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자꾸다리가다질까 왜빨리안나을까요
인대 손상이 완전히 낫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치셨군요. 많이 속상하고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반복적으로 같은 부위를 다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만성 발목 불안정성입니다. 인대가 한 번 늘어나거나 부분 파열되면, 겉으로는 통증이 줄어들어 다 나은 것처럼 느껴져도 인대의 실제 강도와 고유감각(균형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상태에서 일상생활로 복귀하면 작은 충격에도 쉽게 재손상이 일어납니다. 특히 계단처럼 발목에 순간적인 하중이 집중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빨리 낫지 않는 이유도 같은 맥락입니다. 인대는 혈액 공급이 적은 조직이라 근육보다 회복이 본질적으로 느리고, 재손상이 반복될수록 회복 기간은 더 길어집니다.지금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재활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정형외과에서 인대 손상 정도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발목 보조기 착용과 함께 물리치료 및 균형 재활 운동을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테이핑이나 보조기는 일상생활과 계단 이용 시 재손상을 막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지금 당장 붓기와 통증이 심하다면 얼음찜질과 압박 붕대로 응급 처치를 하시고, 가능한 빨리 정형외과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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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먹고 토해서 제대로 못 하신분
충분히 힘드셨겠습니다. 장정결제를 끝까지 복용하고 검사까지 마치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십니다.현재 불편감은 대부분 오늘 하루 동안의 금식, 대량의 장정결제 복용, 반복적인 구토, 그리고 장이 완전히 비워진 상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장 점막이 일시적으로 자극을 받은 상태이므로 속이 더부룩하거나 울렁거리고 기력이 없는 느낌은 자연스러운 경과입니다. 내일이면 대부분 호전되고, 늦어도 이틀 안에 식사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불편감도 함께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오늘 저녁은 미음, 죽, 따뜻한 물 등 자극이 적고 소화가 쉬운 것부터 소량씩 드시고,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내일까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로 수분과 전해질이 많이 빠져나간 상태이므로 이온음료나 따뜻한 국물을 조금씩 보충해 주시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다만 내일까지 아래 증상이 생긴다면 내과 진료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복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발열이 생기거나, 혈변이 나오거나, 구토가 계속되어 아무것도 드시지 못하는 경우입니다.오늘 밤 푹 쉬시고 내일 아침 죽 한 그릇부터 시작해 보세요. 많이 회복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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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 낙상사고로 코피... 괜찮을까요ㅠㅠ
많이 놀라셨을 텐데, 현재 상황을 차근차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지금 당장 응급실에 가셔야 하는 위험 신호가 있습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즉시 응급실로 가주세요.잠들었다가 깨웠을 때 평소와 다르게 반응이 없거나 늘어져 있는 경우, 구토를 한 번이라도 하는 경우, 경련(몸이 떨리거나 뻣뻣해지는 증상), 한쪽 눈동자가 다른 쪽보다 크게 보이는 경우, 머리에 눌렸을 때 꺼지는 느낌이 드는 부위가 있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현재 상황을 보면, 3-4분 안에 울음을 그쳤고 쪽쪽이에 반응했다는 것은 의식과 반응이 정상이라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코피 자국은 낙상 시 코 주변 충격으로 인한 것으로, 소량이고 흐르지 않는다면 당장 심각한 출혈 문제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다만 지금 해주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잠든 아기를 2시간마다 한 번씩 깨워서 반응을 확인해 주세요. 이름을 부르거나 가볍게 자극했을 때 눈을 뜨고 정상적으로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깊이 재우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오늘 밤은 아기 곁에서 함께 주무시길 권합니다.내일 오전에는 소아과를 방문하셔서 담당 의사에게 낙상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고 진찰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엑스레이나 CT 여부는 진찰 결과를 보고 의사가 판단하게 되며,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촬영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영아의 CT는 방사선 노출 문제로 신중하게 결정합니다.오늘 밤 아기가 잘 깨고, 먹고, 반응이 평소와 같다면 내일 아침 소아과 방문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위에 말씀드린 위험 신호 중 하나라도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로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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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소프트 렌즈 멀티액에서 바로 눈으로
옵티프리(Opti-Free) 계열 멀티퍼포즈 솔루션은 세척·헹굼·소독·보존이 모두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라, 보존 후 꺼낸 렌즈를 별도의 식염수 헹굼 없이 바로 착용하는 것이 기본 사용법입니다.다만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렌즈를 케이스에서 꺼낸 뒤 손바닥에 올려놓고 멀티액을 몇 방울 떨어뜨려 가볍게 문질러 헹군 다음 착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존 중 케이스 안에서 단백질이나 미세 이물질이 렌즈 표면에 붙을 수 있고, 이 상태로 바로 착용하면 눈에 자극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생리식염수를 따로 구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개봉한 식염수는 무균 상태가 빠르게 깨지기 때문에 렌즈 보존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멀티액이 훨씬 안전합니다.추가로 한 달 소프트 렌즈 관리에서 자주 놓치는 부분을 말씀드리면, 케이스는 매일 멀티액으로 헹군 뒤 뒤집어 자연 건조시키고, 한 달에 한 번 렌즈 교체 시 케이스도 함께 교체하시는 것이 눈 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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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어께가 너무 아프고 등이 결립니다.
