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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미스 나조넥스 옴나리스중 어떤게 좋을까요
아바미스, 나조넥스, 옴나리스 모두 스테로이드 계열 비강 스프레이로 비염(알레르기성 비염)에 사용하는 약입니다. 기본적인 약리 효과는 비염 염증 완화로 비슷합니다. 비교 포인트 요약:1. 효과나조넥스(모메타손)과 아바미스(플루티카손 퓨로베이트/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 변형)는 비염 증상 완화 효과이 비교 연구에서 비슷하거나 각각의 특성이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옴나리스도 비염 완화에 사용됩니다. 일부 의견에서 나조넥스가 항염 효과가 상대적으로 강한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2. 사용 편의성/자극옴나리스는 알코올 성분 없이 자극이 적다고 하는 의견이 있으나 강력한 비교 임상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개인별로 스프레이 느낌(자극, 맛, 분사 방식)에 차이가 있어 만족도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3. 안전성세 가지 모두 장기 사용 시 일반적으로 전신적 부작용 위험이 낮은 편이지만, 코 점막 자극, 건조, 가벼운 출혈 같은 국소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성장에 대한 영향은 일부 연구에서 플루티카손 성분에서 미미한 영향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하나, 확실한 증거는 제한적입니다. 4. 사용 시점스테로이드 비강 스프레이는 즉각 효과보다 지속적 매일 사용을 통해 효과가 나타납니다. 정리하면, 세 약 모두 비염에 효과적이며 안전성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별 반응과 코 자극 정도가 다를 수 있어 한 가지를 일정 기간 써본 뒤 반응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방 약이기 때문에 이비인후과 또는 소아과 의사가 체질과 증상에 맞춰 선택해 주는 것이 안정성과 효과 측면에서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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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뷔페 식사후 식후 1시간 혈당 질문드립니다
말씀하신 수치는 전반적으로 이상 소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1. 수치 해석식후 1시간 혈당이 70대는 드물지만, 병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밥·면류를 제외하고 단백질·지방 위주의 식사였다면 식후 혈당 상승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별로 70–80대 차이는 측정 오차 범위로 해석 가능합니다.2. 식사 구성의 영향야채, 계란찜, 고기, 튀김 위주의 식사는 인슐린 분비를 크게 자극하지 않습니다. 튀김옷이나 소스의 탄수화물 양은 혈당을 유의하게 올릴 정도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3. 반동성 저혈당 가능성전형적인 반동성 저혈당은 보통 식후 2–4시간에 증상(식은땀, 떨림, 심한 허기, 어지럼 등)과 함께 혈당이 떨어집니다. 현재는 식후 1시간이고 증상 언급도 없어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4. 추가로 고려할 점검사 직전 손가락 혈류, 손 세척 여부활동량 증가개인의 인슐린 민감도결론적으로, 현재 수치만으로 저혈당이나 질환을 의심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증상이 동반되거나 식후 2–3시간에 반복적으로 70 이하가 측정될 경우에만 추가 평가를 고려하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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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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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십자인대 재건 이랑 반원팔 봉합수술후 넘어짐
수술 시기(11월 24일) 기준으로 아직 초기 회복기입니다. 전방십자인대 재건 + 반월판 봉합 후 넘어지며 수술 다리로 강하게 디딘 경우, 다음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고려합니다.1. 현재 통증이 없고, 붓기 증가·열감·잠김·불안정감이 없다면 즉각적인 파열 가능성은 낮습니다. 보조기를 착용하고 있었다는 점도 보호 요소입니다.2. 다만 반월판 봉합은 충격에 상대적으로 취약해, 통증이 잠깐 있었다는 점만으로도 미세 손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3. 향후 24–72시간 내 통증 재발, 붓기 증가, 무릎이 걸리는 느낌, 체중부하 시 불안정감이 나타나면 반드시 내원해 진찰(필요 시 MRI) 권장됩니다.현재로서는 무리한 활동은 피하고, 얼음찜질·거상 유지하며 경과 관찰이 적절해 보입니다. 예정된 외래가 가깝다면 그때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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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 뒤꿈치 부분에 검은 점같은게 생겼는데...
