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유방이 왼쪽보다 큰것 같습니다.
유방은 좌우 비대칭이 상당히 흔합니다.정상 여성의 약 절반 이상에서 한쪽이 1컵 가까이 다르게 보이기도 합니다. 특별한 질환 없이도 가능합니다.다만 아래 상황에서는 한 번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1. 원래 비대칭이었는지 확실치 않은 경우체중 변화, 생리주기, 호르몬 변화로 한쪽만 더 커 보일 수 있습니다.2. 최근 들어 변화가 뚜렷하게 느껴지는 경우급격하게 한쪽만 커진 느낌이면 유방조직 증가, 낭종, 섬유선종, 지방조직 변화 등의 가능성을 감안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3. 통증·만져지는 덩이·피부 변화가 있는 경우피부 함몰, 열감, 딱딱한 종괴, 겨드랑이 림프절 등이 있으면 재검이 필요합니다.4. 8월 말 검진이 정상이라면?3~4개월 만에 의미 있는 병변이 생길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육안으로 명확한 차이가 새로 보이기 시작했다면 초음파 한 번 더 하는 것이 보수적으로는 안전합니다.결론선천적 또는 호르몬성 비대칭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최근 차이가 커진 느낌이면 유방초음파 재검을 권합니다.통증·멍·피부변화가 없다면 급한 상황은 아닙니다.현재 오른쪽이 한 손에 안 잡힐 정도로 “새로” 커진 느낌이라면 한 번 더 검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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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내시경 조직검사이후 발열과 기침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기관지내시경 조직검사 후 2~3일 내 발열·기침·객혈은 비교적 흔합니다. 다만, 38도 이상 고열이 반복되고 노란 가래가 있었으며 지금은 기침 양상이 바뀐 상태라면 감염(특히 폐렴)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설명하신 경과는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로 해석됩니다.1. 시술 후 일시적 염증 반응보통 미열 수준에서 짧게 지나가며, 1–2일 내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 이차 감염(세균성 폐렴 포함)고열이 지속되거나 떨어져도 다시 오르는 패턴, 색 있는 가래(노란/초록), 기침 악화가 있으면 의심합니다. 조직검사 후 기관지 점막이 자극돼 감염이 더 잘 생길 수 있어 보수적으로 판단합니다.지금 상태는38도급 고열이 수차례 반복노란 가래 경험기침 지속→ 감염 쪽 우선 평가를 권합니다.진료는 일반 내과(호흡기 진료하는 곳)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흉부 X-ray, 필요 시 CRP 정도만 해도 폐렴 여부 판단이 가능합니다.대학병원으로 다시 갈 필요는 없고, 동네 내과에서 오늘 중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즉각 진료 권유 기준38도 이상 48시간 이상 지속숨참, 호흡 빨라짐, 흉통객혈 증가기침 급격 악화아기 돌보는 상황 고려해도, 지금 정도의 발열 패턴이면 너무 늦추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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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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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주신경성 실신이 심해졌는데 인데놀의 영향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인데놀(프로프라놀롤)은 저용량이라도 혈압과 심박수를 다소 낮출 수 있는 약입니다. 다만 복용 패턴과 증상 양상을 보면 직접적인 원인 가능성은 있지만, 핵심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핵심만 정리드립니다.1. 인데놀과 미주신경성 실신의 연관성프로프라놀롤은 교감신경을 억제해 심박수 감소, 혈압 소폭 감소가 생길 수 있습니다.저체중·원래 혈압이 낮은 편이라면 약 효과가 더 크게 체감될 가능성은 있습니다.다만 질문하신 내용처럼 약을 먹지 않은 새벽/아침에 증상이 반복된다면,→ 약물 영향보다는 미주신경성 실신 자체의 체질·기립성 변화·수면 후 탈수·혈관 반응성 변화 쪽이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2. 