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관련용어에대해서질문있습니다.
PRP부터 정리하면, PRP(Panretinal Photocoagulation), 즉 범망막광응고술은 망막 주변부를 넓게 레이저로 태워서 산소 소모를 줄이고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하는 시술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이나 망막정맥폐쇄처럼 광범위한 허혈이 생긴 상태에서 주로 쓰고, 망막열공이나 박리 예방 목적으로도 사용합니다.FRP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과 영역에서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공식 약어로 정착된 용어는 아닙니다. 다만 몇 가지 가능성을 말씀드릴 수 있어요.일부에서 Focal Retinal Photocoagulation의 약자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PRP가 망막 전체를 넓게 치료하는 것과 달리, 국소적으로 특정 부위만 레이저를 조사하는 방식인데, 당뇨황반부종에서 미세혈관류를 직접 태우거나 열공 주변에 국한해 장벽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이걸 기관마다 다르게 부르는 경우가 있어서 혼선이 생기기도 해요.망막열공 치료용 레이저는 정확히는 barrier laser 또는 retinopexy라고 부르는 게 더 표준적입니다. 열공 주위를 레이저로 둘러싸서 박리로 진행하지 않도록 유착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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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문득 어지러움증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60대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으시고 수면제까지 복용 중이시라면, 어지러움의 원인 후보가 꽤 됩니다.이석증이 아니라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게 기립성 저혈압입니다. 앉았다 일어나거나 자세를 바꿀 때 순간적으로 뇌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면서 띵한 느낌이 오는 건데, 고혈압 약이 혈압을 과도하게 낮추거나 수면제가 혈관 긴장도에 영향을 미칠 때 더 잘 생깁니다. 어지러움이 주로 움직일 때 또는 아침에 생기시나요, 아니면 가만히 있을 때도 오나요. 그 패턴이 원인 감별에 중요합니다.고지혈증이 오래되셨다면 경동맥이나 뇌혈관의 죽상경화를 통해 뇌혈류가 간헐적으로 불안정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쪽은 단순 어지러움보다 띵함, 멍함, 순간적인 시야 흐림 같은 증상이 동반되기도 해요. 흔하지는 않지만 일과성 뇌허혈발작(TIA)과의 감별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어서,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가볍게 넘기시면 안 됩니다.수면제 종류에 따라서도 낮 시간 잔여 진정 효과가 남아 어지러움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고, 전정신경염이나 메니에르병처럼 이석증과 비슷하지만 다른 내이 질환이 간헐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요. 메니에르는 어지러움과 함께 귀울림이나 귀 먹먹함이 같이 오는 경향이 있습니다.지금 복용 중이신 고혈압 약과 수면제 종류, 그리고 어지러움이 오는 상황의 패턴을 정리해서 신경과 또는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정리된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혈압 변동 기록을 며칠 집에서 직접 재서 가져가시면 진료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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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보러 가족들이 집으로 오겠다고하는데오.
우선은 질문 잘 주셨습니다. 35일된 신생아에게 방문객은 항상 조심스러운 문제입니다. 의학적으로 말씀드리면, 생후 4주에서 6주 사이 신생아는 면역 체계가 아직 매우 미숙한 상태입니다. 특히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나 백일해, 단순 감기 바이러스도 이 시기엔 중증 호흡기 감염이나 입원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성인 3명은 비교적 관리가 됩니다. 호흡기 증상 없는지 확인하고, 방문 전 손 씻기, 아기 안기 전 핸드워시, 이 정도면 위험을 많이 낮출 수 있어요. 문제는 6살, 10살 아이들입니다. 이 연령대는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바이러스를 달고 사는 나이라, 본인들은 멀쩡해 보여도 보균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신생아한테는 이게 가장 큰 위험 요소예요.만남 자체를 막을 필요는 없지만, 몇 가지는 지키시는 게 좋습니다.1) 방문 전 2일에서 3일 사이 아이들에게 콧물, 기침, 발열이 있었다면 그날은 아기와 접촉을 피하는 게 맞고, 아기를 안거나 얼굴 가까이 대는 건 어린 아이들에게는 자제시키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간 환기도 중요하고요.2) 걱정이 되신다면, 이번 방문은 아기를 멀리서 보는 정도로만 하고 생후 2개월 이후에 더 가까이 접촉하는 방식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산모분 몸 상태도 아직 회복 중이실 테니, 방문 시간을 짧게 잡으시는 것도 권합니다.3) 만약 상대방이 섭섭하다고 여길 것 같으면, 이 글을 보여주시고, 상대방을 이해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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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때 어쩧게 관리하시나요 ?
