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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도 주사 부작용 심각한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네비도(테스토스테론 우데카노에이트) 1회 투여로 지속적·비가역적 손상이 생겼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걱정하시는 “무정자·고자·평생 회복 안 됨” 같은 표현은 주로 보디빌더들이 고용량을 장기간 주기적으로 투여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과장한 경우가 많습니다.아래는 25세, 1회 투여 후 5~6개월 경과한 상황을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말씀드립니다.1. 정자·성 기능 관련● 1회 네비도 후 정자 생성이 영구적으로 억제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테스토스테론 외부 투여는 일시적으로 뇌-고환 축(HPT axis)을 억제하지만, 단 1회 투여로 억제가 오래 지속되는 사람도 “일시적 변화 수준”입니다.● 정자 회복 시점대부분 3~9개월 안에 회복되고, 연구에서도 단 1회 투여로 1년 이상 지속되는 예는 드뭅니다. 또한 20대는 회복이 더 빠릅니다.● 고환 크기 변화겨울철 온도에 따라 일시적 축소는 흔하고 정상입니다. 1회 네비도가 고환을 눈에 띄게 위축시키는 경우는 이론적으로 가능하나 대개 미미하고 회복 가능합니다.2. 성욕 저하, 발기 변화네비도는 피크(상승 시기)와 트로프(떨어지는 시기)가 있어서 한 번만 맞으면 오히려 호르몬 리듬이 불안정해지면서 성욕이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역시 시간이 지나면 자연 회복됩니다.3. 네비도 단회 투여 후 영구적 부작용 여부현재의 의학적 근거상:● 영구적 무정자● 평생 성기능 저하● 회복 불가한 고환 위축● 평생 남성호르몬 저하 악화이런 변화는 단 1회 네비도 주사로는 보고되지 않습니다.4. 현재 성욕·발기 저하의 가능 원인● 호모시스테인 17.5 (정상보다 높음 → 혈관 기능·신경 전달 영향 가능)● 비타민 D 낮음 → 피로·호르몬 조절 영향● 20대에서도 흔한 스트레스성 성욕 저하● 계절(겨울철) 온도 영향● 네비도 단회 후 호르몬 기복에 따른 일시적 변화● 수면·불안·SNS 과도한 정보로 인한 심리적 악화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현실적인 원인입니다.5. 무엇을 하면 좋은지1. 6개월 시점에서 호르몬 재검사– 총테스토스테론– 유리테스토스테론– LH, FSH– 프로락틴– 정액 검사(필요 시)2. 비타민 D 보충은 계속 유지3. 엽산·B군 복용은 호모시스테인 정상화에 도움4. 25세라면 정상적으로 자연 회복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6. 결론1회 네비도 맞은 뒤 회복이 안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지금 겪는 증상은 대체로 일시적 조절 불균형 혹은 기저 비타민 부족·혈관 기능 문제 등 다른 요인과 겹친 것으로 판단됩니다.회복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지금은 “기다려도 되는 시기”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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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에서 비조영ct를 무슨 목적으로 촬영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비뇨의학과에서 전립선비대 환자에게 비조영 CT(조영제 없이 찍는 CT)를 시행하는 경우는 비교적 흔하며, 목적이 분명히 있습니다. 조영제를 쓰지 않아도 확인하려는 항목들이 있기 때문입니다.아래는 실제 진료에서 비조영 CT를 주문하는 대표적 이유입니다.1. 요로 결석(신장·요관 돌)전립선비대 환자라도 배뇨 불편, 옆구리 통증, 소변 흐름 변화가 있을 때 결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비조영 CT를 많이 씁니다. 결석은 조영제 없이도 CT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이 목적이 가장 흔합니다.2. 신장·요관의 구조적 문제 평가소변 흐름이 막히거나(요로 폐쇄), 신장이 부어있는(수신증) 상태는 비조영 CT 만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전립선비대가 오래되면 방광 기능 저하나 상부 요로 확장이 동반될 수 있어 이를 평가하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3. 방광 상태 확인(두꺼워짐, 잔뇨 증가, 게실 등)전립선비태로 오랫동안 방광출구가 좁아져 있으면 방광 벽이 두꺼워지거나 게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정도는 비조영 CT로도 충분히 확인됩니다.4. 전립선 크기 확인(대략적 평가)전립선은 조영 CT보다 전립선 초음파(경직장 초음파)가 더 정확하나, 상황에 따라 CT로 대략적인 크기·모양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영제를 써야만 의미가 있는 검사는 아닙니다.5. 복부·골반의 다른 이상(종괴, 림프절 등) 기본 스크리닝2년간 검사 공백이 있었다면, 연령을 감안해 기본적인 복부·골반 스크리닝 목적으로 비조영 CT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능적 정보는 제한되지만 구조적 이상은 어느 정도 확인됩니다.6. 