인데놀이 "평소 혈압을 낮추는지"예. 규칙 복용 시엔 안정기 혈압을 조금 더 낮출 수 있습니다.하지만 주 3회, 5mg 정도라면 장기적으로 혈압을 유의미하게 떨어뜨릴 정도는 일반적으로 크지 않습니다.개인차는 있으므로, 저혈압 체질이라면 기립 시 어지럼 증가 정도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지금 상황에서 점검할 부분아침 기상 직후 혈압·맥박을 며칠 연속으로 재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미주신경성 실신은 수면 후 저혈량·기립성 혈압저하·과한 미주신경 반응에 의해 아침에 잘 나타나는 패턴이 흔합니다.인데놀 영향인지 판단하려면1. 약 복용일 vs 비복용일의 아침 혈압·맥박 비교,2. 발작 직전의 전조 증상 기록이 필요합니다.4. 주의해야 할 신호아래가 있으면 약 조정 또는 추가 검사 필요성이 있습니다.실신 전 흉통, 심한 두근거림, 심하게 지연되는 맥박기립 시 수축기 혈압이 20mmHg 이상 하락실신이 점점 잦아짐5. 결론인데놀이 혈압을 조금 낮출 수는 있으나 현재 나타나는 빈도의 주요 원인이라고 보긴 어려움다만 저체중·저혈압 성향이 있는 만큼 용량 최적화 또는 대체약 검토는 가능성 있습니다.아침 기립성 혈압 측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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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반점 증상이 나타났는데 어떤 성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단정은 어렵지만, 곤지름(HPV 사마귀)보다는 다른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형태가 곤지름에서 흔히 보이는 꽃양배추·사마귀 형태의 돌출 병변과는 다소 다릅니다.관찰되는 특징>>편평하고 넓은 반점 형태경계가 비교적 흐릿하고 군데군데 뭉친 모양표면이 약간 일어나 보이지만 사마귀처럼 뚜렷하게 솟지는 않음이 양상에서 고려할 수 있는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1) 편평사마귀(HPV 3·10형 등)곤지름(HPV 6·11형)과는 다른 종류의 HPV 감염입니다.표면이 미세하게 거칠고 약간 평평한 형태좁은 범위에 여러 개가 군집되는 형태곤지름보다 덜 돌출돼 있어 처음 보면 ‘반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2) 습진성/자극성 피부염잦은 마찰, 손으로 만짐, 건조, 바디워시 자극 등으로도 성기 피부에 이런 패턴이 생길 수 있습니다.붉은 반점일시적으로 거칠어짐가렵거나 따가운 느낌이 동반될 수 있음3) 편평태선(비감염성)살짝 보랏빛 또는 붉은 편평 구진들이 군집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경우가 많음성기에도 잘 생기는 편4) 1차 매독의 ‘경성하감’ 이후 2기 매독의 반점’ 가능성사진만 보면 매독 특징적인 발진과는 일치도가 낮지만,최근 성관계 이력이 있고 반점이 확산되는 느낌이면 감별 필요합니다.곤지름 가능성은?사진의 모양만 놓고 보면곤지름 특유의 돌출, 꽃양배추 형태가 명확하지 않아 곤지름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다만, 초기 병변이거나 편평형 사마귀라면 외관이 애매할 수 있어 확정하려면 실제 진료에서 확대경(dermoscopy)으로 확인해야 합니다.지금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치1. 진단 정확도를 위해 HPV 사마귀 감별을 다시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비뇨기과 의사도 육안으로 100% 확진은 어렵고, 특히 편평사마귀와 피부염은 구별이 쉽지 않습니다.2. 가능한 검사HPV 사마귀 여부: 확대경 검사매독 가능성 배제: VDRL/RPR 간단한 피검사비용도 크지 않으니 한 번 확인해두면 불안감 줄어듭니다.3. 증상 악화 방지사타구니·음경 마찰 최소화비누 사용 줄이고 미온수 세척긁거나 뜯지 말 것임의로 사마귀약(이미퀴모드 등) 바르지 말기 — 잘못 바르면 피부 손상됨결론사진만 보면 곤지름보다 ‘편평사마귀’ 또는 ‘피부염성 반점’ 가능성이 더 큽니다.감염성 여부는 육안만으로 확정 불가하므로, 비뇨기과나 피부과에서 확대경 검사·매독 혈검 정도는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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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뒷꿈치를 뜯었는데 어떤 연고를 발라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발뒤꿈치처럼 압력이 많이 실리는 부위는 세균 감염·갈라짐이 쉽게 와서 기본적인 상처 관리가 중요합니다.