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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도중 질내사정시 임신관련 질문입니다.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표현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하겠습니다.1. 사정 위치와 임신 가능성자궁경부 바로 앞까지 깊게 삽입된 상태에서 사정한다고 임신 확률이 특별히 “더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음도 내에 정액이 들어가기만 하면, 정자는 스스로 자궁경부 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2. 얕은 삽입·질구 근처 사정음도 내부(입구 포함)로 정액이 유입되면 임신 가능성은 있습니다. “깊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임신이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습니다.3. 사정이 약하게 나오거나 쿠퍼액처럼 흐르는 경우사정력이 약하더라도, 정액 속에 정자가 포함되어 있다면 임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반대로 쿠퍼액(전액)은 보통 정자 농도가 낮지만, 일부 정자가 포함될 수 있어 임신 가능성을 0%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흘러나오는 형태” 자체가 임신 가능성을 의미 있게 낮추지는 않습니다.결론적으로 삽입 깊이와 사정 강도는 임신 여부의 결정 요소가 아닙니다. 질 내부로 정액이 들어갔는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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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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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혈변이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설명해주신 양상만 보면 항문 쪽의 가벼운 출혈(치열·치핵 초기) 가능성이 높습니다.특징적으로 변기물에 피가 퍼져 보이고, 휴지에는 거의 묻지 않는 경우 대개 항문 가까운 부위의 출혈일 때 흔합니다.다만 다음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비교적 양성 가능성이 높은 경우통증 거의 없음밝은 선홍색 피변을 세게 보거나 과식·딱딱한 변 이후 시작→ 이런 경우는 2~3일 정도 경과를 보면서수분 섭취, 식이섬유, 배변 힘주기 줄이기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2. 바로 진료 필요한 경우출혈량이 점점 증가검은 변·덩어리 피덩이 동반배가 아프거나 설사 동반며칠 지나도 호전 없음어지러움·심한 피곤감→ 이런 경우는 소화기내과로 바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3. 현재 상황에서의 권장설명만 보면 일단 경과 관찰 가능해 보이지만 혈변은 원인 감별이 필요하기 때문에, 3일 이상 지속되면 또는 출혈량이 한 번이라도 많아 보이면 망설이지 말고 소화기내과 방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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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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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극복할수 있게 도움주는방법이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무기력·회피가 단순한 ‘귀차니즘’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사춘기·학업 스트레스·자존감 저하·수면 불규칙·우울 초기 단계 등이 겹치면 의욕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몇 가지는 부모가 비교적 안전하게 도와줄 수 있고, 몇 가지는 의료적 점검이 필요합니다.1. 먼저 확인해야 할 신호다음이 보이면 단순 성향 문제라 보기 어렵습니다.수면·식욕의 뚜렷한 변화예전에 즐기던 활동에 흥미 상실이유 없는 짜증, 눈물지각·결석 증가, 성적 급락“하기 싫다”가 아니라 “의지가 안 생긴다”는 표현이런 경우는 심리 상담 또는 소아청소년정신과 평가가 도움이 됩니다.2. 집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과한 동기부여나 잔소리는 역효과가 큽니다. 환경 조정 중심이 더 안전합니다.작은 과제부터: “책상 정리 1분”, “오늘 해야 할 것 1개만” 등 부담이 적은 목표로 시작.리듬 회복 우선: 기상·취침·식사 시간만 규칙적으로 유지해도 에너지 회복이 빠릅니다.비평이 아닌 관찰 중심 대화: “왜 안 해?” 대신 “요즘 힘들어 보이는데 에너지 떨어지는 이유를 같이 잡아볼까?”