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연고 눈가에 사용하는것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mildison lipid 1%처럼 약한 등급의 스테로이드라도 눈꺼풀 주변에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장기간 권장되지 않습니다.필요할 때 단기간 사용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허용되지만, 재발–호전–재발 패턴으로 몇 달씩 반복되는 사용은 부작용 가능성을 고려해 조심하는 편이 맞습니다.핵심 이유만 간단히 정리합니다.1. 눈 주위는 피부가 매우 얇아서 스테로이드 흡수가 더 높습니다.2. 장기간 반복 사용 시· 피부색 변화(회색빛, 얇아짐)· 모세혈관 확장· 드물게 안압 상승, 백내장 유발 가능성이 언급됩니다.3. 그래서 전문의 처방이라도 원칙은 “짧게·필요할 때만·최소 횟수”입니다.현재 상황에서 보이는 점· 연고 바르면 즉시 좋아졌다가 끊으면 다시 붉어지고 부풀어오르는 패턴은 눈꺼풀 아토피/접촉피부염에서 흔합니다.· 다만 이 패턴에서 스테로이드를 주기적으로 반복하면피부가 점점 얇아지거나 색이 변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지금처럼 2~3주 간격으로 재사용하는 것은 다소 잦은 편입니다.# 권장되는 관리 방향(현실적인 범위에서)1. 스테로이드갑자기 중단하지 말고, 재발 시에도 “매우 짧게(2~3일)” 사용 후 바로 중단하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2. 장기 대체제해외에서는 pimecrolimus(엘리델), tacrolimus(프로토픽) 같은 비(非)스테로이드 항염 크림이 눈꺼풀 피부염 1차 치료약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눈 주변 사용이 비교적 안전하고 재발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전문의에게 꼭 요청해볼 가치가 있습니다.3. 회색빛 변화스테로이드성 피부 변화 가능성이 있어 추가 사용은 신중해야 합니다.4. 재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눈꺼풀은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반복 염증이 자주 생깁니다.· 비염, 눈 비비기· 세안·샴푸·비누 자극· 금속(안경 다리), 세정제, 클렌징 제품· 식품 알레르기나 집먼지진드기이런 부분 점검이 필요합니다.요약· 약한 스테로이드라도 눈꺼풀에 “반복 장기간”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현재 패턴이면 다른 치료 옵션(프로토픽/엘리델 등)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당장은 사용을 최소화하고 보습·자극원 제거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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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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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코감기 인후통과 몸무게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감기 증상과 단기간 체중 증가 사이에는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일시적이며 지방이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가능한 이유를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 수분 저류감기 자체로 염증이 생기면 체내 수분 저류가 늘어 체중이 0.5~1kg 정도는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물을 많이 마신 날이라면 더 그렇습니다.2. 호르몬 영향·수면 부족아프면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올라 일시적으로 부종이 생기고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3. 약물 영향은 거의 없음판콜에스 정도는 체중을 올릴 영향이 거의 없지만, 감기약에 있는 항히스타민 성분이 약간 붓게 만드는 경우는 있습니다. 야즈도 단기간 체중 0.5kg 변화를 일으키는 약은 아닙니다.4. 섭취량과 상관없이 몸이 붓는 시기음식을 적게 먹었는데도 체중이 안 빠지는 건 염증·수분 저류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보통 감기 좋아지고, 코막힘·인후통 가라앉으면 2~4일 내 자연스럽게 원래 체중으로 돌아옵니다. 문제가 될 소견은 없어 보이며, 당장은 체중 변화보다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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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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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목수술하고싶은데진료과어디로가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목 임파선은 주로 이비인후과에서 다룹니다.