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똥 참다가 피똥을 싸버렷어요 왜그런걸까요
급하게 대변을 참다가 강하게 힘을 준 뒤 선홍색 혹은 진한 붉은색 피가 가래처럼 나온 경우라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항문 열상(치열) 또는 치핵 출혈입니다.급성으로 대변을 오래 참으면 직장 내 압력이 상승하고, 이후 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주면 항문 점막이 찢어지거나(치열) 기존 치핵이 파열되면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선홍색 또는 진한 붉은 피가 휴지나 변기에 묻습니다. 둘째, 점액과 섞여 가래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셋째, 배변 직후 또는 힘줄 때 갑자기 보입니다.통증이 심하면 치열 가능성이 높고, 통증이 거의 없고 덩어리처럼 피가 나오면 내치핵 출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20대, 기저질환 없음, 갑작스러운 상황이라는 점에서 대장암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반드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출혈이 반복되거나 양이 많을 때, 어지럼·실신 느낌이 있을 때, 검붉은 변이나 흑색변이 나올 때, 복통·발열이 동반될 때입니다.현재로서는 추가로 힘주지 말고, 오늘은 따뜻한 좌욕을 10에서 15분 정도 하루 2에서 3회 시행하고, 변을 부드럽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분 충분히 섭취하고, 억지로 남은 변을 짜내려 하지 마십시오.출혈이 하루 이틀 내 멈추면 경과 관찰이 가능하나, 반복되면 외과 또는 대장항문외과에서 항문경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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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옆구리가 가려운데.. 겨울철이라 건조해서 그런지..
50대 남성에서 최근 겨울철 옆구리 소양감이라면, 가장 흔한 원인은 피부 건조증(xerosis)입니다. 겨울철에는 습도가 낮고, 뜨거운 물로 자주 샤워하면 각질층의 지질이 손상되어 피부 장벽 기능이 약화됩니다. 그 결과 신경 말단이 자극을 받아 가려움이 발생합니다. 특별한 발진 없이 긁은 자국만 있다면 건조성 소양증 가능성이 높습니다.밀가루나 빵 섭취로 인한 장 염증이 피부 가려움으로 직접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음식 알레르기라면 두드러기, 전신 가려움, 입술 부종 등의 급성 반응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정 음식 섭취 직후 증상이 반복적으로 악화되지 않는다면 음식 원인 가능성은 낮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다른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첫째, 피부 발진이나 붉은 반점이 동반되는 경우는 접촉성 피부염이나 초기 대상포진 가능성을 감별해야 합니다. 둘째, 전신 가려움이 지속되고 피부 병변이 거의 없다면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갑상선 질환 등 전신 질환 관련 소양증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관리 방법은 샤워 시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10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누 사용은 최소화하고, 샤워 직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가려움이 심하면 국소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나 항히스타민제를 단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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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몽정을 세번이나 했습니다.
몽정은 성인 남성에서 정상적인 생리 현상입니다. 특히 사정 간격이 길거나 최근 성적 자극이 증가한 경우, 수면 중 자율신경계 활성과 함께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하루에 세 번 발생한 것은 빈도로 보면 흔하지는 않지만, 병적인 현상으로 단정할 근거도 부족합니다. 주요 고려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최근 성생활 또는 자위 빈도의 감소 여부. 사정 간격이 길면 정액 배출을 위한 생리적 반응으로 몽정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둘째, 수면 패턴 변화. 피로가 누적되거나 수면이 불규칙해지면 렘(REM) 수면 단계가 불안정해지면서 몽정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셋째, 심리적 스트레스. 교감신경 항진과 관련해 수면 중 발기가 반복되며 사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문제가 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반복적으로 수면을 방해할 정도로 지속되거나, 통증·혈정액증(hematospermia)·배뇨 이상이 동반되는 경우, 또는 최근 복용 약물 변화가 있는 경우입니다.현재 설명만으로는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별한 통증, 분비물, 배뇨 증상, 발기 지속 이상 등이 없다면 경과 관찰이 적절합니다. 피로 회복과 규칙적인 수면 유지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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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 빗브러쉬에 찔렸는데 괜찮을까요