증상의 양상이 매우 구체적이어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고개를 숙이면 괜찮고, 고개를 뒤로 젖히면 어깨와 견갑부 통증이 악화되는 패턴은 경추(목뼈)에서 신경이 눌리는 경추 신경근병증(cervical radiculopathy)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특히 50대 남성에서는 경추 5번에서 7번 사이의 추간판 탈출이나 퇴행성 골극(뼈가시)이 신경을 압박하면서 어깨, 견갑골 안쪽, 팔 방향으로 통증과 묵직한 느낌이 퍼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고개를 뒤로 젖히면 추간공(신경이 나오는 구멍)이 좁아져 증상이 악화되고, 앞으로 숙이면 구멍이 열려 편해지는 것이 이 진단과 정확히 일치하는 양상입니다.회전근개 자체의 문제도 함께 있을 수 있지만, 지금 증상의 주된 원인은 어깨 관절보다는 경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깨만의 문제라면 목 자세에 따라 증상이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치료 방향을 말씀드리면, 우선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경추 MRI를 포함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영상에서 신경 압박이 확인되면 물리치료, 신경차단 주사, 경구 소염제 등을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팔 저림·근력 저하가 동반된다면 시술 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팔이나 손가락이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 또는 보행이 어색해지는 증상이 있다면 진료를 서두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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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가 눈이 떨린다는데 이것도 마그네슘 부족일까요??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안검 근경련)은 중학생 남학생에서 사실 매우 흔하게 나타납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수면 부족과 눈의 피로입니다. 본인이 피곤하다고 느끼지 못하더라도, 스마트폰·컴퓨터·게임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길면 눈 주변 근육이 과부하 상태가 되어 떨림이 생깁니다. 중학생 시기에는 이것이 압도적으로 흔한 원인입니다.마그네슘 부족도 가능성 중 하나이긴 합니다. 마그네슘은 근육 이완에 관여하는 전해질이라 부족하면 근육 떨림이 생길 수 있고, 성장기 청소년은 특히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다만 마그네슘 결핍 단독으로 눈꺼풀 떨림만 나타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드물고, 다리 쥐가 잘 나거나 전반적인 근육 경련이 함께 있는 경우에 더 의심합니다.카페인 섭취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에너지음료, 커피, 고카페인 음료를 자주 마신다면 눈꺼풀 떨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경우 전자기기 사용 시간 줄이기, 수면 충분히 취하기, 카페인 줄이기만으로 수일에서 수 주 내에 자연스럽게 호전됩니다.다만 아래 상황이라면 소아청소년과 또는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눈꺼풀이 아니라 눈동자 자체가 규칙적으로 흔들리거나, 얼굴 다른 부위도 함께 떨리거나, 두통·시야 이상·어지럼증이 동반되거나, 몇 주가 지나도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면 단순 피로와는 다른 원인을 감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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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아픈데 어떤 치료를 받는게 좋을까요?
5개월 전 외상 이후 물리치료에 반응이 없어 프롤로 치료로 전환하신 상황이군요. 우선 현재 치료 방향을 판단하기 전에 한 가지 확인이 필요합니다.사고 당시 또는 이후에 X선이나 MRI 같은 영상 검사를 받으셨는지가 중요합니다. 손목은 구조가 복잡한 부위로, 단순 염좌처럼 보여도 주상골(scaphoid) 골절, 삼각섬유연골복합체(TFCC, Triangular Fibrocartilage Complex) 파열, 인대 손상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런 구조적 손상이 있는 상태에서는 물리치료나 프롤로 주사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고, 오히려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프롤로 치료(증식치료) 자체는 인대나 힘줄의 만성 불안정성에 근거가 있는 치료이며, 적응증에 맞는다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5개월이 지나도록 호전이 없었던 이유가 구조적 손상 때문이라면, 주사치료보다 수술적 접근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현 시점에서 권해드리고 싶은 것은, 정형외과에서 손목 MRI를 포함한 정밀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입니다. 특히 TFCC 손상이나 주상골 문제는 X선만으로는 놓치기 쉽고, MRI에서 비로소 확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손상 부위와 정도를 확인한 뒤에 프롤로 치료를 지속할지, 다른 치료로 전환할지를 결정하시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오토바이 출퇴근을 계속하고 계신다면 손목에 반복적인 진동과 하중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이므로, 치료 경과에 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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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 변비 증상이 정상적인 건가요?
