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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사이 패인흉터 성형외과, 피부과 중에 어디 가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범위 안에서는 패인 흉터(여드름 흉터·외상성 흉터) 형태로 안경 눌림과 관련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진료과 선택은 다음처럼 정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1) 어디로 가야 하나피부과(특히 레이저·흉터 전문) → 1차 선택※ 패인 흉터는 대부분 피부과에서 LASER·프락셔널·필러 등 비수술적 치료를 합니다.성형외과 → 흉터가 깊고 조직 결손이 큰 경우, 또는 수술적 박리·절제술이 필요한 경우 선택20대 초반이고 눈 사이(미간) 부위라는 점을 고려하면, 일반적으로는 피부과가 먼저 적절합니다.2) 어떤 시술이 적합한가 (흉터 깊이에 따라 결정)가장 현실적으로 많이 하는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1. 피부 박리(Subcision)흉터를 아래에서 끌어당기는 섬유밴드를 절단해 패임을 완화 → 패임계 흉터면 우선 고려되는 치료2. 프락셔널 레이저(어븀/CO₂)표면 재생 → 미세한 패임, 전체 피부결 개선에 사용3. 필러 또는 자가진피지방 이식필요 시 아래에서 볼륨을 채워주는 방식 → 미간 부위는 움직임이 많아서 과도하게 넣지 않음4. TCA CROSS흉터가 점 형태로 깊으면 선택→ 미간 흉터에서는 상황에 따라 가능3) 현실적으로 가장 추천되는 접근피부과 → 진단 후 박리 + 레이저 병행, 필요 시 필러 보조미간은 혈관·근육 구조상 과도한 필러는 주의가 필요하므로 경험 많은 병원 선택이 중요합니다.4) 요약1차: 피부과(흉터·레이저 전문)치료: 박리 → 프락셔널 레이저 → 필요 시 필러성형외과는 수술적 접근이 필요한 깊은 흉터일 때만 고려더 정확한 판단을 위해 흉터 깊이나 촉진 소견 등이 필요한데, 사진으로 보기에는 피부과적 접근이 우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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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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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에 대해서 의문이 생겼는데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아래 내용은 비뇨의학과 관점에서 사실 위주로 정리하겠습니다. 걱정 과도하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1. 빈도(1일 1–2회)의학적으로 명확한 ‘적정 횟수’ 기준은 없습니다. 통증·피로·일상 지장·과다한 음란물 사용이 없다면 1–2회도 큰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개인별 성욕 차이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2. 항문·회음부에 힘이 들어가는 문제사정 직전 골반저근이 자연스럽게 수축되는 건 정상입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과하게 힘을 준다, 회음부에 땡김·통증이 생긴다”면 습관성 과긴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회음부 통증, 사정 시 통증, 만성 골반저근 긴장 → 전립선통증과 유사한 증상 → 의식적으로 힘을 빼는 연습은 도움이 됩니다. (호흡 길게, 복부 이완, 엉덩이·항문 힘 뺀 상태 유지)3. 사정까지 걸리는 시간의료적으로 ‘정상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삽입 후 사정까지 평균 5–7분)@ 자위는 훨씬 빠르거나 느려도 정상너무 빠르거나(1분 이내) 현저히 오래 걸려서 스트레스가 있다면 치료 범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본인이 문제라고 느끼지 않으면 교정할 필요는 없습니다.4. 바닥 자위로 인한 예민함/둔감해짐 문제바닥·베개·수건 등에 강하게 압박/마찰을 주는 습관은 실제로 귀두 둔감, 강한 자극이 아니면 발기가 잘 안 됨, 사정 패턴 변화 이런 ‘학습된 자극 패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신경 손상보다는 자극 방식에 대한 조건화 문제에 가깝습니다.다행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압박 자극 중단, 손/젤 사용한 일반 자극으로 전환, 처음엔 사정이 잘 안 돼도 시간이 지나면 감각 민감도가 정상 범위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주~수개월) 특별한 통증, 감각 저하, 발기 지속 문제 없다면 구조적 손상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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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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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복용후 복통과 설사의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설사와 복통의 양상·검사 결과·복용력을 종합했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건 항생제로 인한 장내 미생물 불균형(항생제 연관 장염)입니다. 