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왕 하고 짖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보호자의 특정 행동을 짖음 혹은 경계의 신호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이라고들 이야기 하지요. 그래서 주로 이런 문제들은 보호자를 분석하고 교정해야 강아지 교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전문 훈련사 혹은 지역의 산책 모임에 참가 하셔서 보호자분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교정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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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등산을 해도 무리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관절이나 골격계에 문제가 없는 친구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기저 질환으로 문제가 있는 친구라면 좋지 않은 운동입니다. 우선동물병원에 가서 기저 질환에 대한 평가를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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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집에 매트 깔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잘 미끄러진다면 매트를 깔아주는게 미끄러져 접질리거나 다치는것을 막는데 도움이 되긴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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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강아지 교육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옆에 있으면 누군가 먹을것을 주거나, 준적이 있기 때문이니 음식물을 주는 그 사람을 교육하는게 우선해야 합니다. 만약 사람의 교육이 안된다면 강아지를 교육하는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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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 거위소리 기침은 왜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위 울음소리의 기침은 기관 협착 뿐 아니라 코골이의 원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677때문에 기관협착 및 코골이에 관계해 경험이 많은 수의사에게 다시 진단 받으시기 바랍니다. 만성적으로 유지될 경우 간 질환으로 발전하기도 하니https://diamed.tistory.com/m/683되도록이면 체계적인 진단을 먼저 받으시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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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너무싫어해요 덴탈추러스로 효과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게 진짜 효과가 있었다면 사람도 질겅질겅 씹고 다녔겠지요. 물론 한강에 물한컵 넣어도 한강물이 증가한것은 증가한것이니 효과가 전혀 없다고 말할 수 는 없습니다. 양치의 어려움으로 강아지에서는 사람보다 훨씬 높은 빈도로 치주염이 잘 발생하니 정기적인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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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에 염증이 생겼는지 귀를 계속 긁으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슈나우저의 경우 특히 귓속에 털이 무성한 품종으로 내부에서 염증이 발생하면 염증산물이 배출되지 않고 털에 엉겨 있게 되어 내부에서 부패하여 새로운 귀내 상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그런 이유로 초반에 진단하고 치료하는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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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은 어떻게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각 10분 이상입니다.이 산책 최소기준만 충족해도 강아지는 실내 배변 배뇨를 하지 않아 지금 걱정이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니 지금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물론 현재 11세령으로 노령견에 해당하여 인지장애등의 가능성, 각종 기저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m/215우선 인지장애 자가진단을 해보시고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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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배변패드 근처에 오줌을 쌉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각 10분 이상입니다.이 산책 최소기준만 충족해도 강아지는 실내 배변 배뇨를 하지 않아 지금 걱정이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니 지금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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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잠자리에 자다가 소변을 지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달리는 행동을 하면서 오줌이 나온다면 뇌내 이상에 의한 경련반응중 하나인 페달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특히 수의사의 진단에서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면 뇌외성 이상 가능성은 낮고 뇌외성 이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야 합니다.특히 높은곳에서 떨어졌던 경력이 있기에 두개내 MRI검사가 필요합니다.주치의와 다시 상담받으시거나 MRI촬영이 가능한 병원에 가서 진단 받으시기 바랍니다.방문전 달리는것 같은 행동을할때 꼭 동영상을 촬영하시면 진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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