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항체 검사 할 때 공복이어야 할까요?
B형간염 항체 검사(HBsAb)는 보통 공복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식사를 하고 검사해도 결과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밥 드시고 가셔도 괜찮습니다.다만 병원에서 항체 검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간기능 검사,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같은 항목을 함께 검사하는 경우에는 공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과 중성지방은 식사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보통 8시간 정도 금식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단순히 B형간염 면역 여부만 확인하는 목적이라면 공복 걱정은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확한 검사 항목이 정해져 있다면 병원 안내에 맞추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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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 관련 질문있습니다 요즘 땀이 안나요
다한증은 증상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꽤 있습니다. 특히 긴장, 스트레스, 수면 상태, 체온, 계절 변화, 컨디션 등에 따라 하루 단위로도 증상 강도가 달라질 수 있어서 “갑자기 덜 난다” 정도만으로 이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다만 이전에는 분명 심했던 땀이 최근 며칠간 거의 안 난다면 몇 가지는 같이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환경 변화입니다. 최근 실내 냉방이 강해졌거나, 시험이 끝나 스트레스가 줄었거나, 수면 패턴이 바뀌었을 때 증상이 줄 수 있습니다. 다한증은 특히 교감신경 긴장 상태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반대로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몸이 더운데도 전신 땀이 거의 안 나고, 어지럼·두통·열감·피부 건조감이 동반되면 땀 분비 자체가 감소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자율신경 문제, 탈수, 특정 약물 영향 등이 관련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감기약, 항히스타민제, 일부 정신과 약은 땀을 줄일 수 있습니다.손발 다한증처럼 국소성(primary focal hyperhidrosis)은 청소년기에 시작해 증상 기복이 흔한 편이라, 현재 상태만으로는 크게 걱정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원래 심했는데 갑자기 완전히 안 난다” 상태가 몇 주 이상 지속되거나, 운동할 때도 땀이 거의 안 나면서 몸에 열이 차는 느낌이 있으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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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교정 + 앞트임 후 바로 근무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음날 바로 근무는 가능하긴 하지만, 솔직히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눈매교정과 앞트임은 절개가 들어가는 수술이라 수술 다음날은 붓기와 멍이 상당히 심한 편입니다. 특히 앞트임은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서 첫 1~2일이 가장 붓고 충혈도 심합니다. 썬글라스로 가릴 수 있는 수준이냐고 물어보셨는데, 수술 직후에는 테이프나 거즈 없이 봉합사만 있는 상태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붓기가 눈 주변 전체로 퍼지기 때문에 썬글라스로 완전히 가려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땀을 안 흘리고 실내 정적인 업무라는 점은 그나마 유리한 조건입니다. 격한 움직임이나 야외 활동보다는 회복에 훨씬 낫거든요. 그래도 눈을 많이 쓰는 작업(모니터, 서류 등)은 첫 며칠간 눈이 건조하고 시린 느낌이 강해서 집중하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현실적으로는 수술 후 최소 2~3일 쉬는 것을 대부분의 성형외과에서 권장합니다. 하루라도 더 쉬시면 회복 속도가 훨씬 빨라지거든요. 만약 정말 다음날 출근이 불가피하시다면, 수술받으시는 병원 원장님께 직접 상황을 말씀드리고 의견을 들어보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집도의가 직접 상태를 보고 판단해 주시는 게 제일 믿을 만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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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일때 안경을 쓰는것이 괜찮을까요
50대 이후에는 가까운 거리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노안이 매우 흔합니다. 여기에 원거리 시력 저하까지 같이 생기면 단순 노안만이 아니라 근시, 난시, 백내장 초기 변화 등이 함께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가까운 글씨만 불편하고 멀리는 잘 보인다면 필요할 때만 돋보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비용 부담이 적고 적응이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안경을 벗었다 썼다 반복해야 하고, TV·휴대폰·독서처럼 거리 변화가 많을 때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가까운 글씨와 TV 시청 모두 흐릿하다면 다초점 안경이 더 실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 안경으로 원거리와 근거리를 모두 볼 수 있어 생활 편의성이 좋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어지럽거나 계단이 울렁거리는 적응 기간이 필요할 수 있고, 렌즈 품질 차이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집니다.