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로 브라질리언 제모를 할 때
결론적으로,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Intense Pulsed Light 포함)를 이용한 브라질리언 제모가 정자나 정액에 의미 있는 악영향을 준다는 근거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해당 기기의 빛 에너지는 멜라닌에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모낭을 파괴하는 수준이며, 피부 표층에서 대부분 흡수되고 침투 깊이는 수 mm 정도로 제한됩니다. 고환은 피부와 피하조직, 근막 아래에 위치하므로 물리적으로 광선이 도달하기 어렵습니다.정자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요소는 고환 온도 상승인데, 가정용 제모기의 출력은 깊은 조직까지 열을 전달할 정도가 아니며 실제로 고환 온도를 유의하게 상승시킨다는 임상적 근거도 부족합니다. 따라서 정자 수, 운동성, 형태 등 정액 지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됩니다.다만 임상적으로 더 중요한 부분은 피부 안전성입니다. 음낭 피부는 매우 얇고 민감하여 화상, 색소침착, 자극성 피부염이 발생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일부 기기는 음낭 부위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고 있어, 실제 사용 시에는 치골부나 서혜부 중심으로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정리하면, 생식 기능에 대한 영향은 거의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며, 오히려 국소 피부 손상 예방이 핵심 관리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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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실중격결손 수술시 병역판정검사 4급
결론적으로, 과거에 심실중격결손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이 자동으로 부여되지는 않습니다. 병역 등급은 수술 이력 자체가 아니라 현재 심장 기능 상태와 객관적인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됩니다.심실중격결손은 수술로 완전 교정된 경우 대부분 정상에 가까운 심기능을 유지하며, 특별한 합병증이 없다면 일상생활에 제한이 없는 상태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심초음파에서 잔존 단락이 없고, 심실 기능이 정상이며, 폐고혈압이나 심비대가 없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부정맥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일반적으로 1급에서 3급 범위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면 4급 판정이 고려되려면 현재 상태에서 구조적 이상이나 기능적 문제가 객관적으로 입증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잔존 결손, 좌심실 기능 저하, 폐고혈압, 또는 홀터검사나 심전도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부정맥처럼 임상적 의미가 있는 이상 소견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부정맥 위험이 있다”는 의사의 소견만으로는 병역판정에서 결정적인 근거로 인정되기 어렵습니다.정리하면, 현재 증상 없고 검사상 이상이 없다면 수술 이력만으로 4급 판정을 받기는 어렵고, 실제 검사에서 이상이 확인되어야 4급 가능성이 생깁니다. 따라서 병무용 진단서에는 과거 수술 여부보다 최근 심초음파, 심전도, 홀터검사 등의 객관적 결과를 포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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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많이 아픔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통증 양상은 단순 근육통보다는 어깨 힘줄에 염증이 생긴 상태, 즉 회전근개 건염이나 어깨 충돌 증후군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특히 갑자기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하고, 가만히 있어도 아픈 시점이 있다는 점은 염증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흔히 나타나는 특징입니다.어깨 관절은 구조적으로 힘줄이 좁은 공간을 지나가기 때문에 반복 사용이나 무리한 동작 이후에 쉽게 눌리면서 염증이 생깁니다. 이 경우 팔을 들거나 특정 각도에서 통증이 더 심해지고, 밤에 누워 있을 때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면 단순 근육통은 보통 움직일 때만 아프고, 가만히 있을 때 통증은 상대적으로 덜한 편입니다.초기 단계에서는 무리한 사용을 줄이고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성 통증이 강할 때는 냉찜질이 도움이 되고, 이후에는 온찜질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1주 이상 지속되거나, 팔을 들어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불편하다면 정형외과에서 진찰과 함께 초음파 등의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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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아기 피부 건조한데 관리방법 로션등 추천 부탁드려요
돌 전후 영유아의 피부 건조는 피부 장벽이 미성숙하여 수분 손실이 쉽게 발생하는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반복되는 건조는 장벽 손상을 악화시키고 가려움과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일부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초기 형태로 진행하기도 합니다.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보습제의 “종류와 사용 방법”입니다. 로션은 수분 함량이 높아 증발이 빠르므로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으며, 크림이나 연고 제형이 더 적합합니다. 특히 목욕 직후 3분 이내에 충분한 양을 도포하는 것이 핵심이며, 하루 2회 이상 반복 적용이 필요합니다. 목욕은 미지근한 물로 5분 이내 시행하고, 세정제는 매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제품 선택 시에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포함된 무향, 무알코올 제형을 우선 고려합니다. CeraVe, Atopalm, Illiyoon, Physiogel 등의 크림 제형이 대표적이며, 건조가 심한 경우에는 Vaseline과 같은 밀폐형 보습제를 추가로 덧발라 수분 증발을 차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보습을 충분히 시행해도 개선이 없거나 붉은기, 가려움, 긁는 행동이 동반된다면 단순 건조를 넘어선 아토피 피부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이 경우에는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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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때 나타나는 증상이 너무 힘들어요
