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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질문 올렀던 사람입니다 지금 상태가 어떤 상태인가요 성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판단할 때는 성병보다는 단순 마찰 손상(찰과상) 쪽이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이유1. 통증이 거의 없고 소변 볼 때도 문제 없음2. 관계 직후 바로 생긴 병변3. 물집·군집성 궤양·심한 발적 등이 없음4. 하루 이틀 지나며 색이 노랗게 마르거나 딱지처럼 보이는 경과생식기 헤르페스의 전형적인 모습(작은 물집 → 매우 아픈 궤양)과는 양상이 다릅니다.현재 경과– 표피가 벗겨진 자리가 1~3일차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치유 단계와 유사합니다.– 딱딱한 통증, 고름·악취, 빠르게 퍼지는 변화가 없다면 감염성보다는 외상성 경과로 봅니다.주의해서 볼 점– 병변이 커지거나 늘어나는지– 새로운 물집이 생기는지– 진물 또는 통증 증가가 있는지– 1주 이상 변화 없거나 악화되는지이 중 하나라도 보이면 비뇨기과 확인이 필요합니다.현 단계만 보면 성병보다는 마찰로 인한 국소 피부손상 가능성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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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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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여드름 난 곳에 바르는 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드름·모낭염이 있는 부위도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다만 두 가지 조건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1. 논코메도제닉(모공 막힘 적은) 제품2. 유분 적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선크림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여드름이나 염증이 있는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색소침착, 붉은 자국 악화가 쉽게 나타납니다. 즉, 바르지 않는 것이 오히려 흔적을 더 오래 남길 수 있습니다. 선크림 자체가 트러블을 악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유분이 많은 제형이 일부 모공을 막아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제품 선택이 중요합니다.피해야 하는 상황은 제한적입니다.고름이 많이 잡힌 염증성 여드름을 짜고 바로 직후, 표면이 터져 진물이 나는 상태라면 그 부위만 1~2일 정도는 선크림을 직접 바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상처 보호용 연고와 거즈 등으로 가볍게 가리고 자외선 노출을 줄이는 방식이 더 적절합니다.겨울에도 선크림 사용 여부는 생활패턴에 따라 달라집니다.실내 생활 위주, 햇빛 노출 적음 → 생략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출퇴근 시 도보 이동, 야외 활동, 창가 근무 → 지속적으로 바르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겨울이라도 자외선 A(UVA)는 거의 줄지 않습니다. 피부 노화 방지 관점에서는 특히 UVA 차단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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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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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종기가 터져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하신 처치는 대체로 무난한 편이며 급히 병원에 다시 갈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몇 가지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1. 종기가 저절로 터지는 경우는 흔합니다.항생제를 이미 복용 중이기 때문에 감염 확산 위험은 낮아집니다.2. 터진 직후 기본 조치● 흐르는 물이나 식염수로 가볍게 세척● 에스로반(항생제 연고) 사용 적절● 과도하게 압박하거나 짜는 행동은 피하기● 통기성 있는 거즈·밴드로 덮기(너무 꽉 붙는 밴드는 습기차서 역효과)3. 병원에 바로 가야 하는 상황은 아래 중 하나라도 있을 때● 고름·피가 계속 많아지는 경우● 통증이 빠르게 심해짐● 부위가 넓게 빨갛게 퍼지며 열감 증가● 발열, 오한, 몸살감이 동반● 48~72시간 지나도 붓기와 통증이 줄지 않는 경우4. 일반적인 경과보통 터진 후 2~3일 사이에 통증·붓기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가면 안정적입니다.현재 설명만으로는 응급 상황은 없어 보이며, 항생제 복용 + 연고 + 가벼운 드레싱 정도면 충분합니다.다만, 가랑이 부위는 마찰과 습기가 많아 악화되기 쉬워 하루 1~2회 세척과 드레싱 교체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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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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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고속도로나 고가도로 주행시 불안 증세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 갑작스럽게 생긴 특정 상황 공포·불안 반응(주행 공포, situational anxiety) 에 가깝습니다.평소 잘 주행하던 구간에서 갑자기 생겼다는 점, 일반도로는 괜찮다는 점이 전형적입니다.1. 가능한 원인명확한 사건이 없더라도 나이에 따라 감각·균형·시지각 변화가 누적되며 특정 상황에서 불안 회로가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고속도로나 고가도로처럼 시야가 넓고 탈출이 어려운 구조는 뇌가 “위험”으로 오해하기 쉬운 환경입니다.최근 스트레스, 수면 부족, 심혈관·내과적 문제(빈맥, 갑상선 기능 변화 등)가 기저 불안감을 높이는 경우도 있습니다.초기 흉부 불편감이나 어지러움 같은 신체 증상을 “운전 때문”으로 연관 지으면서 공포가 강화되는 경우도 흔합니다.