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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갯수가 늘고 병원에서는 방법이 없다합니다
사진만으로 단정할 순 없지만, 영유아에서 저렇게 살짝 돋아 있고 피부색에 가까운 작은 구진이 여러 개 생기는 형태는 평편사마귀(HPV)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유아는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단순 비립종, 선천성 각질막 질환 등도 비슷하게 보일 수 있어 확진은 피부과 진찰이 필요합니다.핵심만 정리합니다.1. 진짜 평편사마귀가 맞다면영유아에서는 면역이 약해 자연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치료 매뉴얼이 성인과 다르고 강한 약물·냉동은 자극이 크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2. 그래서 병원에서 “두라”고 한 이유많은 경우 6개월~수년 안에 저절로 좋아집니다. 연령이 어려 강한 치료는 흉터·색소이상을 남길 위험이 상대적으로 커서, 급격히 번지지 않으면 경과관찰을 택합니다.3. 그러나 현재처럼 갯수가 늘고 있다면 다시 진료 보시고 다음과 같은 옵션을 검토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아기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 여부가 달라집니다.)• 국소 면역조절 치료(약한 연고류, 자극 최소화)• 저강도 냉동치료(상황에 따라 가능하나 보수적으로 시행)• 간단한 각질제거 성분(아주 저농도)• 아토피·마찰 등 악화 원인 조절4. 집에서 할 수 있는 보조 관리• 긁거나 비비지 않도록 손톱 짧게, 손 자주 씻기• 얼굴이나 접촉부위 마찰 줄이기• 보습 유지• 사마귀 만진 손으로 다른 부위를 문지르는 것 피하기요약하면, 영유아는 치료가 “가능은 하나 강하게 하지 않는다”가 원칙입니다. 하지만 개수가 계속 늘면 병원에서 치료 전략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가능하면 소아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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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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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맥선관련 궁금한점이 있습니다.ㅎ
임맥선이라고 흔히 부르는 건 의학적 용어가 아니라, 배꼽 아래에서 치골(성기 위)까지 옅게 보이는 세로선(복부 중선)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정확한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게 사용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다음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1.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고, 없을 수도 있음배 중앙에는 본래 해부학적으로 정중선(Linea alba) 이 있습니다. 다만 이 선이 피부에서 얼마나 보이느냐는피부 두께, 체지방률, 털 분포, 색소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남녀·연령과 상관없이 선이 진하게 보이는 사람도, 거의 안 보이는 사람도 모두 정상 범위입니다.2. 체지방량과 색소가 영향을 줌복근이 발달했거나 체지방이 낮으면 정중선이 더 잘 보입니다. 반대로 지방이 많거나 피부톤이 밝으면 거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3. 병적 의미는 거의 없음단순히 선이 보이거나 안 보이는 것은 질환과는 무관합니다. 임신 중 여성에게 나타나는 임신선(Linea nigra) 와는 다른 개념입니다.결론적으로, 보이든 안 보이든 모두 정상 변이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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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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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장내시경, 복부ct 모두 정상인데 소장검사까지 해야할까요? 크론병일 가능성이 있나요?