기술하신 양상은 급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발생하는 과호흡 기반 증상군이 가장 의심됩니다. 다만 다른 내과적·신경학적 질환을 배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먼저 병태생리 측면에서, 스트레스 시 교감신경 활성화로 호흡수가 증가하면 이산화탄소가 과도하게 배출되어 호흡성 알칼리증이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혈중 칼슘의 이온화 비율이 감소하면서 손발 저림이나 쥐, 근육 경련이 나타날 수 있고, 뇌혈관 수축으로 인해 어지럼, 실신 직전 느낌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공포감이 증폭되면서 악순환이 형성됩니다. 이는 공황발작과 상당 부분 겹치는 기전입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쓰러질 것 같은 느낌, 손발 경련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유발되고, 검사상 뚜렷한 기질적 이상이 없는 경우 기능성 호흡 이상 또는 공황 스펙트럼으로 분류됩니다. 다만 50대에서는 심혈관 질환, 부정맥, 폐질환, 전해질 이상 등을 반드시 1차적으로 배제해야 합니다.진단 접근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우선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에서 기본 평가를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심전도, 혈액검사(전해질, 칼슘), 필요 시 흉부 X선 또는 폐기능 검사를 통해 기질적 원인을 배제합니다. 이상이 없을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평가로 이어집니다. 공황장애, 불안장애 여부를 구조적으로 평가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치료는 두 축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급성 증상 조절로, 호흡 재훈련이 핵심입니다. 느리고 깊은 복식호흡을 의도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 발생 시 호흡수를 의식적으로 낮추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다른 하나는 재발 예방으로, 인지행동치료와 필요 시 약물치료(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계열)가 표준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항불안제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장기 사용은 제한적입니다.현재 단계에서는 “단순 스트레스 반응”으로 단정하기보다는, 먼저 내과적 평가를 통해 위험한 원인을 배제한 뒤 정신건강의학과로 연계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특히 증상이 점점 쉽게 유발되고 강도가 증가하는 점은 조기 개입이 필요한 신호로 판단됩니다.증상이 발생할 때 실제로 의식 소실까지 이어지는지, 또는 심한 흉통이나 심계항진이 동반되는지 여부가 추가적으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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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받았는데 결과들으러 내과갔는데 진료비를받나요?
건강검진 자체는 국가검진의 경우 공단에서 비용을 부담하기 때문에 본인부담이 없습니다. 그러나 결과를 들으러 내과를 방문했을 때는 그 과정이 단순한 결과 설명인지, 아니면 진료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비용 발생 여부가 달라집니다.단순히 결과지를 설명만 듣고 별도의 진찰이나 처방이 없었다면 보통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면, 결과 상담 과정에서 혈압 측정이나 청진 같은 기본 진찰이 이루어지거나, 이상 소견에 대해 의학적 판단을 하고 추가 검사나 약 처방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외래 진료로 간주되어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본인부담금이 발생합니다.실제 임상에서는 경계 수치나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단순 설명에 그치지 않고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과 상담에서도 진료비가 청구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따라서 진료비가 발생했다면 단순 설명을 넘어선 의료행위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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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려면 갑상선호르몬수치가 몇까지 나와야하나요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 갑상선 기능은 일반 성인보다 더 엄격하게 관리하며, 핵심 지표는 갑상선자극호르몬(TSH)입니다. 임신 준비 단계와 임신 초기에는 TSH를 2.5 mIU/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권고되며, 실제 임상에서는 1.0에서 2.5 mIU/L 사이로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신이 진행되면 기준이 약간 완화되어 1삼분기에서는 0.1에서 2.5, 2삼분기에서는 0.2에서 3.0, 3삼분기에서는 0.3에서 3.0 mIU/L 범위를 목표로 합니다.이러한 관리가 필요한 이유는 임신 초기 태아가 자체적으로 갑상선호르몬을 충분히 생성하지 못하고 모체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TSH가 상승된 상태, 특히 잠재적 갑상선기능저하도 유산 위험 증가, 태아 신경발달 영향 가능성, 임신 합병증 증가와 연관될 수 있어 임신 전부터 적극적인 조절이 필요합니다.현재처럼 평소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임신을 준비하는 상황에서는 TSH가 2.5 mIU/L 이상이면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특히 2.5에서 4.0 mIU/L 이상이거나 갑상선 자가항체가 양성인 경우에는 더 적극적으로 치료합니다. 치료는 레보티록신을 사용하며, 임신 준비 및 초기에는 4주에서 6주 간격으로 TSH를 확인하면서 용량을 조절합니다. 