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잘 찌지 않는것이 온도와 관련이 있나요?
환경온도와 기초대사량과의 관계에 대해 잘 생각하신겁니다. 실제로 환경온도가 낮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여 섭식하는 에너지에 비해 소비되는 에너지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질문자님이 중학생인점을 생각할때 2차 성징의 발현으로 인한 대사량의 급증도 있고, 성장기이기 때문에 성장에 따른 열대사 자체가 많은것도 중요한 요소겠네요. 또한 유전적 소인도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살을 찌우기 위해 덜 움직이고 많이 먹으려고 하지만 오히려 근력운동을 많이 하여 근육을 키우는게 전체적인 몸의 밸런스를 높이고 건강한 육신을 만드는 길이 됩니다. 물론 먹는것은 자연스럽게 많이 먹을 수 밖에 없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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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세포가 죽으면 재생이안된다?
두개골을 강하게 가격당하면 관성에 의해 대뇌가 두개골 사이에 충격이 발생하여 뇌손상이 올 수 있습니다. 전자파가 실제 세포를 사멸시키는 정도는 아니지만 스트레스 요인이 되어 세포 사멸에 영향을 줄 수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기는 합니다. 뇌세포도 재생을 할 수는 있지만 그 능력치가 매우 낮아 통상 재생되지 않는다고 표현할 수 있는수준입니다. 하지만 현대 의학에서는 재생하는 것이 정설이나 매우 늦고 낮은 비율이란게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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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종은 왜 생기는 걸까요?
엘론 머스크라는 바이러스가 이야기 합니다. "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화성으로 이주하여 다행성 종족이 되어야 한다. 또한 더 먼 미래로 이동하여 우주 전체에 인류가 살아남아야 한다" 코비드 19라는 기업가가 이야기 합니다. "우리 코로나의 생존을 위해서는 박쥐뿐 아니라 인간에게 이주하여 다종 감염 바이러스가 되어야 한다. 또한 더 많은 동물에게 감염되어야 우리 코로나는 살아남을 수 있다." 라고요. 왜 생기는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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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마당에 물을 뿌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분자의 상태는 고체인 얼음, 액체인 물, 기체인 수증기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같은 물분자이나 분자의 진동이 작으면 즉, 에너지가 낮으면 고체로, 에너지가 높아지면 액체로, 더 높아지면 기체로 존재하게 되는것이죠. 날씨가 더운날 마당이나 공터에는 태양복사에너지가 충만한 상태입니다. 이때 여기에 액체생태의 물분자덩어리를 던져 주면 이 물분자들이 마당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운동을 격하게 하게 됩니다. 바로 물분자 덩어리에서의 이탈을 시도하는것이고 기체가 되어 수증기로 변하게 됩니다. 즉, 마당에 있는 에너지인 열을 물분자들이 가지고 대기중으로 흩어지게 되니 시원하게 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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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곱은 왜 검은색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고양이 눈꼽도 사람처럼 노란색입니다. 해당 고양이가 검은색의 눈꼽을 보이고 있다면 이스트 감염증이나 기타안과질환 , 다른 전신 질환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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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과 물이 서로 섞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물 분자는 H2O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에서와 같이 H가 한쪽으로 쏠려있어 자체가 일종의 자석입니다. 그래서 분자간에 끌어들이는 성질이 발생하겠죠?이딴식으로요 반면 기름 분자들은 이런 자석같은 구조가 없습니다. 모래(기름분자) 속에 자석(물분자)를 섞어 놓고 흔들다 보면 자석들끼리 서로 끌어들여 뭉치게 되고 모래를 밀어내는 현상이 벌어져서 기름과 자석이 따로 분리되는것과 동일한 원리로 물분자와 기름분자가 분리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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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이 따뜻한 이유 알려주세요
눈이 오게 되면 대기중에 있는 수증기가 눈망울에 들러 붙어 얼음결정으로 응고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때 수증기가 가지고 있던 물분자의 운동에너지가 대기로 방출하게 되어 열에너지를 형성하여 눈이 오는날 기온이 올라가게 됩니다. 정확히는 눈이오기 직전에 비해 오고 난후 높아지는 개념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상 이과적 답변이고 문과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사회 문화적으로 눈이 오는 광경에 대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따뜻한 이미지가 일반적이어서 눈이 오게 되면 따뜻하고 포근한 생각, 마음을 갖게 되어 정신적 영역이 육체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주어 따뜻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이것도 이과적이군요... 천상 이과라...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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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안에 있는 미토콘드리아는 별도의 생물이었다가 세포 내로 흡수된 것이라는데 맞나요?
미토콘드리아 내부에 미토콘드리아만의 유전체가 별도로 존재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은 일종의 추정이어서 어떤 과정이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는 가설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에너지를 생성하는 미토콘드리아를 아직 흡수하지 못한 생명체가 과연 생명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것인가?혹은 그 생명체는 어떤 방식으로 에너지를 생성하고 이용하였는가? 에 대한 가설이 아직 정확히 증명된바 없기 때문입니다. 마치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의 싸움과 유사한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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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고 나면 왜 몸이 붓는건가요?
짜게 먹게 되면 염분과 함께 수분이 같이 이동합니다. 즉, 위와 장에서 소금을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을 흡수하여 혈관내에 혈액이 많아지게 되고 이런 영향으로 얼굴의 조직내에도 물이 다량 유입되게 되면서 붓기가 생기게 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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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쪼개서 자면 왜 피곤한가요?
잠을 자는 동안 REM 수면단계가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뇌의 정신적인 피로감이 많이 풀리게되는데 이 REM 수면 단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편차는 있지만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오랜시간 숙면을 취하면 REM 수면에 도달하고 그 기간이 연장되며 여러번의 REM 수면을 유지할 수 있지만쪽잠을 자게 되면 REM 수면을 진행하지 못하여 충분한 정신적 피로감을 해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쪽잠이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불편한 자세로 잠에 들어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육체의 피로또한 충분히 풀지 못하고 오히려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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