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 복용중 부정출혈 괜찮나요…?
현재 말씀하신 양상만으로는 피임약 효과가 떨어졌다기보다는 관계 후 자극에 의한 소량 출혈이나 피임약 복용 중 흔히 나타나는 부정출혈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특히 예전에도 관계 후 비슷한 양상의 출혈이 반복되었다면 질 입구나 자궁경부 점막이 마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휴지에 묻는 정도의 연한 핑크색 출혈은 실제로 외래에서도 비교적 흔하게 보는 양상입니다.질문하신 세포세틸정(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과 피디원정 복용 때문에 머시론 피임효과가 크게 감소할 가능성은 일반적으로 낮습니다. 현재 근거상 대부분 항생제는 경구피임약 효과를 유의하게 떨어뜨리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표적으로 리팜핀 계열처럼 간효소를 강하게 유도하는 약물이 아닌 이상 피임 실패 위험 증가는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약을 규칙적으로 빠뜨리지 않고 복용했다면 피임 효과 자체는 유지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실제로 피임 효과가 흔들릴 수 있는 경우는 복용 누락, 심한 설사·구토, 장기간 약 복용 불규칙 등이 동반될 때입니다. 그런 상황이 없었다면 임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이중피임은 성병 예방이나 피임 실패 가능성을 더 낮추려는 목적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현재 상황만으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다만 출혈이 반복적으로 지속되거나, 관계와 무관하게 발생하거나, 냄새·통증·분비물 증가가 동반되면 자궁경부염, 자궁경부 미란, 드물게 자궁경부 병변 가능성도 있어 산부인과 진료를 권합니다. 특히 최근 자궁경부암 검진을 오래 하지 않았다면 한 번 확인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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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잠을 많이 자는데 질병인가요?.
현재 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질병 자체보다는 수면 부족 누적과 생활 리듬 불균형 영향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특히 화요일 야간알바를 오전 6시까지 하신 뒤 수면 패턴이 깨졌고, 수요일에도 밤 11시에 자서 새벽 4시에 깬 상태라면 몸에 수면 부족이 상당히 누적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낮에 잠깐 눕더라도 4시간에서 6시간 이상 깊게 자는 일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고시원처럼 햇빛 노출이 적고 활동량이 줄기 쉬운 환경도 졸림과 무기력감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다만 최근 들어 반복적으로 잠이 많아졌다면 단순 피로 외 원인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코골이, 자다가 숨 막히는 느낌, 아침 두통, 낮 시간 졸림이 심하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이 있고, 스트레스나 우울감, 갑상선 기능저하증, 빈혈, 당뇨, 간기능 이상 등도 피로와 과다수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혈압약 종류에 따라 졸림이 동반되는 경우도 일부 있습니다.우선은 1주에서 2주 정도 수면 시간을 규칙적으로 확보하면서 경과를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야간알바 다음날에는 충분히 자고,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낮잠은 짧게 제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도 하루 종일 졸리거나 10시간 이상 자도 개운하지 않고, 수업 중 졸음이 반복된다면 내과에서 혈액검사와 필요 시 수면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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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 필러 가격이 궁금합니다 가능할까요
힙 필러와 지방이식은 목적은 같지만 접근 방식과 특성이 상당히 다릅니다.힙 필러는 히알루론산 계열 필러를 주사하는 방식으로, 시술 시간이 짧고 회복 기간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체내 흡수로 인해 지속 기간이 통상 1년에서 2년 사이로 제한적이며, 대용량 주입이 필요한 부위 특성상 색전증 등 혈관 합병증 위험이 타 부위 대비 높습니다. 가격은 사용 제품과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회 시술 기준 50만 원에서 200만 원대 사이가 많습니다.지방이식은 복부, 허벅지 등 공여부에서 지방을 채취해 정제 후 재주입하는 술식입니다. 자가 조직을 사용하므로 이물 반응이 없고, 생착된 지방은 반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지방 생착률이 보통 40퍼센트에서 60퍼센트 수준으로 개인차가 있어 결과 예측이 다소 어렵고, 전신마취 또는 수면마취가 필요하며 공여부 멍과 부종으로 회복에 2주에서 4주가 소요됩니다. 가격은 범위가 넓지만 대략 150만 원에서 400만 원대까지 다양합니다.선택 기준을 정리하자면, 다운타임 없이 간편하게 볼륨 보정을 원하신다면 필러가 적합하고, 보다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변화를 원하신다면 지방이식이 유리합니다. 단, 힙 부위는 주입 용량이 크고 혈관 구조가 복잡하여 시술자 경험이 결과와 안전성에 직결됩니다. 어느 쪽이든 반드시 성형외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본인의 체형, 기대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으신 후 결정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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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주사 후 몸살기운 괜찮은 건가요?
