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고환쪽에 피가 뭉친듯? 뭘까요? 그냥둬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사진 범위가 제한적이지만, 지금 보이는 모습과 설명(통증 없음, 둥근 덩어리 느낌, 오래된 피 멍처럼 보임)을 종합하면 다음 가능성이 가장 흔합니다.1. 음낭 혈종(멍) 또는 피지낭종털 제거 과정에서 미세한 혈관이 터지면 국소적으로 피가 고여 작은 멍·혈종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통증이 거의 없고 둥글게 만져질 수 있습니다.2. 피지낭종(각질/피지 주머니)음낭 부위에 흔하며, 만지면 동그랗고 미끄러운 결절처럼 느껴집니다. 염증 없으면 통증이 없습니다.3. 정액낭종(작은 낭성 병변)부고환 주변에 생기는 작은 물혹 형태입니다. 만져지지만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현재 사진상 염증(빨갛게 부음, 고름, 열감)은 뚜렷해 보이지 않아 당장은 급한 상황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주의해야 할 신호아래가 생기면 바로 비뇨기과 진료를 권합니다.· 크기가 빠르게 커짐· 누르면 통증 생김· 빨갛게 달아오름, 뜨거움· 단단하게 굳음· 발열 동반■ 관리· 과도한 압박이나 쪽집게로 잡아당기기 금지· 멍 가능성이 있으면 며칠 경과 관찰로 충분· 피지낭종 의심 시 크기가 지속되거나 커지면 간단한 외래 처치로 제거 가능현재 상태만 보면 며칠~2주 정도 경과 관찰해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9
5.0
1명 평가
0
0
물 마실때 단맛이 나는데 이거 뭘까요?
물에서 단맛이 느껴지는 현상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식도염 때문일 수도 있지만, 당 대사 문제와도 관련될 수 있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능한 원인1. 구강‧식도 상태 변화역류성식도염이 있으면 식도 점막이 자극받아 맛 지각이 일시적으로 왜곡될 수 있습니다. 단맛, 금속맛, 쓴맛이 비정상적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2. 구강 건조입안이 마르면 침 분비가 줄고, 침의 성분이 달라지면서 물이 단맛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수면 부족, 카페인, 스트레스 등이 있으면 더 잘 생깁니다.3. 음식물 잔맛당류나 감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조금 전에 먹었거나, 헬스 보충제·껌·음료 등에 들어있는 인공감미료가 입안에 남으면 물이 단맛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4. 드물게 혈당 문제혈당이 높아질 때 입에서 단맛 또는 과일향 같은 단내를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빈뇨, 갈증 증가, 피로감이 동반되면 혈당 확인이 필요합니다.지금 필요한 판단당뇨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긴 어렵기 때문에,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편의점용 혈당계 또는 가까운 병원에서 공복 혈당을 체크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갈증 증가• 소변 횟수 증가• 평소보다 피곤함• 체중 감소• 단내 나는 느낌 지속식도염만으로도 맛의 변화는 충분히 나타날 수 있지만, 반복적이고 지속된다면 혈당 문제 여부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09
0
0
경동맥 초음파 관련 질문과 조언부탁드림
