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서열정리일까요??? ㅜㅜ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목덜미를 무는 행동만으로 서열 정리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합사 초기에는 놀이와 적응 과정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아기 고양이가 계속 하악질하고 도망가며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잠시 분리해 휴식시간을 주는것이 좋습니다. 다치거나 피가 나지 않고 서로 그루밍도 한다면 점차 적응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 강아지가 이상해요 제발 도와주세요.....병원을 가도 답이 안 나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은 단순 행동 문제로 보기 어렵습니다. 생식기를 자주 핥고 헥헥거리며 편히 눕지 못하고 떨거나 갑자기 낑거린다면 방광염이나 요로결석 같은 비뇨기 질환, 복통, 신경계 질환 등을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디스크가 아니라도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복부초음파를 받아보시고 증상이 계속되면 2차병원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쿠싱이 있는데 임신할 때 위험하다고 하는데 왜 그러는거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쿠싱병 자체가 사람에게 옮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쿠싱 치료제인 트릴로스탄은 임신 중 노출을 피해야 하는 약이라 임산부는 직접 만지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장갑을 착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가능하면 다른 가족이 약을 먹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소형견 강아지 긴식 얼마나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소형견 간식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퍼센트 이내가 적당합니다. 포메라니안은 살이 쉽게 찌는 편이라 간식 양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사료를 잘 먹는다면 간식은 아주 소량만 주고, 간식을 준 날은 사료를 조금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체중이 늘었다면 병원에서 적정 체중을 확인해 보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바닥을 핥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가끔 바닥을 핥는다면 습관이나 편안함을 느끼는 그루밍 행동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령견에서는 메스꺼움, 치매, 통증, 위장 질환 떄문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행동이 점점 잦아지거나 식욕저하, 구토 , 불안증상이 함께 있다면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 해 보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애완견 치석은 집에서 관리할 수 있나요?
이미생긴 치석은 집에서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양치와 치석관리용 간식은 치석이 쌓이는 것을 늦추는 데 는 도움이 되지만 굳은 치석은 병원 스케일링이 필요합니다. 강아지 스케일링은 안전하고 정확한 처치를 위해 대부분 전신마취로 진행되며, 잇몸 출혈이나 심한 입 냄새가 있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랑 같이 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9살이라도 건강하다면 함께 운동은 가능합니다. 다만 사람처럼 러닝을 하기보다는 빠르게 걷기부터 시작해 아이의 호흡과 피로도를 보며 시간을 늘리는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뛰게하면 관절과 심장에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후 운동강도를 정하는것을 권장드리며 체중감량은 운동보다 식사량 조절이 더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집 강아지가 이상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생식기를 자주 핥고, 헥헥거리며 편히 눕지 못한다면 단순 행동 문제가 아니라 방광염이나 요로결석, 외음부 질환 , 통증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디스크가 아니라도 비뇨기 질환은 충분히 가능하며, 꾸벅거리거나 떨리는 증상도 통증 떄문일 수 있습니다. 소변검사와 복부초음파를 포함한 추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이틀 연속 토를 하는데 이유를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이틀 연속 여러차례 구토하고 물만 마셔도 토한다면 단순 공복토보다는 위장염, 이물, 췌장염 등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사료를 번갈아 먹은것이 원인일 수 있지만 반복 구토를 모두 설명하기는 힘듭니다. 물까지 토한다면 탈수 위험까지 생길수 있어서 빠른 시일내에 동물병원에가서 진료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댕이는 털이 금방금방 자라는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네, 경종에 따라 털이 자라는 속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말티푸처럼 털이 계속 자라는 품종은 다른 견종보다 미용 주지가 짧은 편입니다. 목욕 후 털이 더 빨리 자라는 것은 아니고, 털이 깨끗하게 퍼져 더 풍성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 때문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