성공 경험 강화: 아주 작은 성취라도 부모가 과도하게 평가하지 않고 담백하게 인정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환경 단순화: 책상 주변 물건 줄이기, 휴대폰 사용 시간대 제한(강압적 통제가 아니라 상호 합의 형태) 등.3. ‘알에서 스스로 나오길 기다리기’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있음학생 스스로 동기와 체력이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장기간 무기력이 지속되면 개입 없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특히 고1 시기는 학업 부담·사회적 비교·진로 압박이 겹쳐 심리적 탈진이 흔합니다.지켜보되 무기력 기간이 2~3주 이상 지속하면 전문적인 점검을 권합니다.4. 상담 접근반드시 정신과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학교 상담실, 청소년상담센터,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부담 적은 경로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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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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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탈출증에 뉴론틴과 솔레톤이 처방됐는데, 통증이 없어서 뉴론틴은 빼고 복용하려는데 괜찮은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통증이 없다면 뉴론틴(가바펜틴)을 중단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몇 가지 전제조건이 있습니다.1. 뉴론틴의 역할뉴론틴은 신경병성 통증 조절, 저린감·화끈거림 같은 신경 증상 완화가 주목적입니다. 추간판탈출증에서 신경이 눌려 통증이 지속될 때 사용합니다. 신경 재생을 촉진한다거나, 디스크 자체를 치료하는 효과는 없습니다.즉, 통증이나 저린 증상이 없다면 굳이 유지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2. 중단 시 주의할 점단기간·저용량 복용이었다면 바로 중단해도 문제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통증이 재발하면 다시 복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드물게 불면, 불안 등 금단 같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나, 장기 고용량 사용에서 주로 발생합니다.3. 솔레톤(근이완제)은?솔레톤은 근긴장 완화 목적이라 증상이 완전히 해소되면 이것도 단계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근육 긴장이 남아 있거나 활동 시 불편감이 있으면 유지하기도 합니다.결론현재 통증·저림이 전혀 없다면 뉴론틴은 중단해도 무리가 없습니다.특별한 신경 보호 효과는 없으며, 증상 조절용 약물입니다.중단 후 통증이 재발하면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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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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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밥알이 들어간 느낌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밥알이 기도로 실제로 들어가 오래 남아 있는 경우는 드물지만, 초기 흡인 후 자극이 남거나, 기도·기관지에 미세한 염증이 생기면 며칠~일주일 뒤 재증상이 나타날 수는 있습니다.말씀하신 가슴 정중앙의 찌르는 통증, 목에 걸린 느낌은 다음 세 가지 가능성 정도가 현실적입니다.1. 흡인성 기관지 자극/염증초기에 밥알이 잠깐 기도로 들어갔다가 기침 반사로 올라왔지만, 그 과정에서 생긴 점막 자극 때문에 뒤늦게 통증이나 이물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제 이물질이 남아 있지는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2. 식도 쪽 이물감(Globus sensation)기도가 아니라 식도나 인후부 근육 긴장에서 오는 느낌도 많습니다. 스트레스·자극적인 음식 이후에 흔합니다.3. 경한 흡인으로 인한 기관지 염증미세 흡인이 있었던 경우 이틀~일주일 후 통증·기침이 다시 생기기도 합니다.어떤 과로 가야 하나?호흡기내과 또는 이비인후과가 적절합니다.호흡기내과기도로 실제로 들어갔는지, 기관지 쪽 염증 여부 확인 가능. 필요하면 흉부 X-ray 또는 CT 활용.이비인후과인후부·후두부에서 이물감이 오는지, 혹시 상기도(목) 쪽 문제인지 확인 가능.두 군데 중 호흡기내과 우선 추천합니다. 흉통이 동반돼 있기 때문입니다.지금 당장 응급은?아래 증상이 없다면 응급상황 가능성은 낮습니다.