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친구의 강아지 피부염이 있는데 그게 사람한테도 옮기나요?
강아지의 피부염 원인이 곰팡이균인 사상균증이나 외부 기생충인 옴인 경우에는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에 해당합니다. 일반적인 세균성 농피증이나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사람에게 옮지 않으나 원인균을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 입술을 핥거나 밀접하게 접촉하는 행위는 감염의 위험을 동반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접촉 부위가 가렵거나 붉은 반점이 생기는 등 이상 반응이 나타난다면 즉시 피부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하며 평소 동물을 만진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갖는 것이 위생 관리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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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 수 없는 식사 거부 및 음수량 대폭 감소
노령 묘의 경우 혈액 검사 수치가 정상 범위에 근접하더라도 췌장염이나 치과 질환 또는 초기 신부전의 급격한 악화로 인해 심한 식욕 부진과 기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십삼 세라는 나이를 고려할 때 일반 혈액 검사로 확인되지 않는 통증이나 장기 기능 저하가 원인일 확률이 높으며 주사 처치 후 일시적인 약물 반응이나 스트레스가 식욕 부진을 심화시켰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상태는 단순 공복 문제가 아니라 잠재된 염증이나 내과적 통증이 실질적인 식사 거부로 이어지는 단계이므로 초음파 검사나 췌장염 키트 검사를 추가하여 정밀한 원인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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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음식 먹고 병원에서 구토유발 후 구토 진정주사까지 맞췄는데
구토 유발 제제와 억제 주사의 영향으로 소화기 점막이 자극을 받아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보통 2일에서 3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구역질을 참거나 호흡이 빨라지는 증상은 위산 역류나 일시적인 불편함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료를 평소보다 잘게 나누어 급여하고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제공하며 안정을 취하게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식욕과 활력이 유지되고 있다면 경과를 지켜봐도 무방하지만 호흡 곤란이 심해지거나 반복적인 구토가 발생하면 시술받은 병원에 다시 연락하여 내부 점막의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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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변비가 있는것 같아요ㅠㅠㅠ
가벼운 산책을 통해 장 운동을 촉진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증상이 하루 이상 지속되거나 구토와 통증을 동반할 경우에는 장폐색이나 항문낭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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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에 여러 개의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고양이 눈의 홍채에 나타나는 점은 단순한 색소 침착인 홍채 멜라닌 세포 침착증일 가능성이 높으나 악성 종양인 홍채 멜라닌 세포종과 외관상 구분이 어렵기에 반드시 안과 전문 동물병원의 검진이 필요합니다. 점의 개수가 늘어나거나 표면이 돌출되는 경우 또는 눈의 형태 변화나 염증이 동반된다면 시력 손상이나 전신 전이의 위험이 있으므로 정밀한 세극등 현미경 검사를 통해 양성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단순 노화에 따른 변화일 수도 있지만 안압 상승이나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진행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조속히 전문가의 진단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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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갑자기 간식을 안 먹어요 아픈 건가요?
식욕 부진은 질병의 신호일 가능성이 있으나 활동성이 정상이라면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세균성 장염을 앓았으므로 소화 기관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거나 헤어볼로 인한 복부 불편감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24시간 이상 공복이 유지될 경우 간 지질증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토나 기력 저하가 동반되지 않더라도 사료와 간식을 모두 거부하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원활한 정보 관리를 위해 설정에서 직접 지침을 추가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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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몸을 떠는데 괜찮은건가요?
강아지가 몸을 떠는 원인은 추위 외에도 심리적 불안이나 통증 혹은 대사성 질환 등 매우 다양하므로 떨림이 발생하는 상황과 동반 증상을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말티즈와 같은 소형견은 골격계 질환이나 근육 약화로 인해 다리를 떨 수 있으며 60개월령의 성견이 평소와 다르게 지속적으로 떤다면 슬개골 탈구나 허리 디스크와 같은 통증 유발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떨림과 함께 식욕 부진이나 구토 혹은 기력 저하가 동반된다면 저혈당이나 중독 증상 또는 신경계 이상일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지체하지 말고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혈액 검사와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순히 특정 상황에서만 일시적으로 떤다면 주변 환경의 소음이나 낯선 사람으로 인한 공포심 같은 심리적 요인일 수 있으나 옷을 입혀도 해결되지 않는 지속적인 떨림은 신체 내부의 이상 신호일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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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등에서 진동? 맥박같은게 느껴져요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와 싸운 직후에 등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거나 맥박처럼 느껴지는 진동이 나타나는 현상은 근육 연축이나 피부 근육의 반사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고양이는 흥분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등 쪽의 피부 근육인 피근이 빠르게 수축하며 파동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신체 반응입니다. 발치 수술과 진통 주사 처방 이후라면 통증이나 불편함으로 인해 신경이 더 예민해진 상태일 수 있으나 해당 증상이 특정 사건 이후 일시적으로 발생했다가 사라진다면 생리학적 흥분 상태에 따른 근육의 떨림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진동이 느껴지는 부위에 열감이 있거나 부어오름 혹은 만졌을 때 극심한 통증을 보인다면 주사 부위의 염증이나 농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해당 부위의 외관을 자세히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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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항생제 클라멘틴 복용 시간 문의
클라멘틴은 보통 12시간 간격으로 복용하는 것이 권장되나 1회성으로 7시간에서 8시간 간격으로 투약했다고 해서 즉각적으로 신체에 치명적인 이상이 생기거나 간과 신장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가능성은 낮습니다. 항생제는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복용 간격이 너무 짧아지면 일시적으로 혈중 농도가 높아질 수 있지만 건강한 성묘라면 이를 대사하는 능력이 충분합니다. 다만 투약 간격이 계속해서 짧아지면 위장 장애나 신장 부담이 누적될 수 있으므로 다음 복용부터는 다시 정해진 간격을 지키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오늘 발생한 조기 투약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며 고양이의 식욕이나 기력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없는지만 관찰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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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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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 코에 갑자기 상처가 보여요..
사람용 연고인 후시딘이나 에스로반은 고양이에게 절대 사용하면 안 됩니다. 후시딘에 포함된 특정 성분은 고양이가 핥아서 섭취할 경우 간 독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에스로반 역시 항생제 오남용 및 부작용의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는 그루밍을 통해 환부의 약물을 쉽게 먹게 되므로 반드시 동물 병원을 방문하여 반려동물 전용 소독제나 연고를 처방받아야 합니다. 현재 통증이 없더라도 코 부위는 세균 감염에 취약하므로 임의로 가정용 의약품을 처치하지 말고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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