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f-1증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말씀하신 제품만으로 성장호르몬이나 인슐린유사성장인자-1(IGF-1)이 의미 있게 증가해서 키가 크게 자란다고 입증된 근거는 부족합니다. 사진 제품은 비타민D·칼슘·마그네슘 등이 포함된 패치 형태로 보이는데, 이런 패치가 실제로 IGF-1을 크게 올린다는 강한 의학적 근거는 현재 제한적입니다.특히 “어디에 붙이면 IGF-1이 더 증가한다”는 부분은 과학적으로 확립된 내용은 아닙니다. 설명서에 무릎 주변, 손등, 발등 등을 권장하는 것은 흡수 편의 때문이지 특정 부위가 성장호르몬을 더 만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또 비타민D는 성장과 뼈 건강에 중요할 수는 있지만, 정상 수치인 사람에게 고용량을 먹는다고 키가 급격히 크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과다 복용하면 고칼슘혈증 같은 부작용 위험이 있습니다. 보통 청소년에서는 혈중 비타민D 수치가 부족한 경우 보충을 고려하며, 일반적으로는 하루 400에서 1000 IU 정도 범위가 흔히 사용되지만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실제로 키 성장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 요소들입니다.충분한 수면규칙적인 운동단백질·칼슘 포함 균형 잡힌 식사만성 스트레스 감소성장판이 아직 열려 있는지 여부특히 성장판 상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성장판이 닫혀 있다면 IGF-1을 일부 높여도 키 증가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현재 10대라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성장판 X-ray와 현재 성장 속도를 평가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인터넷에서 “성장호르몬 패치”, “IGF-1 증가 제품” 광고가 많지만, 실제로는 과장된 경우도 적지 않아 너무 기대하고 고가 제품을 반복 구매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출처: Nelson Textbook of Pediatrics, Endocrine Society guidance on growth hormone and IGF-1, Korean Pediatric Endocrin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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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배우고 싶어요. 잘하는 사람들 화장품 추천이랑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 알려주세요.
처음 화장을 배우는 단계라면 제품을 많이 사는 것보다 “기본 순서”와 자기 얼굴에 맞는 스타일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대학생 초반에는 과한 커버보다 피부 표현과 눈썹만 안정돼도 전체 인상이 훨씬 달라 보입니다.우선 베이스는 두껍게 올리기보다 톤만 정리하는 방향이 실패가 적습니다. 쿠션은 너무 매트한 제품보다 세미글로우 계열이 초보자에게 무난하고, 컨실러는 다크서클·트러블 부위만 소량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피부 표현이 과하면 오히려 화장이 서툴러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눈썹은 얼굴 인상에 영향이 큽니다. 처음에는 너무 얇게 그리기보다 본인 눈썹 결 따라 빈 부분만 채우는 연습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튜브에서 “초보 데일리 메이크업”, “학생 메이크업”, “웜톤/쿨톤 메이크업” 같은 영상 보면서 따라 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으로 도움이 됩니다.블러셔는 이미 사용하신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채도 낮은 코랄·로지 계열이 활용하기 쉽습니다. 눈화장은 음영 1~2개 색만 써도 충분하고, 아이라인은 점막을 꽉 채우기보다 눈꼬리만 얇게 빼는 연습부터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립은 얼굴 분위기를 가장 빨리 바꾸는 부분이라, 본인 피부톤보다 살짝 생기 있는 컬러 하나만 잘 찾아도 인상이 꽤 달라집니다. 특히 염색 후에는 립 색과 눈썹 색 톤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화장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비싼 화장품보다 “과하지 않게 조절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풀메를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피부·눈썹·립 3가지만 안정적으로 하는 연습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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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2달 남았는데 진심으로 도와주세요.. 피부 문제 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염증성 여드름 자체도 일부 남아 있지만, 현재는 붉은 자국(염증 후 홍반)과 색소 변화가 꽤 섞여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다행히 깊게 패인 흉터는 아주 심한 단계처럼 보이지는 않아서, 2달 동안 관리하면 지금보다 충분히 좋아질 가능성은 있습니다.다만 현재 스킨케어가 다소 많고, 미스트·세럼을 여러 개 겹치면서 피부 자극이 누적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드름 피부는 제품을 많이 쓰는 것보다 “자극 최소화 + 꾸준한 치료”가 더 중요합니다.현실적으로 가장 효과가 좋은 방향은 다음입니다. 우선 피부과에서 여드름 자체를 먼저 확실히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 새로운 염증이 올라오면 자국 치료를 해도 다시 붉어집니다. 필요하면 바르는 레티노이드(아다팔렌 계열), 벤조일퍼옥사이드, 경우에 따라 먹는 약 치료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스킨케어는 단순하게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안 → 보습 → 여드름 약 정도로 최소화하고, 자극적인 미스트·잦은 각질 관리·과한 앰플 레이어링은 오히려 붉은기를 오래가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가 번들거리는데 속은 자극받은 상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또 자외선 차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드름 자국은 햇빛을 받으면 오래 남는 경우가 많아서, 축제 전까지는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것이 실제로 차이를 만듭니다.그리고 “태반 추출물”, “봉독”, 재생관리 같은 시술은 보조 정도일 수는 있지만, 여드름 치료의 핵심은 아닙니다. 현재처럼 염증과 붉은 자국이 섞인 상태에서는 여드름 활성 자체를 줄이는 치료가 우선입니다.2달이면 완전히 무결점 피부까지는 어려울 수 있어도, 염증 줄이고 붉은 자국 옅어지는 정도는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특히 새로 나는 여드름만 줄여도 피부 인상이 꽤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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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노란 꿀색으로 심하게뭐가 올라왔어요뭔가요?