윤곽주사 후 당일 으슬으슬한 몸살 기운은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주사 성분(주로 데옥시콜산 계열)이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국소 염증 반응이 생기고, 이것이 전신적인 염증 반응으로 이어져 발열감이나 몸살 느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첫날에 나타나는 경미한 수준이라면 대부분 1일에서 3일 사이에 자연스럽게 호전됩니다.다만 아래 증상이 동반된다면 당일이라도 시술 병원에 연락하거나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체온이 38도를 넘는 발열, 시술 부위가 빠르게 붓거나 딱딱해지면서 심한 통증이 동반될 때, 호흡 곤란이나 두드러기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의심될 때, 구토가 지속되어 수분 섭취가 어려울 때가 해당합니다.오늘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시고, 시술 부위를 손으로 누르거나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몸살 기운만 있고 위의 증상들이 없다면 오늘 하루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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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옆쪽 뼈같은게 튀어나와있어요 뭔지 궁금합니다
사진에서 발의 외측, 즉 새끼발가락 쪽 중족골두(5번째 중족골의 머리 부분) 부위에 골성 돌출이 확인됩니다.이 소견은 재단사 무지외반증(tailor's bunion), 혹은 소건막류(bunionette)라고 불리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5번째 중족골이 외측으로 벌어지면서 발 바깥쪽이 돌출되어 보이는 구조적 변형으로, 통증 없이 단단하게 만져지고 오래 걷거나 신발에 쓸릴 때만 불편감이 생기는 패턴이 전형적입니다. 말씀하신 증상과 정확히 일치합니다.통증이 없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면 당장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상태는 아닙니다. 다만 돌출 부위를 자극하지 않는 넉넉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고, 발볼이 좁거나 딱딱한 신발은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오래 걸을 때 통증이 점차 심해지거나, 돌출 부위에 점액낭염(물집처럼 부어오름)이 생기거나, 발가락 정렬이 변형되기 시작한다면 족부 전문의(정형외과)에서 방사선 촬영을 통해 중족골 각도를 확인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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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 후 진물?같이 굳은게 있는데 이거 씻겨내도 되나요
사진 잘 확인했습니다. 전혀 죄송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사진에 보이는 것은 봉합사 주변으로 삼출액(장액성 분비물)이 굳어 형성된 가피(딱지)입니다. 수술 후 정상적인 치유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며, 특히 포경수술처럼 습기가 있는 부위에서는 더 두드러지게 보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사진에서 봉합선 상부의 검붉은 색조는 건조된 혈성 삼출물이고, 두 번째 사진의 투명하게 굳은 부분은 장액성 삼출물이 건조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감염을 시사하는 소견, 즉 주변 발적의 급격한 확산, 악취를 동반한 고름, 열감 등이 사진에서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억지로 떼어내시면 안 됩니다. 가피가 봉합사와 엉켜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제거하면 실이 당겨지며 조직이 벌어질 수 있고, 출혈이나 감염의 위험이 생깁니다. 내일 실밥 제거 시 담당 의사가 생리식염수나 소독 거즈로 불려서 함께 처리해 줄 것이기 때문에, 오늘은 그대로 두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샤워 시에는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미온수를 살짝 흘려주는 정도로만 하시고, 이후 자연 건조시켜 주시면 됩니다. 내일 내원까지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분비물이 노랗고 탁하게 변하거나 발열이 생긴다면 그 전에 병원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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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에 뇌경색을 앓았던 친구가 있는데요.
매우 세심하게 친구를 배려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 자체도 굉장히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관찰입니다.말씀하신 행동, 즉 상대방의 말을 끊고 맥락과 무관한 주제로 갑자기 전환하는 것은 뇌경색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전두엽(frontal lobe) 손상 또는 연결 백질(white matter) 손상과 관련된 실행기능(executive function) 저하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전두엽은 대화의 맥락을 유지하고, 충동을 억제하며,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처리한 뒤 반응을 조율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영역이 손상되면 억제 조절 능력이 떨어져서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즉각적으로 발화하게 되고, 외부에서 보면 '무례하게 말을 끊는' 행동으로 보이게 됩니다. 이것은 의도적인 무례함이 아니라 신경학적 조절 실패입니다.망상에 관해서도 말씀드리면, 뇌경색의 위치에 따라 실제로 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우측 반구, 기저핵(basal ganglia), 시상(thalamus) 등의 손상과 연관된 사례들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때는 피해망상이나 오인 증후군(예: 친숙한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는 Capgras 증후군)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다만 망상은 뇌경색의 흔한 후유증이라기보다는 드문 편에 속하며, 경색 부위 및 범위에 크게 좌우됩니다.친구분이 현재 신경과 외래 추적 관찰을 받고 계신다면, 이러한 행동 변화를 담당 신경과 의사에게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호자나 가까운 지인의 관찰이 인지 후유증 평가에서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신경심리검사(neuropsychological testing)를 통해 실행기능, 주의력, 억제 능력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인지재활 치료로 어느 정도 기능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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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혈전증 환자가 많아진 이유가 정말 코로나 백신 때문일까요?
