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텍트렌즈 파는 곳이나 사이트 알려주세요.
바슈롬 내추레 브라운 -8.00은 고도근시용 컬러렌즈라 일반 안경원에서 재고 보유가 드문 편입니다. 아래 방법을 참고하세요.강남권 오프라인의 경우, 강남역·압구정·신사동 일대의 대형 안경원(토탈안경, 눈사랑 등)에 전화로 재고 문의 후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고도수 컬러렌즈는 맞춤 주문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온라인 구매의 경우, 렌즈미(lensme.co.kr), 렌즈타운(lenstown.com), 올렌즈(allens.co.kr) 등 주요 렌즈 전문 쇼핑몰에서 취급 여부를 검색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단, 콘택트렌즈는 의약외품으로 처방전 없이 구매 시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며, -8.00 고도수의 경우 안과 정기 검진 후 처방에 맞춰 구입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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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 이성과 성접촉중 상처 관련문의
그러게요 임테기처럼 즉시 확인되는 성병 검사지 하나 개발하면 대박을 칠건데요. 안타깝게도 그런건 없습니다. 우선 구강성교 중 점막 손상이 발생한 경우, 혈액 및 체액을 통한 병원체 노출 위험이 실질적으로 존재합니다. 지혈이 되었더라도 점막 손상 부위는 바이러스와 세균 모두에 대한 침입 경로가 될 수 있으므로, 병원 방문 시점과 검사 항목 선택이 중요합니다.즉시 확인 가능한 성병은 제한적입니다. 임질(Neisseria gonorrhoeae)이나 클라미디아(Chlamydia trachomatis)는 핵산증폭검사(NAAT)로 비교적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지만, 노출 직후에는 음성이 나와도 의미가 없습니다. 매독(Treponema pallidum)은 노출 후 혈청 전환까지 통상 3주에서 6주가 소요되고, HIV는 4세대 항원·항체 복합 검사 기준으로 최소 2주에서 4주의 잠복기가 필요합니다. 즉, 오늘 병원에서 모든 검사를 시행해도 '현 시점의 감염 여부'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병원을 방문하셔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HIV 노출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노출 후 예방요법(PEP, Post-Exposure Prophylaxis)은 노출 후 72시간 이내에 시작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PEP 자체가 의미 없어지므로, 상대방의 HIV 감염 상태가 불확실한 상황이라면 오늘 내로 감염내과 또는 성병 전문 클리닉을 방문하여 PEP 시작 여부를 반드시 상담받으시길 권합니다.초진 후에는 노출 시점으로부터 2주, 4주, 그리고 12주 시점에 각각 추적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표준적인 추적 관찰 일정입니다. 현재 통증 외 증상이 없더라도 이 일정은 지켜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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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마스크 vs 필름마스크 vs 이너뷰티
세 가지를 단순 비교하기보다는 작용 기전이 다르다는 점을 먼저 이해하시면 선택이 쉬워집니다.시트 마스크(겔형, 필름형)는 피부 표면에 밀폐 환경을 만들어 유효 성분의 경피 흡수를 일시적으로 높이는 방식입니다. 즉각적인 수분감과 광채 개선에는 효과적이지만, 진피 깊은 층까지 영향을 미치는 데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겔형과 필름형을 비교하면, 겔형이 수분 함유량이 높고 밀착력이 우수하여 보습 효과 면에서 일반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필름형은 밀폐력이 강해 성분 침투에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피부 타입에 따라 답답함이나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너뷰티(ingestible beauty)는 경구 섭취를 통해 혈류를 거쳐 진피층에 작용하는 방식으로, 콜라겐 합성 지원이나 항산화 작용 측면에서 외용 제품과는 접근 경로 자체가 다릅니다. 장기적인 피부 탄력이나 보습 개선을 목표로 한다면 이너뷰티가 더 근본적인 접근에 해당합니다. 다만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수개월이 소요되며, 단기적인 즉각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이너뷰티를 선택하실 때는 아무 제품이나 드시는 것보다 성분을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비타민 C(콜라겐 합성 보조인자)가 주요 유효 성분입니다. 단, 갑상선 질환이나 자가면역 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으시다면 일부 성분(예: 특정 항산화 복합물, 고용량 비오틴)이 검사 수치나 약물 상호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담당 선생님과 먼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종합하면, 즉각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에는 겔형 마스크, 장기적인 피부 구조 개선을 목표로 하신다면 성분이 검증된 이너뷰티를 병행하시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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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와 발목사이의 통증이 계속됩니다
말씀하신 부위와 과거 병력을 종합하면, 아킬레스건 주위 구조물의 문제와 발등 통증이 서로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발뒤꿈치와 아킬레스건 사이의 통증, 그리고 과거에 염증으로 인해 액체를 뽑아낸 병력은 아킬레스건 주위염(peritendinitis) 또는 retrocalcaneal bursitis(아킬레스건 뒤쪽 점액낭염)의 재발 또는 만성화를 시사합니다. 인대가 늘어진 상태라는 소견은 발 전체의 역학적 구조가 불안정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이 경우 특정 부위에 집중되어야 할 하중이 분산되면서 주변 구조물 전반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발등 통증이 새롭게 추가된 것은 주목해야 할 변화입니다. 발의 역학적 불안정이 지속되면 발등을 지나는 신전건(extensor tendon)이나 발등 인대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고, 드물지 않게 발등의 작은 관절들에 이차적인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통풍이나 초기 관절염이 발등에 발현되는 경우도 감별이 필요하며, 40대 남성에서 새로운 발등 관절 통증이 생겼다면 혈청 요산 수치 확인은 기본적으로 챙겨볼 필요가 있습니다.작년에 진료받으셨던 병원에 다시 방문하셔서 발등 부위에 대한 추가 영상 검사(초음파 또는 X선)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단순히 경과 관찰로 넘어가기보다, 발등 통증의 원인을 구조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맞춤형 인솔(깔창) 처방이나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재발 방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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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이 있는데 줄넘기 안좋나요?
