 많아 잠들기 어려운 부분은 불안 상태와도 일부 겹칠 수 있어 단순 ADHD로만 보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 실제 임상에서는 면담, 보호자 의견, 평가 척도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현재 단계에서는 과도하게 걱정하기보다 생활 교정부터 시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을 공부 시간과 분리하고, 짧은 시간 단위로 집중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구조화하며, 취침 전 자극을 줄여 수면 리듬을 안정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조치에도 집중 문제와 일상 기능 저하가 지속되면, 보호자와 상의하여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정식 평가를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쁜 걸까요??
콜레스테롤은 세포막 구성과 스테로이드 호르몬, 담즙산 합성에 필수적인 물질로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 위험을 높이는 반면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보호 효과가 있어 균형이 중요합니다.따라서 치료 목표는 무조건 낮추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심혈관 위험도에 따라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적절한 목표치까지 조절하는 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오십견 어깨가 아플때 풀수있는 운동은
아시겠지만 오십견은 어깨 관절낭의 염증과 섬유화로 인해 통증과 운동 제한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치료의 핵심은 통증을 악화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점진적으로 관절 가동범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무리한 스트레칭은 피하고, 비교적 부담이 적은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은 펜듈럼 운동으로, 상체를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아픈 팔을 힘 빼고 아래로 늘어뜨린 뒤 작은 원을 그리듯 흔드는 방법입니다. 이는 관절에 부담을 거의 주지 않으면서 순환을 돕고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통증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벽을 짚고 손가락으로 천천히 위로 올라가는 운동을 통해 어깨를 서서히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합니다.이후에는 막대기나 우산을 이용해 건강한 팔로 아픈 팔을 보조하여 들어 올리거나 바깥쪽으로 돌리는 운동을 시행하면 관절 가동범위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수건을 등 뒤로 잡고 위쪽 손으로 천천히 끌어올리는 스트레칭은 어깨 뒤쪽 관절낭을 늘려주어 옷 입기나 등 뒤로 손이 가는 동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통증을 참고 무리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켜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통증이 심한 시기에는 약물치료나 온열요법을 병행하고, 통증이 감소하는 단계에서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적절히 관리할 경우 회복 기간은 단축될 수 있으나, 자연 경과 자체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쎄레스톤지를 과도한 용량으로 사용하면 전신흡수 심혈관까지 수축 시킬 수도 있나요?
쎄레스톤지 크림은 강한 국소 스테로이드로, 넓은 부위에 과량 도포하고 밀폐에 가까운 환경이 형성되면 전신 흡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땀복을 입고 운동한 상황은 피부 온도 상승, 혈류 증가, 습윤 환경이 겹치면서 실제 임상에서 말하는 밀봉요법과 유사한 조건을 만들 수 있어 흡수율이 의미 있게 올라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흡수된 스테로이드가 직접적으로 관상동맥을 수축시키는 기전은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신 스테로이드 효과는 주로 혈압 상승, 체액 저류, 교감신경계 활성 증가 등의 간접적인 심혈관 영향이며, 변이형 협심증에서 핵심인 관상동맥 연축을 직접 유발하는 약리 작용은 일반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임상적으로는 오히려 운동, 체온 변화, 자율신경계 변화, 심리적 긴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기존의 변이형 협심증이 일시적으로 유발되었을 가능성이 더 타당합니다. 특히 과거 심근경색과 심부전 병력이 있는 경우 혈관 반응성이 높아져 있어 비교적 경미한 자극에도 흉통과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연 호전된 경과 역시 일시적 관상동맥 연축의 양상과 부합합니다.
5.0 (1)
응원하기
뇌혈전증 치료 중 이 정도 증상이면 심각한 건가요?
현재 상태는 중증 뇌손상으로 보기는 어렵고, 허혈성 뇌졸중 이후 초기 회복 단계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증상 발생 후 비교적 빠르게 병원에 도착하여 혈전용해 치료를 받은 점은 예후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현재 남아 있는 편측 약화, 보행 시 불안정, 발음 둔화는 치료 실패라기보다 손상된 신경 기능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잔존 증상이며, 발병 후 2일 정도 시점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는 것은 일반적인 경과입니다. 의식이 명료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전신 마비가 아닌 점을 고려하면 기능 회복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상태로 판단됩니다.재활치료는 대부분의 뇌졸중 환자에서 필요한 표준 치료이며, 특히 현재처럼 경도의 마비나 보행 이상이 남아 있는 경우 초기 재활이 회복 속도와 예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비가역적 손상이 일부 존재할 가능성은 있으나, 임상적으로는 시간이 지나면서 기능이 상당 부분 회복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발병 후 3개월에서 6개월까지가 회복의 중요한 시기입니다.재발 위험은 일반인보다 높은 것이 사실이며, 특히 첫 발생 후 1년 이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퇴원 이후에는 항혈전 치료 유지와 함께 혈압, 혈당, 지질 관리 및 생활습관 교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현재 상태는 절망적인 상황이라기보다는 적절한 치료 이후 회복 경과에 있는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각턱 턱끝 수술 후 지인들과 언제쯤 만날 수 있나
수술 후 1주에서 2주까지는 하안면 부종이 가장 두드러지고 아랫입술 감각 저하도 흔해 외관상 어색함이 뚜렷합니다. 2주에서 3주 사이부터 부종이 점차 빠지면서 일상적인 대인관계는 가능해지며, 가까운 지인은 무리 없이 만날 수 있는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잔여 부종과 감각 이상은 수주에서 수개월 지속될 수 있어 중요한 일정이나 자연스러운 인상을 원한다면 3주 이후를 기준으로 잡는 것이 보다 현실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베게높이는 낮을수록 좋다고 하는데.
베개 높이는 단순히 낮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경추의 정상적인 전만을 유지하면서 중립 정렬을 만들어주는 범위에서 개인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베개가 너무 높으면 경추가 과도하게 굴곡되어 후방 근육 긴장과 디스크 압력이 증가하고, 반대로 너무 낮거나 베개가 없으면 경추 전만이 소실되어 후방 구조물에 지속적인 신전 스트레스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실제 기준은 누웠을 때 귀, 어깨, 골반이 일직선이 되는지로 판단합니다. 옆으로 자는 경우에는 어깨 두께를 보상해야 하므로 비교적 높은 베개가 필요하여 일반적으로 약 8cm에서 12cm 정도가 적절한 경우가 많고, 바로 누워 자는 경우에는 경추 전만을 가볍게 지지하는 정도로 약 6에서 8cm 정도가 흔히 권장됩니다. 엎드려 자는 자세는 경추 회전과 과신전을 유발하므로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40대 여성의 경우 근육량 감소와 경추 주변 근긴장 증가가 동반될 수 있어, 지나치게 낮은 베개는 아침 목 통증이나 두통을 유발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낮을수록 좋다”기보다는 “불편 없이 경추 정렬이 유지되는 높이”가 핵심입니다.베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경추를 지지하지 못한 상태로 수면을 지속하면 근육 피로와 통증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침에 목 뻣뻣함, 어깨 통증, 두통 등이 반복된다면 현재 베개 높이가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조정이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