설명 주신 경과를 보면 몇 가지를 구분해서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자료만으로 소장 크론병 가능성이 아주 높아 보이진 않지만, 증상이 3년 지속되고 체중감소·피로감까지 동반되므로 소장 평가를 고려할 근거는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검사 여부는 증상의 패턴과 혈액·대변 염증 수치 추이를 기준으로 신중하게 결정합니다.1. 현재 검사들이 정상이라는 의미위·대장내시경, 복부 CT, 대변검사(칼프로텍틴 포함 추정), 조직검사까지 정상이었다면 대장 크론·중등도 이상의 염증성 장질환 가능성은 낮습니다. 대부분의 크론병은 대장 또는 회장말단에서 변화가 보이기 때문에 여기서 정상이라는 점은 꽤 의미가 있습니다.2. 소장 크론병 가능성소장만 침범하는 크론병도 있지만 비교적 드뭅니다.의심할 단서들은 보통 다음과 같습니다.지속적인 체중감소, 원인불명 빈혈(특히 철결핍성), 칼프로텍틴 지속 상승, 야간설사, 발열, 항문병변, 영양흡수 저하 소견설명하신 증상은 ‘만성 복부팽만·소화불량·더부룩함·트림·복통’이 중심인데, 이는 염증성 장질환보다 기능성 장질환(IBS, 장운동 이상, SIBO 등) 양상과 더 가까운 편입니다. 하지만 체중감소가 동반되는 경우에는 완전히 기능성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3. 그럼 소장 검사는 언제 권하는가의사들이 소장검사를 쉽게 권하지 않는 이유는 비용·준비·검사 난이도 때문이고, 크론 의심 근거가 없으면 굳이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캡슐내시경, MR 엔테로그래피(MRE) 같은 소장평가를 고려합니다.체중감소가 계속됨, 빈혈 지속(철수치 반복 저하), 대변 칼프로텍틴이 반복 상승, IBS 치료(저FODMAP·장운동 조절약·SIBO치료 등)에 반응 거의 없음, 통증이 식사와 무관하게 일정 패턴으로 재현됨4.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큰 이상이 없었다는 점은 안심 요소. 하지만 3년 지속, 체중감소, 소화 불량 지속은 재평가가 필요. 현재 정보만으로 “소장 크론병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소장을 한 번쯤은 점검해볼 수 있는 단계”는 맞습니다.특히 빈혈이 반복된다면 MRE 또는 캡슐내시경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5. 놓치기 쉬운 다른 원인들같은 증상 패턴에서 실제로 더 흔한 원인들입니다.장내세균총 이상(SIBO), 장운동 저하(위배출 지연, 소장운동 장애), 기능성 소화불량, 미세한 담도·췌장 기능 변화, 자율신경 이상에 의한 장기능 저하이 중 SIBO, 장운동 저하는 복부팽만·트림·식사 무관 더부룩함과 매우 유사합니다.■ 정리1. 크론병 가능성은 낮지만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음.2. 체중감소·빈혈이 지속된다면 소장검사(MRE 또는 캡슐내시경) 고려할 가치 있음.3. 그 전에 SIBO 검사·장운동평가 같은 기능적 검사를 먼저 시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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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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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부비동염 치료하는 법 관리 하는 법
만성 부비동염(4개월 지속)은 보통 집에서의 관리만으로는 완전 호전이 어렵고, 병원 평가와 치료 조정이 필요한 단계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생활 관리가 상당히 중요해 두 부분을 나눠 설명드리겠습니다.1. 병원 진료가 필요한 이유4개월 지속, 후비루·가래 지속, 코막힘, 헛기침은 점막 부종·농·비용종·구조적 문제(비중격 만곡 등) 여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다음과 같은 검사를 고려합니다.비내시경: 염증 범위, 비용종 여부 확인필요 시 CT: 만성화 정도 확인약물 조정:항생제 단독으로는 만성형에서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 비강 스프레이, 식염수 세척, 필요 시 경구 스테로이드 단기 처방, 알레르기 조절 등을 병행해야 호전됩니다. 항생제를 여러 번 사용해도 낫지 않은 것은 ‘치료 방향’이 잘 안 맞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2. 집에서의 기본 관리단독으로는 부족하지만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식염수 코세척: 하루 1~2회. 점액·농 제거에 가장 효과적입니다.스테로이드 비강 스프레이: 일정 기간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가 나옵니다.실내 습도 40~50% 유지미세먼지·찬바람 회피누워있을 때 머리 약간 올리기: 후비루 감소에 도움카페인·과음·흡연(간접흡연 포함) 회피3. 지금 상태에서의 판단후비루·가래·코막힘·기침이 4개월 지속된 상태는 만성 부비동염의 전형적인 경과에 해당하며 스테로이드 스프레이·세척 포함한 “장기 치료 계획”이 필요합니다. 적절히 치료하면 대부분 호전 가능한 질환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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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검사를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간단히 정리합니다.• 어디서 검사받는지?