아주 간단·직설적으로 정리해드립니다.판독 내용 요약1. IMT 0.6/0.5 mm– 경동맥 내막-중막 두께로, 40대 기준에서 비교적 양호한 편에 속합니다.– 뚜렷한 동맥경화 진행 소견은 아닙니다.2. Carotid bulb(혈관 분지부) 플라크– 우측: 1.8 mm, 1.1 mm– 좌측: 1.6 mm, 1.1 mm→ 플라크가 양쪽에 모두 있지만 크기가 작고, ‘복합성 플라크’나 ‘불안정 플라크’ 언급은 없습니다. 비교적 안정된 플라크로 보통 관리 중심입니다.3. Left ICA(내경동맥) 협착 24%– 50% 미만은 ‘경미한 협착(mild stenosis)’으로 분류됩니다.– 이 정도면 뇌졸중 위험을 크게 높이지는 않지만, 향후 진행 가능성이 있어 생활·약물 관리가 중요합니다.종합 해석– “양측 경동맥 분지부에 작은 플라크가 여러 개 존재하며, 좌측 ICA에 경미한 협착(약 24%)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40대에서는 비교적 이른 시점에 발견된 경동맥 동맥경화이므로, 심혈관 위험관리(고지혈증, 혈압, 혈당, 흡연 여부 등) 쪽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태는 “수술이나 시술 대상이 전혀 아님”, “약물+생활습관 관리 필요 단계”라고 보시면 무난합니다.실제 임상에서의 일반적인 조언1. LDL 목표치 확인– 플라크가 있는 경우 LDL은 보수적으로 70 mg/dL 이하를 권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환자 개개인 위험도에 따라 주치의와 상의).– 이미 고지혈증 약을 복용 중이시니, 현재 LDL 수치를 기준으로 용량·약제 조정 여부를 판단하면 됩니다.2. 1~2년 간격 추적 초음파– 플라크 크기 변화나 협착 진행 여부를 보려면 주기적 추적이 적절합니다.3. 흡연·혈압·혈당 관리– 흡연은 플라크 진행에 가장 영향을 많이 줍니다.– 혈압·혈당이 경계치라도 관리하는 것이 치료로 간주합니다.4. 증상 여부– 현재 정도의 협착에서 뇌졸중 증상이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 단, 일과성 어지럼증·편측마비·언어장애 등 신경학적 증상이 있다면 즉시 진료 필요.전체적으로 “조기에 발견된 경미한 동맥경화 상태이며, 약물치료와 생활관리만 꾸준히 하면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다” 정도로 판단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09
5.0
1명 평가
1
0
든든해요!
200
방귀를 계속해서 참으면 어떻게 되나요?
방귀를 반복적으로 참는다고 해서 장에 즉각적이고 큰 손상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생리적으로는 몇 가지 불편한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1. 복부팽만·통증가스가 장 안에 계속 쌓이면 복부 팽만감, 속 더부룩함, 묵직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2. 가스 일부는 다시 흡수참는 과정에서 장내 가스가 점막을 통해 소량 혈중으로 재흡수될 수 있습니다. 결국 다시 폐로 배출되어 숨 쉴 때 냄새가 약하게 낄 수 있습니다. 건강상 큰 문제는 아닙니다.3. 과민대장증후군(IBS) 증상 악화 가능원래 장이 예민한 분들은 참는 행동이 복통·변비·설사 같은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병을 만든다기보다 기존 민감성이 더 자극되는 쪽입니다.4. 드물게 치질·항문 불편 증가지속적으로 복압을 올리거나 괄약근을 계속 조이면서 참는 습관은 항문 주변 혈류에 부담을 줘 치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보고들이 있습니다.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향은 줄 수 있습니다.5. 장이 “막힌다”거나 장파열이 생기는 일은 매우 예외적일상적으로 참는 정도로는 장 폐색, 장파열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생기지 않습니다.정리하자면, 방귀를 참는 것이 장을 크게 망가뜨리지는 않지만, 불편감·통증·기존 장질환 악화가 반복될 수 있어 가능하면 무리하게 참지 않는 것이 보수적으로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09
0
0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혈압계 결과 정확할까요?