다만 임파선 수술 자체는 이비인후과와 일반외과(유방갑상선 외과) 모두에서 합니다. 병원마다 구분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는 “두경부 전문 이비인후과” 또는 “유방갑상선 외과”가 맞습니다.참고로 초음파상 염증 소견이고 피검사도 정상이라면 바로 수술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임파선은 염증으로 커졌다가 천천히 줄어드는 경우가 흔하고, 불필요한 절제는 신경·혈관 손상 위험이 있어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딱딱하게 만져져도 만성염증이나 반흔일 때가 많습니다.정리1. 내원 진료과: 두경부 이비인후과(대학병원 기준).2. 외과에서도 가능하지만 유방갑상선 영역에 경험이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3. 수술은 조직검사 목적일 때나 악성 의심일 때 주로 시행합니다.확실한 판단 원하시면 두경부 이비인후과에서 다시 한번 초음파 + 필요 시 조직검사까지 평가받는 것이 가장 표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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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샴푸를 이렇게 많이 써도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만 먼저 말씀드리면, 지금 구성은 과합니다.두피염·모낭염 병력이 있다면 더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정리해드리면 다음 정도가 적정선입니다.1. 헤드앤숄더스(강한 약용샴푸)주 2회는 무난합니다. 다만 하루 2번 샤워하면서 매번 샴푸까지 하면 자극이 누적될 수 있어 1일 1회 샴푸가 기본입니다. 머리 감을 때마다 약용샴푸를 쓰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2. 라보에이치일반 샴푸로 대체 가능. 하루 2번 감아야 한다면 1회는 미온수로 헹구고, 1회만 샴푸 권장합니다. 두피염 있는 분은 특히 “과도한 세정”이 악화 요인입니다.3. 폴리젠 스칼프 팩(보습)주 3회는 괜찮지만, 두피팩이 두껍게 남으면 모낭염 악화될 수 있어 아주 소량만 사용하고 철저히 헹구는 조건이 중요합니다.4. 루나 아로마티카 토닉매일 사용은 문제 없지만, 알코올 베이스 제품이면 자극되거나 건조해질 수 있어 두피 트러블 있으면 사용 후 1~2주간 피부 반응 꼭 확인해야 합니다.5. 노워시 트리트먼트모발용 제품이라 두피에 닿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두피염 있는 경우 두피 접촉은 절대 피하십시오.요약• 하루 샴푸 1회로 줄이기• 약용샴푸는 주 2회 정도 유지• 두피팩은 소량, 잔여물 철저히 제거• 토닉은 사용 후 자극 여부 체크• 트리트먼트는 모발에만 사용두피염·모낭염은 제품 많아질수록 오히려 나빠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현재 목표(두피 건강·풍성함) 기준으로는 단순화된 루틴이 훨씬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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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에 유리아크림 발라도 되나여??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비후성 반흔 부위에 한미 유리아크림 200(20%)은 보습용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이유20% 유리아는 각질용해 효과가 강해 피부를 부드럽게 하기보다는 각질을 녹이는 작용이 두드러집니다. 정상 피부나 두꺼운 각질에는 쓰지만, 흉터 조직은 민감하고 자극에 약해 과도한 자극·따가움·홍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현실적인 선택비후성 반흔엔 자극 없는 보습이 우선이므로– 유리아 5% 이하 제품– 단순 보습제(세라마이드, 바세린, 시어버터 등)이쪽이 더 안전합니다.추가 참고비후성 반흔 관리 자체는 실리콘 겔/시트가 가장 근거가 뚜렷합니다. 보습은 보조 개념입니다.간결히 정리 ; 20% 유리아크림은 비후성 반흔엔 자극 가능성이 있어 비추천. 보습은 자극 덜한 제품으로 대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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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맞나 잘모르겠네요 당뇨병 질문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정리해서 설명드립니다.1. 당뇨병은 혈액 속의 포도당이 높아지는 병이지, “오줌에 당이 나온다”는 건 이미 혈당이 상당히 높아져 넘쳐흘렀다는 의미입니다.2. 