네, 매우 흔하고 생리적으로 명확한 근거가 있는 현상입니다.생리 전 약 1주일간은 황체호르몬(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데, 이 호르몬이 장 운동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즉, 장이 평소보다 느리게 움직이면서 변비가 생기는 것입니다. 생리가 시작되면 프로게스테론이 급격히 떨어지고 반대로 프로스타글란딘이 분비되면서 장 운동이 갑자기 활발해져, 오히려 설사나 묽은 변으로 바뀌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 전환 자체가 정상적인 호르몬 주기의 결과입니다.평소에도 변비 기저질환이 있으신 분은 생리 전 시기에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더욱 불편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이 시기를 좀 더 편하게 넘기려면 몇 가지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수분을 평소보다 의식적으로 더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늘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도 장 운동 촉진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마그네슘 보충제는 장에 수분을 끌어들여 배변을 돕는 효과가 있어, 생리 전 변비에 비교적 자주 활용됩니다.다만 변비가 생리 주기와 무관하게 한 달 이상 지속되거나, 복통이 심하거나, 혈변이 동반된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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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머리가 너무 깨질듯이 아픕니다
며칠째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두통이라면 결코 가볍지 않은 상태입니다. 병원에서 검사 후 "별 문제 없다"는 말은 대개 뇌출혈·종양 등 구조적 이상이 없다는 의미이며, 그것만으로 두통의 원인이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20대 여성에서 이런 양상의 두통이 며칠간 지속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편두통입니다. 편두통은 MRI나 CT에서 이상이 나타나지 않으면서도 머리가 깨질 듯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고, 빛이나 소리에 예민해지거나 구역감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리 주기, 수면 부족, 스트레스, 특정 음식 등이 유발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그 외에 긴장성 두통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 또는 카페인 과다 섭취 후 갑작스러운 중단으로 인한 금단성 두통도 며칠간 지속되는 강한 두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수분 섭취가 부족하거나 수면이 불규칙한 상태도 두통을 크게 악화시킵니다.받으신 검사가 어떤 종류였는지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집니다. 단순 혈액검사나 진찰만 받으셨다면 신경과에서 뇌 MRI를 포함한 정밀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이미 영상 검사까지 정상이었다면, 신경과에서 두통의 종류를 정확히 분류하고 편두통 등에 맞는 예방약 또는 급성기 치료약을 처방받는 것이 현실적인 다음 단계입니다. 일반 진통제를 며칠 이상 반복 복용하면 오히려 약물 과용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아래 증상이 새로 생기거나 악화된다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것 중 가장 갑작스럽고 극심한 두통, 발열과 목 경직 동반, 시야 이상, 팔다리 힘 빠짐, 의식 혼탁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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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찡그릴때 눈썹 위에 주름 없애는 법 알려주세요
말씀하신 위치, 즉 눈썹 바깥쪽 끝 위 부분의 주름은 해부학적으로 이마 근육(전두근)과 눈살 찌푸림 근육(추미근·비근근)이 만나는 경계 부위에 해당합니다. 이 부위는 표정을 짓지 않아도 근육 긴장이 습관적으로 남아 정적 주름으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보톡스 상담 시 부위 명칭은 "눈썹 꼬리 위쪽, 이마 외측"이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마 전체나 미간과는 구분되는 위치이므로, 시술 전 의사에게 정확히 짚어서 보여주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 부위에 보톡스를 소량 주입하면 근육 수축이 억제되어 주름이 완화되는데, 효과는 보통 4개월에서 6개월까지 지속됩니다. 단, 눈썹 외측의 리프팅에 관여하는 근육이 인접해 있어 용량과 위치를 정밀하게 잡지 않으면 눈썹이 처져 보이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경험 있는 의사에게 시술받는 것이 중요합니다.보톡스 외의 방법으로는 피부 표면을 직접 개선하는 접근이 있습니다. 레티노이드(레티놀 또는 처방용 트레티노인) 성분의 크림은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정적 주름을 장기적으로 개선하는 효과가 근거 있게 알려져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시행하는 피코 또는 프락셀 레이저, 고주파(써마지), 울쎄라(집속 초음파) 같은 시술도 피부 탄력을 높여 주름을 완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필러를 소량 주입해 주름을 채우는 방법도 있으나, 이 부위는 보톡스와 병행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결과를 냅니다.한쪽에만 나타난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수면 자세, 습관적인 표정, 또는 좌우 근육 긴장도 차이가 원인일 수 있으며, 이는 시술 전 의사가 안면 근육 대칭을 평가할 때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피부과 또는 성형외과 상담을 받으시면 본인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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