사진의 약은 후메론플러스 점안현탁액으로, 스테로이드인 플루오로메톨론과 항생제가 함께 들어 있는 복합제입니다. 염증을 가라앉히는 목적의 약이지만, 각막 상피에 미세한 손상이 있는 상황에서는 초기 사용이 원칙적으로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스테로이드는 상피 재생을 지연시키고 2차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현재처럼 브러시에 찔린 뒤 이물감과 뻑뻑함이 있는 경우에는 결막 미세손상이나 표층 각막 미란 가능성이 있으며, 대부분은 1일에서 3일 이내 자연 호전됩니다. 우선은 방부제가 없는 인공눈물을 자주 점안하면서 경과를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고 시력 저하가 없다면 급한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눈부심이 뚜렷해지거나, 시력이 흐려지거나, 눈곱이 증가하면 각막 손상이나 감염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후메론플러스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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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 레이저 시술후 재발여부(10일됨)
사진상 병변은 중심에 흰색 각질성 내용물이 있고 주변이 약간 홍반을 띠는 작은 구진 형태입니다. 표면이 사마귀처럼 울퉁불퉁하거나 꽃양배추 모양의 유두상 증식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한 번 압출했을 때 흰색 내용물이 나오고 출혈이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소견은 재발성 곤지름보다는 모낭염 또는 표피낭종(epidermal inclusion cyst) 혹은 시술 후 각질/딱지 형성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곤지름(HPV 6형)은 일반적으로 표면이 거칠고 점차 돌출되며, 압출 시 고형 조직처럼 느껴지고 단순한 피지성 내용물이 나오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레이저 후 10일 시점은 상피 재생 과정이 진행 중인 시기로, 국소 염증 반응이나 모낭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 구진이 흔합니다.다만, 곤지름은 주변 정상피부에 잠복 감염이 남아 있다가 2주에서 3개월 사이 재발하는 경우가 있어 완전 배제는 어렵습니다. 현재처럼 단일, 중심부 각질성 구진이고 압출 후 재형성된 양상이라면 우선은 모낭염 가능성이 우세합니다.관리 원칙은 압출을 중단하고, 자극을 최소화하며, 1주에서 2주 경과 관찰하는 것입니다. 점차 커지거나 표면이 사마귀처럼 거칠어지거나 다발성으로 증가하면 재진이 필요합니다. 필요 시 확대경 또는 아세트산 도포 검사로 감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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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피소대 벗기면 있는 곤지름,타이슨샘, 진주양구 구별 부탁드려요
사진상 병변은 포피소대 인접 부위에 매끈하고 둥글며, 표면이 반투명한 작은 구진들이 2–3개 모여 있는 형태입니다. 표면이 거칠거나 사마귀처럼 꽃양배추 모양으로 증식하는 양상은 보이지 않습니다.감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곤지름(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첨형콘딜로마)은 대개 표면이 거칠고 불규칙하며, 점차 크기와 개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단기간 내 급격히 커지거나 표면이 오돌토돌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진과는 형태가 다소 다릅니다.둘째, 진주양구진(pearled penile papules)은 주로 귀두 둘레에 1열 또는 2열로 규칙적으로 배열되며, 포피소대 국소에만 산재하는 형태는 흔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통 좌우 대칭성이 있습니다.셋째, 타이슨선(Tyson gland) 또는 타이슨선의 분비물 정체에 의한 소낭은 포피소대 양측에 작고 매끈한 백색 또는 황백색 돌기로 보일 수 있으며, 정상 변이 범주에 속합니다. 사진 소견은 이와 가장 유사합니다.관계가 6일 전이라면 인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한 곤지름이 새로 발생하기에는 잠복기가 일반적으로 3주에서 수개월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시간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현재 소견만으로는 정상 변이 또는 타이슨선 관련 구조로 보이며, 통증·가려움·출혈·크기 증가가 없다면 경과 관찰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1–2개월 사이 크기 증가, 표면이 거칠어짐, 병변 수 증가가 있으면 비뇨의학과에서 확대경 또는 필요 시 조직학적 평가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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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뚫었는데 어지럼고 졸려요ㅛㅛ
피어싱 직후 갑작스러운 어지럼과 졸림은 대부분 미주신경성 실신 전 단계(vasovagal reaction)입니다. 통증, 긴장, 피를 본 자극 등으로 자율신경 반응이 일시적으로 과도해지면 심박수와 혈압이 떨어지면서 어지럼, 식은땀, 메스꺼움, 졸림,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0대에서 특히 흔합니다.피가 “많이 났다”고 느껴져도 실제 출혈량은 대개 소량이며, 단순 출혈로 빈혈이 즉시 생겨 어지러운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계속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맥박이 매우 빠르거나 느려지면서 창백·식은땀이 지속되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지금은 바로 눕고 다리를 약간 올려 안정하십시오. 물이나 이온음료를 소량씩 마시고, 공복이었다면 가벼운 당분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 수십 분 내 호전됩니다. 다시 일어날 때는 천천히 일어나십시오.다음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합니다. 의식 소실, 반복되는 실신, 출혈이 10분 이상 압박에도 지속, 심한 두통이나 흉통, 맥박 이상, 호흡곤란이 있으면 반드시 응급닐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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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내부에 혹(?) 같은 게 만져져요.