사진상으로는 아랫입술에 노란 꿀색 딱지와 진물성 병변이 비교적 넓게 보이며, 농가진(impetigo) 같은 세균성 피부감염 가능성을 우선 의심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꿀색 가피”는 농가진에서 비교적 특징적으로 보이는 소견 중 하나입니다.초기에 작은 병변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퍼지고 딱지가 두꺼워지는 경우가 많고, 입 주변은 침·자극 때문에 악화되기 쉽습니다. 경우에 따라 헤르페스 후 이차 세균감염으로 겹쳐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현재 상태라면 피부과 진료를 우선 권합니다. 병변 범위가 넓고 입술 부위라 먹는 항생제나 항바이러스제 여부 판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손으로 뜯거나 만지면 번질 수 있어 자극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우선은 다음을 권합니다.손으로 딱지 뜯지 않기수건·컵 공유 피하기자극적인 음식 피하기병변 부위 청결 유지임의로 스테로이드 연고 바르지 않기만약 열이 나거나, 붓기가 급격히 심해지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더 빨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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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홍조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
홍조는 단순히 “열이 많은 피부”라기보다 피부 혈관이 쉽게 확장되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온도 변화, 스트레스, 뜨거운 음식, 음주, 자외선, 과한 스킨케어 자극 등에 의해 반복적으로 혈관이 확장되면서 만성화되는 경우가 흔합니다.피부과 시술 없이 관리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 장벽 회복과 혈관 자극 최소화입니다. 세안은 뜨거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짧게 하고, 스크럽·필링·고함량 산 성분·알코올 함유 화장품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자외선이 홍조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아 자외선 차단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보습도 중요합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할수록 혈관 반응성이 더 커질 수 있어서, 세라마이드·판테놀·시카 계열처럼 장벽 위주의 저자극 보습제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생활습관도 영향이 큽니다. 뜨거운 사우나, 매운 음식, 과음, 급격한 온도 변화는 홍조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고,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혈관 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다만 이미 혈관 확장이 만성화된 경우에는 생활관리만으로 완전히 없어지기는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얼굴이 자주 화끈거리거나 실핏줄이 보이는 상태라면 주사(rosacea) 여부도 피부과에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출처: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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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이상해요 ㅠㅠ 발가락 피부도요ㅠㅠ
사진상으로는 엄지발톱 표면이 하얗고 거칠게 변해 있고, 발가락 끝 피부에는 각질·갈라짐이 함께 보입니다. 현재 한쪽 엄지 위주로 나타나고 있다면 초기 발톱무좀(조갑진균증)이나 발무좀과 연관된 변화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특히 발톱이 하얗게 들뜨거나 표면이 거칠어지고, 주변 피부에 각질과 갈라짐이 같이 생기는 경우는 진균 감염에서 흔히 보일 수 있습니다. 가려움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갈라지면서 통증만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반복 마찰이나 신발 압박으로 인한 발톱 손상, 건조성 피부염도 일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어 정확한 구분은 피부과에서 진균검사(KOH 검사)를 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우선은 발을 너무 습하게 두지 말고, 샤워 후 발가락 사이와 발톱 주변을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꽉 끼는 신발이나 오래 젖어 있는 환경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사진상으로는 급성 세균감염처럼 심하게 붓거나 고름이 보이는 상태는 아니지만, 발톱 색 변화와 피부 갈라짐이 같이 있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무좀이라면 초기 치료가 더 잘 듣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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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했다가 쨌는데 그동안 필러로 하고 다나다가 오랜만에 다시피부과가서 필러맞으려고
현재 상황에서는 우선 너무 불안해하시기보다 실제로 코 안에 어떤 물질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과거 수술 병원이 없어졌더라도 확인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코 성형 후 시간이 지나 필러를 반복적으로 맞은 경우에는 잔존 필러, 구축 변화, 흉살, 실리콘·고어텍스 같은 보형물, 자가조직 변화 등이 피부 밖 모양 변화로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필러가 일부 굳거나 이동하면서 만졌을 때 이물질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현재 피부과 의사가 “뭔가 있다”고 말한 것만으로 바로 위험한 상태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는 수술 후 흉조직이나 기존 구조물 때문에 코 모양이 달라 보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코 재수술을 많이 보는 성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초음파나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보형물·필러 잔존 여부를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초음파로 필러 잔존을 확인하는 병원들도 있습니다.현재 중요한 점은 원인 확인 전 추가 필러 시술을 서두르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기존 필러나 구조물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반복 주입하면 모양 변형이나 혈류 문제 위험이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즉 병원이 사라졌다고 끝난 상황은 아니고, 현재 상태를 새로 평가받는 방향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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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서 나오는 알맹이 뭘까요?????