현재 검사상 큰 질환은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왜 이런 증상이 생겼는가?: 싸이프로플록사신(싸이프로정)은 장내 세균총을 흔들기 쉬운 항생제입니다.이 과정에서 장 점막 과민, 가스 증가, 배변 패턴 변화(가늘어짐, 묽은 변, 설사), 새벽 복통·장 연동운동 증가이 흔하게 나타납니다.또한 큰 병원에서 혈액검사 정상, 복부 X-ray 이상 없음, C. difficile 음성 이라는 점은 심각한 감염성 장염, 악성 질환, 장폐색 등 가능성이 낮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증상 패턴이 의미하는 것?복용 중단 초기 1주: 장 점막 회복 전이라 통증·찌릿함·명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음현재: 정상변과 설사가 번갈아 나오는 단계는 장 기능이 회복 초기에 흔한 패턴새벽에 깨는 것: 장이 예민해진 상태 + 스트레스·불안 영향 가능체중 감소: 음식 제한 + 설사 + 스트레스로 설명 가능@ 더 큰 질병일 가능성?현재 주신 정보로는 가능성이 낮습니다. 특히 의심해야 할 염증성 장질환(크론/궤양성 대장염), 위장관 종양, 심각한 세균 감염은 전형적으로 혈변, 지속적 발열, 식욕부진, CRP 상승, 대변 잠혈 양성, 체중 급감(원인 불명) 등이 동반되는데 현재 그런 소견은 없습니다.@ 회복까지 걸리는 시간?장내 미생물 균형 회복: 평균 2~6주; 항생제 복용 기간이 길수록 4주 이상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지금은 12일차, 회복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되는 관리 방법 ; 자극적 음식 피하기(기름진 음식, 커피, 술)식이섬유는 과한 양보다 천천히 증가스트레스가 장 연동운동을 악화시키므로 수면/식사 패턴 안정화프로바이오틱스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효과는 개인차 있음체중 감소는 음식량 회복 후 보통 다시 올라옴@ 언제 병원 재방문이 필요한가?아래가 나타나면 추가적인 대장내시경 등을 고려합니다.혈변, 하루 5회 이상 지속 설사, 2~3주 이상 계속되는 복통 악화, 10% 이상 원인 없는 체중 감소, 발열 동반현재 상황만 보면 경과 관찰이 타당한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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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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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검사하면서 전립선을 만질 일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 보는 ‘직장수지검사’는 치질, 치열, 직장 점막 상태 등을 확인할 때 흔히 사용합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립선이 손끝에 ‘닿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비뇨의학과 등은 전립선 검사 목적 위해서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보면1항문 → 직장으로 손가락이 들어가면서 전립선은 직장 바로 앞(전방) 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의사가 깊이 넣으면 손끝에 말랑하고 둥근 조직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치질 평가에서는 주로 항문관 주변, 직장 입구 쪽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고, 전립선까지 적극적으로 누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실수로 강하게 자극하는 경우는 드뭅니다.즉, 구조상 ‘닿을 수는 있지만’, 치질 검사 과정에서 전립선을 만지는 건 의도된 절차가 아니고 크게 관련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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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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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 일주일 후 뼈마디 쑤시는 통증?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70대이신 데다 당뇨까지 있으시면 감기 이후 회복이 느리고, 재발성 몸살·관절통이 흔합니다. 다만 단순 면역저하만으로 보기에는 몇 가지 점검이 필요합니다.가능한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1. 바이러스 감염 후 관절통(‘post-viral arthritis’)감기 이후 1수주 지속하기도 합니다.2. 당뇨로 인한 회복 지연감염 후 염증이 오래 남으면 통증이 들쑥날쑥합니다. 평소보다 더 오래 증상이 갑니다.3. 지속되는 미열이나 2차 감염폐렴 초기, 요로감염 등 노년층에서 비교적 흔하게 보입니다. 열이 없어도 몸살·오한·통증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4. 