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뒷트임/뒷밑트임에 관해서
대부분의 경우 “뒷트임을 못 한다”는 말은 해부학적으로 외안각(눈 바깥꼬리) 구조가 이미 많이 열려 있거나, 눈꼬리 지지 인대가 약해져서 더 트면 흉터·삼백안·안각 이탈 위험이 높다는 의미로 설명됩니다.이 원인이 무엇이었느냐에 따라 뒷밑트임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1. 뒷밑트임 가능 여부단순히 “뒤가 이미 충분히 트여 있다”는 이유라면, 뒷밑트임도 효과가 거의 없거나, 반대로 위험만 커서 보수적으로는 권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10대는 조직 탄성으로 인해 “트임 후 되돌림”이 잘 생기기 때문에 수술적 확장 폭 자체가 제한됩니다.2. 뒷밑트임을 못하는 경우눈꼬리 위치가 이미 낮게 형성된 경우외안각 인대가 약해 처짐 위험이 큰 경우안구가 상대적으로 커서 결막 노출 위험이 있는 경우이런 경우는 뒷·밑 모두 과도한 확장이 어렵습니다.3. 눈매를 부드럽게 만드는 다른 방법뒷트임 말고도 선택지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쪽이 더 자연스럽고 안전합니다.앞트임(몽고주름 형태에 따라 매우 유효)눈매교정 강도 완화(과교정된 경우)아래 눈꺼풀 라인 조정(경미한 밑트임 느낌)소프트캔토플라스티(과도한 절개 없이 눈꼬리 각도만 완화)눈썹 모양 조정(비수술: 보톡스 소량)4. 현실적인 조언눈매가 “매서워 보인다”는 이유로 뒷트임을 선택하는 경우, 실제 원인은 눈꼬리 각도·앞트임 부족·눈썹 위치·상안검 긴장도 등 다른 요소가 관여하는 일이 많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직접 진찰하며 구조적 한계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간결히 말하면, 뒷트임이 불가능한 해부학적 이유가 있었다면 뒷밑트임도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판단입니다. 눈매를 부드럽게 하고 싶다면 앞트임·눈매교정 조절 등의 대안부터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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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건들면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우울증이라고 해서 “건들면 안 된다”는 식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몇 가지 원칙은 있습니다.1. 과한 압박·조언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힘내라”, “마음 먹기에 달렸다” 같은 말은 의도와 다르게 부담을 줍니다.2. 말 걸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대부분은 자연스럽고 조심스러운 소통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상대가 피로해 보이면 공간을 주는 쪽이 낫습니다.3. 기본 태도는 중립적이고 안정적인 방식이 좋습니다.판단·비난 없이 듣고, 해결책을 강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 “힘들어 보이는데, 내가 어떻게 도와주면 편할까?” 정도의 낮은 톤.)4. 위험 신호가 느껴지면 전문 치료를 권유해야 합니다.식욕·수면 변화가 심하거나, 자책이 반복되거나, 극단적 발언이 있으면 혼자 감당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정리하면, 말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방식이 관건이며, 조심스럽고 비판적이지 않은 태도가 보통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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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제거수술전 독시사이클린 복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독시사이클린은 항생제로 항응고제·항혈전제가 아니라서, 대부분의 편도제거수술(편도절제술) 전 준비에서 중단이 필수인 약은 아닙니다.일반적으로 수술 전 중단 대상은 아스피린, 클로피도그렐, 이부프로펜 등 NSAIDs, 와파린·NOAC 같은 항응고제 계열입니다. 독시사이클린은 이 범주에 해당하지 않아 출혈 위험을 유의미하게 높인다는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다만 다음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수술하는 이비인후과에서 별도 지침이 있는지병원별·집도의별로 항생제 포함 모든 약을 수술 24시간 전 중단시키는 경우도 드물게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2. 위장 부작용으로 인한 구역·역류 여부독시사이클린은 공복 복용 시 위장 자극을 일으킬 수 있어, 마취 전 금식 스케줄과 충돌하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결론적으로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대부분의 경우 수술 전까지 복용해도 문제 없는 약입니다. 그래도 수술 전 담당 이비인후과에 현재 복용 중인 독시사이클린을 꼭 알려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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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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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은 그저 교육을 받지 못해서 글을 못읽는 건가요?