보건소,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모두 가능.여성이라면 산부인과가 가장 흔하고, 비용 부담을 낮추려면 보건소도 좋습니다.• 비용?대략적인 범위입니다(지역·기관마다 차이).• 보건소: 대부분 무료 또는 1만 원 안쪽(매독·HIV·임질·클라미디아 등 기본 항목 중심).• 개인병원(산부인과/비뇨기과): 3만-15만 원 대. 항목을 넓히면 비용이 올라갑니다.• HPV, 헤르페스 PCR 등은 5만-15만 원 수준으로 추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검사 항목?기관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아래가 기본 세트입니다.• 혈액: 매독(VDRL, RPR), HIV• 소변/질분비물: 임질, 클라미디아• 필요 시 추가: 트리코모나스, 마이코플라즈마, 유레아플라즈마, 헤르페스(HSV PCR), HPV 등• 보건소의 정확도와 한계• 정확도 자체는 의료기관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검사법이 표준화).• 다만 항목이 제한적입니다.예: HPV, 헤르페스 PCR, 마이코플라즈마까지는 보건소에서 안 하는 곳이 많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항목을 넓게 검사하고 싶다면 개인 비뇨기과나 산부인과가 더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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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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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에 좋은 운동 알려주세요ㆍ치료방법도
골다공증에서 핵심은 뼈에 “충격 자극을 주는 운동”,필수 영양소(칼슘·비타민D), 약물치료 여부 검토입니다.아래는 의료권고에 가까운 가이드입니다.1. 운동과하게 무거운 중량은 금물이고, “체중부하 운동”이 기본입니다. 해당 운동은 뼈 성장 자극이 가장 확실합니다.적합한 운동• 빠르게 걷기(파워워킹)• 가벼운 조깅• 계단 오르기• 가벼운 스쿼트(체중 또는 1~5kg 가벼운 아령 수준)• 런지• 고무밴드 근력운동(상지·하지 전반)주의할 운동• 점프, 낙상 위험 높은 활동(무리한 등산, 격한 축구 등)• 허리 굽혀 비트는 동작(디스크 손상·압박골절 위험)• 과한 웨이트 트레이닝2. 치료T-score -2.5면 의학적으로는 “골다공증 범주”라 약물 치료 고려 대상입니다.흔히 쓰는 약제• 비스포스포네이트류(알렌드로네이트 등): 1차 치료로 가장 널리 사용• 데노수맙: 6개월 1회 주사, 고위험군에서 효과적• SERM류(라록시펜 등): 폐경 여성에 주로• 부갑상샘호르몬 제제(테리파라타이드): 골절 위험 높은 고중증군에서남성도 T-score -2.5면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당 내분비 전문의와 의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3. 영양(기본 요소)칼슘• 하루 총량 1000~1200mg가능한 “음식 기반” 우선(우유·치즈·요거트·멸치·두부).부족할 때만 영양제 보충.비타민D• 목표 혈중농도 30ng/mL 이상• 일반적으로 하루 800~1000IU 권장(결핍 시 더 높게 필요).단백질•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뼈 생성에 필수(체중 1kg당 1.0g 전후 권고).기타 보조성분(선택)• 마그네슘• 비타민K2(MK-7)효과는 있지만 핵심은 칼슘·비타민D·단백질입니다.4. 생활 관리• 흡연·과음은 뼈 손상 속도를 높여 가능한 제한• 햇빛 노출(비타민D 합성)• 낙상 예방(미끄러짐·카페트·어두운 조도 점검)요약하면,“체중부하 운동 + 칼슘·비타민D + 필요 시 약물치료” 조합이 가장 근거가 탄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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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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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핵 수술은 꼭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치핵은 “있다 = 반드시 수술한다”는 개념은 아닙니다. 증상과 생활의 불편 정도가 기준입니다.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아직 수술 적응증은 비교적 약한 편으로 보입니다.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수술이 필요한 경우출혈이 반복적이거나, 덩어리가 자주 빠져나와 손으로 넣어야 하거나, 통증·염증이 자주 생기는 경우입니다.치핵 3~4기 정도로 진행된 상태일 때 보통 수술을 고려합니다.2. 수술이 꼭 필요하지 않은 경우지금처럼– 특별한 통증 없음– 배변 후 소량 묻는 느낌– 1년에 한 번 정도 찌릿한 느낌정도는 보존적 치료로 조절되는 범주입니다.3. 생활관리로 좋아질 수 있는 부분비데 사용, 따뜻한 좌욕, 변비·설사 피하기, 섬유질·수분 섭취, 오래 앉아있기 줄이기 등으로 충분히 증상 완화가 가능합니다.