우선 주변에서 그런 일들을 연달아 경험하셨다면 굉장히 불안하고 혼란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충분히 품을 수 있는 의문이고, 진지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코로나 백신과 혈전증 사이의 연관성은 "일부 특정 백신에서 극히 드물게 실재한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과학적 합의입니다. 다만 이것이 "요즘 혈전증 환자가 많아진 주된 이유"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백신의 경우, VITT(Vaccine-induced Immune Thrombocytopenia and Thrombosis), 즉 백신 유발 면역성 혈소판감소증 혈전증이라는 특이한 부작용이 실제로 보고되었고, 이는 접종 후 4일에서 28일 사이에 발생하며 주로 뇌정맥동혈전증이나 내장정맥혈전증 형태로 나타납니다. 발생 빈도는 10만 명당 약 1명에서 수 명 수준으로, 매우 드물지만 실재하는 부작용입니다. 이에 따라 여러 나라에서 젊은 연령층에 대한 해당 백신 접종을 제한하거나 mRNA 백신으로 대체한 바 있습니다. mRNA 백신(화이자, 모더나)에서도 심근염(myocarditis) 부작용이 젊은 남성에서 드물게 보고되었고, 이 역시 공식적으로 인정된 사실입니다.그러나 "백신 도입 이후 심근경색, 뇌졸중 사망자가 전반적으로 늘었다"는 주장은 현재까지의 대규모 역학 연구에서 일관되게 지지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코로나19 감염 자체가 혈관 내피 손상, 과응고 상태, 심근염, 뇌졸중 위험을 훨씬 강력하게 높인다는 근거가 누적되어 있으며, 팬데믹 기간 중 사망률 증가의 주된 원인은 감염 자체 및 의료 접근성 저하로 분석되고 있습니다.주변에서 겪으신 사례들이 우연의 일치인지 아닌지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사람은 특정 사건들이 시간적으로 가까이 모이면 인과관계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고(이를 가용성 편향이라 합니다), 전국적인 통계가 아닌 개인 주변의 경험만으로 인과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그 사례들이 실제로 무엇이었는지(감염 후유증인지, 백신 접종 시기와의 관계인지, 기저질환이 있었는지)를 따져보지 않으면 원인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백신에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부작용의 종류, 빈도, 위험 대비 이익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까지의 데이터는 대부분의 인구집단에서 백신의 이익이 위험을 상회한다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으며, 이 결론은 단일 국가가 아닌 수십 개국의 독립적 연구들이 수렴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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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손바닥 아래쪽이 좀 부은거같아요.
사진을 보면 왼손 손바닥 소지구(새끼손가락 쪽 두툼한 부분)와 손목 근처에 경계가 비교적 명확한 붉은 융기 병변 두 개가 관찰됩니다. 말씀하신 엄지 쪽 부종과 함께 이 병변들이 함께 있는 상황이네요.손바닥 엄지 쪽(무지구 부위)의 부종과 압통, 손목을 뒤로 젖힐 때 통증이 나타나는 패턴은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주 전 넘어지셨을 때 손을 짚으면서 생긴 주상골(손목 엄지 쪽에 위치한 작은 뼈) 또는 인대 손상이 뒤늦게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합니다. 주상골 골절은 초기 방사선 검사에서도 잘 보이지 않아 수 주 후에 발견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손바닥에 보이는 붉은 병변 두 개는 별개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경계가 뚜렷하고 둥근 형태라면 피부섬유종, 표피낭종, 또는 혈관종 등을 감별해야 하며, 이 부분은 피부과적 확인이 필요합니다.우선순위로는 손목 통증과 부종이 더 시급합니다. 3주 전 낙상 이후 발생한 증상이라면 단순 타박으로 보기 어렵고, 정형외과에서 손목 방사선 촬영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필요 시 MRI로 인대나 주상골 손상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손목에 무리한 힘을 주는 동작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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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전방경사 운동 진행중 질문이 있습니다
골반 전방경사 교정에 햄스트링 스트레칭이 포함되는 것은 맞습니다. 골반이 앞으로 기울어지면 햄스트링(허벅지 뒤쪽 근육군)이 지속적으로 늘어난 상태로 긴장하게 되고, 반대로 고관절 굴곡근(장요근 등)은 단축되는 불균형이 생깁니다. 이 상태에서 햄스트링의 유연성을 회복하는 것은 골반 교정 과정에서 표준적으로 포함되는 운동입니다.다만 손이 바닥에 닿게 하는 동작이 지금 너무 고통스럽다면, 현재 유연성 수준에 비해 강도가 과한 것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당기는 느낌은 있어야 효과가 있지만, 통증이 느껴질 정도라면 오히려 근육 보호 반사가 작동해 근육이 더 긴장하게 되어 역효과가 납니다. 지도하시는 선생님께 강도 조절을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체형 교정에 대해서는, 교정 운동 자체는 근육을 늘리고 강화하는 과정이라 뻐근하거나 피로한 느낌은 정상입니다. 그러나 예리한 통증이나 관절 통증이 동반된다면 그것은 정상 범위가 아닙니다. 10대의 경우 성장판이 아직 열려 있을 수 있어, 무리한 하중이나 과도한 스트레칭은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교정 운동은 통증 없이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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