스트레스 관리법 자체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50대 여성분께서 말씀하신 증상들이 단순 스트레스만은 아닐 수 있어서 그 부분도 같이 말씀드릴게요.집중할 때 두통, 쉽게 피로해짐, 졸음, 이 세 가지가 함께 온다면 갱년기 호르몬 변화와 꽤 맞아떨어지는 패턴입니다.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 뇌 혈류 조절이 예전 같지 않아지고, 피로 역치도 낮아져요. 나이 탓이라고 단순히 넘기기보다는 한 번쯤 갱년기 관련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맞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도 피로, 집중력 저하, 두통을 함께 일으키는 흔한 원인이라 혈액검사로 같이 확인해볼 만합니다.스트레스 관리 얘기로 오면, 50대에 효과가 잘 입증된 방법은 의외로 거창하지 않습니다. 하루 30분 이상 걷기가 코르티솔을 낮추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가장 근거가 많아요. 숨을 내쉬는 시간을 들이쉬는 것보다 길게 하는 호흡법도 자율신경을 안정시키는 데 실제로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 B군은 잘 챙기고 계신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피로와 두통이 더 심해질 수 있어서 식이로 보충되지 않는다면 추가를 고려해볼 수 있어요.지금 증상이 단순 스트레스 누적인지, 호르몬 변화나 갑상선 문제인지 구분이 안 된 상태에서 관리법만 찾으시는 건 방향이 조금 아쉽습니다.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기본 혈액검사 한 번 받아보시고 나서 접근하시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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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에서 막걸리, 소주, 맥주를 섞어서 먹고 흡연을 했는데 이렇게 될 수 있나요?
혈당 수치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63에서 357까지 하루에도 수백 단위로 오르내리는 패턴은 혈당 조절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현재 복용 중이신 바나바 추출물은 건강기능식품이지 당뇨 치료제가 아닙니다. 혈당을 이 정도 범위에서 잡아줄 수 있는 약물이 아니에요. 이 점을 먼저 명확히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음주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복잡합니다. 막걸리처럼 당분이 많은 술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알코올 자체는 간의 포도당 생성을 억제해서 오히려 저혈당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여러 종류를 섞어 드셨다면 그 효과가 뒤죽박죽으로 나타날 수 있고, 지금의 혈당 롤러코스터가 음주의 영향을 받고 있는 건 맞습니다. 흡연도 인슐린 저항성을 높입니다.손바닥 붉어짐과 복부팽만, 식후 더부룩함이 함께 나타나는 건 조금 더 살펴봐야 합니다. 오래된 당뇨에서 위장 운동이 느려지는 당뇨병성 위마비가 생길 수 있고, 손바닥 홍반은 간 기능 이상에서 보이는 소견이기도 해요. 3년 전 커피 후 등, 허리 통증 이력도 췌장 문제와 무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지금 상황에서 가장 우선할 일은 내과 혹은 내분비내과에 빨리 가시는 겁니다. 혈당이 350을 넘는 수치가 반복되고 있고, 건강기능식품만으로 버티고 계신 상태라면 언제 고혈당성 응급 상황이 올지 모릅니다. 진료 전까지는 음주와 흡연은 완전히 중단하시고, 혈당이 300을 넘으면 응급실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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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뒤에 난 몽우리 피지낭종인지 지방종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사진을 보면 귀 뒤쪽, 유양돌기 부위에 피부 융기가 확인됩니다. 압통이 있고 수일 내로 생겼다는 경과를 같이 고려하면, 현 시점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건 반응성 림프절 종대입니다.