가정용 혈압계는 기본적으로 신뢰할 수 있습니다. 전원 방식(AA 배터리 여부)보다는 장비의 인증 여부, 커프 크기, 측정 자세가 정확도에 훨씬 더 큰 영향을 줍니다. 병·의원에서도 가정용과 동일한 자동혈압계를 많이 활용합니다.다만 몇 가지 조건이 맞아야 병원과 비슷한 수치가 나옵니다.1. 기기 자체의료기기 인증(식약처 허가) 제품이면 보통 임상적으로 허용 가능한 오차범위입니다. 오래된 제품, 커프가 너무 낡은 경우는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2. 커프 크기상완 둘레에 맞는 커프를 써야 합니다. 커프가 작으면 실제보다 높게, 크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3. 측정 환경조용한 곳에서, 5분 정도 앉아서 휴식한 뒤, 등을 기대고 발을 바닥에 두고, 팔은 심장 높이에서 측정. 이렇게 해야 병원 수치와 비슷하게 나옵니다.4. 반복 측정1회 측정보다는 5분 간격으로 1-2회 측정 후 평균을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정리하자면, 올바른 제품과 올바른 자세라면 가정용 혈압계도 충분히 참고할 만한 정확도를 갖습니다. 집에서 측정한 혈압이 병원보다 더 일상적인 상태를 반영하기 때문에 오히려 고혈압 진단에 더 중요하게 사용되기도 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09
5.0
1명 평가
0
0
잠을 자다고 소변을 바지에 싸는 초등학생 어떻게 고칠수가 없는가요
야뇨증은 초등학생에서도 비교적 흔합니다. 대부분은 성장하면서 자연 호전되지만, 반복되면 생활 조정과 간단한 치료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의료적으로 권장되는 기본적인 접근입니다.1. 흔한 원인• 밤에 방광이 충분히 크지 않거나, 깊은 잠으로 인해 신호를 못 느끼는 경우• 수면 중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부족한 경우• 변비, 감기약(항히스타민제) 복용 등으로 악화되기도 함2. 집에서 가능한 방법• 취침 2~3시간 전부터 물·우유·과일음료 등 수분 제한• 자기 전 꼭 화장실 다녀오기• 야간에 부모가 한 번 깨워 소변 보게 하기• 만성 변비가 있다면 반드시 교정• 늦게 자는 습관, 피곤 누적도 악화 요인이므로 수면 규칙화3. 효과적인 의료적 도구• 야뇨경보기(알람요법): 가장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음. 몇 주~몇 달 사용.• 약물치료(데스모프레신 등): 필요 시 소아과에서 처방. 행사·캠프 등 특정 상황에서 단기 사용하기도 함.4. 병원에 가볼 시점• 초등 고학년인데도 지속• 낮에도 자주 싼다, 갑자기 악화된다•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렵거나 통증이 있다→ 이 경우 다른 비뇨기 문제를 확인해야 합니다.일반적으로 완치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비뇨의학과에서 상기와 같은 치료(알람요법, 데스모프레신 등) 진행합니다. 만약 문제가 있으면 소아비뇨의학과 선생님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12.09
5.0
1명 평가
0
0
혈액형별 걸리는 질병이라고하는데 사실인가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일상에서 말하는 혈액형(A·B·O·AB)만으로 사람의 질병 위험을 구별한다는 주장은 대부분 과장되었고, 인스타에서 흔히 보이는 “혈액형별 잘 걸리는 질병”은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다만, 약간의 연관성이 보고된 연구는 있습니다. 이것도 통계적 경향일 뿐이고 개인 건강을 예측할 정도의 힘은 없습니다.요점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ABO 혈액형은 일부 혈액응고·염증과 관련된 단백질 수치와 연관돼, 특정 질환 위험에 미세한 차이가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예: A형·B형은 O형보다 혈전(혈관 막힘) 위험이 소폭 높다는 경향. 그러나 차이는 작고, 생활습관이 훨씬 더 큰 영향을 줍니다.2. 위암과 헬리코박터 균 관련해 A형이 약간 높은 경향이라는 연구가 있었지만, 이것 역시 과거 역학 연구 수준이며 현재 진료 가이드라인에서 혈액형을 고려해 위암 위험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3. 코로나 감염 초기 연구에서 O형이 약간 덜 감염된다는 언급이 있었지만, 이후 데이터가 누적되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이 우세합니다.4. 정신과적 성향·성격·면역력·피부 타입 등과 혈액형을 연결하는 내용은 근거 없음으로 분류됩니다.정리하면 혈액형은 질환에 “아주 미세한 통계적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있을 뿐이며, 개인의 질병 발생 여부를 예측할 만큼 영향력이 크지 않습니다. 의학적으로 실질적인 의미는 제한적입니다.생활습관, 가족력, 연령, 흡연·음주, 체중 등이 훨씬 결정적인 요소입니다.즉, 재미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09
1
0
마법같은 답변
100
