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인데 키가큰데 뼈대자체가 너무 얇은 것같아요
성인에서 손목이나 장골이 가늘어 보이는 현상은 대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큽니다. 신장, 사지 길이, 골격의 굵기와 같은 체형적 특성은 유전적 소인이 기본 골격을 결정하고, 성장기 영양 상태와 호르몬 환경이 그 위에 영향을 더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사춘기 이전과 사춘기 동안의 성장호르몬, 갑상선호르몬, 성호르몬이 골 길이와 골밀도 형성에 관여합니다. 그러나 “뼈대 굵기” 자체는 영양보다 유전적 체형 특성의 비중이 더 큽니다.가족 중에 마르판증후군이 있다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Marfan syndrome 은 fibrillin-1 유전자 이상에 의한 결합조직 질환으로, 키가 크고 사지가 길며 손가락이 가늘고 긴 모습(arachnodactyly), 흉곽 변형, 척추측만, 수정체 탈구, 대동맥 근부 확장 등이 특징입니다. 단순히 “마른 체형”과는 구분해야 하며, 심혈관 합병증 위험 때문에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Ghent criteria에 따른 임상 진단 또는 유전자 검사가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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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4년차로 군대의 신체검사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4년간 고용량 흡입 스테로이드/기관지확장제 복합제(Enerzair)와 속효성 베타2 작용제(Meptin)를 지속 사용 중인 것을 보아컨데, 약을 중단하면 증상이 재발하는 상태로 보입니다.질문1. 병역 판정 등급병역판정은 증상 유무보다 객관적 폐기능 검사 결과와 최근 치료 이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병무청 신체등위 기준상 천식은 다음 요소가 중요합니다.1. 최근 1년 이상 지속적 약물치료 필요 여부2. 폐기능 검사에서 기도폐쇄 소견(FEV1, FEV1/FVC)3. 기관지유발검사 양성 여부4. 급성 악화로 인한 응급실 방문 또는 입원력현재처럼 매일 고용량 흡입제를 유지해야 증상이 조절되는 경우라면 경증 간헐성은 아닙니다. 다만 폐기능이 정상으로 나오면 3급 또는 현역 판정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대로 기관지유발검사 양성이거나 폐기능 저하가 확인되면 4급 보충역까지 고려될 수 있습니다. 단, 최종 판정은 병무청 지정병원 재검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질문2. 현재 약의 군 병원 처방 가능 여부Enerzair는 인다카테롤/글리코피로니움/모메타손 복합 흡입제로 국내에서는 주로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처방됩니다. 군 병원에서 항상 동일 제제가 구비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흡입 스테로이드/장기작용 베타2 작용제(LABA) 복합제 또는 이에 준하는 대체 요법은 군 의료체계 내에서 처방 가능합니다. 즉, 동일 약은 아닐 수 있으나 치료 공백이 생기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전략적으로는 일본 진료기록, 최근 처방 내역, 약 봉투, 진단서 등을 모두 제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약을 4년간 지속 복용했다는 객관적 자료는 판정에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무증상 천식 환자”로 판단될 위험이 있습니다.가능하면 귀국 후 대학병원 호흡기내과에서 재평가를 받아 최근 6개월 이내 폐기능 검사 및 진단서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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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이물감 때문에 질문 드려요…..
현재 증상은 상기도 감염 후 또는 알레르기 비염 이후에 흔히 나타나는 후비루(postnasal drip) 가능성이 높습니다. 맑은 콧물, 재채기, 일측성 비폐색, 목 뒤로 넘어가는 느낌, 인후부 이물감은 전형적인 양상입니다.비강 점막이 염증이나 알레르기 반응으로 부어 있으면 분비물이 앞쪽으로 나오지 않고 비인두 쪽으로 흐르게 됩니다. 이때 목에 점액이 붙어 있는 느낌, 삼켜도 남아 있는 듯한 이물감이 생깁니다. 특히 한쪽 코만 막히는 경우는 비점막 부종이나 비중격 편위가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재로서는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을 의심할 소견(고열, 누런 농성 콧물, 얼굴 통증 등)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농성 콧물·두통·안면통이 동반되면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비강 세척을 하루 1회에서 2회 시행하면 점액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실내 습도를 40에서 60퍼센트 정도 유지하는 것도 점막 자극을 줄입니다. 알레르기 가능성이 있다면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스테로이드 분무제가 효과적입니다. 약국 일반 감기약은 일시적으로 증상을 줄일 수 있지만 근본 치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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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 쌍커풀 3주차… 붓기 정상인가요
사진을 올려주셨으면 더 자세히 상담이 가능했지 싶습니다만 우선 일반적인 회복 과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절개법 쌍커풀 수술의 일반적인 경과를 보면, 수술 후 1주에서 4주 사이에는 부종이 가장 눈에 띄는 시기이고, 1개월에서 3개월 사이에 상당 부분이 가라앉습니다. 최종 라인은 대개 3개월에서 6개월 사이, 경우에 따라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점진적으로 얇아지고 자연스러워집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피부가 두껍고 연부조직이 단단한 편이라 초기에 더 두껍게 보일 수 있습니다.현재 3주 시점에서 라인이 두껍고 부리부리해 보이는 것만으로는 과교정이나 실패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다음 소견이 동반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한쪽만 현저히 두꺼운 비대칭, 심한 통증이나 열감, 점점 심해지는 부종, 흉터 부위의 단단한 결절 (이러한 경우 항생제 치료나 재수술을 필요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3주차는 아직 초기 회복 단계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라인이 얇아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 최소 3개월은 경과를 본 뒤 최종 판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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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뭔가 돌아 나오는데 붉은 색은 아니고 살색입니다. 병원 가봐야 하나요?