현재 말씀만 보면 단순 돋보기보다는 우선 안과 또는 안경원에서 정확한 굴절검사와 노안 정도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TV까지 흐릿하다면 백내장 초기 여부도 같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대한안과학회와 미국안과학회에서는 40세 이후 시력 변화가 생기면 정기 안과 검진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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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머리 다친적 있는데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세 번이나 머리를 다치셨고 오랫동안 증상이 이어지고 있군요, 많이 걱정되셨을 것 같아요.의심해볼 수 있는 상태로는 우선 반복적인 뇌 충격으로 인한 외상 후 두통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두통이 수십 년간 지속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거든요. 머리와 얼굴에 피가 쏠리는 느낌, 찌릿한 통증은 경추(목뼈) 문제나 자율신경계 이상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요. 기절놀이 당시 산소 차단과 바닥 충격이 동시에 있었던 점도 뇌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고요.진료는 신경과를 먼저 가시는 걸 추천해요. CT는 출혈이나 종양 같은 구조적 이상만 확인할 수 있고, 기능적 이상이나 미세한 손상은 MRI(뇌 MRI + MRA)로 봐야 해요. 군대 이후 시간이 꽤 지났으니 MRI를 새로 찍어볼 필요가 있어요. 목 쪽 증상도 있다면 경추 MRI와 자율신경 검사도 신경과에서 함께 요청해볼 수 있어요.병원 가시기 전에 두통 부위, 빈도, 피 쏠리는 느낌이 언제 심해지는지(자세·운동·스트레스 등), 찌릿한 통증의 위치와 빈도를 미리 메모해 가시면 진료에 훨씬 도움이 돼요.일상에서는 충분한 수면, 카페인과 음주 줄이기, 목과 어깨 스트레칭이 도움이 돼요. 다만 두통약을 너무 자주 복용하면 오히려 약물 과용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오랫동안 방치된 증상인 만큼 이번 기회에 신경과에서 제대로 확인해보시길 진심으로 권해드려요. 저는 의사가 아니니 위 내용은 참고로만 봐주시고 정확한 진단은 꼭 전문의에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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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배란기 생리 중에 관계하는 거는
완전 금물은 아니에요. 다만 시기별로 임신 가능성이 크게 달라요.배란기와 가임기는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로, 콘돔 없이 관계 시 20~30% 정도예요. 생리 중에는 1~5%로 낮아지지만 0%는 절대 아니에요.콘돔을 올바르게 착용하면 임신 차단율이 약 98%라 어느 시기든 콘돔 사용은 적극 권장해요. 다만 실제로는 착용 실수 등으로 실패율이 13~15%까지 올라가니 방심은 금물이에요.특히 생리가 불규칙하다면 더 주의가 필요해요. 배란일 예측이 어렵고, 짧은 주기라면 생리 중에도 곧바로 배란이 올 수 있거든요. "생리 중이니까 괜찮겠지"가 가장 흔한 실수예요.결론적으로 불규칙 생리라면 어느 시기든 콘돔은 필수고, 더 확실한 피임을 원한다면 콘돔과 경구피임약 병용을 산부인과에서 상담해보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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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성피부염증이 자주일어나서질문드립니다
두피 지루피부염은 매우 흔하지만 재발이 잦은 만성 염증 질환이라 “완치”보다는 장기 조절 개념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 반복되는 양상은 전형적입니다. 피지 분비, 피부 장벽 약화, 말라세지아 균 증식, 면역반응이 복합적으로 관여합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샴푸 관리입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일반 샴푸만 쓰기보다 케토코나졸, 시클로피록스, 징크피리치온, 셀레늄 설파이드 성분이 포함된 약용 샴푸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보통 증상이 심할 때는 주 2에서 3회 정도 사용하고, 호전 후에도 재발 예방 목적으로 주 1회 정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샴푸를 바로 헹구지 말고 두피에 3에서 5분 정도 접촉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두피를 너무 뜨거운 물로 씻거나, 손톱으로 긁는 습관, 왁스·스프레이 과다 사용은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과 음주도 재발과 연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병원에서 처방받는 스테로이드 로션은 급성 염증에는 효과가 좋지만 장기간 반복 사용은 피부 위축이나 의존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조절이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스테로이드를 줄이고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나 항진균 치료를 유지요법으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단순 지루피부염이 아니라 건선, 접촉피부염, 모낭염, 드물게는 자가면역 질환이 섞여 있는 경우도 있어 비듬이 매우 두껍거나 진물·탈모·출혈이 동반되면 피부과 재평가가 필요합니다.완전히 안 생기게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약용 샴푸 유지치료와 생활 조절을 꾸준히 하면 재발 빈도를 상당히 줄이는 분들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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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계속해야할찌고민돼네요라인