숨쉬기 힘듦호흡 시 쌕쌕거림발열지속적인 심한 기침피 섞인 가래당장 다음 1~2일 내로 호흡기내과 방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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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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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 항생제 복용 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페니실린 계열은 연속해서 두 코스(4일 + 5일) 정도 복용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문제되지는 않습니다.항생제 내성은 ‘복용 간격’보다 불필요한 복용, 용량 부족, 중단 등에 더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페니실린 → 페니실린 재복용 간 특정 ‘텀(휴약기)’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같은 계열이라도 적응증이 명확하고, 의도된 치료 계획이라면 바로 이어 복용해도 내성 증가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2. 수술 시 사용하는 항생제는 예방 목적(prophylaxis)으로 짧게 쓰는 경우가 많아, 일반적인 치료용 항생제처럼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3. 다만 세파계 알레르기가 있다면 페니실린과의 교차반응 가능성이 아주 낮지만 존재하므로, 이전에 페니실린 복용 시 알레르기 증상(두드러기, 호흡곤란 등)이 없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4. 항생제를 연속으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도 의사가 처방한 용량·기간을 그대로 지키는 것이 내성 예방에 가장 중요합니다.현재 상황(11/21 복용 종료 → 12월 초 재수술 예정)에서는 별도의 휴약기 없이 예정대로 복용해도 안전한 범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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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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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기 혈압만 높은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수축기는 정상인데 이완기만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는 ‘이완기 고혈압 경향’ 또는 맥압(수축기–이완기 차이)이 좁은 상태로 해석합니다. 몇 가지 상황에서 관찰될 수 있습니다.1. 말초혈관 저항 증가 중·소혈관이 긴장된 상태일 때 이완기 혈압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옵니다. 비만, 운동 부족, 흡연, 스트레스, 고염식 등이 영향을 줍니다.2. 혈관 탄성 감소 초기 단계 큰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수축기 상승보다 이완기 상승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40대 이후에 흔히 보입니다.3. 측정 상황의 영향 긴장, 카페인, 측정 직전의 활동, 자세 문제 등으로 이완기가 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4. 수면 부족·자율신경 불균형 휴식 시 교감신경이 높게 작동하면 이완기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현재 수치(120/85)는 고혈압으로 진단되는 수준은 아니지만, 이완기가 85mmHg 이상이 반복된다면 향후 고혈압으로 진행할 가능성을 의미할 수 있어 생활관리와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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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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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자궁 경부 상태가 얼마나 심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확정적 판단은 어렵지만, 외래에서 흔히 보는 ‘경부미란(erosion)·염증성 변화’ 범주에 충분히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너무 놀랄 상태는 아니며, 실제 진료실에서도 이 정도 소견은 매우 자주 관찰됩니다.사진에서 보이는 특징 :표면이 붉고 벗겨진 듯한 부위: 경부미란 또는 만성 경부염에서 흔합니다.하얗게 보이는 부분: 분비물·염증 부산물·경부 상피 변화 등에서 자주 관찰됩니다.특별히 침윤성 병변(암 의심 소견)처럼 보이는 양상은 비교적 낮아 보입니다.“HPV 흔적, 염증 흔적이 있다”는 설명은 실제로 20~40대에서 매우 흔한 진단입니다.왜 흔하게 보이는가출산 경험, 성생활, 호르몬 변화, 만성염증, HPV 노출 등으로 경부 표면이 100% 매끈하고 반짝거리는 경우가 오히려 드뭅니다.