현재 후시딘으로 1차 처치는 적절합니다.연고 선택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1. 상처가 벌어져 있고 빨갛게 짓무르거나 진물이 조금 있다 → 항생제 연고 유지2. 진물 거의 없고 마른 상처·벗겨진 피부 → 보습·재생 위주로 전환1. 항생제 연고가 필요한 경우상처가 빨갛게 번지거나, 따끔·열감, 노란 진물이 있으면 항생제 연고로 며칠 더 관리하는 게 안전합니다.후시딘 / 마데카솔케어 / 박트로반(약국 판매: 무피로신 연고)하루 1~2회 얇게 바르고소독된 하이드로콜로이드 패드(발꿈치 전용) 또는 거즈로 덮기.2. 진물 없고 단순 벗겨진 상처라면지금처럼 딱 벗겨지고 마른 상태면 재생·보습 중심이 좋습니다.센텔라 함유 재생연고 (마데카솔, 케어리브 연고 등)판테놀 계열 (비판텐 연고)하루 1~2회 + 하이드로콜로이드 패드 사용 권장.발뒤꿈치는 마찰이 많아서 그냥 두면 더 벌어지기 쉬우니 패드로 보호하는 게 치료 속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추가 관리샤워 때 세정제 묻히지 말고 물로만 가볍게 씻기양말은 부드럽고 건조한 것아이가 다시 뜯지 않도록 취침 시 면양말 필수심해지면 발뒤꿈치 진균증(무좀)과 구분이 필요하므로 3~4일 내 호전 없으면 진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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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굳은살 제거 후 관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번 보습 관리가 가장 기본이면서 안전합니다.간단히 설명드리면 콘커터로 제거한 부위는표피가 벗겨진 ‘얇은 상처 상태’라서 감염만 막아주고, 과한 자극 없이 보습 위주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권장 관리연고(상처 연고) 필수 아님. 마데카솔은 상처가 깊거나 진물·딱지 있는 경우에 도움 되지만, 단순 굳은살 제거 후에는 오히려 자극될 수 있습니다.크림 + 바세린 보습이 가장 적절.수분크림 → 얇게 바세린으로 막아주는 방식이 가장 무난함.하루 1~2회면 충분.**그대로 방치(1번)**는 가능하긴 하나, 건조하면 더 아프고 재생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추가 주의사항3~5일 정도는 뜯기거나 마찰(키보드, 종이 등) 많이 받지 않게 조심.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은 자연 탈락하니 억지로 제거하지 않는 게 안전.통증·진물·노랗게 번짐 생기면 감염 가능성 있으니 확인 필요.더 자세한 상태를 보고 싶으면 사진 보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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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부랑 파랑색 챔프랑 교차복용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파란색 챔프(아세트아미노펜)와 멕시부펜(이부프로펜)은 성분이 달라 교차복용이 가능합니다.다만 투여 간격과 용량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1. 성분파란색 챔프: 아세트아미노펜멕시부: 이부프로펜→ 교차 투여 가능한 조합입니다.2. 투여 간격아세트아미노펜(챔프): 4시간 간격이부프로펜(멕시부): 6시간 간격교차 시 보통 각 성분 간 최소 3시간 이상 간격을 두면 됩니다.지금 8시에 챔프를 먹였고, 9시에도 38도대라면→ 9시 이후 멕시부 투여는 원칙적으로 가능합니다.3. 주의할 점아이 컨디션이 괜찮고 수분 섭취 되고 있으면 단순한 열 자체는 다소 유지될 수 있습니다.독감 초반에는 해열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둘 다 정량 이상 복용 금지, 체중 기준 용량 확인 필요.멕시부는 공복일 경우 위장 자극 가능, 가능하면 간단히 흡수될 음식/우유 후 투여 권장.4. 이런 경우 바로 진료 필요계속 40도 이상 상승처짐, 축 쳐짐, 호흡 빠름물 안 마심2~3회 해열제에도 38.5도 이상 지속되며 컨디션 저하지금 상황만 보면 멕시부를 추가 투여해도 안전 범위 안에 있습니다.