조영제 금기 가능성 배려고혈압·고지혈증이 있고 나이가 있으시기 때문에 신장 기능 문제 가능성을 고려해 선생님이 조영제를 피하셨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비조영으로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판단되면 비조영으로 갑니다.정리하면, 전립선비대 환자에게 비조영 CT를 찍는 목적은 ‘요로 결석·요로 폐색·신장/요관/방광 구조 이상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 가장 대표적입니다.전립선 자체만 보려는 검사였다면 초음파를 했을 가능성이 더 크고, CT를 주문했다는 건 상부 요로까지 한 번에 점검하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추가로 PSA는 혈액검사로 하며, 소변검사는 감염 여부나 혈뇨 여부 확인이 주 목적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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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제거 수술 후 진물이 나오는데...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담낭절제술 후 2주차면 대부분의 절개 부위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갑니다. 다만 배꼽 부위는 가장 늦게 아물고, 진물이 하루 이틀 정도 더 나오는 경우는 비교적 흔합니다. 하지만 아래 기준을 보고 정상 회복인지, 재진이 필요한지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교적 정상 범위실밥 제거 후 맑거나 약간 노란빛의 묽은 진물이 소량 나오는 경우배꼽 주변이 살짝 붉은 정도통증이 크지 않고 점차 줄어드는 경우→ 이런 상태라면 하루 1회 정도 드라이 드레싱(마른 거즈+밴드) 하면 충분합니다.@ 재진 권장 신호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염증·감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진물이 탁하고 냄새가 나거나, 초록·갈색·고름 형태붉은기가 점점 넓게 퍼지거나 뜨거운 느낌복통, 미열, 오한 등 전신 증상절개부가 벌어지거나 피가 반복적으로 묻어 나오는 경우@ 관리 방법샤워는 가능하지만 문지르지 말고, 물기 완전히 말린 후 가볍게 밴드 붙이기진물이 옷에 묻을 정도라면 2~3일은 계속 밴드 유지, 이후 분비량 줄면 중단 가능통풍이 중요하므로 과한 연고·습식드레싱은 피하는 편이 안전요약하면, 맑은 진물 약간 + 국소적 붉음 정도라면 크게 문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하지만 탁한 진물·냄새·붉은기 확산 등이 있으면 조기에 외과로 재진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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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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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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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다녀온뒤 두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1. 여성에서 요로감염이 상대적으로 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해부학적 이유(요도가 짧고 항문과 가까움)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다만 현재처럼 배뇨통, 잔뇨감, 급뇨, 악취, 탁한 소변, 열 등이 전혀 없다면 연령과 상관없이 요로감염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증상이 없는 상황에서 별도의 조치는 보통 필요하지 않습니다.2. 소변을 받고 한참 지난 뒤 보면, 소변 속 단백질·무기염류 등이 공기와 온도 변화에 노출되면서 뭉쳐 보이거나 가벼운 침전이 생기는 일이 흔합니다.이는 나이와는 무관한 자연스러운 변화이며, 방금 본 소변 자체에서 이상 냄새나 통증이 없다면 병적인 의미로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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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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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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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테스트기 반응 봐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 자궁외임신 가능성테스트기 선이 연하다고 해서 자궁외임신을 바로 의심할 근거는 되지 않습니다.