사진 확대와 조명 때문에 실제보다 더 심해 보이는 경향도 있습니다.다만 체크해야 하는 부분 :자궁경부세포검사(Pap) 결과HPV 검사(특히 고위험군)필요 시 정밀검사(경부확대경·조직검사) 여부이 세 가지에 이상이 없다면, 지금처럼 보이는 경부 상태 자체만으로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습니다.의사분이 “괜찮다”고 한 이유도 이 범주에 포함되는 소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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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에 무리한 웨이트를 한 후 무릎에서 뚝 소리가 나고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무증상 ‘뚝’ 소리만으로는 문제 없을 수 있지만, 통증 + 부기 + 반복되는 소리가 함께라면 연골·힘줄·슬개대퇴관절(patellofemoral joint) 문제를 의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X-ray에서 뼈가 정상이어도 다음과 같은 연부조직 손상은 보이지 않습니다.가능성이 높은 범위1. 연골 연화(슬개연골연화증)굽힘·폄에서 뚝 소리, 무겁거나 반복된 스쿼트 이후 악화, 계단 내려갈 때 통증이 특징적입니다.2. 힘줄염(슬개건염, 대퇴사두건염)과부하 후 무릎 전면 통증, 붓는 느낌이 반복됩니다.3. 반월상연골 손상(경한 파열 포함)뚝·걸리는 느낌, 운동 후 붓기 재발이 흔합니다. 초기 X-ray로는 확인 불가.현재 상태 해석 :한 달 쉬었는데도 뚝 + 부기 + 통증이 재발했다면 단순 염증만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완치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정확한 진단이 먼저이며 경한 연골 손상·슬개대퇴 문제는 보존적 치료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복까지 몇 주~수개월 걸릴 수 있습니다.권장되는 다음 단계1. MRI연골·반월상연골·힘줄 상태 확인에 가장 중요합니다. X-ray 정상이어도 의미 있는 병변이 나오는 경우 많습니다.2. 운동 중단 + 부하 조절통증 소실까지 스쿼트, 레그프레스, 런지 등 ‘무릎 굽힘/전면 압박 큰’ 동작은 피하십시오.3. 초기 관리(2주 정도)냉찜질 하루 2–3회진통소염제 단기 복용(이미 복용 중이라면 중단 전 의사와 상의)불안정감 있으면 탄력밴드/무릎 보호대 착용4. 재활 운동 단계적 진행(통증 0~2 이하일 때만)허벅지 앞쪽: isometric(정적) 쥐어짜기 → 가벼운 레그익스텐션 0~30도 범위엉덩이 근육 강화: 힙힌지, 힙어브덕션, 글루트브리지무릎 압박을 줄이면서 슬개 대퇴 정렬을 보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위험 신호 :아침에 뻣뻣하고 붓기가 반복계단 내려갈 때 유난히 통증걸릴 듯한 느낌, ‘잠기는’ 느낌이 중 하나라도 계속되면 MRI가 특히 필요합니다.정리지금 단계만 보면 완치 가능성은 높지만 방치하면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가 가장 보수적인 판단입니다.MRI 평가를 한 번 받는 것이 향후 회복 속도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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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입술 양쪽이 찢어져서 아프다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6세 아이에서 입꼬리 양쪽이 반복적으로 갈라지는 경우는 각구염(입꼬리염)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대개 침·구강호흡·건조·자극, 비타민 부족, 가벼운 세균·진균 감염이 겹쳐서 잘 낫지 않는 형태입니다.관리 방법은 다음 정도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보습·자극 차단이 우선입 주변을 자주 닦아 침 자극 줄이기바셀린 같은 단순 보습제를 하루 여러 번 두껍게 발라 보호막 형성식사 후 물로 가볍게 헹군 뒤 마른 부위에 바로 보습2. 약은 과도하게 바꾸지 않기시중 연고를 이미 발랐다면 혼합 사용은 피하고,진물이 있거나 노랗게 딱지가 생기면 세균 감염,하얗게 일어나며 주변이 붉으면 진균 가능성도 있어소아과에서 정확히 보고 항생제·항진균제 중 필요한 처방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3. 전신 요인 점검최근 감기, 구강호흡, 손가락 빨기, 마스크 자극균형 잡힌 식사 여부(철분·비타민 B군 부족 시 잘 생김)4. 진료가 필요한 경우4~5일 보습을 충분히 해도 호전이 없을 때통증이 심하거나 피·고름이 섞일 때반복적으로 재발할 때지금 단계라면 보습막 유지 + 자극 최소화를 먼저 하시고, 3~4일 내 개선이 없다면 소아과 진료가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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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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