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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수공동증 및 흉추 디스크 수술 및 치료법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척수공동증(syringomyelia)과 상부 흉추 디스크가 동시에 있는 상황이면, 치료는 상당히 안전하게 접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몇 가지 핵심만 간결하게 정리드립니다.1. 척수공동증의 자연경과완전한 자연치유는 드뭅니다. 다만 진행이 매우 느리거나 수년간 안정된 채로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물은 공동 자체를 “줄이는 효과”는 거의 없고, 통증 조절·신경 증상 완화 목적입니다.수술은 신경학적 악화가 뚜렷하거나 공동이 빠르게 커질 때 선택하는 편이며, 말씀하신 C3~C5 부위는 수술 난도가 높은 편이라 신중한 판단이 맞습니다.2. T1~T2 디스크상부 흉추 디스크는 수술보다는 보존치료가 우선입니다. 단, 팔저림·손저림이 경추 문제와 겹칠 수 있어 감별이 필요합니다.3. 지금 증상과 위험 신호왼팔·어깨 방사통, 손저림, 손떨림, 수면장애, 변비는 “척수압박 또는 자율신경 영향” 가능성이 있어 무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진행성 증상(저림 악화, 근력저하, 보행 이상)이 있으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4. 운동 및 셀프견인– 헬스: 중량 운동, Valsalva(숨 참는 힘쓰기), 목·상부흉추에 부담 주는 동작은 중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셀프견인: 추천되지 않습니다. 공동증이 있는 경우 과도한 견인은 악화 위험이 있어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 허용되는 범위: 가벼운 유산소, 통증 없는 범위의 가벼운 가동성 운동, 물리치료(전문가 지도)가 현실적입니다.5. 약물치료신경병성 통증 조절용 약(가바펜틴, 프레가발린 등)이 주로 사용되며 이는 통증·저림을 완화해 삶의 질을 개선하지만 공동을 치료하는 약은 현재 없습니다.6. 관리 방향 요약– 진행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정기 MRI 필수– 무리한 운동, 셀프 견인은 피하기– 신경외과 전문의의 추적관찰 필요– 증상이 최근 악화 추세라면 조기에 다시 진료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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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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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창고 문에 찧였습니다 이건 뭐죠?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면 손끝 살 부분에 작은 붉은 점들이 군집해 있는 형태입니다. 보통 아래 상황 중 하나로 설명됩니다.1. 미세혈관 파열(점상 출혈)문에 세게 눌리면 피부 바로 아래 모세혈관이 터지면서 이런 점 형태의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교적 흔한 형태입니다.2. 국소 멍의 초기 양상일반적인 멍처럼 퍼지기 전에 점 형태로 보이기도 합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감염 소견(고름, 열감, 진행되는 붓기)은 확실히 보이지 않고 단순 압박 외상으로 보입니다.경과: 대부분 1~2주 내로 색이 옅어지며 사라집니다. 특별한 처치는 필요 없고, 하루 이틀은 무리하게 누르지 않는 정도면 충분합니다.주의할 점: 다음 증상이 생기면 병원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붓기가 점점 더 커짐· 심한 통증 증가· 피부가 파랗게 변하거나 감각이 둔해짐· 고름, 열감 발생지금 상태만으로는 자연 경과를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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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6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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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2때 코 다친 이후로 코 안파지는데 왜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만으로는 몇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설명드립니다.1. 외상 후 흉터·섬유화코 겉을 긁어 상처가 반복되면 피부가 두꺼워지고, 흉터조직이 생기면서 표면이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모공이 막히거나 딱딱해지면서 코를 파는 동작도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2. 연골·연조직의 미세 변형강한 자해가 반복되면 콧등이나 날개연골이 미세하게 휘거나 눌릴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크기 변화가 크지 않아도 내부 통로(비강)가 좁아져 “코가 안 들어간다”, “코가 잘 안 파진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3. 만성 비염, 비갑개 비후외상과 별개로 스트레스·자극 후 비염이 악화되면서 점막이 붓고 공기 통로가 좁아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 실제 구조 변화보다 점막 문제로 답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4. 피부 과각질화반복 긁힘으로 코 피부가 거칠고 두꺼워진 상태라면 표면 촉감이 변하는 정도의 변화는 흔합니다.현재 상황에서• 겉모양 변화 + 코 안 통로 좁은 느낌이면 이비인후과에서 비강내시경으로 내부 구조 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 외부 흉터나 변형이 크지 않아도 내부가 좁아져 있을 수 있습니다.• 치료는 원인에 따라 흉터 연고, 비염 치료, 필요 시 단순 교정술까지 다양합니다.