사진 기준으로 가장 흔히 의심되는 것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1. 미세 출혈(일명 talon noir)뒤꿈치에 반복적인 압력이나 마찰로 각질 아래 모세혈관이 터지며 검은 점처럼 보입니다. 통증이 없고, 닦아도 잘 지워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운동화·구두 착용, 장시간 보행 후 흔합니다.2. 초기 족저사마귀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고 작은 검은 점(혈관 혈전)만 보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눌렀을 때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3. 매우 드문 경우지만, 말단 흑색종색이 불규칙하거나 점점 커지거나, 경계가 흐리고 색조가 섞여 있으면 반드시 감별이 필요합니다.통증 없고 최근 생겼으며 모양 변화가 없다면 1번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다만 2–3주 이상 지속되거나 크기·색 변화가 있으면 피부과에서 확대경(더모스코피) 확인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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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약(비잔정) 단약 후 통증 질문드립니다
말씀하신 경과를 종합하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비잔정 장기 복용 후 중단하면 난소 기능과 배란이 재개되면서,1. 배란통이 새로 생기거나2. 이전에 억제돼 있던 내막증 병변의 염증 반응이 다시 드러나거나3. 수술 부위 유착, 난소 주변 민감성 증가로 인해 한쪽(특히 수술 쪽) 하복부에 지속적·주기적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특히 생리 4–5일차부터 배란기까지 묵직하고 당기는 통증이 지속된다면, 내막증 재활성화, 난소 내막종 초기 변화, 국소 유착 통증 가능성은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선근증은 보통 중앙 하복부 통증과 과다월경이 더 두드러지는 편이라 양상이 조금 다릅니다.중요한 점은, 비잔정 중단 후 6–12개월 사이에 이런 통증이 비교적 흔히 관찰되며 반드시 “즉각적인 재발”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만 한 달 내내 거의 쉬는 날이 없을 정도라면 단순 배란통만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병원 진료 시에는 질초음파로 난소 크기, 내막종 여부, 수술 부위 유착 의심 소견, 필요 시 호르몬 재조절(저용량 호르몬, 비잔 재투여, 다른 옵션) 정도를 확인하게 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예약을 앞당기는 것이 안전합니다.통증 강도가 점점 심해질 때진통제로 조절이 안 될 때발열, 심한 복부 팽만, 갑작스러운 날카로운 통증이 생길 때현재 증상만으로는 과도하게 나쁘게 단정할 단계는 아니지만, “정상 회복 과정일 수도 있고, 조기 개입이 도움 되는 시점”에는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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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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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월 넘게 알수없는 이상증상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단일 원인으로 단정하기는 어렵고 신경계 질환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배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핵심 가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1. 말초신경병증 또는 신경근병증– 허벅지 저림, 발바닥·엉덩이 저림, 힘 빠짐이 들쑥날쑥한 양상은 신경 압박이나 염증성 신경병증에서 흔합니다.– 요추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좌골신경계 문제 가능성 포함됩니다.2. 바이러스 후 신경염– 입안·혀 포진 이후 신경 증상이 이어졌다면 대상포진 또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관련 신경염 가능성도 고려됩니다. 피부 병변이 경미하거나 지나간 뒤에도 신경통·저림만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3. 중추신경계 질환– 양측 저림, 점점 심해지는 힘 빠짐은 뇌·척수 병변(척수염, 탈수초 질환 등)도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4. 주사 자체의 직접 부작용 가능성은 낮음– 어깨 트리암시놀론 주사와 현재 하반신 증상은 직접적인 연관성은 낮은 편입니다. 다만 면역 변화로 잠재된 바이러스가 활성화됐을 가능성은 간접적으로는 고려됩니다.현재 상태에서 중요한 점– 증상이 3개월 지속되고,– 범위가 넓어지고 있으며,– 힘 빠짐이 실제로 느껴진다는 점은 단순 근육 문제로 보기 어렵습니다.권장되는 조치– 신경과 진료를 우선 권유드립니다.– 필요 시 뇌 MRI, 요추·흉추 MRI, 신경전도검사, 혈액검사(비타민 B12, 염증, 자가면역, 감염 관련)까지 진행하게 됩니다.– 증상이 갑자기 악화되거나 보행이 어려워지면 지체 없이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 양상은 “지켜볼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경과 정밀 평가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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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인데 거시기가 많이 작은편인가요
