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힘들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많이 지친 상태로 보입니다. 이미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도 더 힘들게 느껴진다면, 현재 치료가 충분히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거나 약물 용량·종류가 맞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청소년기 우울증은 증상 변동이 크고, 환경 요인(학교 스트레스, 대인관계, 성적 부담 등)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지금처럼 “그냥 다 힘들다”는 느낌이 강해질 때는 병의 악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최근 악화된 점을 그대로 담당 주치의에게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 조정이나 상담 방식 변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약을 먹고 있음에도 우울감이 심해지는 경우는 드물지 않습니다.학교 가기 싫고 모든 게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상태는 전형적인 우울 증상의 일부입니다. 이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질환의 증상입니다. 지금은 “잘해야 한다”가 아니라 “버티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루 단위로만 생각하고, 오늘 하루만 넘기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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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파열후 통증 관련 질문입니다
발목을 두 차례 크게 접질리면서 인대가 부분 또는 거의 완전 파열에 가까운 손상을 입은 상태로 보입니다. 반복 손상 이후 통증, 뻣뻣함, 힘이 빠지는 느낌, 장시간 보행이나 달리기 후 마비되는 듯한 느낌이 있다면 단순 염좌를 넘어 만성 발목 불안정성으로 진행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발목은 주로 전거비인대와 종비인대가 바깥쪽에서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계단에서 강하게 꺾이면서 이 구조가 손상되면 인대가 늘어나거나 끊어지고, 치유가 불완전하면 관절이 느슨해집니다. 이 상태에서는 달리기나 방향 전환 시 미세하게 반복적으로 흔들리며 통증, 뻣뻣함, 힘 빠짐이 나타납니다. 특히 아치가 높고 아킬레스건이 짧으면 발이 바깥쪽으로 기울기 쉬워 재손상 위험이 증가합니다. 검도처럼 급정지와 방향 전환이 많은 운동은 부담이 큽니다.현재 증상으로 보면 좌측은 만성 불안정성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 우측은 아급성 손상 후 회복이 불완전한 단계로 추정됩니다. 다만 정확한 평가는 진찰과 자기공명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단순 방사선 촬영만으로는 인대 기능 상태를 충분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수술 적응증은 보통 다음과 같습니다. 6개월 이상 재활치료에도 반복적인 접질림이 지속되는 경우, 운동 중 반복 탈구 느낌이 있는 경우, 영상에서 인대 기능 상실이 명확한 경우입니다. 보존적 치료에는 발목 주위 근력 강화, 고유수용감각 훈련, 아킬레스건 스트레칭, 맞춤 깔창 또는 보조기 착용이 포함됩니다. 적절한 재활 없이 운동을 계속하면 연골 손상이나 거골 연골병변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습니다.운동을 완전히 포기할지 여부는 기능 회복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단 3개월 이상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시행한 뒤 안정성이 회복되는지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 접근입니다. 그 이후에도 불안정이 지속된다면 인대 재건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최근 수술은 해부학적 복원 방식으로 시행하며, 젊은 운동선수에서는 비교적 좋은 결과가 보고됩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스포츠의학 또는 족부 전문 정형외과에서 만성 발목 불안정성 평가를 다시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단순 통증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불안정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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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눈물길 막힘) 눈곱이 자꾸 생겨요.
영아에서 한쪽 눈에 지속적으로 눈곱이 끼고 눈물 고임이 보이는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은 선천성 비루관 폐쇄(눈물길 막힘)입니다. 생후 6개월 이하 영아에서 흔하며, 전신 상태가 좋고 결막 충혈이 뚜렷하지 않다면 대부분 단순 폐쇄로 설명됩니다.병태생리는 비루관 하단의 막이 열리지 않아 눈물이 코로 배출되지 못하고 고이면서 2차적으로 세균 증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때 눈곱이 점액성 또는 약간 황색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눈 흰자 전체가 붉게 충혈되거나, 눈두덩이 부종·발열이 동반되면 단순 폐쇄가 아니라 급성 결막염 또는 누낭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치료의 기본은 항생제가 아니라 마사지입니다. 코 옆 눈 안쪽(내안각) 부위를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하루 4회에서 6회, 한 번에 5회에서 10회 정도 눌러주는 Crigler massage가 1차 치료입니다. 대부분 생후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 자연 개통됩니다.토브라마이신 점안액은 aminoglycoside 계열 항생제로, 세균성 결막염에 사용 가능합니다. 단순 비루관 폐쇄 자체를 치료하지는 못합니다. 눈곱이 많고 황색 분비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결막 충혈이 동반될 때 단기간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소아과 또는 안과 진료 후 제한적으로 가능합니다. 장기간 예방적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현재 상태가 눈곱만 있고, 눈이 심하게 붉지 않고, 열이나 눈 주변 붓기가 없다면 우선은 마사지와 생리식염수 세척으로 경과 관찰이 적절합니다. 반대로 눈 안쪽이 붓고 눌렀을 때 고름이 나오거나, 발열·보챔이 동반되면 즉시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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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치질 가려워서 질문드립니다..