현재 말씀하신 내용만으로 판단하면 병적인 혹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통증, 출혈, 악취가 나는 분비물, 발열 같은 증상이 전혀 없고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다면 급한 상황은 아닙니다.질 안에서 배 쪽, 즉 앞쪽 벽을 따라 만져지는 말랑한 구조물은 대부분 정상 해부학적 구조입니다. 질 전벽(anterior vaginal wall)이나 요도 주변 조직이 도톰하게 느껴질 수 있고, 조금 더 깊이 중앙에서 만져진다면 자궁경부(cervix)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궁경부는 실제로 손끝에 닿으면 말랑한 혹처럼 느껴지며, 생리 주기에 따라 단단함과 위치가 변합니다. 통증 없이 오래전부터 같은 느낌으로 만져진다면 정상 구조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과거에 이물질을 삽입했던 경험 때문에 걱정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로 인해 구조적인 혹이 1년 이상 아무 증상 없이 남아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질 점막은 혈류가 풍부하여 상처가 생겨도 대부분 빠르게 회복됩니다. 당시 심한 손상이 있었다면 출혈이나 지속적인 통증, 감염 증상이 동반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일이 없었다면 후유증이 남았을 확률은 낮습니다.현재로서는 경과 관찰이 충분해 보입니다. 다만 통증, 출혈, 분비물 변화, 크기 증가가 생기면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불안이 계속된다면 한 번 진료로 정상 여부를 확인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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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배개만하고 자는건 않좋나요? 아니면 좋나요?
목베개(여행용 U자형 베개)만 하고 수면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특정 조건에서는 불편감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U자형 목베개는 원래 비행기나 차량 이동 중 경추(목뼈)를 고정해 급격한 굴곡·회전을 줄이기 위한 보조용입니다. 누워서 잘 때는 후두부와 경추를 자연스러운 전만(curvature) 상태로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한데, 대부분의 목베개는 후두부 지지가 부족하고 경추를 과도하게 굴곡시키거나 측굴시키는 구조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경추 근육 긴장, 후관절 통증, 아침 기상 시 뻐근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다만 일반 베개가 높거나 낮아 불편했던 경우, 목베개가 상대적으로 경추를 중립에 가깝게 유지해 주어 “편하다”는 느낌을 줄 수는 있습니다. 이 경우는 기존 베개의 높이·경도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권장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누웠을 때 목이 과도하게 들리거나 꺾이지 않고, 턱이 목베개(여행용 U자형 베개)만 하고 수면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특정 조건에서는 불편감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U자형 목베개는 원래 비행기나 차량 이동 중 경추(목뼈)를 고정해 급격한 굴곡·회전을 줄이기 위한 보조용입니다. 누워서 잘 때는 후두부와 경추를 자연스러운 전만(curvature) 상태로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한데, 대부분의 목베개는 후두부 지지가 부족하고 경추를 과도하게 굴곡시키거나 측굴시키는 구조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경추 근육 긴장, 후관절 통증, 아침 기상 시 뻐근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다만 일반 베개가 높거나 낮아 불편했던 경우, 목베개가 상대적으로 경추를 중립에 가깝게 유지해 주어 “편하다”는 느낌을 줄 수는 있습니다. 이 경우는 기존 베개의 높이·경도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권장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누웠을 때 목이 과도하게 들리거나 꺾이지 않고, 턱이 가슴 쪽으로 당겨지지 않으며, 옆으로 누울 때는 코–흉골–배꼽이 일직선이 되는 높이가 적절합니다. 경추 전만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형태의 기능성 베개가 더 적합합니다.현재 통증이 없고 아침에 뻐근함이 없다면 단기간 사용이 반드시 해롭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만성 경추 통증, 두통, 상지 저림이 있다면 수면 자세와 베개 높이를 재평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현재 사용 중인 목베개의 형태(앞뒤 높이 차이, 경도)와 수면 자세를 알려주시면 구조적으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쪽으로 당겨지지 않으며, 옆으로 누울 때는 코–흉골–배꼽이 일직선이 되는 높이가 적절합니다. 경추 전만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형태의 기능성 베개가 더 적합합니다.현재 통증이 없고 아침에 뻐근함이 없다면 단기간 사용이 반드시 해롭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만성 경추 통증, 두통, 상지 저림이 있다면 수면 자세와 베개 높이를 재평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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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흉터 지나요? 알려주세요 ㅠㅡㅠㅡ
사진상으로는 표피에서 진피의 매우 얕은 층까지만 손상된 선상 열상으로 보입니다. 벌어짐이 크지 않고, 피하 지방이 노출된 소견은 없어 보입니다.이 정도 깊이라면 일반적으로는 큰 흉터로 남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다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첫째, 상처 깊이가 진피 중간층 이상이면 선상 반흔이 남을 수 있습니다.둘째, 감염이 생기면 색소침착이나 비후성 반흔 위험이 증가합니다.셋째, 반복 손상이 있으면 흉터가 뚜렷해집니다.현재 상태에서는 적절히 관리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기 1주에서 2주 동안은 감염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흐르는 물로 세척 후, 필요시 얇게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십시오. 딱지를 억지로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가 아문 뒤에는 자외선 차단이 색소침착 예방에 중요합니다.다만, 신체 손상 자체보다 반복 여부가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자해가 반복된다면 흉터뿐 아니라 감염, 신경 손상, 영구 반흔 위험이 커집니다. 현재 감정적으로 힘든 상태라면 혼자 감당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는 1393(자살예방 상담전화)에서 24시간 상담이 가능합니다. 급박한 위험이 있으면 112 또는 119에 연락하십시오.상처 부위에 통증 증가, 부종, 고름, 발적 확산이 나타나면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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