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소중이 털은 왜 있는지 궁금합니다.
음모(생식기 주변 털)는 단순한 잔존 구조가 아니라 몇 가지 기능적 의미가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다만 현대 환경에서는 그 역할이 과거보다 상대적으로 감소한 측면도 있습니다.첫째, 물리적 보호 기능입니다. 외부 마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특히 보행이나 성관계 시 피부 자극을 줄이는 완충 역할을 합니다. 해당 부위는 각질층이 얇고 민감하기 때문에 이러한 보호 효과가 의미가 있습니다.둘째, 감염 예방과 관련된 역할입니다. 털 자체가 장벽 역할을 하여 이물질이나 미생물의 직접적인 접촉을 일부 차단하고, 땀이나 피지 분비와 결합하여 피부의 미세 환경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다만 위생 상태가 나쁜 경우에는 오히려 세균이나 곰팡이가 증식하는 환경이 될 수 있어, 절대적인 보호 효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셋째, 성적 성숙의 지표입니다. 음모는 사춘기 이후 안드로겐(남성호르몬)에 의해 발현되는 2차 성징으로, 생식 능력이 성숙했음을 나타내는 신호 역할을 합니다. 이는 진화적으로 짝 선택과 관련된 신호로 해석됩니다.넷째, 페로몬 전달과의 연관성입니다.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되는 체취 성분이 털에 머물면서 확산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다만 인간에서 페로몬의 역할은 명확히 입증된 부분이 제한적이며, 근거 수준은 높지 않습니다.정리하면, 음모는 보호, 미세 환경 유지, 성적 성숙 신호 등의 기능을 가지는 것으로 이해되지만, 현대 위생 환경에서는 필수적인 구조라기보다는 보조적 역할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참고로, Campbell-Walsh-Wein Urology, Gray’s Anatomy, 그리고 진화생물학 리뷰 논문들에서 유사한 기능적 해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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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에서는 콩 알러지가 없는데 콩음료를 먹으면 알러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현재 양상은 단순히 “콩 알레르기 검사 음성”으로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혈액 검사에서 확인하는 특이 면역글로불린 E는 콩 전체 단백에 대한 반응을 보는 방식이어서, 특정 단백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경우에는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콩을 갈아 만든 음료나 콩국수처럼 비교적 단백 구조가 유지된 형태에서 반복적으로 증상이 발생하고, 된장이나 두부처럼 발효되거나 충분히 가열된 형태에서는 문제가 없다면, 열에 약한 특정 단백에 대한 선택적 알레르기 가능성이 높습니다.임상적으로는 두드러기 없이 얼굴 위주로 붓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어 전형적인 혈관부종 형태의 알레르기 반응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런 경우는 검사 결과와 무관하게 실제 알레르기로 간주하고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복 노출 시 반응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현재처럼 증상을 유발하는 형태의 콩 섭취는 지속적으로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일반 혈액검사 외에 피부단자검사, 성분 기반 알레르기 검사, 필요 시 의료진 감독 하의 경구유발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검사는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소속 전문의가 있는 알레르기내과, 특히 대학병원에서 시행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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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여 HPV 51 53 59 66, 세포진결과 ASCUS
그 주치의가 원리원칙대로 하고 계신겁니다.첨부 결과를 종합하면, 현재 상태는 “저위험 또는 경계 병변 수준”으로 해석됩니다.우선 병태를 정리하면, 세포진 결과 ASC-US는 비정형 세포이지만 명확한 전암성 병변으로 보기는 어려운 단계입니다. 여기에 HPV 51, 53, 59, 66은 고위험군에 속하지만 16, 18형에 비해 암 진행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은 군입니다. 확대경 소견에서도 “B-2 (benign atypical)”로 기술되어 있고, 비특이적 변화만 보이며 명확한 고등급 병변 소견은 없는 상태입니다.조직검사를 하지 않은 이유는 다음 기준에 부합합니다. 첫째, 확대경에서 고등급 병변 의심 소견이 없음. 둘째, ASC-US + 고위험 HPV라도 즉시 조직검사 대상은 아니고 반복 검사로 자연 소실 여부를 보는 것이 표준. 셋째, 젊은 연령에서는 HPV 감염이 자연 소실되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과잉검사를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제로 국제 가이드라인(ASCCP, American Society for Colposcopy and Cervical Pathology)에서도 이 경우는 6개월에서 12개월 간격 추적을 권고합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현재 단계는 “암 전 단계로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 경계 상태”이며 상당수는 1년에서 2년 내 자연 소실됩니다. 반대로 지속 감염되거나 세포진이 LSIL 또는 HSIL로 진행할 경우 그때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적절합니다.정리하면, 지금은 조직검사를 미루는 것이 오히려 표준 진료에 가깝고, 3개월에서 6개월 간격 추적은 합리적인 접근입니다. 다만 추적에서 HPV 지속 양성 또는 세포진 악화가 보이면 그때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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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물구나무서기 가능할까요??