배변 후 묻는 느낌은 치핵 자체의 돌출 때문일 수도 있지만, 잔변감·지루성 피부질환 등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어 생활습관 조절만으로 많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결론적으로 현재 증상 수준이라면 “언젠가는 무조건 해야 하는 수술”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반복적으로 악화되거나 생활에 불편이 커질 때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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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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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로 안구의 위치가 변했는지 확인 가능 여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구의 상하·좌우 위치 변화는 CT로 기본적 확인은 가능하지만, 미세한 변화까지 정확하게 판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 CT로 확인 가능한 범위– 안구가 골절, 지방조직 변화, 외안근 위치 변화 등으로 인해 뚜렷하게 아래로 처지거나 위로 올라간 경우는 CT에서 비교적 잘 보입니다.– 즉, 구조적 변화로 인한 명확한 안구 위치 이동은 파악 가능합니다.2. CT로 한계가 있는 부분– 몇 mm 이하의 미세한 상하 위치 변화는 CT 해상도로는 정확히 판단이 어렵습니다.– 특히 이전 촬영과의 직접 비교가 없으면 더욱 판단이 제한적입니다.– 연부조직의 긴장도, 지방 위축, 미세 유착 같은 원인은 CT만으로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3. 더 정밀한 확인이 필요한 경우– 정교한 위치 차이를 보려면 MRI나 Hess test, 안구운동검사, 안과적 사시각 검사가 더 유용합니다.– 기능적 문제(복시, 안구운동 제한)가 있다면 CT보다 임상검사 쪽이 정확합니다.정리하면 CT로 “크게 달라진 경우”는 확인 가능하나, 미세한 안구 상하 변화나 섬세한 위치 차이 확인은 제한적이다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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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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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 세게문대다가… 붉은끼가 평상시애도 생걋어요
사진과 설명으로 보면 과도한 마찰로 표피 장벽이 손상되면서 생긴 지속성 홍조(모세혈관 확장+만성 자극성 피부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회복에 시간이 꽤 걸릴 수 있습니다.핵심 정리합니다.1. 자연 회복 가능성완전히 고정된 영구 홍조는 아니어 보입니다. 다만 장벽 회복에는 최소 6주~3개월 이상 걸릴 수 있고, 자극을 반복하면 더 오래갑니다.2. 왜 오래 가는지마찰로 각질층이 손상 → 피부가 얇아짐 → 모세혈관 노출·확장 → 작은 열·자극에도 계속 붉어짐.3. 치료 접근피부가 예민한 상태라 초기부터 혈관레이저는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먼저 장벽 회복 치료를 충분히 한 뒤에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4. 집에서 우선 해야 할 것각질제거 중단(스크럽·필링 전부 중단)세안 최소화, 미지근한 물보습 집중(세라마이드·판테놀·마데카 기반)일상 자외선 차단열·사우나·매운 음식·음주 회피민감성 진정제(아젤라익산 저농도, 메트로니다졸 겔 등) 처방받아 사용해볼 수 있음5. 혈관레이저 여부장벽 회복 후에도 모세혈관 확장이 뚜렷하면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처럼 예민한 상태에서는 반응이 과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피부과에서 “지금은 하지 말자”고 한 판단도 타당합니다.정리없어질 가능성 충분합니다. 다만 현재는 예민기라 시간이 오래 가고, 장벽 회복이 선행되어야 호전이 시작됩니다.2~3개월 단위로 변화를 보면서 필요할 때 혈관레이저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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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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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밑에ㅜ하얗게 뾰류지가있습니다ㅜ이게 뭔가요??
사진 기준으로는 다음 두 가지 가능성이 가장 흔합니다.1. 피지낭종·각질성 여드름입술 바로 아래에 단단하고 하얀 좁쌀처럼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 거의 없고 까슬까슬한 촉감이 특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안에서 하얀 각질·피지가 더 차 보일 수 있습니다.2. 모낭염의 초기 형태수염 나는 부위라면 모낭염도 가능합니다. 다만 통증이 뚜렷하지 않고 발적이 약하면 가벼운 형태일 수 있습니다.현재 특징(통증 거의 없음, 까슬함, 하얗게 보임, 1주 이상 지속)만 보면 농이 꽉 찬 급성 고름성 병변보다는 피지·각질이 모인 병변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관리자극하지 말고(손·압출 금지), 세안 시 거품만 가볍게 닿게 해두면 됩니다. 크기가 커지거나 붉게 변하거나 통증이 생기면 염증으로 진행하는 신호라 피부과에서 배농 여부를 판단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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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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