공황장애 초기 양상 중 하나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도 특정 환경(고속도로나 고가도로)에서 시작하는 패턴이 많습니다.2. 진료는 어디로 가는지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신경과 또는 내과(순환기) 1차 평가어지러움, 미세 심계항진, 혈압 변동, 균형 문제 등 동반 이상이 없는지 확인.60대 이후에는 기저 신체 요인 평가가 우선입니다.2. 신체적 문제가 없다면→ 정신건강의학과특정 상황 불안, 예기불안, 공황 초기 양상 여부 평가. 약물과 행동치료가 효과가 높습니다.3. 필요 시→ 임상심리 또는 인지행동치료(CBT)운전 공포는 CBT 반응률이 좋습니다.3. 지금 양상에서의 일반적 판단갑자기 생긴 주행 공포는 방치하면 회피 행동이 빠르게 굳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초기에는 비교적 가볍게 치료해도 반응이 좋기 때문에 너무 오래 기다리기보다는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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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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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곤지름 문의 합니다 검진을 또 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증상 없음 + 1년 전 정밀 확인(육안·항문경)에서 재발 없음이 조합이면 반드시 1년마다 정기검진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몇 가지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재발 위험이 높은 경우여러 개 병변이었거나, 면역저하가 있거나, 흡연·항문성교 이력이 있으면 6~12개월 간격의 추적을 권하기도 합니다.2. 일반적인 경우초기 병변 제거 후 3~6개월 내 재발 여부만 확인하고, 그 이후에는 증상 있을 때만 재진하라는 경우가 많습니다.곤지름은 대부분 재발 패턴이 “초기 몇 달 내”에 나타나며, 1년 이상 깔끔하게 유지됐다면 재발률은 상당히 낮아집니다.3.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작년 검사에서 깨끗했고, 지금도 뚜렷한 사마귀·가려움·미세 돌기 등 아무 증상이 없다면추가 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 보수적인 의견입니다.4. 예외적으로 검진을 고려할 상황최근 면역 떨어진 경우, 항문 주변에 뭔가 만져지는 느낌, 가려움, 미세하게 튀어나온 돌기 등이 느껴지면 바로 확인 필요합니다.정리증상 없고, 이전 검사 정상 → 정기검진 필수 아님다만 마음이 불편하거나 위험요소가 있다면 1년에 한 번 정도 확인 받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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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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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좀 복합적으로 온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약 조합은 실제로 긴장성 두통·경추성 두통·편두통이 섞여 있을 때 병원에서도 비교적 흔하게 쓰는 구성입니다. 다만 각 약의 역할을 아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간단하게 정리해드립니다.1. 세티정(아미트립틸린 계열로 추정)저용량 삼환계 항우울제인데, 두통 예방 목적·근육 긴장 완화·수면의 질 개선에 사용됩니다. 긴장성+편두통 혼재 시 1차 예방약으로 자주 씁니다.2. 헤다크캡슐복합 진통제 계열로 편두통/긴장성 두통 급성 완화에 투여합니다. 단, 진통제 남용두통을 피하기 위해 장기간 연속복용은 조심해야 합니다.3. 낙센에프(나프록센)항염·진통 효과가 있어 경추성 두통, 근육·인대 염증성 통증에 도움이 됩니다. 편두통 급성기에도 사용됩니다.4. 페리슨정근이완제입니다. 목·승모근 등 근육 긴장이 동반된 두통에서 효과가 있습니다.5. 데파스정(에티졸람)항불안·근이완 목적. 긴장성 두통과 스트레스 연관 두통에서 단기간 사용합니다. 장기 복용은 의존성 위험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전체적으로 보면긴장성 두통 → 근이완제(페리슨), 삼환계(세티), 데파스경추성 두통 → 근이완제, NSAIDs(낙센)편두통 → 세티(예방), 낙센·헤다크(급성기)흐름 자체는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는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약물이 다섯 가지라 과다·중복은 아닌지이 조합 자체는 “원인이 복합적일 때 단기적으로” 충분히 쓰는 패턴입니다. 다만 1~2주 모니터링 후 불필요한 것은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데파스(항불안제)단기간 사용은 괜찮지만, 장기 복용은 의존성·내성 가능성 때문에 반드시 의사 지시대로 짧게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헤다크·낙센 같이 진통제를 매일 먹는 기간2주 이상 지속되면 약물과다두통(MOH) 위험이 있으니, 증상 호전 여부 따라 감량하는 게 필요합니다.● 이마 가운데 지끈지끈편두통 전형적 부위일 수 있지만, 전두부 긴장성 두통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현재 처방은 두 경우 모두를 커버하는 방식입니다.정리하면현재 처방이 “이상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여러 원인이 섞였을 때 병원에서 선택할 만한 비교적 표준적인 조합입니다. 다만 이 약제를 전부 장기간 유지하는 방식은 아니므로, 증상 변화에 따라 1~2주 내외로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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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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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능 alt 40나왔는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ALT 40이면 대부분의 경우 “경도 상승” 범위에 해당합니다.일반적으로 성인의 ALT 정상 상한은 약 35~40 정도로 보는데, 기관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릅니다.즉, 40은 정상 상한선에 걸쳐 있는 정도로 해석됩니다.임상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봅니다:1. 