임신 7주 시점에서는 태아가 자궁 내막에 착상되어 매우 초기 발달 단계에 있으며, 이 시기는 외부 자극에 대한 직접적 영향보다는 자궁 내 환경의 안정성 유지가 중요한 시기입니다.물구나무서기와 같은 동작은 의학적으로 명확히 금기라고 규정된 것은 아니지만, 다음 이유로 권장되지 않습니다.첫째, 체위 변화에 따른 혈압 변동과 정맥 귀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혈관 반응성이 변하는 시기라 어지럼, 실신 위험이 상대적으로 증가합니다.둘째, 균형이 불안정한 자세로 낙상 위험이 있습니다. 초기라도 낙상은 자궁에 물리적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셋째, 복압 상승이 동반될 수 있는데, 임신 유지에 직접적인 악영향이 명확히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안전성을 고려하면 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결론적으로, 단순히 “중첩을 풀기 위한 목적”으로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필요성이 없고, 잠재적 위험 대비 이득이 없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하지 않는 것이 원칙에 가깝습니다.대신 장시간 서 있는 업무로 인한 불편감 완화를 위해서는하지 올리기, 가벼운 스트레칭, 압박스타킹 착용 등이 더 안전한 방법입니다.참고ACOG (American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 – Physical Activity and Exercise During PregnancyWilliams Obstetrics, 26th edition현재 복통, 질출혈, 심한 어지럼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지 여부에 따라 활동 제한 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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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으로 인해 미열이 날 수 있나요?
구내염 자체로 미열이 발생하는 경우는 가능합니다만, 흔한 양상은 아닙니다.병태생리적으로 단순 구내염(아프타성 궤양)은 국소적인 점막 염증 반응이므로 전신 염증 반응까지 유발하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1~2개의 작은 구내염만으로 지속적인 발열이 나타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미열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구내염이 다발성으로 발생하거나 염증 반응이 비교적 강한 경우입니다. 둘째, 처럼 바이러스 감염이 동반된 경우로, 이때는 미열이나 전신 권태감이 비교적 흔합니다. 셋째, 상기도 감염(감기)이나 다른 바이러스성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입니다.현재처럼 미열이 며칠 이상 지속되고 피로감, 인후통, 코막힘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단순 구내염보다는 동반된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타당합니다.정리하면, 구내염만으로 미열이 생길 수는 있으나 지속적인 미열의 주된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고, 동반 질환 여부를 함께 평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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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염인지 여드름인지 흉터인지 궁금해요
사진 소견상 단일 질환이라기보다는 염증성 여드름 + 여드름 후 흔적(흉터/색소침착)이 혼재된 상태로 보입니다.현재 보이는 병변을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붉고 약간 솟아있는 병변은 염증성 여드름(구진 또는 농포)에 해당합니다. 중심이 붉고 약간 곪은 듯한 병변은 진행 중인 염증입니다. 납작하고 붉거나 갈색으로 남아있는 자국은 염증 후 홍반 또는 색소침착으로, 흔히 말하는 여드름 자국입니다. 선처럼 보이는 부분은 얕은 흉터 또는 압박/자극으로 인한 피부 변화 가능성이 있습니다.피부염과의 감별 기준을 말씀드리면, 피부염은 보통 경계가 불분명하고 넓게 퍼지며 가려움이 주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현재 병변은 모낭 중심으로 국소적이고 돌출된 형태라 여드름 양상이 더 전형적입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질환이 섞였다기보다는, 여드름의 여러 단계(활성 염증 + 회복 흔적)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관리 측면에서는 압출이나 자극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고, 염증성 병변이 반복되면 국소 도포제(벤조일퍼옥사이드, 레티노이드 계열)나 필요 시 경구약 치료를 고려합니다. 색소침착은 시간이 지나며 호전되지만 자외선 차단이 중요합니다. 흉터로 진행되는 양상이면 조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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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 없애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이중턱은 단일 원인보다 피하지방 축적, 피부 탄력 저하, 턱-목 구조 문제(하악골 후퇴 등)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원인에 따라 달라지며, 드라마틱하고 비교적 영구적인 효과를 원할 경우에는 시술보다 수술적 접근이 우선 고려됩니다.우선 지방이 주된 원인이라면 지방흡입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턱밑 지방을 직접 제거하는 방식으로 즉각적인 윤곽 개선이 가능하고, 제거된 지방세포는 다시 생기지 않기 때문에 체중 증가가 크지 않다면 장기 유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피부 탄력이 충분하지 않으면 처짐이 남을 수 있습니다.피부 처짐이 동반된 경우에는 단순 지방 제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리프팅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실리프팅이나 고주파 리프팅이 있으나, 효과 지속 기간은 제한적이며 반복 치료가 필요합니다. 보다 확실한 방법은 목거상술로, 피부와 근육층까지 교정하여 턱선을 재형성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가장 확실하지만 수술 부담이 있습니다.뼈 구조 문제가 있는 경우(턱이 뒤로 들어간 경우)는 근본적으로 하악 전진술이나 턱 보형물 삽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지방만 제거해도 기대만큼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비수술적 방법으로는 지방분해 주사(예: 디옥시콜산 성분)가 있으나 효과는 점진적이며 반복 시술이 필요하고, 지방흡입 대비 결과 예측성이 떨어집니다. 운동이나 체중 감량은 전신 지방 감소에는 도움이 되지만, 국소적인 턱밑 지방에는 제한적입니다.정리하면, 가장 드라마틱하고 유지되는 방법은 지방흡입 ± 리프팅 수술이며, 개인의 지방량, 피부 탄력, 골격 구조를 함께 평가해야 적절한 방법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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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 복용 중단 후 생리 바로 시작하는지