뇌MRI or MRA만 검진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가능합니다. 아래처럼 정리해드립니다.1. 뇌 MRI/MRA 단독 검사 가능 여부대부분의 종합병원·영상의학과 클리닉에서 단독으로 검사 가능합니다. 건강검진 패키지가 아니어도 의뢰 없이 본인이 원해도 진행하는 곳이 많습니다.2. 절차병원 접수 → 간단한 문진 → 영상의학과에서 MRI 또는 MRA 촬영 → 판독(당일 또는 1~3일 후).뇌신경과 진료 후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보험 적용이 될 수 있지만, 단순 검진 목적이면 비급여로 진행됩니다.3. 비용(대략)병원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뇌 MRI: 약 40만~70만 원대, 뇌 MRA: 약 30만~50만 원대. MRI+MRA 패키지는 병원에 따라 할인된 금액이 별도로 있습니다.4. 실비 적용 여부의사의 의학적 필요성(두통, 어지럼증, 신경학적 증상 등) 근거로 진료 후 촬영한 경우: 보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본인 희망으로 검진 목적만 촬영: 실비 적용이 거의 안 됩니다.정리하면, 단독 검사 가능하고 절차는 간단하지만, 검진 목적이면 전액 본인부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09
0
0
다리 감각이 둔하고 힘이 안들어가는데 몸살일까요
말씀하신 양상만 보면 단순 몸살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감기 증상(발열·기침·근육통)이 없는데 다리 감각 둔함, 힘 빠짐, 약간의 어지러움이 동반되면 아래 범위에서 판단하게 됩니다.가능한 원인1. 오래 앉아 있었을 때 발생하는 일시적 신경·혈액순환 문제장시간 앉아 있다 일어났을 때 허리 신경이 눌리거나 혈류가 떨어지면 다리가 둔하고 뜬 느낌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통 몇 분~1시간 내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 허리(요추) 신경 자극허리 디스크 초기 자극만 있어도 다리 감각 둔함, 힘 빠지는 느낌이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침·열과 무관하게 나타납니다.3. 탈수·저혈압 또는 갑작스러운 혈압 변화어지럼과 함께 다리에 힘 빠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4. 전신 감염 초입 단계몸살이 본격적으로 오기 전, 열이 나기 전 단계에서 ‘힘 빠짐·어지러움’이 먼저 오는 경우도 드물지는 않습니다.위험 신호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병원 권합니다.• 다리 힘이 계속 빠지고 걷기가 불안정해짐• 감각저하가 더 심해지거나 한쪽만 두드러짐• 배뇨·배변 이상(갑자기 조절 어려움)• 심한 어지럼, 쓰러질 듯한 느낌현재 조치• 1~2시간 가볍게 걷기, 스트레칭 후 변화 확인• 수분 충분히 섭취• 허리 통증이나 저림이 동반되는지 관찰3시간 앉아 있다가 생긴 증상이라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지만, 2~3시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점은 가볍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당장 응급은 아니더라도, 오늘부터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진료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09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100
피부가 세게 마사지한뒤로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범위로만 보면 강한 압력·마찰 후 생기는 표피 손상(각질층 벗겨짐, 미세염증) 양상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들뜨고 거칠어지고 “죽은 피부”처럼 보이는 것이 전형적입니다. 대개 일시적이지만, 자극을 계속 주면 오래 갑니다.■ 가능한 원인1. 과도한 기계적 자극으로 각질층 손상2. 국소 미세부종으로 표면이 울퉁불퉁해 보이는 상태3. 소론도 복용 중이라면 피부 회복이 일시적으로 더딜 수 있음■ 관리 방법1. 마사지, 스크럽, 필링 전부 중단2. 세안은 미지근한 물 + 저자극 클렌저로 최소화3. 3~7일은 보습 위주• 세라마이드/판테놀/마데카소사이드 계열• 자극 있는 미백·레티놀·산(AHA/BHA) 금지4. 낮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5. 갑자기 붉어짐·열감·따가움이 증가하면 일시적 피부염이므로 1~2일 냉찜질(천으로 감싸서 짧게) 정도만 시행■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홍조가 점점 심해짐• 진물, 통증, 선 모양 붉은 자국 유지• 1~2주 지나도 표면 거침·들뜸이 계속됨현재 사진상으로는 피부 장벽 손상 후 회복 과정으로 보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며칠 자극을 완전히 끊으면 대부분 회복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9
0
0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