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이거 탈골 증상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탈골 증상보다는 신경증상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강아지 떨림 증상원인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336 를 참고하시고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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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초콜릿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콜랫 속에 포함되어 있는 메칠산친이란 성분이 강아지의 심혈관계 및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심박동의 세기가 증가하여 폐수종이 일어나거나 심한경우 심장이 터져서 사망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즉, 독성물질인것이죠. 질문자님이 강아지 사료를 뺏어 먹는게 아니니 강아지에게 초콜랫을 못준다고 안타까워 마시기 바랍니다. 쌤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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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간식이 없으면 밥을 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48시간까지 굶기는것은 장의 휴식시간을 주는것이기 때문에 장건강에 좋다는게 일반적인 정설입니다. 이때 사료와 물 이외의 것을 끊고는 3년도 문제 없으니 각오 단단히 하시고 끊으시기 바랍니다. 의지의 문제이니https://diamed.tistory.com/235자료를 보시고"과연 육포만?"이라는 의문을 품으시기 바랍니다.한땀한땀 손수 아이의 목숨줄을 조여 죽이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같이 하시면 의지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겁니다.사람 먹는 음식, 간식 1개월동안 끊어보세요. 사료 먹나 안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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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기전에 바닥을 긁는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은 원래 토굴에 거주하면서 휴식을 위해 땅을 파서 옴폭 들어가게 만든다음 그 속에서 자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 습성의 표시라서 문제도 아니고 교정도 되지 않습니다. 그저 받아 들이시고 쇼파를 강아지 소유로 바꾸시고 그 강아지거를 사람이 빌려서 사용하고 있다고 마음을 바꾸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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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잠을 몇 시간을 재워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애 재운다고 자는것도, 안재운다고 안자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필요한 만큼 충분히 자면서 특별히 할일이 없다면 짬짬히 자는척 눈을 감고 산책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으니 산책을 잘 나가시는게 보호자분이 해줘야 할 소임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기준부터 충족해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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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욕만 시키면 귀에 염증이 생겨요.어떻게 목욕을 잘 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에 물이 들어가서 귀 질환이 생기는게 아니라 귀에 물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배워서 그 물을 제거하기 위해 면봉이나 솜으로 닦다가 상처가 생겨 귀 질환이 생기는 것입니다. 목욕 후 귀에 관심을 갖지 마시고 아이가 머리를 털어 귀에서 물을 빼내면 빠져나온 물만 닦아내시고 귓속을 건들지 않으면 귀 질환은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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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나갈려 하면 안나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목줄을 매는 등 산책의 과정에서 보호자의 행동과 태도가 젠틀하지 않거나 과거에 그 준비를 하는동안 아팠던 경우 이런 양상의 패턴을 보이기도 합니다. 현재 착용하는 목줄 말고 하네스나 착용 방식이 다른 종류의 안전구를 만들어 이에 대한 적응 훈련을 하시고 난 후에 나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당연히 강압적으로 채우려 하지 마시고 간식등을 주는 등 꼬심질을 하면서 좋은 기억을 쌓아야 하구요. 방법을 모르시겠다면 전문 훈련사를 초빙하여 보호자분이 훈련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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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고양이 혼자 냅둬도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마다 다릅니다. 몇시간만 자리를 비워도 보호자를 찾는 고양이도 있고, 그러시든 말든 몇일이고 별 탈없이 지내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화장실이 1개가 아닌 2개 이상 다수가 존재할때를 전제로 하는 말이라 되도록이면 매일 집에 와서 화장실 치워주고 신선한 물과 음식을 채워줄 사람을 섭외하여 부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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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화장실 밖에 오줌을 흘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화장실이 아닌 다른곳에 오줌을 싸는 행동을 이소배뇨라고 부르며대표적인 하부 비뇨기계 질환의 증상중 하나로 규정합니다.배뇨를 위해 배에 힘을 주게 되면 통증으로 놀라 다 싸기도 전에 놀라서 밖으로 나와버리는경우가 이런 경우에 해당하며방광염 뿐 아니라 디스크나 마미 증후군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체크하시고 진단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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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간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육식동물에게 고탄수화물 식이의 경우 혈당의 급상승과 급 하강을 유도하여 장기적으로는 당뇨등의 유발 가능성이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구마가 되었건 다른 간식이 되었건 간식 급여는 1주일에 1회로 제한하는게 좋습니다.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고구마를 포함한 모든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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