항문 가려움은 단순 치핵 자체보다는 항문 주위 피부 자극이나 항문소양증(pruritus ani)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치핵이 경미하다고 들으셨다면 현재 증상의 주된 원인은 돌출된 치핵 자체보다는 분비물, 습기, 잔변 자극, 연고 과사용 등에 의한 피부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주일 지속은 드물지 않으며, 치료 반응이 1주 이내에 뚜렷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한쪽이 더 볼록해 보이는 것은 외치핵 또는 항문 피부꼬리(skin tag)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증이 없고 출혈이 없다면 응급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심한 가려움이 지속되면 긁음으로 인한 2차 피부염이 악화 요인이 됩니다.관리의 핵심은 과도한 세척과 자극을 줄이는 것입니다. 배변 후 물로만 가볍게 씻고 비누 사용은 피하며, 완전히 건조시킨 뒤 처방 연고는 얇게 도포합니다. 물티슈, 좌욕 과다, 스테로이드 연고 장기 사용은 오히려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카페인, 매운 음식, 음주도 일시적으로 가려움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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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발 동상관리법이나 증상 구분 등 에대해서 궁금합니다.
동상은 단순한 말초혈관 수축과 달리 조직이 실제로 동결되어 세포 손상이 발생하는 상태입니다. 구분의 핵심은 노출 환경, 피부 색 변화, 감각 이상 양상입니다.초기 동상은 영하 환경에 일정 시간 이상 노출된 뒤 피부가 창백하거나 밀랍처럼 하얗게 변하고, 이후 재가온 시 심한 통증과 저림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진행되면 청색 또는 회색으로 변하고, 수포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감각은 무감각에 가깝고 피부가 단단하게 만져질 수 있습니다. 반면 단순한 말초혈관 수축이나 레이노 현상은 추위 노출 직후 창백 또는 청색으로 변했다가 실내에서 회복되며, 피부가 얼음처럼 단단해지지 않고 수포는 동반하지 않습니다. 감각 저하는 일시적이며 재가온 후 비교적 빠르게 정상화됩니다.예방의 핵심은 보온, 습기 관리, 압박 최소화입니다. 발가락을 조이는 신발은 피하고, 방수 기능이 있는 신발과 땀 흡수가 좋은 양말을 착용합니다. 양말은 젖으면 즉시 교체합니다. 장시간 정지 상태를 피하고, 주기적으로 발가락을 움직여 말초 혈류를 유지합니다. 카페인과 흡연은 말초혈관 수축을 유발하므로 한랭 노출 전에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퇴근 시 예열된 신발이나 발열 깔창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차가워진 발을 녹일 때는 37도에서 39도 정도의 미온수에 20분에서 30분간 서서히 재가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마찰하거나 뜨거운 물, 난로 직접 접촉은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재가온 후에도 통증이 심하거나 수포, 피부 색의 회색 또는 자색 변화가 지속되면 의료기관 평가가 필요합니다. 특히 당뇨병, 말초혈관질환, 레이노 증후군이 있다면 반복적 증상은 전문 진료가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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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질외사정 임신 가능성 봐주세요..!!
1월 4일부터 9일, 2월 6일부터 11일 생리였다면 주기는 약 33일입니다. 이 경우 배란 예상일은 2월 20일 전후로 추정되며, 2월 22일은 가임기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질외사정이라도 사정 전 분비액에 소량의 정자가 포함될 수 있어 임신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질내사정보다는 위험도는 낮습니다.임신을 확실히 피하고자 한다면 관계 후 72시간 이내라면 사후피임약 복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는 감소합니다.정리하면, 가능성은 낮지만 존재합니다. 관계 후 경과 시간이 72시간 이내인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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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는 괜찮으나 음식섭취시 식도의 따가움
공복에는 괜찮고 음식이나 물을 삼킬 때 식도를 따라 작열감이 발생한다면, 단순 위염보다는 식도 점막 자극 또는 염증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 병태생리적으로는 위산 또는 담즙의 역류에 의해 식도 점막이 손상되면서 음식 통과 시 통증이 유발됩니다. 특히 물까지 아프다면 점막이 이미 민감해진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위식도역류질환이며, 일부에서는 미란성 식도염이나 비미란성 역류질환으로 나타납니다. 위축성 위염 자체가 직접적인 식도 통증 원인은 아니지만, 위 배출 지연이나 위산 역류 패턴 변화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감염성 식도염, 약물 유발 식도염, 호산구성 식도염도 감별 대상입니다. 증상이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연하 시 통증이 수 시간 지속된다면 단순 기능성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진단은 증상 양상에 따라 경험적 양성자펌프억제제 치료를 먼저 시행할 수 있으며, 반응이 없거나 통증이 심하면 상부위장관 내시경으로 식도 점막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대한소화기학회 및 미국소화기학회 가이드라인에서는 연하통, 체중감소, 빈혈, 지속적 통증 같은 경고 증상이 있으면 조기 내시경을 권고합니다.현재 증상은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삼킬 때 통증이 분명하므로 내과 진료를 받아 경험적 치료 또는 내시경 평가를 진행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특히 음식 종류와 무관하게 발생한다는 점은 점막 염증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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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갈색 둥근 두드러기 뭔지 궁금해요
