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 주기 하루에 한번 시켜주고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은 시간보다 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1089오전 출근전 10분이라도 산책을 추가하여 아침저녁으로 산책 2회 이상을 충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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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소변을 볼 때가 되었는 데도 소변을 보지 않습니다
수술 부위 통증으로 인해 소변을 참을 수도 있고, 나이가 많은 강아지는 회복이 더딜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두 번 스스로 소변을 보았으므로, 신경계 문제보다는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의사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강아지를 계속 관찰하시고, 만약 지속적으로 소변을 보지 못한다면 다시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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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문낭 파열입니다. 세척 필요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차피 항문낭액은 매 순간 생성이 되고, 세척과 같은 과정이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면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고양이라면 세척을 하지 않는 처방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양이의 성향까지 고려한 처방이니 주치의 의견을 따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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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샴푸질안하고 물로만 해줘도되나요
강아지는 피부가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샴푸를 너무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이 손상되어 건조해지거나 피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책 후 발이나 오염된 부위를 물로만 씻기고, 미용 시에 샴푸를 사용하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목욕 후 털과 피부를 완전히 건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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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석 제거 껌 홍보하는데 실제 효과를 주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효과가 있었다면 사람들도 개껌 하나씩 질겅질겅 씹고 다니겠죠?논문상으로는 효과가 있는것으로 나옵니다. 물론, 그 논문을 작성하는 연구비는 대부분 제작회사에서 나온다는것도 팩트이니 이런 부분을 잘 생각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자본주의 국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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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실드 강아지 눈연고 보관방법 궁금해요
옵티실드 강아지 눈연고는 직사광선을 피하여 건조한 실온(1-25℃)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고가 줄줄 흘러내리는 현상은 더운 날씨로 인해 연고가 녹았을 가능성이 있으며, 제품이 상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연고를 냉장 보관하는 것은 권장되는 보관 방법은 아니지만, 너무 차갑지 않게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사용하신다면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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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털을 뜯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고양이가 특정 상황에서 털을 뜯는 행동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간지러움 때문일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나 특정 부위의 통증, 혹은 피부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고양이가 평소에는 털을 뜯지 않고 똥꼬를 닦을 때만 앞발에 손을 물거나 털을 뜯는다면, 해당 부위에 불편함이나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만으로 인해 그루밍이 어려워 항문 주변이 청결하지 못한 경우, 피부염이나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자극을 받거나 불편함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털을 뜯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항문낭 문제 등 다른 의학적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와 상담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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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지난 깅아지에게 과일 야채를 아주 작게 한 두조각 줘도 되나요
3개월령 강아지에게 포도, 양파 등 유해 성분을 제외하고 소량의 과일과 채소를 주는 것은 괜찮습니다. 강아지가 밥통 교체로 인해 식사를 거부한다면, 환경 변화에 대한 스트레스나 불안감 때문일 수 있으니 기존 밥통을 다시 사용하거나 새 밥통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등 점진적인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또한, 배변판이나 아이스쿨 매트를 물어뜯는 행동은 이빨 가려움, 지루함, 혹은 관심 끌기 등 다양한 이유에서 비롯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놀이와 운동을 제공하고 배변판을 배변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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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들도 폭우 속에서 비를 많이 맞게 된다면 감기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를 맞아서 감기에 걸리는게 아니라 비를 맞는것을 스트레스로 여기는 개체가 스트레스로 인하여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걸리는 것입니다. 강아지들은 비를 맞아 생기는 스트레스보다 산책을 못해서 생기는 스트레스가 더 크니 최선을 선택하는 개념에서 반드시 산책을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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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무조건 다리절단이 최선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calcinoma가 확실하다면 다리를 자르는게 맞습니다. 특히 세침검사에서 악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되었다면 하루라도 빨리 제거하는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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