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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손가락에 반좀이 생겼어요 심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이는 갈색 반점은 멍(피하출혈) 또는 색소침착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현재 보이는 양상으로 심각한 질환 소견은 없어 보입니다.가능성이 높은 원인1. 네일 작업 과정에서의 압박·마찰손톱 주변을 밀거나 잡아당길 때기구로 큐티클 정리할 때→ 미세혈관이 터지면서 작은 갈색 또는 자주색 반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2. 알레르기성 또는 자극성 색소침착젤 제거제, 프라이머, 글루 등 화학 성분→ 자극 후 국소적으로 갈색 착색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3. 일시적 멍(출혈 후 색 변화)처음엔 붉거나 자주색 → 갈색으로 변해 사라집니다.현재 사진에서 배제 가능한 것흑색종처럼 불규칙하고 퍼지는 모양은 아님.피부질환 중 응급으로 보아야 할 혈관염성 점상출혈과는 양상이 다름.경과멍 또는 자극성 색소침착이라면 1~3주 안에 옅어지며 자연 호전됩니다.지금 할 수 있는 조치추가 자극 피하기(네일 시술 잠시 중단).진한 색조 네일은 피하고 손톱 보습 유지.크기 증가, 번짐, 통증, 가려움이 생기면 피부과에서 확인 권장.
의료상담 /
피부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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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xray 범위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PSF L4–5 + PVP L1을 함께 추적해야 한다면 보통 ‘T–L 스팟 혹은 T–L 전체 범위’를 포함한 요추 단순 X-ray를 찍습니다. 단순 L–S view만으로는 L1 확인이 부족합니다.---1. 왜 L-S supine만으로는 안 되는가L-S(요추–천추) view는 일반적으로 L2~S1 정도가 선명하게 보입니다.L1은 갈비뼈와 겹치는 구역(Thoracolumbar junction)에 있어서 L-S view에서 가려지거나 왜곡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VP 시행 부위인 L1 평가가 불충분합니다.---2. T-L(Thoracolumbar) view를 찍는 이유T10~L3 정도까지가 안정적으로 포함됩니다.PVP 시행 부위 L1 전체 형태, 시멘트 위치, 침강 여부, 새 골절 여부 등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동시에 L4–5 PSF 평가를 위해 요추부까지 이어서 촬영 가능합니다.즉, 두 부위를 모두 보려면 자연스럽게 T–L을 포함한 요추 full 시리즈가 필요합니다.---3. 실제 임상에서의 일반적인 촬영 조합PSF L4–5 + PVP L1 환자라면 대부분 아래 중 하나로 진행합니다.1. Thoracolumbar junction(AP·Lateral) + Lumbar(AP·Lateral)가장 흔함L1과 L4–5 모두 확실히 평가 가능2. Lumbar full(AP·Lateral) 단, T12~L1이 잘 보이도록 넓은 범위로 조정기술적으로 가능할 때 사용갈비뼈와 장기가 겹쳐 L1이 흐려지면 추가로 T–L을 다시 찍기도 함---4. 엑스레이별 실제 보이는 범위 요약촬영명 실제 가시 범위 L1 평가 L4–5 평가L-S view 주로 L2–S1 불충분 충분Lumbar view(넓게) T12~S1까지 가능하지만 제한적 충분T-L junction view T10~L3 매우 양호 L4–5는 부족T-L + Lumbar 조합 T10~S1 최적 최적→ 두 부위 모두 수술했다면 T-L + Lumbar 조합이 정석입니다.요약하면PVP L1을 평가하려면 T-L view 포함이 필수, PSF L4–5를 보려면 Lumbar view가 필요, 따라서 T-L과 Lumbar를 같이 찍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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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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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이나 물 삼킬 때 뚜둑 소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심각한 질환 가능성은 낮고, 주로 턱관절(TMJ) 또는 유스타키오관(중이와 코 사이 연결 부위) 기능 문제에서 흔히 보이는 증상입니다.가능한 원인1. 턱관절(TMJ)에서 나는 소리삼키는 동작에서 턱이 미세하게 움직여 관절 디스크가 ‘뚜둑’ 튀는 현상입니다.통증 없이 “뚝” 소리만 있는 경우 매우 흔합니다.