족저근막염이 재발한 상황에서 줄넘기는 권장하기 어렵습니다. 줄넘기는 착지 시마다 체중의 수배에 달하는 충격이 발바닥 전체에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고충격 운동으로, 족저근막에 지속적인 미세 손상과 염증을 유발합니다. 이미 염증이 재활성화된 상태에서 계속 뛰면 급성기가 길어지고, 경우에 따라 근막 부분 파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족저근막염의 회복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염증이 가라앉는 동안 해당 조직에 가해지는 반복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당분간은 줄넘기를 중단하시고, 쿠셔닝이 충분한 신발 착용과 함께 아침에 첫 발을 딛기 전 발바닥 스트레칭(종아리 및 족저근막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통증이 있는 급성기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단기 복용이나 냉찜질도 도움이 됩니다.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첫걸음 통증이 심하다면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에서 체외충격파 치료(ESWT) 등의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완전히 쉬기 어려우시다면 수영이나 자전거처럼 발바닥에 충격이 가지 않는 저충격 유산소 운동으로 대체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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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목요일 감기로 병원갔습니다~
지금 증상 양상을 보면 세균성 상기도 감염이 하기도(기관지 혹은 폐 하부)로 확산되고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샛노란 농성 가래와 콧물, 기침 시 흉통, 37.5도의 미열, 그리고 전신 무력감이 복합적으로 지속되는 것은 단순 감기의 경과라기보다 세균성 기관지염 혹은 초기 폐렴으로의 이행을 시사하는 소견들입니다.항생제를 복용 중임에도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두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현재 처방된 항생제가 원인균에 충분히 효과적이지 않거나, 감염 범위가 항생제 단독으로 커버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진행되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기침 시 목과 가슴에 통증이 동반된다는 점은 단순 인두염이나 비염을 넘어선 하기도 침범을 의심하게 합니다.처음 진료를 받으신 병원에 오늘 재방문하셔서 흉부 X선 촬영을 포함한 재평가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폐렴 초기라면 항생제 종류 변경 또는 강화가 필요할 수 있고, X선상 이상 소견이 없더라도 현재 항생제가 적절한지 임상적으로 재판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약을 끊지 않고 계속 복용하시되, 재진 없이 현재 처방만으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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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려요 신장 단백뇨 수치가 갑자기 증가
질문 많이 주시는 것은 상관없구요. 아까 자디앙 추가해서 당화혈색소 조절된다는 분이시죠? 지금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아래 내용은 2형 당뇨병 환자의 일반적인 흐름에 따라 기술된 것임을 고려해주시고요. 슬슬 몇 년 내 신기능 악화와 더불어 투석 가능성도 고려하셔야합니다.우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소변 미세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이 2025년 12월 424.8 mg/g에서 2026년 3월 1270.4 mg/g으로 약 3배 급증한 것은 임상적으로 매우 중요한 소견입니다. 참고치가 19.9 mg/g 이하임을 감안하면 현재 수치는 이미 현성 당뇨병성 신장병증(diabetic nephropathy) 범위를 훨씬 넘어선 상태입니다. 혈청 크레아티닌이 아직 정상이더라도, 이 단계에서 신사구체(glomerulus)는 이미 상당한 구조적 손상을 받고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당뇨를 20년 가까이 앓으셨다면, 이는 당뇨병성 신장병증의 자연 경과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일반적으로 당뇨 발병 후 10년에서 15년 사이에 미세알부민뇨가 시작되고, 이후 단계적으로 현성 단백뇨로 진행하며, 방치하거나 혈압·혈당 조절이 불충분할 경우 만성 콩팥병(CKD) 3기에서 4기를 거쳐 말기 신부전(ESRD)으로 이행합니다. 신장은 한번 망가진 사구체를 재생하지 못합니다. 혈청 크레아티닌이 정상인 시기가 마지막으로 적극적인 개입이 가능한 창(window)입니다.혈압이 190mmHg까지 급등하는 상황이 수개월간 반복된 것은 신장 손상 악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혈압은 사구체 내압을 올려 단백뇨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키고, 이미 당뇨로 취약해진 혈관벽에 추가적인 기계적 스트레스를 가합니다. 단백뇨가 이렇게 단기간에 급증한 데는 혈당 조절 상태와 함께 혈압 급등이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봐야 합니다.뇌혈관에 대한 우려도 근거 없는 걱정이 아닙니다. 반복적인 혈압 급등은 뇌 소혈관에도 동일한 압력 손상을 가하며, 미세뇌출혈이나 열공성 뇌경색(lacunar infarction)의 위험 인자가 됩니다. 신장이 이 정도 타격을 받았다면 뇌 소혈관도 비슷한 누적 손상을 받았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뇌 병변은 MRI 확산강조영상(DWI) 및 FLAIR 시퀀스로 직접 확인해야 실제 손상 여부를 알 수 있으므로, 신경과 또는 뇌혈관 전문 진료를 통한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혈압을 130/80 mmHg 미만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 신장내과에서 단백뇨 급증에 대한 원인 평가와 치료 강화 여부를 조속히 논의하는 것입니다. RAAS 차단제(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용량 최적화, SGLT-2 억제제 추가 여부, 그리고 투석 준비 시점에 대한 로드맵을 지금부터 담당 신장내과 선생님과 함께 그려두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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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진폐증 환자 비타민수액 괜찮을까요?