사진상 수염이 나는 부위에 살색의 작은 구진들이 다수 보이며, 염증 소견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통증이나 가려움이 없고 나이가 들수록 점차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피지선 증식(sebaceous hyperplasia) 또는 피부연성섬유종, 초기 지루각화증 등 양성 피부 병변입니다. 이들은 중년 이후 흔히 증가하며, 미용적 문제 외에는 임상적 위험성은 낮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다만, 표면이 점점 커지거나 비대칭, 경계 불규칙, 색 변화, 출혈, 딱지 반복 형성 등이 동반되면 기저세포암 등과의 감별이 필요하므로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 상태라면 성형외과보다는 피부과에서 진료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피부과에서 더모스코피(dermoscopy)로 확인 후 필요 시 레이저, 전기소작, 냉동치료 등으로 간단히 제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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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이상 앉아있으면 다리가부어요
1시간 이상 앉아 있을 때 다리가 붓고, 보행 후 호전된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정맥 울혈입니다. 장시간 앉은 자세에서는 종아리 근육 펌프 기능이 감소하면서 정맥 혈액이 하지에 정체됩니다. 이로 인해 일시적 부종과 발바닥 저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걸으면 근육 수축이 정맥 환류를 회복시켜 증상이 빠르게 완화됩니다.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두 가지를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첫째,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입니다. 초기에는 화끈거림, 저림, 찌릿한 감각이 발바닥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경병증은 보행으로 즉시 호전되는 양상은 비교적 드뭅니다. 둘째, 미세혈관 기능 저하로 인해 부종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양측이 대칭적으로 붓고, 아침에는 거의 없으며, 활동 후 악화되고, 통증이나 한쪽만 심한 부종이 없다면 심부정맥혈전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러나 한쪽 다리만 붓거나 통증, 발적, 열감이 동반되면 즉시 평가가 필요합니다.관리 측면에서는 장시간 연속 앉아 있지 말고 30분에서 1시간마다 3분에서 5분 정도 보행하거나 발목 펌프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리를 심장보다 약간 높게 올려 휴식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필요 시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지속되거나 점차 악화된다면 흉부외과나 혈관외과에서 하지 정맥 초음파, 말초신경병증 평가(진동감각, monofilament 검사), 신장기능 및 단백뇨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니시는 내과 의원에서 최근 혈당 조절 상태는 어떠한지, 당화혈색소 수치는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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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여드름? 두드러기 같은게 계속 나요
사진상 상완 외측에 모공을 따라 1에서 3 mm 정도의 작은 홍색 구진이 산재해 있고, 일부는 갈색의 색소 침착으로 보입니다. 농포나 큰 결절은 보이지 않습니다. 임상 양상상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모낭각화증입니다. 이는 모공 입구에 각질이 과도하게 쌓이면서 작은 돌기처럼 만져지는 질환으로, 10대에서 30대 남성에서 흔하고 상완 외측에 잘 발생합니다. 여드름이 “내려오는” 현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갈색 점처럼 보이는 병변은 염증 후 색소 침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복적인 경미한 염증이나 자극 후 남는 흔적으로,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두드러기라면 수 시간에서 하루 이내 사라지는 팽진 형태여야 하는데, 사진과 병력상 이에 합당하지 않습니다.감별해야 할 질환으로는 경미한 모낭염이 있으나, 통증이나 고름, 압통이 없다면 가능성은 낮습니다. 치료는 완치 개념보다는 조절이 목표입니다. 요소 10에서 20 퍼센트, 젖산 또는 살리실산이 포함된 각질 용해 보습제를 하루 1에서 2회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1차 선택입니다. 심한 홍반이 동반되면 단기간 저강도 국소 스테로이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때밀이, 잦은 스크럽은 악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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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 사용하다가 똥꼬가 아픈데 상처치료 뭐로 할까요?