스트레스, 턱 굳음, 잘못된 자세(고개 숙여 스마트폰 보기), 수면 중 이 악물기 등이 영향을 줍니다.2. 유스타키오관 개폐음침 삼킬 때 귀 안쪽 압력을 조절하는 관이 열리고 닫히면서 ‘딱딱’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이 또한 통증 없으면 대부분 정상 변형입니다.코막힘·비염·감기 이후 1–2주간 흔히 나타납니다.어떤 병원을 가야 하나통증 없음 + 소리만 있음 → 우선 경과 관찰 가능불편함이 지속된다면턱 문제 의심 시: 치과(턱관절 전문)귀 관련 느낌 동반 시: 이비인후과위험 신호는?아래가 있으면 진료를 적극 권합니다.통증, 입 벌릴 때 걸리는 느낌턱 빠질 듯한 불안정감귀 먹먹함, 현기증 동반점점 더 크게 나는 소리집에서 해볼 수 있는 조심스러운 관리턱에 힘 빼기딱딱한 음식 줄이기스마트폰 볼 때 고개 숙임 최소화따뜻한 찜질 10분 정도보통 2~6주 내 자연적으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지금 상태로는 심각해 보이진 않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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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에 습진인지 뭔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해주신 것처럼, 설명만 보면 ‘사타구니 습진(간찰진·접촉피부염·곰팡이성 피부염 중 하나)’ 가능성이 높습니다.반대로 콘딜로마(HPV 사마귀) 모습과는 대체로 거리가 있습니다.가능성이 높은 원인1. 간찰진(습진 계열)접히는 부위에 땀·마찰·습기로 생김가렵고 넓게 번지고, 긁으면 더 붉어지고 착색이 심해짐보습제 바르면 일시적으로 편해지는 점이 설명과 잘 맞습니다.2. 사타구니 백선(곰팡이)간지러움 뚜렷가장자리 선이 붉고 경계가 비교적 뚜렷해지며 바깥으로 퍼지는 형태보습제만 바르면 잠시 좋아졌다가 다시 심해지는 패턴이 흔합니다.콘딜로마(생식기 사마귀)와는 왜 다르게 보이느냐흔히 오돌도돌 솟은 돌기, 닭 볏 모양, 작은 점들이 모여 군집 형태넓게 퍼지는 붉은 반점 형태가 아님가려움은 있을 수도 있지만, 단순 습진처럼 넓게 번지는 방식은 아닙니다→ 질문자님의 설명은 이와 맞지 않음.지금 단계에서 현실적인 조치세정 최소화: 비누·바디워시는 접히는 부위는 줄이기완전 건조 후 크림 바르기가능하면 항진균제(클로트리마졸 등) 1주–2주 정도 외용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음(사타구니는 곰팡이 혼합 문제도 많습니다)너무 기름진 보습제는 답답해서 악화될 수 있으니 가벼운 제형으로.진료가 필요한 상황경계가 뚜렷해지며 계속 넓어짐진물이 생김2주 단위로 좋아졌다 나빠지는 만성 패턴사마귀처럼 튀어나온 좁쌀결절이 보이기 시작함양쪽 대칭이 아니라 한쪽만 점점 심해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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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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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패스 2형 같이 사는 사람에게도?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1. 전염 경로헤르페스 2형(HSV-2)은 대부분 성접촉으로 전파됩니다.일상생활 접촉(수건·식기·변기·세탁물 공유 등)로는 전파 위험이 매우 낮습니다. 피부 밖에서 바이러스가 오래 생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2. 같이 사는 가족에게 전염 가능성?수포가 있을 때라도– 같은 집에서 생활– 같은 세탁기 사용– 수건 같이 쓰지 않는 정도의 기본 위생이런 상황으로 전염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습니다.직접적인 피부·점막 접촉이 없으면 감염되기 어렵습니다.3. 무증상 때 전염 가능성?가능은 하지만 거의 성접촉 상황에서만 의미 있는 수준입니다.무증상 바이러스 배출(asymptomatic shedding)은→ 주로 성기 주변 점막·피부와 직접 접촉할 때 문제가 됩니다.일상 접촉으로는 위험도 매우 낮습니다.4. 주의할 점(보수적으로)– 현재 수포가 있으면 해당 부위는 직접 접촉 피하기– 수건만은 개인 사용 권장– 손으로 만졌다면 즉시 손 씻기이 정도면 가족 간 전염 위험은 사실상 무시할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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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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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천장 뒤쪽이 침 삼키면 통증이 느껴지는데 왜이러는건가요ㅠㅠ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기준으로는 입천장 뒤쪽(연구개·목구멍 입구)의 국소적인 염증으로 보입니다. 