비잔은 디에노게스트 단일 프로게스틴 제제로, 자궁내막증 억제를 위해 배란과 내막 증식을 지속적으로 억제하는 약입니다. 일반적인 복합경구피임약과 달리 “휴약기 출혈”을 유도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중단 후 출혈 양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복용 중단 후 경과를 보면, 일부에서는 중단 직후 2~7일 사이에 소량의 철회성 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상당수에서는 바로 생리가 시작되지 않고,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 축이 회복되면서 배란이 다시 일어난 뒤 “진짜 생리”가 시작됩니다. 이 과정은 개인차가 크며 보통 2주에서 6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따라서 “팩 끝나자마자 바로 생리”가 시작되는 패턴은 복합피임약(예: 야즈)과는 다르고, 비잔에서는 예측성이 떨어지는 것이 정상적인 반응입니다.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자궁내막증 확진 없이 예방적 또는 경험적 처방을 받은 상태에서 부작용이 있다면 중단 자체는 충분히 고려 가능한 선택입니다. 다만 중단 후 바로 생리가 없다고 해서 이상으로 보기는 어렵고, 6주 이상 무월경이 지속되거나 통증/출혈 이상이 동반되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참고 근거로는 ESHRE 자궁내막증 가이드라인(2022), UpToDate review on progestins for endometriosis, 그리고 Williams Gynecology에서 동일한 기전과 회복 양상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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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놀은 꼭 정신과가서 처방받아야하나요
본인 부담 100으로 내과에서도 처방 가능합니다.인데놀(성분: Propranolol)은 베타차단제로, 심박수 감소와 교감신경 억제를 통해 떨림, 심계항진, 긴장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입니다. 흔히 ‘발표 불안’이나 ‘상황 불안’에서 보조적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반드시 정신과에서만 처방받아야 하는 약은 아닙니다. 내과, 가정의학과에서도 처방이 가능하며, 실제로는 심혈관계 증상 조절 목적으로 더 자주 사용됩니다. 다만, 단순 긴장 완화 목적이라도 처방 전 평가가 필요합니다. 저혈압, 서맥, 천식 병력, 우울 증상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현재 복용 중인 콘서타(메틸페니데이트)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약이고, 인데놀은 이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병용 자체가 금기는 아니지만, 심박수나 혈압 변화가 예상보다 크게 나타날 수 있어 초기에는 의사의 판단 하에 용량을 신중히 조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임상적으로는 필요 시 10mg에서 20mg 정도를 면접 30분에서 60분 전에 단회 복용하는 방식이 흔히 사용되지만, 개인 반응 차이가 있어 사전에 시험 복용 없이 바로 중요한 일정에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정리하면, 정신과가 아니어도 처방은 가능하나, 단순 ‘긴장 완화 목적’이라도 기저질환과 현재 약물(콘서타)을 고려한 평가 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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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파는 설탕무첨가 무가당 요플레 당뇨
무가당, 설탕무첨가 요플레는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이지만, “당이 전혀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우유 자체에 포함된 유당(lactose) 때문에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 식후 혈당은 어느 정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 약간의 단맛이 느껴지는 것도 이 유당 또는 일부 제품에서 사용하는 감미료 영향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총 탄수화물 함량과 혈당지수입니다. 일반적인 무가당 요거트 1개(약 100~150g 기준)는 탄수화물 약 5에서 10g 정도 포함하며, 혈당 상승은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및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도 무가당 요거트는 적절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권장되지만, “자유롭게 무제한 섭취”가 아니라 식사 내 탄수화물 총량에 포함하여 관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식사 대용으로는 다소 불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단백질은 일정 부분 보충되지만, 열량과 지방, 섬유질이 부족하여 포만감 유지가 짧고 혈당 변동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독 식사보다는 견과류, 저당 과일(예: 베리류), 혹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더 안정적인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정리하면, 무가당 요플레는 당뇨 관리에 비교적 적절하지만 “혈당 영향이 전혀 없는 식품”은 아니며, 하루 1개 정도는 일반적으로 허용 범위입니다. 다만 식사 대용으로 단독 섭취보다는 균형 있는 구성으로 드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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