다만hCG 상승이 느림복통, 어지러움, 한쪽 골반 통증등이 동반되면 자궁외임신 가능성을 염두에 둡니다.지금 단계에서는 테스트기의 강도만으로 자궁외임신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내일 검사 계획이 가장 정확함피검사(hCG 수치)초기 초음파이 두 가지로 자궁 내 임신인지, 수치 상승이 정상 범위인지 명확하게 확인됩니다. 지금 시점의 가장 합리적인 대응은 예정대로 내일 검사를 받는 것입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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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칠전혈압관려된 심전도 심장초음파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검사들(심전도, 심장초음파, 피검사)에서 모두 정상이고 기립성 저혈압·빈혈도 아니라면, 생명을 위협하는 심장·혈액 문제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다만 어지럼·현기증·왼쪽 머리 통증은 여러 비심장성 원인에서도 흔히 나타납니다. 실제 진료에서는 아래 범위를 우선 고려합니다.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원인1. 전정기관(귀) 문제이석증, 전정신경염 등에서 갑자기 돌거나 휘청하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심장 검사 정상인데 지속적인 현기증이 있으면 흔한 원인입니다.2. 경추(목) 근육 긴장어지럼과 머리 한쪽의 묵직한 통증이 같이 오는 경우 많습니다.스트레스·자세 불량 때 자주 보입니다.3. 편두통 계열(특히 전정편두통)맥박 뛰는 통증이 아니어도, 어지럼과 두통이 같이 반복되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심장검사 모두 정상이면서 어지럼이 지속될 때 의심합니다.4. 과호흡·불안 관련 증상실질 검사상 이상 없는데 어지럽고 가슴 답답함 없이 머리만 띵한 경우에도 나타납니다.단기 주의가 필요한 경우• 갑작스러운 말 어눌함, 한쪽 팔·다리 힘 빠짐, 시야 이상이 동반될 때• 의식 잃음이런 경우는 즉시 응급실 권고합니다.현재 권장되는 다음 조치1. 증상이 며칠간 지속되는 상태라면 신경과 진료가 적절합니다.(전정계·두통·경추성 어지럼 감별 가능)2. 어지럼이 자세 변화 없이도 반복되거나, 머리 통증이 편측성으로 지속된다면 신경·전정 관련 평가가 도움이 됩니다.3. 통증이 좌측에 국한되어 있고 목·어깨 뻐근함이 있다면 근골격성 원인 가능성이 높습니다.추가로 나이가 30대라면 뇌혈관 질환 가능성은 전체적으로 낮으나, 통증 양상과 어지럼의 패턴에 따라 진료 의사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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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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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대동맥환장증있는아이6세 설소대 수술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심장 대동맥 확장증이 있는 6세 아이라면, 설소대 수술은 동네 이비인후과 국소마취보다는 대학병원에서 소아심장 전문의 평가 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심장 대동맥 확장증은 마취·스트레스·통증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질환입니다.국소마취라도 긴장, 울음, 갑작스러운 혈압 변화가 생길 수 있어 위험이 커집니다.2. 소아는 협조가 어렵고 작은 움직임도 위험할 수 있어 전신마취가 표준입니다.따라서 마취과에서 심장 상태를 알고 준비하는 것이 필수입니다.3. 동네 이비인후과는 소아 심장질환이 있는 환아의 마취·응급 상황 대비가 제한적입니다.병원 자체의 응급대응 능력(약물, 모니터링, 장비)이 대학병원에 비해 취약합니다.4. 대학병원이 “소아심장내과 진료 후 가능하다”고 하는 이유→ 수술·마취 중 위험도를 평가하고,→ 필요 시 약물 조절, 추가 검사(ECHO, 혈압·맥박 반응 평가) 등을 통해안전하게 전신마취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 때문입니다.정리하면• 심장질환이 있는 소아 → 대학병원(또는 마취과·소아심장과 있는 종합병원)에서 수술• 사전에 소아심장과 진료·평가 필수• 이는 과한 조심이 아니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통상적인 권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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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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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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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내용만 보면 걱정할 만한 소견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1. 아침 첫 소변의 거품기상 직후 농축된 소변은 약간의 거품이 생길 수 있습니다.