사진상 배 부위에 경계가 비교적 둥글고 옅은 갈색을 띠며 표면에 미세한 각질이 있는 판 형태 병변으로 보입니다. 단순 두드러기라기보다는 진균 감염, 즉 체부백선(몸무좀) 가능성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 두드러기는 수시간 내 사라지는 팽진 형태가 특징인데, 현재 병변은 색소 변화와 경계가 비교적 유지되며 서서히 번지는 양상이어서 전형적 두드러기와는 양상이 다릅니다.체부백선은 초기에는 옅은 갈색 또는 분홍색 원형 병변으로 시작해 가장자리가 점차 뚜렷해지고 바깥쪽으로 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려움은 경미하거나 중등도이며, 긁으면 확산이 촉진될 수 있습니다. 중앙부는 상대적으로 옅어지고 가장자리가 약간 융기되거나 각질이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감별해야 할 질환으로는 장미색 비강진 초기 병변, 동전모양 습진, 색소침착을 동반한 접촉피부염 등이 있으나, 단일 원형 병변이 점차 확장되는 경우에는 진균 감염이 가장 흔합니다.우선은 스테로이드 연고는 사용하지 말고, 일반 약국에서 항진균제(예: clotrimazole, terbinafine 성분)를 하루 1에서 2회, 최소 2주간 병변보다 약간 넓게 도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주 이내 뚜렷한 호전이 없거나 병변이 다수로 늘어나면 피부과에서 진균 검사(KOH 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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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 흉터 빠르게 없애는 법 아시는분?
켈로이드는 일반 흉터와 달리 상처 범위를 넘어 과도하게 증식하는 섬유성 반흔입니다. 자연적으로 “빠르게” 사라지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치료 목표는 완전 제거라기보다 크기 감소와 증상 완화입니다.1차 치료는 병변 내 스테로이드 주사입니다. 보통 4주 간격으로 반복하며 두께와 가려움, 발적이 감소합니다. 단독 치료만으로도 상당수에서 호전되지만 재발 가능성은 있습니다.스테로이드 주사에 5-플루오로우라실(5-fluorouracil)을 병합하면 반응률이 더 높다는 보고가 있습니다.실리콘 겔 또는 실리콘 시트는 보조요법으로 사용하며, 최소 12시간 이상 수개월 지속해야 의미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레이저 치료(예: 혈관레이저)는 홍반과 두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단독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수술적 절제는 재발률이 높아 단독 시행은 권장되지 않으며, 절제 후 방사선 치료나 스테로이드 병합이 필요합니다.10대의 경우 성장기이므로 침습적 치료는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통증, 가려움, 빠른 증가가 있다면 조기에 피부과에서 병변 내 주사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완전 소실보다는 “눈에 덜 띄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설명을 듣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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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여자아이성조숙증주사 꼭 맞아야할까요?
초등학교 3학년 여아에서 유방 발달이 초2 시점에 시작되었다면, 만 8세 이전 2차 성징 발현에 해당하므로 중추성 성조숙증(central precocious puberty)을 우선 고려합니다. 치료 여부는 단순히 “성조숙증 진단”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골연령 진행 속도, 성장 속도, 예측 최종 키, 뇌 자기공명영상(MRI) 결과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병태생리는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 축의 조기 활성화입니다. 황체형성호르몬(luteinizing hormone) 분비가 사춘기 패턴으로 전환되면 에스트로겐이 증가하고, 골단판이 빨리 닫혀 최종 성인 키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진단 시 연령이 어릴수록, 골연령이 실제 나이보다 1년 이상 앞서 있고, 성장 속도가 연 8센티미터에서 9센티미터 이상으로 빠른 경우 최종 키 손실 위험이 큽니다.치료는 성선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 작용제(GnRH agonist) 주사입니다. 이는 뇌하수체 수용체를 지속 자극해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사춘기 진행을 멈추는 원리입니다. 다수의 장기 연구에서 치료 시 최종 키 보존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8세 이전 시작한 경우 효과가 가장 뚜렷합니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 미국소아내분비학회(Endocrine Society) 가이드라인 모두 빠른 진행형 중추성 성조숙증에서는 치료를 권고합니다.부작용은 대부분 경미합니다. 주사 부위 통증, 일시적 두통, 초기 1회 월경과 같은 현상이 보고되지만, 치료 중단 시 사춘기는 다시 정상적으로 진행합니다. 현재까지 장기 생식능 저하나 암 위험 증가와의 명확한 연관성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체중 증가 가능성은 있으나 일관된 근거는 제한적입니다.따라서 핵심은 “지금도 빠르게 진행 중인지”입니다. 최근 6개월에서 1년 사이 키 증가 속도, 골연령 재평가, 예측 성인 키가 부모 키에 비해 얼마나 감소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약 진행이 빠르고 예측 키가 의미 있게 감소한다면 치료 이득이 큽니다. 반대로 진행이 매우 느리고 예측 키 손실이 거의 없다면 경과 관찰도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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