그럼 왜 당뇨 환자가 사탕·콜라를 먹는 상황이 생기나원칙적으로 당뇨 환자는 단순당(사탕, 콜라) 피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혈당이 너무 떨어졌을 때(저혈당)입니다.3. 저혈당은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일 때 과하게 작용하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지면 위험해지고 어지러움, 식은땀, 떨림, 심하면 실신까지 가능합니다. 이때는 “즉각적으로 빠르게 흡수되는 당”이 필요해서 사탕·주스·콜라를 먹는 것입니다.4. 즉, 일반 상황: 사탕, 콜라 금지 / 저혈당 상황: 빠른 당 공급이 필요해서 제한적으로 섭취5. “약으로 낮춰놨는데 왜 다시 올리나?”약이 너무 강하게 작용해 혈당이 과하게 떨어져 위험할 때 ‘응급조치’로 올리는 겁니다. 관리 실패라기보다는 안전을 위한 기본 프로토콜입니다.# 정리>>당뇨 환자가 사탕을 먹는 유일한 이유는 저혈당 때문입니다. 저혈당이 아닌데 사탕·콜라 섭취하는 것은 확실히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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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입덧사라지는 시기가 너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임신 초기 입덧은 대부분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입니다. 다만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경과는 아래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1. 시작 시기: 임신 5~6주경2. 가장 힘든 시기: 8~10주경3. 호전 시기: 보통 12~16주 사이4. 예외적으로 20주 이후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으나 드묾입덧이 있다고 해서 태아에 해가 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체중이 심하게 감소하거나, 물도 못 마실 정도로 구토가 지속되는 ‘임신 오조’ 수준이 아니라면 아기에게 영향은 매우 제한적입니다.입덧이 오래가는 편이지만 그 자체만으로 위험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아래 상황이면 산모 진료가 권장됩니다.· 물·음식을 거의 못 넘긴다· 소변량이 뚝 줄었다· 체중이 빠르게 줄고 어지러움이 있다· 구토에 피가 섞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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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에 관련해서 궁금한거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치루는 기본적으로 시간이 지나도 좋아지지 않고, 대체로 서서히 악화되는 질환입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수일·수주 단위의 급격한 악화는 드물고, 염증이 이미 통로를 만들었기 때문에 통증이 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 수술 시기가능하면 빨리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업무·일정 때문에 1개월 미루는 것이 절대 금기인 상황은 드뭅니다.단, 다음 상황이 생기면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열 오름항문 주위가 뜨겁고 빨갛게 부어오름눌렀을 때 강한 통증통증이 갑자기 심해짐이는 농양 재발 신호라서 늦추기 어렵습니다.2. 알코올술이 염증을 폭발적으로 악화시키는 건 아니지만혈관 확장으로 부종·통증 증가 가능성수면 질 저하로 면역 저하설사 유발 → 항문 자극 악화이런 점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현재 통로(치루)가 이미 형성된 상태라 술 한 번으로 “큰일”이 나진 않더라도,통증이 더 잘 생기거나 염증이 미세하게 더 악화될 가능성은 있습니다.3. 항생제·약 중단 후 회식보통 술 때문에 항생제를 며칠 중단하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꼭 마셔야 하는 일정이라면 약 중단은 최소화, 회식 전 1~2일 중단 후 술 마시고, 다음날 바로 다시 복용 정도의 방식이 현실적인 절충입니다. 다만 항생제 종류에 따라 금주 필요성이 다르므로, 처방받은 약명을 알면 더 정확히 말해드릴 수 있습니다.전체적으로는 지금 상태에서 2일 뒤 회식 한 번이 큰 악화로 이어질 확률은 높지 않으나, 항문 통증이 있는 상황에서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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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부근에 원인 불명의 감각이 있습니다.
