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딸아이한테 맡겼는데 입질을 하는데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와의 신호체계가 바뀌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입질을 함으로서 자기 요구치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리 행동하는것이라 따님과의 관계성에서 신호의 변동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신호체계를 다시 바꿔야 하는데 주로 사람의 행동교정으로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전문 훈련사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전문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교정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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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나무 다리를 건너는 거를 너무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꼭 트라우마가 아니라 격어본적이 별로 없어 익숙하지 않을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적응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를 주고 나무다리를 건넜어야 하는데 보통 보호자들의 급한 마음에 적응할 시간도 주지 않고 건너버려 그리 썩 좋은 기억이 없을때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지요. 이제라도 긴 시간을 주어 적응할 수 있게 해주는 과정을 여러번 시켜줌으로서 적응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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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집에 혼자있을 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대부분 하루도 혼자 있는게 개과 동물에서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개과 동물 자체가 집단생활을 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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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양했는데 ... 상태가... 괜찮겠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건 모릅니다. 적응하고 있는것일 수도 있지만 기저 질환에 의해 앓고 있는것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체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환자를 보지도 않고 인터넷을 통해 괜찮다고 말하는것은 치료시기를 놓치는 비도덕적인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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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콧물때문에 호흡이 잘 안되요ᆢ어떻게 하면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순히 약을 먹어서는 개선이 되지 않는 원인이 있다는것을 하나의 증상으로 여기고 다시금 정확한 원인 평가를 해보는게 우선하며부비동염이나 결절성 병변, 협착 등 원인에 따라 필요하면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상담받아보시거나 다른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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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7살이상 필수 검진목록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능의 간접평가를 위한 각종 혈액검사 및 뇨검사가 기본이 되고 구조 평가를 위한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가 기본이 됩니다. 이 검사 결과에 따라 호르몬 검사나 이학적 기능검사, MRI, CT가 추가되는것이라 고양이의 건강상태에 따라 비용도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전반적인 비용도 거주지의 인건비, 임대료, 물품유통비용, 수의사의 실력등에 따라 천차만별이니 가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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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주인을 알아보고 따르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도 따르기는 하지만 주인으로 따르는건 아니고 익숙하고 믿음직 스러운 동거인으로서 따를 뿐입니다. 개와 같은 충성을 바라면 안된다는것이죠. 그리고 털도 털갈이를 하지만 연중 지속적으로 빠지는 양이 개에 비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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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푸의 수면패턴과 저의 수면패턴의 상충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부모님 2, 강아지 1, 질문자님 1 하여 집안식구 4 중에 3이 같은 생활페턴을 가지고 있다면 다수결에 따라 질문자님의 생활페턴을 바꾸는게 민주적이겠네요. 특히 대학생이어서 생활비 및 의식주를 부모님의 자금으로 유지하고 있다면 부모님의 의지를 따라가는게 자본주의적인 행동입니다. 다른 방법은 오직 독립하여 따로 살림을 차리는 방법 밖에 없으니 민주적, 자본주의적인 삶에 맞춰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참 합리적인 강아지를 키우고 계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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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를 살피며 대변을 거실에 봅니다 잘하다가 갑자기 그래서 당황스러워요 왜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야외배변을 하고 지금 하고 있는 마음의 고통을 줄여주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강아지가 되니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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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사람 먹는 우유를 주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강아지가 유당불내증으로 인하여 구토, 설사등이 유발되기 쉽고 이런 상황의 이차적인 현상으로 췌장염이나 담낭염이 촉발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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