귀 뒤쪽에는 후이개 림프절(post-auricular lymph node)이 위치해 있고, 두피나 귀 주변에 염증이 생기면 그쪽으로 림프액이 흘러들어 림프절이 부어오릅니다. 직접 만졌을 때 국소적으로 아프기보다 주변이 전체적으로 뻐근하고 멍든 느낌이 나는 게 이 경우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최근에 두피 여드름이나 귀 안쪽이 가렵거나 했던 적 있으신가요? 아주 사소한 자극도 원인이 됩니다.피지낭종이라면 보통 중심부에 점 같은 개구부가 보이고, 짜면 냄새 나는 내용물이 나옵니다. 지방종은 통증이 거의 없고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천천히 커지는 편이라, 며칠 만에 생기고 통증이 동반된 현재 경과와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당장 응급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1주에서 2주 내로 크기가 줄지 않거나, 오히려 더 커지거나, 열감이나 발열이 동반되면 그때는 반드시 이비인후과나 외과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혹시 귀 안쪽이 먹먹하거나 청력 저하 느낌이 있다면 그건 좀 더 빨리 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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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에서 나는 냄새 콧구멍 간지러움
콧구멍 안쪽에서 냄새가 나는 건 생각보다 흔한 증상입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비강 내 건조입니다. 코 안쪽 점막이 건조해지면 점액이 말라붙으면서 딱지가 생기고, 이게 세균 번식의 온상이 돼요. 비볐을 때 냄새가 나는 건 대개 이 딱지나 그 안에 증식한 세균에서 비롯됩니다. 간지러움도 건조한 점막이 자극받을 때 생기는 반응이고요.또 하나는 부비동염, 즉 축농증의 초기나 만성화된 상태입니다. 부비동에 분비물이 정체되면 악취를 동반하는 경우가 있고, 본인은 코 안에서 냄새가 나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눈 밑이 묵직하거나 코가 자주 막히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이쪽도 봐야 해요.드물게는 비강 내 이물, 혹은 후각 자체의 왜곡으로 냄새를 인지하는 경우도 있지만, 말씀하신 증상만으로는 건조증이나 경미한 부비동염 쪽이 더 가능성 있습니다.당장 크게 걱정하실 수준은 아닙니다. 실내 습도를 40%에서 60% 사이로 유지하고, 코 안에 식염수 스프레이를 써서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해 주시면 건조 관련 증상은 상당히 개선됩니다. 다만 냄새가 지속되거나 분비물이 누렇고 끈적해진다면 이비인후과에서 부비동 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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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허리가 안좋는데 도수치료하는게 좋을지!
증상이 꽤 복합적이라 하나씩 짚어볼게요.MRI와 신경전도 검사가 정상이라는 건 중요한 정보입니다. 구조적인 디스크 탈출이나 신경 압박이 없다는 뜻이니까, 통증과 저림의 원인을 기능적인 문제, 그러니까 관절의 정렬이나 근육의 긴장 패턴 쪽에서 찾아야 한다는 방향이 맞습니다. 역S자 경추 자세에서 오는 좌측 상지 저림, 그리고 꼬리뼈 손상 이후 생긴 골반대의 불균형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이상근 문제라는 추정은 완전히 틀린 방향은 아닙니다. 이상근이 과긴장되면 좌골신경을 물리적으로 압박해서 하지 저림이 올 수 있고, MRI에서 잡히지 않기도 하거든요. 근데 약침 후 저림이 더 심해졌다면, 그 근육의 자극 자체가 일시적으로 신경 주변 염증 반응을 키웠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 맞아야 하냐는 질문에 대해선, 지금은 굳이 더 맞으시는 걸 권하지 않겠습니다. 효과가 줄고 오히려 악화됐다면 그 시술이 지금 상태에 맞지 않는 거니까요.천장관절(Sacroiliac Joint) 문제도 충분히 의심됩니다. 꼬리뼈를 다친 이후 골반의 하중 전달 패턴이 틀어지면 천장관절에 비정상적인 스트레스가 쌓이고, 앉을 때 엉치부터 아프면서 저리는 양상이 딱 그 패턴입니다. 고관절 자체 문제라기보다는 천장관절 기능 이상 쪽이 더 가능성 높아 보여요. 