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비장종양 수술 후 호흡이 가빠요
수술 후 호흡이 빠른 증상은 통증, 불안, 마취의 영향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내부 출혈, 감염, 혈전 등 심각한 합병증의 신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집도의와 통화해 보시고 집도의의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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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강아지 포메일까요? 폼피츠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외모로는 알 수 없습니다. 최홍만도 한국인이고, 차은우도 한국인이란걸 생각하면 쉽게 답이 나올것입니다. 품종이 궁금하다면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여 유전적인 품종을 알아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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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보니 고양이 양쪽 수염이 잘려있어요
고양이 수염은 스트레스나 건강상의 문제로 스스로 잘리거나 빠지지 않으며, 반드시 외부의 물리적인 원인에 의해서만 손상됩니다. 누군가 인위적으로 자른 것이 아니라면, 고양이가 촛불이나 가스레인지 같은 화기에 가까이 접근해 수염이 그을렸거나 날카로운 물체, 혹은 좁은 틈에 스치면서 잘려나갔을 가능성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수염 자체의 손상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지만, 균형 감각이나 거리 측정 능력에 일시적인 문제를 겪을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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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말티즈 만성 피부염 입니다 좋은 답변 좀 부탁합니다
만성 피부염은 근본적인 원인 관리가 중요하므로 알레르기 유발 인자를 찾기 위한 식이 테스트나 알레르기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우선 고려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약물 치료는 증상을 완화할 뿐 재발을 막기 어려우므로, 수의사와 협의하여 아포퀠이나 사이토포인트 주사 같은 장기적인 관리에 적합한 치료법을 적용하거나, 기저 질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영양제 급여와 주기적인 약용 샴푸 사용을 병행하여 피부 환경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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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강아지한테 집에서 수제사료 만들어서급여해도되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1221 닭고기 베이스가 아닌 다른 종류의 육류를 사용한 사료는 많으니 그런 사료를 구매해서 먹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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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꼬리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거 정상인가요?
강아지의 꼬리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일 수 있으며, 품종이나 개체에 따라 꼬리 모양이 다양할 수 있습니다. 꼬리 모양은 선천적인 것일 수도 있고, 근육의 발달 방향이나 습관적인 자세에 따라 형성되기도 합니다. 만약 통증을 동반하거나 갑자기 꼬리를 흔들지 못하는 등의 이상 증상이 보인다면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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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관절병 치료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고양이 관절 질환은 만성적인 경우가 많으므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재 복용하는 약물로 효과가 없다면 다른 소염진통제나 연골 주사, 줄기세포 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을 고려해 볼 수 있으며, 물리치료가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체중 관리,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낮은 높이의 캣타워 사용 등 생활 환경을 개선하여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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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병원가면 진료비같은 요금을 더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병원마다 다릅니다. 평일과 동일한 비용의 병원도 있고, 추가 비용이 청구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내부 규정일 뿐 법으로 강제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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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애견산책시 아스팔트 온도가높아서 위험하다고 하던데요
여름철 애견 산책 시 아스팔트의 뜨거운 온도로 인한 발바닥 화상과 열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산책은 아스팔트 온도가 낮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시간대에 하는 것이 좋으며, 산책 전에 손등을 아스팔트에 7초간 대보아 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아스팔트가 아닌 풀밭이나 흙길 위주로 산책하고, 발바닥 보호용 신발이나 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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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고시바) 사료 급여량 질문있습니다
성장기 강아지는 하루에 여러 번 배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변 상태가 좋다면 신장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4~5개월령의 강아지에게 하루 네 번 급여하는 것은 적절한 급여 횟수이며, 현재 몸무게는 개체별 차이가 있으므로 정상 범주 내에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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