현재처럼 팔꿈치, 허리·꼬리뼈 주변 통증이 있고 발바닥 열감까지 동반된 상태라면 “운동을 아예 쉬어야 한다”기보다는, 어떤 강도와 방식으로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갱년기 시기에는 여성호르몬 변화로 근육 회복력과 관절 안정성이 떨어지면서 여기저기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상태에서 갑자기 강도가 높은 운동을 시작하면 오히려 팔꿈치 힘줄염이나 허리 통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라인운동이 정확히 어떤 형태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점프·반복 스쿼트·빠른 방향전환·허리를 많이 비트는 동작이 많다면 초기에는 조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꼬리뼈 주변 통증이 심하면 충격 운동이나 오래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에서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다만 적절한 운동 자체는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절 부담이 적은 걷기, 실내자전거, 수중운동, 코어 안정화 운동, 엉덩이·고관절 근력운동은 갱년기 통증과 근감소 예방에 실제로 권장됩니다. 중요한 기준은 “운동 다음날 통증이 심하게 남지 않는 강도”입니다. 운동 후 통증이 하루 이상 심해지거나 수면 방해가 생기면 강도가 과한 것입니다.발바닥 열감은 단순 갱년기 증상일 수도 있지만, 족저근막염 초기, 말초신경 자극, 혈액순환 문제, 드물게는 신경병증과 연관되기도 합니다. 허리 통증과 함께 다리 저림·화끈거림이 동반되면 허리 신경 문제 평가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현재 상태에서는 무리한 체형교정·고강도 다이어트 운동보다는 재활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능하면 운동 시작 전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에서 허리·팔꿈치 상태를 한번 평가받고 시작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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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 넘게 겪고있는 등, 무릎통증
아시겠지만, 1년 6개월 이상 지속된 통증인데 MRI에서 구조적 손상이 뚜렷하지 않다면, 단순 “근육통”으로만 보기보다 기능적 문제와 만성 통증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말씀하신 양상은 운동 후 시작되었고, 허리 회전·측굴 시 척추 양옆 근육 통증이 심하며 아침에 더 뻣뻣하다면 흉요추부 근막 긴장, 척추기립근 과부하, 흉요근막 손상, 후관절 기능장애 같은 문제 가능성이 있습니다. 검사에서 큰 이상이 없는데 통증이 오래가는 경우는 실제로 흔합니다. MRI는 디스크 파열이나 골절 같은 “큰 구조 이상”은 잘 보지만, 근막·관절 움직임 이상·만성 근육 불균형은 잘 안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무릎도 비슷합니다. “뒤꿈치를 붙이고 깊게 굽힐 때 안쪽 관절 통증”은 내측 반월상연골 자극, 슬개대퇴 관절 압박, 햄스트링·내측측부인대 주변 긴장 등이 원인일 수 있는데, MRI가 정상이어도 기능적 통증은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한쪽만 지속되면 골반 정렬이나 하체 사용 패턴 문제까지 같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중요한 점은 지금 단계에서는 “통증이 있으니 쉬기만 하는 것”보다 재활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단순 물리치료와 진통제만 반복하면 호전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포츠재활이나 근골격계 재활을 전문적으로 보는 재활의학과 또는 운동치료 중심 병원에서 자세 평가, 코어 안정화, 흉추 가동성, 고관절·햄스트링 유연성, 무릎 정렬을 포함해 체계적으로 다시 평가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데드리프트·오버헤드프레스·스쿼트 같은 축성 부하 운동은 당분간 줄이고, 통증 유발 범위를 피한 상태에서 단계적 재활운동으로 가야 합니다.반대로 꼭 다시 확인해야 하는 위험 신호도 있습니다. 아침 강직이 30분 이상 매우 심하거나, 엉덩이 통증이 번갈아 나타나거나, 밤에도 아파 깨거나, 가족 중 강직성 척추염 병력이 있거나, 눈 염증·건선·장염 병력이 있다면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 염증성 척추질환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류마티스내과 평가도 고려합니다.현재 상태에서는 “운동 완전 중단”과 “무리한 운동 재개” 둘 다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 범위에서 걷기, 맥길 빅3 같은 코어 안정화 운동, 고관절 스트레칭, 흉추 가동성 운동 위주로 천천히 접근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출처는 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 재활 원칙, 대한재활의학회 만성 근골격계 통증 접근, Brukner & Khan’s Clinical Sports Medicine, UpToDate 만성 요통 및 비특이적 무릎통증 내용 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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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구에 염증 같은 게 생겼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요도구 가장자리 점막이 약간 붉고 헐어 있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현재 모습만으로는 전형적인 곤지름이나 헤르페스 수포처럼 보이지는 않으며, 국소 자극이나 염증 후 회복 과정일 가능성이 더 있어 보입니다. 특히 처음에 칸디다성 귀두염이나 자극성 포피염처럼 피부 벗겨짐이 있었고 카네스텐 사용 후 일부 호전되었다면, 점막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마찰이나 습기로 요도구 주변이 계속 자극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또한 성관계 후 발생했고 2주 정도 지속되고 있다면 단순 피부염만이 아니라 초기 요도염이나 경미한 성매개 감염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 통증이 심하지 않고, 고름·분비물·다발성 물집·심한 궤양이 없는 점은 비교적 다행인 부분입니다.당분간은 성관계와 자위는 쉬시는 것이 좋고, 비누나 바디워시로 강하게 씻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만 가볍게 세척하십시오. 습하지 않게 유지하고, 여러 연고를 계속 바꿔가며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는 임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다만 1주 정도 더 지나도 호전이 없거나, 소변 볼 때 따가움, 요도 분비물, 통증 증가, 상처 확대, 사마귀처럼 돌출되는 변화가 생기면 비뇨의학과 재진을 권합니다. 그 경우에는 임균·클라미디아 포함 요도염 검사나 필요 시 진균·헤르페스 감별까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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