열은 38도대라도 아이가 비교적 멀쩡하다면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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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전반적으로 콕콕거리는 통증, 약추천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 장염(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에서 흔히 나타나는 패턴입니다.특정 부위가 아니라 전체 복통 + 설사 + 가스참 + 두통이 함께 오면 소화기 감염을 우선적으로 봅니다.대부분은 휴식·수분 보충·대증약으로 안정됩니다.약국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약(보수적 기준)1. 지사제(지사제는 설사가 너무 심할 때만)로페라마이드 계열주의: 고열·피 섞인 변이 있으면 금지.2. 장 내 가스/경련 완화시메티콘디사이클로민, 트리메부틴(장이 콕콕 쥐나는 느낌일 때 도움)3. 유산균장염 회복에 무난하고 안전성 높음.4. 해열·두통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생활관리맵고 기름진 음식·우유 피하기물, 이온음료 중심으로 수분 보충하루 이틀은 미음·죽 같은 소화 쉬운 식사 권장병원 진료가 필요한 신호(보수적 기준)38.5도 이상 발열피·검은변48시간 이상 지속되는 설사탈수 증상복통이 계속 악화되는 경우현재 증상만 보면 약국 대증치료로 경과 관찰해도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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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포경 포경수술하면 포피소대괜찮아지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 해결됩니다.진성포경에서는 포피가 좁기도 하지만 포피소대(프래넘) 짧음이 함께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포경수술 시 일반적으로 포피 절제 + 포피소대 성형(프래눌로토미)를 함께 시행하는 경우가 많아, 당겼을 때 당기던 느낌, 아래쪽이 땡겨서 더 못 내려가던 문제가 대부분 개선됩니다.다만 보수적으로 말씀드리면소대 성형을 필요할 만큼 충분히 해줬는지는 병원마다 약간의 편차가 있습니다.수술 직후에는 부종 때문에 오히려 당기는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습니다.완전히 자리잡기까지는 4~6주 정도 봅니다.이미 수술하셨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편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지금은 붓기 때문에 판단이 어렵습니다. 2~3주 뒤에도 소대 부위 당김이 강하면 병원에서 간단히 확인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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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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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수포가 헤르페스 수포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형태만 보면 전형적인 헤르페스 수포의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헤르페스 수포의 전형적 특징여러 개가 무리 지어 생기는 경우가 많음작고 투명하거나 탁한 물집이 군집 형태통증·따가움·작열감이 뚜렷짧은 기간 내에 터지면서 얕은 미란이 생김현재 사진 소견단일 수포 형태비교적 크기가 일정하고 경계가 둥글며 주변 발적이 뚜렷하지 않음이런 모양은 마찰성 수포, 피지낭(작은 낭종), 접촉성 피부염으로 인한 단일 수포에도 흔합니다.헤르페스라고 단정하기는 비전형적입니다.터지면?터져도 보통 큰 문제는 없지만, 2차 세균감염 위험이 있어 문지르거나 터뜨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생리식염수로 가볍게 씻고, 겉에만 항생제 연고(후시딘 등)를 얇게 바르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그래도 병원 방문이 필요한 이유단일 수포도 초기 헤르페스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긴 어렵습니다.필요하면 의사가 바이러스 PCR 검사로 확정할 수 있습니다.사진만으로는 헤르페스 가능성이 낮아 보이지만 배제는 못 한다, 이 정도로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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