난독증은 단순히 교육을 덜 받아서 글을 못 읽는 상태와는 구분됩니다. 교육 기회의 부족과는 별개로 뇌가 문자·음소를 처리하는 방식에 선천적으로 차이가 있어 발생한다고 보는 것이 의학적 견해입니다.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난독증은 ‘학습 환경 부족’ 때문만은 아님정상 지능을 가진 사람에게서도 나타나며, 문자 소리 연결(음운 인식) 처리의 어려움이 핵심입니다. 뇌 영상 연구에서도 언어 처리 영역의 활성 패턴 차이가 반복적으로 보고됩니다.2. 교육을 받으면 개선될 수 있으나, 자연 소실은 아님일반적인 읽기 교육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음운 인식 훈련, 반복적 읽기 훈련 등 ‘난독증에 특화된 개입’이 필요하며, 시행하면 상당한 개선이 가능합니다. 다만 완전히 사라진다기보다 ‘대처 전략을 익혀 기능적으로 읽기가 가능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3. 문제 없는 증상이 아님방치하면 학업·직업·자존감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조기 평가와 개입이 권장됩니다. 그러나 지능 문제와는 무관하고, 적절한 훈련을 받으면 충분히 기능적 읽기 능력에 도달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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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깊게 들이마시니까 심장 쪽? 이 살짝 아픈 느낌이에요 왜이런건가요?
설명만 보면 심장 자체 문제보다는 흉곽(갈비뼈·근육·신경) 쪽의 통증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실제로는 아래 같은 원인에서 흔히 나타납니다.1. 늑간신경통·근막통자세 불균형, 과호흡, 스트레스 등으로 갈비뼈 사이 근육이 긴장하면 “깊게 숨 들이쉴 때만 콕 하게 아픈 느낌”이 잘 생깁니다. 심장통증과 달리 짧고 날카롭거나 찌릿한 느낌이 많고, 깊은 호흡이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집니다.2. 가슴근육(흉근) 긴장앉아 있는 시간이 길거나, 갑자기 추운 곳에 있었다면 근육이 쉽게 뭉쳐 비슷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3. 과호흡·자율신경 불균형갑자기 어지러운 느낌이 함께 왔다면 과도한 긴장이나 스트레스로 호흡이 얕아지거나 빨라지면서 생길 수 있습니다.4. 위식도 역류명치 쪽 답답함, 속쓰림이 같이 있을 때는 흉통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심장 문제는 대체로• 지속적이고 조이는 듯한 통증• 운동 시 악화• 호흡과 무관이런 양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금 설명은 이에 덜 맞습니다.다만 아래 상황이면 확인을 권합니다:• 통증이 20~30분 이상 지속• 숨쉬기 힘들 정도• 식은땀, 구역질, 심한 어지러움 동반• 점점 악화이럴 때는 심전도 측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현재로서는• 온찜질• 천천히 깊게 호흡• 상체·가슴 스트레칭을 해보면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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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옆에 너무 붉혔는데 이걸 터뜨려서 연고를 바르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입술 옆에 붉게 올라온 것이 수포(물집) 형태라면 터뜨리는 건 피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특히 헤르페스 가능성이 있는 부위라 무리하게 터뜨리면 염증 악화, 2차 세균 감염, 흉터 위험이 있습니다.예상 가능한 상황과 대응을 간단히 정리합니다.1. 작은 물집·붉은 범프가 몇 개 동시 발생입 주변에 흔한 형태로, 단순 자극성 피부염·헤르페스 둘 다 가능합니다.– 절대 터뜨리지 않기– 바를 수 있는 연고: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 또는 진정 연고(바셀린 계열, 판테놀)– 통증·따끔거림이 초기라면 항바이러스 연고가 도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 고름이 차 있는 명확한 여드름처럼 보이는 경우입가 주변은 염증이 잘 퍼지는 영역이라– 일부러 짜지 말고– 벤조일 퍼옥사이드 2.5% 국소 도포 또는– 바셀린 계열로 보호 후 자연 배출을 기다리는 것이 보수적입니다.3. 