초음파, 내시경 모두 정상구조적 문제(지방간, 담도 문제 등)가 없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2. ALT 단독 경도 상승일시적 요인으로 흔히 관찰됩니다.예: 최근 음주, 피곤·과로, 감기약·진통제 복용, 운동 후 근육스트레스 등.3. ALT가 60~100 이상 지속 상승하거나, AST·GGT까지 동반 상승할 때를 보통 “추적 필요”로 봅니다.현재 수치는 그보다 낮습니다.4. 2~3달 후 재검 권장단발성 40은 의미가 크지 않아서 대부분 경과관찰로 충분합니다.정리하면: 이 정도 수치는 단독으로 문제라고 보기 어렵고, 의사 설명 그대로 정상 범주에 가깝습니다. 다만 추적검사는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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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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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병인가요? 궁금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기준으로는 성병보다는 기계적 마찰로 인한 마찰성 피부손상(찰과상)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아래 이유로 판단하는 편이 보수적입니다.1. 통증이 거의 없음생식기 헤르페스는 대개 강한 통증, 작은 물집 → 터지며 궤양 형태로 진행합니다.2. 소변 볼 때 통증 없음헤르페스, 임질·클라미디아 등은 보통 배뇨통이 흔합니다.3. 관계 직후 바로 나타남윤활 부족, 마찰이 심할 때 피부가 벗겨지거나 눌린 자국이 하루 이틀에 걸쳐 노랗게 아물면서 딱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4. 모양이 비교적 단순함성병성 궤양은 대부분 가장자리 불규칙, 작은 다발성 병변, 물집 흔적이 있습니다.지금 보이는 형태는– 마찰로 표피가 벗겨지고– 1~3일 지나면서 노란 삼출물이 말라 붙은 것처럼 보일 수 있는 과정과 유사합니다.다만, 아래 경우엔 성병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긴 어렵습니다.– 병변이 커지거나 퍼지는 경우– 물집이 새로 생기는 경우– 진물이 생기는 경우– 1~2주 안에 호전이 전혀 없는 경우정리하면, 현재 모습만으로는 성병보다는 단순 마찰 손상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변화 생기면 증상 중심으로 추가로 판단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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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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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하얀부분말고 살이랑 붙어있는 부분 찢어짐
손톱의 분홍색 부분(손톱판이 피부와 붙어있는 부위)이 찢어진 경우에는 단순한 손톱 끝 갈라짐과 달리 통증이 오래가고 손톱이 ‘들리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고정만 잘해도 대부분은 서서히 자라면서 회복됩니다.정리하면 아래와 같이 관리하면 됩니다.1. 당장은 손톱 더 자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더 건드리면 들리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2. 고정 방법네일샵에서 실크랩(실크 패치)이나 하드겔로 손톱 보강을 하면 가장 단단하고 오래 갑니다. 의료 처치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손톱이 더 들리는 걸 막는 데는 안정적입니다.집에서 할 경우• 드럭스토어에서 파는 네일 글루 + 실크 패치(또는 얇은 티백 종이) 조합으로 고정 가능• 방법은 들리는 부위 위에 실크 조각 올리고 글루를 소량 떨어뜨려 굳히는 방식• 단, 너무 많은 글루는 자극적일 수 있어 최소량만 사용• 손톱 위에 반창고 테이프(종이테이프)를 덧대어 충격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3. 감염 예방찢어진 주변 피부에 상처가 있었다면 멸균 거즈·후시딘 정도만 얇게벌어지거나 고름, 붉은 열감, 욱신거림이 생기면 병원(피부과·외과) 방문 권장4. 손톱이 완전히 자라 교정되려면 대략 4~6주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고정 유지 + 충격 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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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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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타박상 관련 / 눈이 자꾸 감기고 오래 못 뜨고 있겠다는데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눈에 공이 맞은 뒤1시간 지나서 눈이 자꾸 감기고 오래 못 뜨는 증상이 생겼다면, 통증이 거의 없어도 안과 진료가 권장되는 상황입니다.간단히 이유 정리합니다.1. 외상 후 눈꺼풀을 뜨는 근육(상안검거근)이나 신경(동안신경)에 일시적 충격이 가면아프지 않아도 “눈이 자꾸 감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2. 안구 혹은 안와 주위 부종 때문에 무거워서 감기는 경우도 있습니다.겉으로 멍이 아직 없을 수도 있습니다.3. 통증이 없더라도 시야 흐림, 초점 어려움, 복시(겹보임), 빛 번짐, 눈 주변 통증 같은 가벼운 내상이 숨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4. 특히 안와골(뼈) 미세골절, 눈근육 포획 증상은 통증이 적어도 눈을 제대로 못 뜨거나 이상한 피로감을 만들 수 있어10대라면 더 조심합니다.대부분은 가벼운 타박으로 며칠 내 좋아지지만, “눈이 자꾸 감긴다”는 건 그냥 넘어가기엔 아쉬운 신호입니다.아이가 아프지 않다고 해도 최소 안과 또는 응급실에서 시력·안압·안구 움직임·안와 촉진 검사는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강한 통증, 복시, 시력 저하가 없는 상황이라도눈 주변 타박 후 이런 증상만으로도 검사 권고됩니다.다만 안면 골절도 고려하여 응급실 진료 권유드립니다. (성형외과도 같이 봐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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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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