가능하면 가까운 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 한 번 보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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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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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베연고 나딕사연고 동시사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두 연고는 성분과 역할이 달라 병용 자체는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피부자극 위험이 있어 조심히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나딕사: 항생제 연고 (Nadifloxacin)• 티티베: 스테로이드(스테로이드로 염증을 빠르게 가라앉힘) (Prednicarbate)이소티논 복용 중이라면 피부가 예민해져 있어 스테로이드 연고 사용시 자극·홍조 악화 위험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티티베를 전면적으로 덧바르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꼭 사용해야 한다면 다음 정도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1. 동일 부위에 두 연고를 바로 겹쳐 바르지 않기2. 필요한 작은 부위에만 티티베 소량3. 시간 간격은 최소 2~3시간즉, 아침·저녁 나딕사 사용은 유지하고, 티티베는 일정 직전 1~2일만, 꼭 필요한 작은 부위에 소량만 사용하는 식으로 제한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입니다.단, 증상이 퍼져 있거나 피부가 벗겨지는 상황이면 스테로이드가 오히려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어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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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mri에 공통장골 림프절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골반 MRI에서 공통장골 림프절(Common iliac lymph nodes)은 보입니다.단, 촬영 범위와 프로토콜에 따라 상부가 일부만 포함될 때도 있어 정확한 평가는 영상의 범위에 달립니다.1. 공통장골 림프절 위치대동맥이 골반에서 좌우로 갈라지는 분지 부위 근처.장골혈관(공통장골동맥·정맥)을 따라 복부 하부–골반 상부 사이에 위치합니다.즉, 복부와 골반의 경계 부위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2. MRI에서 보이는지일반적인 골반 MRI는 외장골·내장골 림프절은 확실히 포함되고공통장골 림프절도 대부분 포함되지만, 촬영 범위가 낮으면 일부 상단이 잘릴 수 있습니다.정확히 확인하려면 영상의사 보고서에서 “common iliac LN” 언급 여부를 보면 됩니다.3. 공통장골 림프절이 붓는 경우(비대 시) 나타날 수 있는 증상대부분은 무증상입니다. 크기가 꽤 커지기 전까지 증상이 없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커졌을 때 가능할 수 있는 증상은 다음 정도입니다.해당 부위의 둔한 통증이나 압박감(복부 하부/골반 깊은 곳)신경·혈관 압박이 심할 경우 드물게 하지 저림, 부종감염·염증이 원인일 경우 미열·몸살감그러나 이런 증상들은 비특이적이어서 림프절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정리하면, 골반 MRI로 대부분 확인 가능하며, 림프절이 커져도 별 증상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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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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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옆에 살이 부풀어올라요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손톱 옆 살을 오래 뜯다가 생긴 만성 표재성 염증(만성 조갑주위염) 양상으로 보입니다. 피가 난 뒤 회복되는 과정에서 살이 부풀어오르거나 울퉁불퉁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가능한 원인반복적인 손톱주위 피부 손상회복 과정에서 과각질·부종경미한 만성 염증@ 대처 방법1. 손톱·피부 뜯는 습관 중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계속 자극되면 형태가 비정상적으로 재생됩니다.2. 보습제·연고 사용보습제(바셀린, 유리아 5~10% 크림)로 건조 방지붉고 부어 있으면 약국의 무코사/후시딘 같은 항생연고를 하루 15일 정도3. 물·세제 노출 줄이기잦은 손 씻기·설거지 후 즉시 보습필요하면 장갑 사용4. 손톱 주변을 짧게 깔끔하게 유지하되, 살을 더 깎거나 뜯지 않기5. 통증·진한 고름·열감이 생기면 급성 감염 가능성 있어 피부과에서 항생제·소독 필요@ 예상 경과자극만 끊으면 보통 2~4주에 서서히 매끈하게 회복됩니다.오래 자극됐던 경우는 수개월 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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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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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근처 궤양 헤르페스2형일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범위 안에서만 보면 작은 궤양(표재성 미란)과 그 주변의 염증 소견이 보이는데, 전형적인 헤르페스 2형의 다발성 수포·군집 병변 형태와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다만 단일 궤양 형태로 나타나는 비전형적 HSV도 가능성 자체는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다만 임상적으로는 다음 점들이 더 보수적으로 맞습니다.1. 재발성 헤르페스라면 수포 → 짓무름 → 궤양의 빠른 진행이 흔하지만, 현재 사진은 전형적 수포의 흔적이 명확하지 않습니다.2. 성관계가 6개월 이상 없고, 6월~11월까지 반복적인 PCR·혈액검사 모두 음성이었다면 새로 감염되었거나 기존 감염이 활성화되는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3. 항문 주위 단일 궤양은 피지낭종 파열, 모낭염 후 미란, 마찰성 피부염, 세균성 농양 초기 변화에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4. 