빨리 가라앉히려면– 냉찜질 1~2분씩– 자극 최소화(마스크 쓸 경우 마찰 줄이기)– 바람·건조 피하기– 립밤 일시 중단다만 물집이 터지거나 통증이 심해지고 주변으로 번지면 헤르페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까운 피부과에서 항바이러스제를 2~3일만 복용해도 빠르게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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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물렸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강아지에게 물린 직후 가장 중요한 것은 감염 여부 확인과 초기 처치입니다. 지금 사진상 상처는 거의 보이지 않지만, 부위가 따뜻하고 약간 단단하게 붓는다면 초기 염증 반응일 수 있어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조치 방법1. 흐르는 물로 1~2분 정도 부드럽게 씻기상처가 보이지 않아도 피부 미세 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누도 사용해 가볍게 세척합니다.2. 소독포비돈(베타딘) 또는 희석된 소독제로 가볍게 한 번 소독하면 충분합니다.3. 항생제 연고에스로반 같은 기본 항생제 연고를 얇게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4. 경과 관찰다음 증상이 생기면 병원 방문을 권합니다.붓기가 더 커짐통증 증가고름, 발적 확산열감이 뚜렷해짐발열파상풍 여부말티즈가 정상적으로 접종된 반려견이고 상처가 깊지 않은 경우 파상풍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그래도 최근 10년 이내 파상풍 예방접종을 안 했다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광견병 여부실내에서 관리되는 반려견이라면 현실적으로 광견병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현재 상태만 보면 미세한 교상 + 경미한 염증 가능성 정도로 보입니다. 붓기가 더 심해지지 않는다면 집에서 관리해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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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점막탈출증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직장점막탈출증이 있었던 분들에게 변이 가늘어지거나 설사 형태만 반복되는 것은 비교적 흔한 흐름입니다. 다만, “완치 = 반드시 수술”이라고 단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상태에 따라 단계가 다르고 치료 선택도 달라집니다.1. 완치 여부점막만 탈출했던 단계라면(점막탈출, partial prolapse)생활 조절·변비 조절·항문 내압 회복만으로도 장기적으로 안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다만 구조적으로 약해져 있는 경우는 재발 위험이 있어, 반복되거나 기능적 문제(가늘고 잦은 변)가 지속되면 수술이 현실적인 치료가 됩니다.2. 변이 계속 얇게 나오는 이유직장 점막이 한 번 빠져나온 후에는 직장 내 압력 변화, 배변 반사 저하, 과도한 긴장, 불완전한 변 저류 등이 생기기 쉽습니다.마그밀을 쓰면 변은 부드러워지지만 “모양이 단단하고 두껍게” 잡히지는 않습니다. 자연히 설사형·가느다란 변이 나오기 쉽습니다.3. 두꺼운 변을 보고 싶다면목표는 “굳은 변”이 아니라 “형태 있는 굵기(1~2cm 정도)”. 다만 너무 굵은 변을 만들려고 무리하면 오히려 재탈출 위험이 올라갑니다. 이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실제로 도움이 되는 조정법은 아래 정도입니다.1. 마그밀 용량 조절현재 설사 형태라면 용량이 과한 것입니다.일반적으로 변의 형태가 너무 묽으면 1알씩 감량해 본 뒤 3~4일 단위로 변화 확인합니다.2. 용해성 섬유질(수용성 식이섬유) 중심으로불용성 섬유(현미, 생야채, 깍두기 등)는 배변 시 직장 압력을 과도하게 올릴 수 있습니다. 수용성 섬유(이눌린, 차전자피(psyllium))가 “형태 있는 변”을 만들고 점막 자극을 적게 줍니다. - 권장: 차전자피 하루 1~2회(물 충분히).3. 배변 습관 교정힘주기 최소화가 핵심입니다. 길게 힘주는 행동이 직장 점막을 다시 밀어낼 수 있습니다. 필요 시 변이 살짝 참겼을 때만 가서 5분 내로 끝내기.4. 