보통 다음 원인이 흔합니다.1. 바이러스성 인후염 초기 열이 없어도 목 뒤쪽이 국소적으로 붓고 삼킬 때만 따가울 수 있습니다.2. 구강 건조 말씀하신 것처럼 입 벌리고 잠을 자면 연구개가 쉽게 건조·자극돼 아침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3. 미세 외상 딱딱한 음식, 뜨거운 음식, 갑작스러운 재채기 등으로 연구개가 가볍게 긁히거나 부딪혀도 저런 형태의 통증이 생깁니다.4. 편도염 전 단계 아직 편도에는 변화가 없어도 연구개부터 붉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위험해 보이는 소견은 없어 보이고, 대부분 3~5일 내 자연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관리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너무 뜨겁거나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잠잘 때 가습 유지진통 소염제(이부프로펜/아세트아미노펜) 필요 시 단기간 복용 가능병원 권고아래가 있으면 이비인후과 진료가 안전합니다.열, 심한 목통증, 침 삼키기 힘듦붓기가 점점 커지는 느낌5일 이상 지속현재는 가벼운 인후부 염증으로 우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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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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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기 평편사마귀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아기 사진 기준만으로 확정은 어렵지만, 말씀하신 양상(작고 편평·색 변화 있음·몸에는 없음·5개월부터 발생·8개월 현재 확산 없음)은 실제로 영유아에서 흔하게 보이는 ‘평편사마귀(편평사마귀)’ 소견과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다만, 영유아에서는 정말 평편사마귀가 아닌 다른 양성 피부 병변이 더 흔하다는 점도 고려합니다. 예)선천성 선모반(붉거나 갈색 작은 점)비립종경미한 습진 후 남은 염증 색소 변화모낭 주위의 가벼운 자극성 변화평편사마귀라면HPV에 의해 생기지만 영유아는 자연히 사라지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6개월~2년 사이에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색이 연해졌다가 붉어졌다가 하는 경과는 흔합니다.몸 다른 부위로 퍼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는 특히 더 양성경과입니다.대학병원에 당장 가야 하는 상황은?개수가 빠르게 늘어남긁어서 상처·딱지 반복눈 주변·입 주변 등 기능 방해붉게 부어오르며 곪는 양상→ 이런 경우가 아니면 급히 대학병원 갈 상황은 아닙니다.현재 상황만 보면더 번지지 않고, 경과가 비교적 안정적이며, 자극도 없어 보이면 일반 피부과·소아과 추적 관찰 수준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아기에게는 치료 자체가 더 자극이 될 수 있어 실제로는 경과 관찰이 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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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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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를 쭉 펼때 살짝 떨리는건 근육신경조절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씀하신 기지개 시 1~2초 짧은 미세 떨림은 대부분 정상 범위의 생리적 현상으로 보입니다.단순히 근육과 신경이 빠르게 조절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왜 떨릴까?기지개를 켜면갑작스럽게 근육이 길어지고(신장)동시에 신경계가 힘 조절을 재정렬합니다.이때 순간적으로근육이 힘의 균형을 잡기 위해미세하게 흔들리는 ‘생리적 진전(physiologic tremor)’ 이 생길 수 있습니다.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고, 어른·아이 모두 흔합니다.정상으로 볼 수 있는 특징떨림이 1~2초로 짧다힘을 꽉 줄 때만 나타난다일상에서 다른 때는 떨림 없음통증, 근력저하, 감각 이상이 없음이 조건이면 걱정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주의가 필요한 경우는?