말씀하신 형태처럼 “하얗고 말랑하며 약간 끈적하고 젤리 같은 알갱이”가 간헐적으로 소변에서 나오는 경우에는, 전형적인 요로결석과는 다소 다른 양상입니다. 실제 결석은 보통 단단하고 모래알처럼 느껴지며, 통증이나 혈뇨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설명만 보면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는 정액 성분이나 전립선 분비물이 소변과 함께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사정 후 시간이 지나 남아 있던 분비물이 소변과 함께 배출되면 하얗고 끈적한 덩어리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또 소변 속 점액 성분이나 탈락된 요로 상피가 뭉쳐 젤리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만성 전립선염이나 전립선 분비물 변화에서도 비슷한 형태가 나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처럼 2년 이상 반복되는데도 통증, 혈뇨, 배뇨장애, 신장기능 이상이 없고 소변검사가 정상이라면 급한 위험 질환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반면 진짜 결석이라면 보통은 매우 단단하거나 옆구리 통증, 혈뇨, 배뇨통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말랑하고 끈적하다”는 부분은 결석보다는 점액성 분비물 쪽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정확히 확인하려면 실제 나온 물질을 깨끗한 용기에 받아 비뇨의학과에 가져가 성분 확인을 해보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단순 사진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현재로서는 반복되는 심한 통증, 혈뇨, 발열, 소변 줄기 약화 같은 증상이 없다면 응급 상황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출처: Campbell-Walsh Urology, UpToDate “Evaluation of male lower urinary tract symp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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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 탈모 초기가 있나요? 알고싶어요
사진상으로는 관자 부위 헤어라인이 약간 들어가 보이기는 하지만, 현재만으로 전형적인 진행성 M자 탈모라고 단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원래 남성은 성장하면서 사춘기 이후 헤어라인이 약간 뒤로 올라가 성숙형 헤어라인처럼 보이는 경우도 흔합니다.다만 말씀처럼 예전에는 잔털이 있었는데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있고, 앞머리 쪽 모발이 뒤쪽보다 가늘어진 느낌이 든다면 초기 남성형 탈모 가능성은 일부 고려할 수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는 보통 굵은 모발이 점차 가늘고 짧은 모발로 바뀌는 “모발 미세화”가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다음 변화가 있으면 초기 탈모 가능성을 좀 더 의심합니다.좌우 M자 부위가 점점 깊어짐잔털이 감소함머리카락 굵기가 불균일해짐세팅 시 볼륨 감소가족력 존재현재 사진만 보면 아주 진행된 상태로 보이지는 않지만, 걱정된다면 피부과에서 두피 확대검사(트리코스코피)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초기에는 육안보다 확대검사에서 모발 굵기 차이를 더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또 앞머리 쪽 모발이 원래 후두부보다 약간 더 가늘게 느껴지는 것은 어느 정도 정상 범주에서도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전과 비교해 변화가 진행 중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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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뭐가 낫는데 질환이 궁금합니다.
사진상으로는 정강이 부위에 경계가 비교적 둥글고 옅은 갈색~붉은색 반점 형태가 보이며, 주변에 작은 붉은 점들이 섞여 있습니다. 현재 가려움은 거의 없고 로션 후 약간 가라앉았다면 심한 급성 염증보다는 경미한 피부염이나 자극 후 색 변화 가능성이 먼저 떠오릅니다.다만 원형으로 보이는 병변에서는 초기 체부백선(무좀균 피부감염)도 감별이 필요합니다. 체부백선은 처음에는 살짝 가렵고 둥글게 퍼지며 가장자리 쪽이 더 진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단순 건조성 피부염이나 접촉성 피부염도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현재 사진만으로 확정은 어렵지만, 우선은 자극적인 바디제품은 피하고 보습을 유지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점점 커지거나, 가장자리가 더 선명해지거나, 각질·가려움이 생기면 피부과에서 진균검사(KOH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무좀균인데 스테로이드 연고를 임의로 오래 바르면 겉보기만 잠시 좋아지고 더 퍼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로서는 응급으로 보이는 병변은 아니지만, 2주 이상 지속되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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