설명하신 양상만 보면 급성 질환보다는 만성적이고 비교적 양성 경과에 가까운 패턴입니다. 다만 기간이 7년으로 길고, 부위가 명치 아래–우측 늑골 하연 사이이기 때문에 몇 가지 가능성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편1. 기능성 위장관 증상위·십이지장 주변의 신경이 예민할 때 간헐적 “저림·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까지는 아니고, 특정한 상황(식후/공복/자세)과 큰 연관도 없는 점이 기능성 패턴과 맞습니다.2. 복벽 신경(늑간신경·복직근 근막) 자극체내 장기 문제가 아니라 복벽 근육·근막을 지나는 작은 신경이 가끔 자극될 때 짧고 애매한 저림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걷거나 운동 중에는 잘 안 느껴지고, 쉬고 있을 때 더 인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3. 담낭·간 주변 구조에서 오는 미약한 감각 변화우측 늑골 아래가 포함되어 있어 담낭 쪽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지만, 7년 동안 악화 없이 반복-소실을 하며 통증도 없다면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4. 일시적 장운동 변화(가스 등)가스가 고이는 위치에 따라 매우 국소적이고 짧은 자극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운동 중엔 잘 안 느껴지는 것도 이 설명과 맞습니다.위험 신호가 되기 어려운 이유• 7년 동안 진행·악화 없음• 통증이 아님(저림/불편 정도)• 활동에 제약 없음• 소화불량, 체중감소, 진통제를 먹어야 하는 통증 같은 경고 증상 부재이 문제로 즉시 검사해야 할 상황은 거의 아닙니다. 다만 환자분처럼 장기간 반복된다면 한 번 정도는 기초 평가를 받아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우선 아래 정도면 충분합니다.■ 검사 권장 범위(필요하다면)• 상복부 초음파: 간·담낭·담도 구조 확인• 일반 혈액검사: 간수치, 염증수치• 위내시경: 위·십이지장 상태 확인(7년 증상력 고려시 1회는 합리적)이중 단 하나를 고르라면 초음파가 우선순위가 높습니다.특별한 병변 없이 기능성으로 결론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생활 측면에서 조정 가능성• 흡연량 증가가 장기적으로 위장 신경 과민과 담낭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줄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스트레스·수면 부족이 있을 때 이런 모호한 복부 감각이 더 두드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현재 상태만 놓고 보면 중대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필요시 최소 범위의 검진만 한 번 점검해 두시면 충분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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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매독인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아래 내용은 사진을 기반으로 한 가능성 평가이며, 확진은 불가합니다. 다만 최대한 보수적으로 설명드립니다.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사진에서 보이는 형태는 전형적인 2기 매독 발진과는 양상이 다릅니다. 현재 모습은 땀·마찰·아토피 악화 또는 비특이적 피부염 쪽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습니다.관찰된 특징을 근거로 설명드리면:1. 발진 형태사진상 병변은 작고 흩어진 붉은 점·반점 형태이며, 일부는 긁혀 번지거나 색소침착처럼 보입니다.전형적 매독 발진은– 붉은 반점이 비교적 균일함– 손바닥·발바닥에도 잘 나타남– 가려움은 ‘없거나 약한’ 편인데, 질문자님은– 손발바닥은 깨끗– 가려움이 동반– 전신에 땀 많이 나는 부위 중심이 부분에서 매독과는 차이가 큽니다.2. 발병 시기관계가 2달 전이면, 매독 2기 발진이 나타날 수 있는 시기는 맞긴 합니다. 하지만 자가검진 키트 음성 + 손발바닥 무병변 + 가려움 동반 조합은 매독 가능성을 더 낮춥니다.3. 아토피·땀·마찰 영향– 기존 아토피가 있고– 운동 증가로 땀이 많았고– 겨드랑이·옆구리·사타구니처럼 접히는 부위 중심이건 땀띠(한진), 모낭염, 아토피 플레어업에서 매우 흔한 패턴입니다.• 콘돔 사용콘돔을 사용했다면 매독 전파 가능성은 현저히 감소합니다.단, 아래 상황이면 검사를 권합니다(매독 의심보다는 안전을 위해 확인하는 수준).– 최근 4주 내 새로운 성 파트너 있었다– 사타구니 림프절이 통증 없이 만져진다– 발진이 1~2주 내 더 번져간다– 자가키트 검사 시점이 너무 이른 경우# 정리>현재 사진만 보면 매독 가능성은 낮고,땀·마찰·아토피 악화로 보이는 비특이성 피부염에 더 가깝습니다.1차 관리로는– 땀나는 운동 직후 샤워– 자극 적은 보습– 필요시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저등급) 단기간– 가려움 심하면 항히스타민정도가 현실적입니다.다만 정확한 감별을 위해선 피부과 진찰 + 필요 시 매독 혈액검사(VDRL/RPR)가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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