다음과 같은 경우는 신경·근육 질환 감별이 필요합니다.휴식 중에도 저절로 떨림점점 심해지는 떨림한쪽만 반복적으로 떨림근력 저하, 손 저림, 보행 변화 동반현재 설명만 보면 해당되지 않습니다.요약하면 기지개 시 신경·근육이 힘을 맞추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 반응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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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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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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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에 이물질이 붙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기준으로 보면 각막(검은자·갈색자 부분의 투명한 표면) 위에 작게 하얗게 보이는 점이 있습니다.이건 실제 이물질일 수도 있지만, 각막 표면의 미세한 상처(각막 미란) 이나 드라이아이로 생긴 반사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관찰되는 소견만 놓고 보면 다음 가능성이 현실적입니다.1. 실제 작은 먼지·섬유 조각이 붙은 경우– 눈을 깜빡여도 잘 안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3일 동안 지속되면 단순 먼지가 붙어 있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2. 각막에 가벼운 상처(미세미란)– 이물감, 눈부심, 시린 느낌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처럼 점처럼 보여 “붙은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3. 건조로 인한 점상 각막염– 눈부심·모래 낀 듯한 느낌이 있을 때 잘 나타납니다.현재 3일째 이물감 + 눈부심 + 사진에서 보이는 작은 흰 점이면,단순 이물보다는 각막 표면의 자극/상처 가능성을 조금 더 고려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지금 바로 해볼 수 있는 조치– 인공눈물(보존제 없는 제품) 하루 4~6회– 눈 비비지 않기– 렌즈 착용 중이면 즉시 중단– 통증·눈물·시력저하 생기면 지체 없이 진료안과 방문 필요 여부이 상태가 내일까지도 지속되면 안과에서 세극등검사로 각막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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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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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 하니 장기기증 한다고 하여 나도 장기기증 해 볼려고,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장기기증 등록은 절차가 단순합니다. 연령·기저질환과 무관하게 생전 등록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실제 기증 가능 여부는 사망 시 의료진이 의학적으로 최종 판단합니다. 심근경색 병력이 있다고 해서 등록을 막지는 않습니다.등록 방법(대한민국 기준)1. 온라인 등록질병관리청 산하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KONOS)두 곳 모두 ‘장기기증 희망등록’ 메뉴에서 본인인증 후 간단히 등록할 수 있습니다.(정부 공식 사이트로 진행되므로 안전합니다.)2. 오프라인 등록보건소병원 내 장기기증 상담창구헌혈의 집신분증만 있으면 현장에서 바로 등록 가능합니다.3. 등록 후 할 일등록증(카드)은 선택 사항이며 없어도 효력에는 영향 없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에게 본인의 의사를 확실히 알려두는 것입니다.실제 기증 시 가족 동의가 실질적으로 필요해, 의사 전달이 되어 있어야 원활합니다.심근경색 병력이 있어도 등록해도 되는가?가능합니다. 일부 장기는 제한될 수 있으나, 심장은 어려워도 각막·조직·피부·뼈 등은 기증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등록 자체’를 막는 기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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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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