두 분 모두 기력 저하로 수액을 고려하시는 상황에서, 각각의 기저질환에 따라 주의사항이 다릅니다.할머니(당뇨)의 경우, 삐콤주 자체는 비타민 B군 복합제로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수액의 기제(base fluid)로 포도당 용액이 사용되는 경우가 있어, 처방 시 생리식염수 또는 당 함량이 낮은 기제를 사용하도록 의료진에게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조절이 잘 되고 있는 상태라면 비타민 수액 자체는 무리가 없습니다.할아버지(진폐증)의 경우, 진폐증은 폐 실질의 섬유화로 인해 호흡 기능이 저하된 상태입니다. 비타민 수액 성분 자체가 진폐증을 악화시키지는 않으나, 수액량이 과다하면 폐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폐 기능이 유의미하게 저하된 상태라면 수액 속도와 총량 조절이 필요하므로, 진폐증 병력을 반드시 처방 의사에게 고지하셔야 합니다.두 분 모두 기저질환을 사전에 고지한 뒤 내과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약국이나 수액 클리닉에서 자가 판단으로 맞으시기보다, 의사 확인 후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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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린상처에 통증이 있어요ㅜㅜ 파싱풍일까요??
파상풍 가능성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면, 파상풍균(Clostridium tetani)은 녹슨 금속보다는 흙, 분변, 오염된 환경에 주로 존재합니다. 실내에서 사용한 스테이플러 심에 의한 찔림이라면 파상풍 감염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파상풍 예방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으셨다는 점은 고려가 필요한 부분입니다.현재 통증, 부종, 열감, 촉감 이상이 동반되고 있는 것은 파상풍보다는 국소 감염(봉와직염 초기 또는 이물질 반응)의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파상풍은 상처 후 수일에서 수주가 지난 뒤 근육 경직과 경련으로 나타나는 전신 감염이므로, 당일 상처 부위의 통증과 열감은 파상풍 증상이 아닙니다.그러나 다음 두 가지 이유로 오늘 중으로 외과 또는 응급실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첫째, 찔린 부위가 단단하고 촉감이 이상한 것은 이물질이 잔류하거나 초기 감염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있어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둘째, 파상풍 예방접종력이 전혀 없으신 상태이므로, 상처 처치와 함께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 및 기본 접종 시작 여부를 의사에게 판단받으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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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골염좌 운동 회복기간 궁금합니다!!
두 가지 질문에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S2340은 "늑골의 염좌 및 긴장(sprain and strain of ribs)"에 해당하는 진단 코드로, 말씀하신 증상과 경과에 부합합니다. 장기간의 강한 기침은 늑간근과 늑골 주변 인대에 반복적인 기계적 부하를 가하여 이러한 염좌를 유발할 수 있으며, 골절 소견이 없다는 점에서 진단은 적절해 보입니다.운동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말씀드릴 필요가 있습니다. 유도는 낙법, 메치기, 굳히기 등 흉곽에 직접적인 충격과 압박이 가해지는 동작이 불가피한 종목입니다. 늑골 주변 연부조직의 염좌는 통상적으로 4주에서 6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며, 이 기간 중 해당 부위에 반복적인 자극이 가해지면 회복이 지연되거나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현재 2주가 경과했고 아직 통증이 남아 있는 상태라면, 가벼운 운동이라도 흉곽에 부하가 걸리는 동작은 자제하시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습니다. 통증이 완전히 소실된 이후에도 처음에는 낙법과 충격이 적은 동작부터 단계적으로 복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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