물 닿을 때만 따가운 정도라면 헤르페스 특유의 신경통성 통증(쑤심·저림·화끈거림)과는 조금 다릅니다.실제 가능성 정리• 헤르페스 2형 가능성: 낮음• 단순 모낭염·피부미란/세균성 염증: 상대적으로 더 가능• 고통이 크지 않고 단일 병변일 때는 세균성 미란 쪽이 흔함권장• 바셀린 등 보호막 형성 위해 적용.• 하루 15일 내 악화·확대·통증 증가 시 피부과/항문외과에서 단순 도말 PCR(HSV1/2) 한번만 확인하면 확실하게 정리됩니다.결론적으로 현재 정보만으로는 헤르페스일 가능성은 비교적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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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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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중간에 여드름이 엄청 크게 났어요ㅜ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코 한가운데 딱딱하게 오래가는 여드름은 흔히 피지가 깊게 막혀 염증이 오래 지속되는 형태라 몇 주 지속될 수 있습니다. 아프지 않더라도 단단하게 만져지는 경우가 많고, 잘못 건드리면 더 오래 갑니다.가능한 설명과 대처는 아래 정도가 적절합니다.1. 크레오신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염증이 깊으면 국소 항생제만으로는 빨리 가라앉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2. 2주 이상 큰 변화 없으면 병원에서 압출(전문의가 안전하게 제거)이나, 필요 시 약한 염증주사(트리암시놀론 소량)를 맞으면 빠르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3. 평생 남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다만 스스로 짜면 흉터·붉은자국이 남을 위험이 더 큽니다.4.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 따뜻한 찜질(미지근한 온도)로 피지 배출 도움• 과한 세안 피하기• 손으로 만지지 않기• 크레오신은 하루 1~2회만 얇게2주 이상 변화 없다면 피부과 방문이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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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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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피부 진정에 직접적인 효과가 비교적 확실한 식품들은 몇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과장된 기대보다는 보조적 역할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항염 작용이 있는 식품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녹황색 채소는 항염 성분(비타민 C, 폴리페놀)이 많아 급성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2. 오메가-3 지방산연어, 고등어, 참치 같은 등푸른 생선. 만성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있습니다.식물성으로는 아마씨, 호두 정도가 무난합니다.3. 수분·장내 환경 개선오이, 수박, 배 같은 수분 많은 과일은 자극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보조적 역할을 합니다.요구르트, 김치 같은 발효식품은 장내 균형이 무너진 경우 피부 염증이 악화되는 것을 완화하는 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4. 항산화 과일블루베리, 딸기, 귤류(비타민 C) 등은 시술 후 붉은기·열감이 있을 때 회복 속도를 돕는 편입니다.주의할 식품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 알코올, 과한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혈관 확장·피지 자극을 유발해 붉은기나 자극감을 악화시킬 수 있어 시술 직후에는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식단만으로 피부가 즉각 진정되지는 않기 때문에, 냉찜질·보습·자외선 차단이 기본이며 음식은 보조 개념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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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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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으면 잠이 깨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껌을 씹는 것이 잠이 확 깬다고 할 만한 수준의 효과는 크지 않지만, 일시적인 각성 유지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근거는 다음 정도로 정리됩니다.1. 턱 근육을 움직이면 뇌로 가는 혈류가 약간 증가해 각성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2. 입을 움직이는 감각 자극 자체가 졸음을 잠깐 덜 느끼게 합니다.3. 단맛(슈가프리라도 향·자극)이 뇌의 주의 네트워크를 조금 활성화합니다. 다만, 효과는 미미하고 오래 가지는 않습니다.수업 중 졸음 방지를 위해서는 아래 같은 방법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1. 수면 부족 보완최소 6시간 이상은 맞춰야 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어떤 자극도 오래 못버팁니다.2. 자세 바로 세우기등을 곧게 세우고 엉덩이를 뒤로 붙이면 졸음이 확연히 줄어듭니다. 몸을 숙이면 뇌 활성도가 떨어집니다.3. 차가운 물 조금씩 마시기구강·식도 쪽 온도 자극이 각성을 유지하는 데 꽤 안정적입니다.4. 짧은 스트레칭목, 어깨, 등 가볍게 펴기만 해도 혈류가 변해서 졸음이 줄어듭니다.5. 당분 과다 피하기과도한 당 섭취 후 급격한 혈당 하락으로 오히려 졸릴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껌은 도움은 되지만 큰 기대는 어렵고, 기본은 수면·자세·수분·짧은 움직임이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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