의학적으로 보면, 13세 남아에서 현재 수치는 비정상적으로 작다고 보지 않습니다.일반적으로13세 평균 발기 길이: 대략 10–14cm 범위사춘기 진행 속도에 따라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음경 성장은 키 성장보다 늦게 급격히 오는 경우가 흔합니다현재 키 170cm, 체중 60kg이면 전반적인 성장 상태는 양호해 보이고, 음경 크기만으로 성장 이상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특히 운동부 또래들 중 일부는 사춘기가 빠른 경우라 상대적으로 커 보일 수 있습니다.의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사춘기 징후가 거의 없고, 고환 크기가 전혀 커지지 않으며, 만 14세 이후에도 변화가 없는 경우입니다지금 단계에서는 관찰 대상이며, 불필요한 비교로 스트레스 받는 것이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성장 과정상 충분히 더 변할 시기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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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 밑쪽과 턱 사이에 볼록한게 생겼어요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위치상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반응성 림프절 비대입니다. 귓볼 아래–턱선 사이는 귀·두피·얼굴 피부 염증이 있으면 림프절이 일시적으로 커지기 쉬운 부위입니다.정리하면 다음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1. 반응성 림프절: 통증 없고, 1–2주 내 서서히 생기며 피부 자극(귀 입구 딱지, 만짐)과 연관되는 경우가 흔합니다.2. 침샘(이하선) 꼬리 부위 종대: 보통은 씹을 때 불편감이나 단단함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현재 설명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3. 낭종·지방종: 보통 수개월 이상 서서히 커집니다.현재로서는 급히 위험해 보이는 소견은 적습니다. 다만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합니다.3–4주 이상 크기 감소 없이 지속되거나 커질 때단단하고 고정된 느낌, 눌러도 잘 움직이지 않을 때발열, 체중감소, 야간 발한이 동반될 때통증, 붉어짐, 열감이 생길 때당장은 해당 부위를 반복적으로 만지지 말고, 귀 입구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 2–3주 정도 경과 관찰이 합리적입니다. 필요 시 초음파로 비교적 간단히 감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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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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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흉터 콜라겐주사(재생주사)맞고 1주일 뒤 운동
여드름 흉터 콜라겐주사(재생주사)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다음이 비교적 보수적인 판단입니다.1주일일상생활은 가능하나, 땀 많이 나는 운동·격한 얼굴 근육 사용·충격은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1주일 이후가벼운 유산소나 웨이트 정도는 대체로 가능합니다. 다만 얼굴에 압박·마찰·혈류 급증이 반복되면 주입된 콜라겐 흡수 불균형, 염증, 멍·결절 위험이 있습니다.격투기·고강도 훈련얼굴 타격, 스파링, 클린치 등은 최소 2–3주, 가능하면 3–4주 이후가 안전합니다. 이는 콜라겐 재생 안정화 기간을 고려한 보수적 권고입니다.정리하면1주 쉬고 바로 고강도 격투기 훈련은 권하지 않습니다. 단계적으로 강도를 올리고, 얼굴 충격이 있는 훈련은 충분히 더 미루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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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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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방문 옆에 틈에 무릎을 다치셨는데요
설명만으로 보면 골절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넘어지거나 부딪힌 뒤에도 보행이 가능하고 체중 부하가 된다면 대개는 타박상이나 찰과상에 해당합니다.다만 아래 경우가 있으면 골절이나 내부 손상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짐무릎이 빠르게 붓거나 멍이 크게 퍼짐특정 부위를 누르면 심한 통증계단 오르내리기나 앉았다 일어날 때 통증이 뚜렷함현재로서는상처는 깨끗이 소독 후 드레싱파스보다는 냉찜질을 하루 1–2일무리한 사용은 피하기가 적절합니다.통증이 2–3일 지나도 줄지 않거나 위 증상이 나타나면 정형외과에서 X-ray 확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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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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