약 복용 후 좋아졌다가 끊으면 다시 아픈 경우항염증제나 해열진통제(이부프로펜·아세트아미노펜 등)가 들어있었다면 그 약 기운이 빠지면서 다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필요하다면 단순 감기 후유증만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점검이 필요한 상황새로 열, 오한, 기침 악화소변 시 불편, 배뇨 변화호흡곤란통증이 1주 이상 안정 없이 반복식욕 저하·극심한 피로@ 조치무리 금지, 수분 유지진통·해열제를 임의로 장기 복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안전내과 방문 후 염증수치(CRP), 혈액검사, 흉부 청진 또는 필요 시 엑스레이로 2차 감염 여부 확인 권장당뇨 약 복용·혈당관리 안정적으로 유지결론적으로, 이럴 수도는 있지만, 아버님 연령과 당뇨를 고려하면 단순 몸살로만 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루이틀 지켜봐도 반복되면 가까운 내과에서 기본 검사 한번 받는 것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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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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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두피 위에 핫팩 가져다 대면 탈모오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잠깐 핫팩을 뒷머리에 댄 정도로 탈모가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단, 뜨겁게 느껴질 정도로 장시간 직접 압박하면 저온 화상 위험은 있습니다.핵심만 정리하겠습니다.1. 탈모 가능성핫팩은 보통 50~60℃ 정도라 짧게 닿았다고 해서 모낭이 손상되진 않습니다.모발이 빠지려면 ‘화상 수준의 손상’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상황은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2.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경우피부가 빨갛게 오랫동안 유지되거나, 물집·통증이 지속되면 저온 화상 가능성은 있습니다.저온 화상도 심하면 해당 부위에 일시적 탈모가 생길 수는 있지만 드물고, 회복됩니다.3. 지금 할 일(예방)해당 부위가 빨갛지 않다면 특별히 조치 필요 없음따끔했던 정도면 48시간 정도 관찰붉음, 통증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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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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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통증이 자세문제인지 췌장이나내부문제인지 구별법
오른쪽 아래 등 통증은 자세성 근육통이 더 흔하지만, 담낭·담도·신장 문제도 같은 부위에 통증을 줄 수 있어 구분이 필요합니다. 아래 기준으로 보시면 어느 쪽에 가까운지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1) 자세·근육 문제 의심 ;특정 자세에서 심해지고, 자세 바꾸면 줄어든다.오래 앉아있을 때, 설거지·청소처럼 한 자세 유지할 때 악화.눌렀을 때 아픈 지점이 있다.스트레칭, 마사지, 온찜질로 일시적으로 완화.통증이 “쑤심/뻣뻣함/당김” 느낌.2) 내부 장기 문제 가능성내부 장기 통증은 자세와 크게 상관없이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췌장주로 왼쪽 등/명치에서 왼쪽 등으로 방사.음식 특히 기름진 음식 먹고 악화 가능.메스꺼움, 체중 감소, 복부 깊은 통증 동반 가능.→ 오른쪽 아래 등만 아픈 경우는 췌장 가능성은 낮은 편.■ 담낭·담도(담석 등)오른쪽 갈비뼈 아래 통증 + 그 통증이 등 오른쪽으로 퍼짐식후 특히 기름진 음식 후 악화더부룩함, 구역감 동반 가능■ 신장(요로결석·신우신염)옆구리~등 아래쪽 깊은 통증자세와 무관하게 지속소변 볼 때 찌릿함, 소변색 변화, 열이 있을 수 있음3) 지속 통증일 때 체크해야 할 경고 신호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정형외과/내과 진료 권합니다.통증이 밤에 더 심해 수면 방해2주 이상 계속되는 깊은 통증복통, 소화불량, 메스꺼움 동반소변 이상체중 감소, 식욕 감소4) 현재 증상 위치로 가능성 정리오른쪽 아래 등 라인이라면→ 췌장 가능성 낮음→ 근육·자세 문제, 신장 부위, 담낭 방사통이 상대적으로 더 흔합니다.특히 PC 작업 많거나, 허리·등 근육이 뭉치기 쉬운 체형이면 자세성 통증(근섬유 등통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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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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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 골절 3개월째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꼬리뼈 골절은 생각보다 회복이 느린 부위라 3개월째 통증이 남아 있어도 의학적으로 드문 경과는 아닙니다. 특히 낙상으로 충격이 컸다면 3~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현재처럼 앉기만 해도 얼얼하고 하루 종일 통증이 유지되는 상태라면 몇 가지는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1. 