비데 사용 후 항문 주위 통증과 피부 벗겨짐이 반복된다면, 대부분은 기계적 자극과 습윤 환경으로 인한 자극성 피부염 또는 미세한 열상 가능성이 큽니다. 고압 수류, 장시간 사용, 잦은 비누 세정이 원인입니다.현재처럼 마데카솔(항생제 연고)로 일시 호전 후 재악화되는 경우는, 감염보다는 지속 자극과 습기로 인한 피부 장벽 손상이 반복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항생제 연고를 장기간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치료 원칙은 자극 최소화와 피부 장벽 회복입니다. 비데는 최소 1주 이상 중단하거나 수압을 가장 약하게 하고 사용 시간은 10초 이내로 제한하십시오. 사용 후에는 물기 완전 건조가 중요합니다.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두드려 닦거나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연고는 항생제보다는 산화아연 연고(기저귀 발진용 보호 연고/비판텐) 또는 바셀린 같은 단순 보호막 제제가 1차 선택입니다. 하루 2에서 3회 얇게 도포합니다. 통증이 뚜렷하면 3일 이내 단기간 저강도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할 수 있으나, 진균 감염 의심 소견(경계 뚜렷한 홍반, 가려움 심함, 주변 확장)이 있으면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배변 시 통증이 동반되고 선형 찢어짐이 있다면 항문열상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 경우 좌욕(하루 1에서 2회, 10분 내외)과 변비 조절이 중요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항문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1주 이상 지속, 출혈 반복, 진물이나 고름, 심한 가려움, 병변이 넓어지는 경우입니다. 당뇨가 없더라도 50대 이후에는 만성 항문 질환 감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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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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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한 체중 증가, 해결 방법이 있나요?
갑상선 기능저하는 대부분 자가면역성 갑상선염(하시모토 갑상선염)으로 인해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감소하면서 발생합니다. 이 경우 기초대사율이 저하되어 체중 증가, 부종, 피로, 추위 민감성 등이 나타납니다. 드물게는 수술, 방사선 치료, 약물, 요오드 이상 섭취 등이 원인이 됩니다. 정확한 평가는 갑상선자극호르몬(thyroid-stimulating hormone), 유리 티록신(free T4), 필요 시 갑상선 자가항체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초음파는 구조 평가에 도움을 주지만 기능 평가는 혈액검사가 핵심입니다.씬지록신은 레보티록신(levothyroxine)으로, 체내에서 부족한 티록신(T4)을 보충하는 표준 치료입니다. 적절한 용량을 투여하면 갑상선자극호르몬이 정상 범위로 회복되고, 이는 기능적 정상 상태를 의미합니다. 다만 자가면역성 원인인 경우 갑상선 자체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약으로 보충해 정상 상태를 유지하는 개념입니다. 대부분 장기 복용이 필요합니다. 치료 목표는 갑상선자극호르몬을 기준 범위 내로 유지하는 것입니다.체중 증가에 대해서는 과도한 기대는 금물입니다. 갑상선 기능저하로 인한 체중 증가는 주로 점액성 부종과 체액 저류에 의한 부분이 커서, 치료 후 초기에는 1에서 3kg 정도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지방 축적 자체가 모두 갑상선 때문인 것은 아니므로, 체지방 감소는 식이와 운동 관리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을 정상 범위 이상으로 과다 투여해 체중을 줄이는 것은 권장되지 않으며, 심방세동과 골다공증 위험이 증가합니다. 이는 미국갑상선학회(American Thyroid Association)와 유럽갑상선학회(European Thyroid Association) 가이드라인에서도 명확히 금지하고 있습니다.피로, 부종, 무기력감은 호르몬이 정상화되면 대개 수주에서 수개월 내 호전됩니다. 일반적으로 투약 후 4에서 6주에 재검을 시행해 용량을 조정합니다. 증상 개선은 혈액 수치 정상화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나, 적정 범위로 유지되면 대부분 점진적으로 회복됩니다.관리 측면에서는 공복 상태에서 레보티록신을 복용하고, 철분제나 칼슘제와는 최소 4시간 간격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은 대사 회복 이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단, 현재 피로가 심하다면 강도는 점진적으로 올리는 것이 적절합니다.요약하면, 적절한 레보티록신 치료를 시작하면 갑상선 기능은 혈액학적으로 정상화될 수 있고, 부종과 피로는 상당 부분 호전됩니다. 체중은 일부 감소할 수 있으나, 장기적인 체지방 감량은 생활습관 관리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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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염 5일차인데 토요일에 술 먹어도 괜찮을까요 ?̊̈
급성 장염은 대부분 바이러스성 위장관염이며, 증상 소실 후에도 장 점막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기까지는 추가로 수일에서 1주 정도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현재 5일차이고 변이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면 급성기 탈수 위험 단계는 지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노란색 연변이고 식사도 아직 제한적으로 유지 중이라면 장 기능이 완전히 정상화된 상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알코올은 장 점막 자극, 장운동 촉진, 수분 손실 유발 작용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 심한 설사와 탈수를 겪은 경우에는 소량이라도 설사 재발이나 복통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지방 음식(고기, 구이류) 역시 담즙 분비 증가와 장관 자극으로 일시적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말, 즉 발병 후 6에서 7일차 시점의 음주는 의학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임상적으로는 다음 기준이 안정적일 때 일반 식이로 단계적 전환을 권합니다.첫째, 하루 설사 0에서 1회 이하.둘째, 정상에 가까운 고형 변 유지.셋째, 복통·복부 팽만 없음.넷째, 일반 식사 후 증상 재발 없음.토요일까지 위 기준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음주는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꼭 참석해야 한다면 음주는 하지 않고, 기름기 적은 음식 위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재발 시 회복 기간이 다시 길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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