이 부분은 패트릭 검사(FABER test)나 천장관절 유발 검사 같은 이학적 검사로 감별하는 게 먼저입니다.도수치료 얘기로 넘어가면, 디스크가 터진다는 이야기는 주로 이미 디스크가 심하게 눌려있는 상태에서 고강도 조작을 받았을 때의 얘기입니다. MRI상 정상이라면 그런 위험이 크게 높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처럼 자세 불균형과 골반 틀어짐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잘 훈련된 치료사에게 받는 도수치료, 특히 관절가동술보다는 근막 이완이나 자세 교정 중심의 접근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치료사 역량 차이가 크게 나는 분야라서, 가능하면 재활의학과 전문의 밑에서 처방 기반으로 진행되는 환경을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정리하자면, 지금 상태에서 가장 먼저 하실 일은 재활의학과에서 천장관절과 이상근 증후군을 포함한 기능적 평가를 제대로 받는 것입니다. 약침을 더 맞거나 도수치료를 먼저 시작하기보다는, 정확한 원인 구조를 확인한 뒤에 치료 방향을 정하는 순서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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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실금 후 일상 복귀 기간은 얼마나
갈비뼈 실금, 즉 늑골 불완전 골절은 완전히 부러진 것보다는 경미하지만 통증 면에서는 별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숨을 들이쉴 때마다 흉벽이 움직이니까요.일반적으로 골유합까지는 6주에서 8주까지 걸립니다. 다만 "일상 복귀"의 기준이 어느 수준이냐에 따라 조금 다르게 봐야 해요. 가벼운 보행이나 일상적인 집안일 정도는 2주에서 3주 사이에 통증이 많이 줄어들면서 서서히 가능해지는 편이고, 직장 복귀는 앉아서 하는 사무직이라면 3주에서 4주 안에 복귀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반면 신체 활동이 많은 직종이라면 6주 이상 잡으셔야 하는 게 현실적입니다.40대 여성분이시고 기저질환 없으시니 골 회복 자체는 나쁘지 않은 조건입니다. 다만 이 시기에 무리하게 움직이면 실금이 완전 골절로 진행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회복 기간이 훨씬 길어지기 때문에 담당 선생님이 2주 안정을 강조하신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통증이 빠르게 줄고 있더라도 뼈가 다 붙은 게 아니니, 통증이 없다고 해서 일찍 복귀하시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2주 후 외래 때 경과를 보고 활동 수준을 단계적으로 올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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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짜 혹시나 너무 불안해서 써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걱정하시는 상황으로 뇌수막염이 생기지 않습니다.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주요 세균인 수막구균이나 폐렴구균은 헬스장 기구 표면에서 생존하기 어렵고, 설령 손에 묻었다 하더라도 비누로 씻은 시점에서 사실상 제거됩니다. 코 점막을 통한 감염이 일어나려면 해당 병원체가 대량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점막에 접촉해야 하는 조건이 필요한데 지금 상황은 그 경로와 거리가 멉니다.코 안이 욱신거리는 건 손으로 비볐을 때 생긴 기계적 자극이 원인일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코 점막은 얇고 혈관이 풍부해서 조금만 자극받아도 불편감이 생깁니다. 두통도 아마 불안과 긴장이 더해진 영향일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불안이 신체 증상을 증폭시키는 건 흔한 일입니다.뇌수막염의 실제 경고 증상은 고열, 심한 두통, 목이 굳어서 턱이 가슴에 닿지 않는 경항강직, 빛에 극도로 민감해지는 광과민증, 의식 변화입니다. 지금 상태와는 전혀 다른 그림입니다. 편하게 쉬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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