임신이 확인되면 대부분 약 용량을 약 25에서 30% 정도 증량하게 됩니다.이 기준은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및 주요 내분비학 가이드라인에 근거한 권고입니다. 현재 수치와 복용 중인 용량에 따라 목표 달성 여부와 추가 조정 필요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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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세포변화의 대한 설명해주세요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말하는 “반응성 세포변화”는 암이나 전암 병변이 아니라, 염증이나 자극, 호르몬 변화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세포 모양이 변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병태생리적으로는 자궁경부 상피가 염증성 자극을 받으면서 핵이 약간 커지거나 세포 형태가 변하는 수준이며, 이는 이형성이나 암으로 진행되는 병변과는 구분됩니다. 따라서 임상적으로는 대부분 특별한 치료 없이 경과 관찰만으로 충분하며, 이 소견 자체가 임신을 방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현재 상황에서 더 중요한 것은 임신이 잘 되지 않는 원인을 별도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과거 자연임신이 있었던 점을 고려하면 기본적인 가임력은 존재한다고 판단되며, 이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는 이차성 불임 가능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0대에서는 피임 없이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으면 평가 대상에 해당합니다.임신이 잘 되지 않는 주요 원인은 자궁경부보다는 배란 문제, 난관 상태, 자궁 내 환경, 그리고 남성 요인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 생리는 있으나 임신이 되지 않고 생리만 늦어지는 양상은 배란이 늦거나 불규칙한 경우, 또는 황체 기능의 문제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또한 남성 요인은 전체 불임 원인의 약 30에서 40%를 차지하므로 반드시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단순히 시도를 반복하기보다는 체계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여성에서는 배란 여부 확인, 난소 기능 평가, 자궁 및 난관 상태 확인이 필요하며, 남성에서는 정액 검사가 기본적으로 시행됩니다. 자궁경부 세포변화에 대해서는 별도로 6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자궁경부세포검사와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를 통해 추적하면 충분합니다.결론적으로, 현재 자궁경부 세포변화는 임신이 되지 않는 원인으로 볼 가능성이 낮으며, 오히려 배란이나 난관, 또는 남성 요인에 대한 평가가 더 중요합니다. 과거 임신 경험이 있는 만큼 자연임신 가능성이 완전히 낮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지만, 일정 기간 시도 후에도 임신이 되지 않는다면 적극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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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 환자 격리 투석실 어디있을까요?
CRE 보균 환자의 혈액투석은 금기 사항이 아니며, 접촉주의 기반 감염관리 하에서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완전히 분리된 격리 투석실을 상시 운영하는 기관이 제한적이고, 대부분 병원은 별도 공간 분리, 전용 장비 사용, 또는 마지막 시간대 배정 방식으로 대응합니다.경기도 여주·이천 생활권에서는 이천병원, 이천엘리야병원, 여주세종병원 등이 현실적인 1차 문의 대상입니다. 이들 기관은 인공신장실을 운영하고 있으나, CRE 환자 수용 여부와 방식은 병원별 감염관리 정책에 따라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약 지역 내 수용이 어려운 경우, 감염관리 체계가 더 확립된 아주대학교병원이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으로 범위를 넓히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실제 임상에서는 “격리 투석실 유무”보다 해당 병원이 CRE 환자를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용 투석기 사용, 시간대 분리, 공간 분리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는 대한신장학회 및 질병관리청 권고와 일치합니다. 따라서 기존 입원 병원에서 최근 배양 결과와 보균 상태에 대한 자료를 확보한 뒤, 투석 예정 병원 인공신장실에 직접 연락하여 CRE 환자 투석 가능 여부와 관리 방식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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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렌즈를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안경도수로 파악이 가능할까요 ?
현재 안경 도수는 구면도수 -3.0, 난시도수 -1.50, 축 180으로 구성됩니다. 가운데 -150은 난시의 정도를 의미하는 값으로, 단순한 근시 도수가 아니라 난시 교정을 위한 별도의 축과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콘택트렌즈, 특히 난시렌즈는 안경과 달리 난시도수가 -0.75, -1.25, -1.75처럼 정해진 단계로만 제공됩니다. 따라서 -1.50을 그대로 선택할 수 없고, -1.25 또는 -1.75 중 하나로 근사 선택을 해야 합니다. 이때 단순히 “-1.75가 더 가까우니 선택”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일반적으로 시력 선명도를 더 중요하게 보면 -1.75를, 착용 시 편안함이나 적응을 우선하면 -1.25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각막 형태와 난시 축 안정성에 따라 실제 체감 시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또한 안경과 콘택트렌즈는 눈과 렌즈 사이 거리 차이로 인해 도수가 완전히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도수 수준에서는 큰 차이는 없지만, 원칙적으로는 콘택트렌즈 전용 처방이 별도로 필요합니다.정리하면, -1.75로 선택하는 것이 틀린 선택은 아니지만 반드시 맞는 선택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1.25와 -1.75 중 실제 착용 후 시야를 비교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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