꼬리뼈 자체의 회복 지연꼬리뼈는 자세에 따라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아 골절선이 늦게 붙기도 합니다. 눌림이 반복되면 염증이 오래갑니다.2. 척추 주변 연부조직 손상타박으로 인대·근막이 같이 손상되면 꼬리뼈가 다 나아도 둔부 깊은 통증이 계속 남을 수 있습니다.3. 좌골신경 자극충격 후 주변 조직이 붓거나 긴장돼 엉덩이로 방사되는 얼얼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4. 스테로이드 주사 후에도 지속되는 통증스테로이드는 염증을 줄이는 역할이지만, 구조적 안정성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으면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현재 경과로 볼 때, 일반적으로 “조금 더 시간을 두면 자연히 좋아진다”라고만 말하기엔 통증 지속 기간이 다소 길어졌습니다. 추가로 고려할 수 있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MRI 또는 단순 X-ray 재평가: 골절선이 남아있는지, 기울기 변화(꼬리뼈가 안쪽으로 꺾임)가 있는지 확인 필요꼬리뼈 보호 쿠션 사용(도넛형 X, U자형 추천): 직접 압박을 줄여 회복 속도를 올립니다장시간 앉는 시간 최소화운동은 허리·둔부에 충격 없는 범위로 유지약물은 통증 조절에 한계가 있을 수 있음물리치료(초음파·전기자극·부위 이완)는 일정 부분 도움3개월째라면 “회복 중이긴 하나 더디게 진행되는 케이스”로 볼 수 있습니다. 경과가 완전히 비정상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현재 통증 강도라면 재평가(영상검사)는 권장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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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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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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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급격하게 변화가 심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단기간 수치 변화만 보면 병적 체중감량 양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설명하신 패턴은 대부분 아래 두 가지가 원인입니다.1. 수분 변화하루에도 1~3kg 변동은 자연스러운 범위입니다.2. 탄수화물 섭취량 감소일요일에 아침을 거르고 저녁을 가볍게 드셨고 샐러드 위주로 드셨다면, 글리코겐(탄수화물 저장분) + 그에 붙는 수분이 빠지면서 추가로 1kg 내외가 빠질 수 있습니다.3. 지방 감소량 자체는 급격히 일어나기 어려움설명하신 일정(운동 100~150분) 정도가 정상적이고 안전한 범위입니다. 이번 3~4kg 변화는 대부분 “물 빠짐”으로 보는 게 타당합니다.@ 이럴 때 의심해야 할 상황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검사가 필요합니다.식습관 변화 없이 2~4주 동안 5kg 이상 지속 감소발열, 식욕저하, 설사, 극심한 피로, 갑상선 증상(심장이 두근거림·손떨림) 동반근육량이 갑자기 빠지는 느낌원치 않는데 계속 빠지는 체중현재 설명만 보면 정상 범위 내 체중 변동으로 판단됩니다.혹시 최근 식단 패턴 유지하면 체중이 어느 정도에서 안정되는지 며칠 더 지켜보시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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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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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로반과 애니클렌 사용에 관해서 질문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1. 애니클렌 → 에스로반 순서일반적으로 문제 없습니다. 애니클렌(클로르헥시딘 계열 소독제)을 먼저 사용하고, 완전히 마른 뒤 에스로반(항생제 연고)을 바르는 방식이 흔히 쓰입니다. 두 약물 간 직접적인 금기나 상호작용은 거의 없습니다.2. 에스로반 바르는 부위에 다른 제품 사용 여부가능하면 에스로반 부위에는 다른 제품(로션·크림·오일 등)을 겹쳐 바르지 않는 방식이 가장 보수적입니다.연고 효과가 떨어지거나, 모낭염 부위라면 오히려 모공을 막아 악화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3. 예외적으로 로션을 꼭 써야 할 경우피부가 너무 건조해 자극이 생긴다면, 세수 후 → 로션 소량 → 완전히 흡수된 후 → 에스로반 얇게. 이 정도는 허용되지만, 원칙적으로는 연고 부위만큼은 겹바르지 않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4. 추가 팁애니클렌은 잘 마르게 하고 사용. 에스로반은 10일 이상 장기 사용은 피하는 것이 원칙. 모낭염이 반복되면 유분기 많은 제품, 과도한 마찰, 면도 습관도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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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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