높은 위치에서 떨어지면 물리적으로 거품이 생기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시간 지나 사라졌다면 병적 단백뇨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 3시간 방치 후 보인 “뭉친 것처럼 보이는 것”소변을 오래 두면• 요산 결정• 칼슘 결정• 공기 접촉으로 생기는 침전이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습니다.패트병에 다시 담았을 때 맑게 보이고, 냄새도 강하지 않았다면 대부분 이런 시간 경과에 따른 자연 변화입니다.3. 아이 상태현재• 발열 없음• 배뇨 시 통증 없음• 소변 색 정상• 평소와 다름 없이 지냄이라면 요로감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결론사진 속 상황만으로는 병적 소견으로 볼 이유가 없습니다. 아이가 잘 지내고, 소변 양·색·냄새에 변화가 없다면 안심하셔도 됩니다.혹시라도• 평소보다 소변 냄새가 강해짐• 소변에 피 섞임• 배뇨 시 통증 표현• 갑작스런 발열이 나타나면 그때 소아과 재평가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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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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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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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조직검사 후 전자담배 언제부터?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위내시경 후 조직검사를 했다면 최소 24시간은 흡연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궐련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자극이 크고, 위 점막 회복을 지연시키며 출혈 위험을 약간 높일 수 있습니다.특히• 십이지장 담즙 역류• 위 점막의 발적(빨간 점 형태의 염증)이 이미 있는 상태라면, 자극 요소(니코틴·연기·기체)를 최대한 피하는 편이 보수적으로 안전합니다.권장• 최소 24시간 금연• 가능하면 48시간까지 금연• 오늘 하루는 절대 피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술·매운 음식·뜨거운 음식도 당분간(1~2일) 피하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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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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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예방접종 백신 선택 고민중이에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50대이시고 현재 건강에 특별한 문제 없으시다면 사백신(Shingrix, 시링릭스) 2회 접종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가장 권장됩니다.아래는 이유를 간단·보수적으로 정리했습니다.1. 예방효과생백신(Zostavax)은 예방효과가 연령이 올라갈수록 떨어지지만, 사백신은 50대에서도 예방효과가 높고 70대 이상에서도 유지됩니다.2. 면역 지속기간생백신은 5년 내외로 효과가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재접종 논란이 있습니다.사백신은 현재까지 10년 이상 효과가 유지된다는 자료가 있어 장기적으로도 안정성이 더 확인되어 있습니다.3. 접종 횟수사백신은 2회(0개월, 2~6개월 간격)가 표준입니다.1회로는 충분한 방어력 형성이 어렵기 때문에 2회 접종을 기준으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4. 안전성생백신은 약독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드물게 생백신 자체로 발진이 생기거나 면역저하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사백신은 사백신이라 감염 위험은 없고, 단점은 접종 부위 통증·발열 같은 국소 반응이 강한 편이라는 점입니다. 대부분 일시적입니다.5. 의료계 권고국내외 가이드라인 모두에서 50세 이상 성인의 1차 선택은 사백신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특별한 금기가 없다면 생백신을 우선 권하지 않습니다.정리50대, 기저질환 없음 → 사백신 2회 접종이 가장 표준적이며 재접종 필요성도 현재로서는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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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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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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