항문·골반저 기능 개선배변 시 과도한 긴장이나 역긴장(dyssynergia)이 있을 수 있어 국소적으로 변이 가늘게 나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병원에서 “항문내압 검사 / 직장감각검사”로 확인하며 필요하면 바이오피드백 치료로 개선이 가능합니다.5. 재탈출 여부 정기 확인외관상 들어가 있어도 내부 점막이 느슨하면 굵은 변 통과 시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굳은 변을 만드는 방식은 피하는 쪽이 안전합니다.정리두꺼운, 형태 있는 변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나 “굳은 변”을 목표로 하면 오히려 점막탈출 재발 위험이 증가합니다.현재는 마그밀 용량 조절과 수용성 섬유 중심으로 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설사형이 계속된다면 약 조절과 기능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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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초기증상좀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관계 5일 후라면 아직 뚜렷한 성병 증상이 안 나타날 시점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병은 잠복기가 있어 며칠 안에 증상이 바로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귀두 쪽 뾰루지처럼 보이는 병변은 성병일 수도 있고, 단순 자극·건조·포피염처럼 비성병성 원인일 가능성도 충분합니다.아래는 흔한 성병들의 초기 증상과 잠복기를 보수적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1. 임질·클라미디아잠복기 2~7일 정도.초기 증상:소변 볼 때 따가움, 요도에서 고름 같은 분비물, 귀두 안쪽 따끔거림. 관계 후 5일이라면 막 시작될 수도 있지만 분비물이 없고 통증이 없으면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2. 헤르페스잠복기 3~7일.초기 증상:따끔거림 → 작은 물집 → 헐어지며 통증. 뾰루지처럼 보일 수 있으나 보통 통증이 뚜렷합니다.3. 곤지름(HPV)잠복기 2주~수개월.초기 증상:통증 없는 사마귀 형태. 관계 5일 만에 생기지는 않습니다.4. 매독잠복기 3주.초기 증상:통증 없는 단단한 궤양(허옴). 5일 만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귀두에 뾰루지가 난 경우 감별가능성이 더 흔한 원인:• 마찰·콘돔 마찰·건조로 인한 자극성 피부염• 피지/땀샘 막힘• 한랭건조 시기에 생기는 포피염(비성병성)■ 성병 가능성이 있는 경우:• 통증 있는 물집 또는 궤양 → 헤르페스• 고름 같은 분비물 + 소변통 → 임질/클라미디아현재 상황 평가• 관계 후 5일,• 단순 뾰루지 형태,• 통증/분비물 언급 없음→ 전형적인 성병 증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여성분 피부의 500원 크기 검은 패치는 습진·진피 착색·피부염 등 비성병성 병변일 가능성이 훨씬 흔합니다.■ 검사 시기관계 후 5~7일째부터· 임질/클라미디아 PCR 검사 가능.관계 2주 이후· HIV, 매독은 이때부터 의미 있는 검사 가능.지금 추천 조치· 귀두 뾰루지는 하루 이틀 관찰.· 통증/물집/분비물 생기면 즉시 비뇨의학과 내원.· 불안하면 7일 이후 PCR 검사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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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피낭종 제거 수술 비행기탑승 문의드립니다
일반적인 작은 표피낭종(피지낭종) 절제라면 비행기 탑승은 대체로 문제가 없습니다. 이 수술은 피부 국소부위만 절개·봉합하는 비교적 얕은 시술이기 때문에 기압 변화가 상처에 영향을 주는 경우는 드뭅니다.다만 다음 사항은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1. 상처에서 계속 피가 배어나오거나 붓기·통증이 빠르게 심해지는 경우2. 농(고름) 의심, 열감 증가3. 봉합 부위가 당겨서 벌어질 것 같은 상황이런 경우라면 비행 전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증상 없이 안정적이라면 수요일 저녁 비행은 대부분 문제 없습니다.비행 중에는 소독은 그대로 유지 · 땀 차지 않게 건조 · 압박되는 옷 피하기 정도만 신경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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