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황우석 박사가 줄기세포로 복제개를 만들었는데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가능합니다.그러나 복제로 태어난 개체는 결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대부분은 수명이 지나치게 짧다는 것인데요, 이미 노화가 시작된 개체의 유전자를 복제하여 사용하다보니 노화 역시 복제된 시점까지의 노화도 그대로 이어받는 것으로 추측됩니다.줄기세포 복제는 그보다는 결점이 적다고 하지만 여전히 걀점을 가진 개체가 만들어지고 있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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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라는 것이 생성되는 과정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상층과 하층의 대기가 불안정할 때 적란운과 같이 수증기가 급격히 단열 팽창하여 상승할 경우, 구름 밑 부분이 고온 다습한 공기와 구름 윗부분의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전하가 분리됩니다.이때 만들어지는 구름이 번개 구름 즉 뇌운인데 그 결과 구름 위쪽은양전하를가 형성되고 구름 아래쪽은 음전하로 나누어집니다. 구름 내부에서 음전하와 양전하는 분리되어 축적되고, 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불꽃 방전, 즉 번개가나타나죠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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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는 비오는 날 왜 우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개구리의 호흡때문입니다.개구리는 허파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 처럼 가슴을 부풀리면서 숨을 쉬지 못합니다.그래서 목을 크게 부풀리기를 반복하며 하면서 숨을 쉽니다. 특히 피부로도 호흡을 하는데 비가 오고 피부가 젖으면 숨을 쉬기 편해집니다.그래서 비가오면 크게 호흡을 할 수 있고 개구리의 목도 크게 부푸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런 과정에서 개구리의 울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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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건물을 왜 흔들리게 짓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고층 건물은 바람에 의해 흔들림이 발생하는데, 약간 흔들리게 지어야 건물이 유연함을 유지하며 무너지지 않습니다.바람의 진동과 건물 고유의 진동수가 일치하여 공진 현상이 발생하면 좀 더 격하게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고층 건물의 경우 때로는 외부 충격에 의해 흔들릴 수도 있는데, 고유한 공명 진동수가 존재하고 이 공명 진동수에 의해 쉽게 부러지거나 파손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흔들릴 수 있고 유연하게 건물을 짓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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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갈수록 태풍의 강도가 강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바다의 온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태풍은 바다로 부터 에너지를 얻게 되는데요, 해수면의 온도가 26도 이상이 되면 태풍의 발생빈도가 많아지게 됩니다.최근 우리나라 부근의 해수면 온도도 1.0~1.5도가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적도 바다의 온도도 높아지며 태풍이 얻게되는 에너지양도 늘어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주변까지 북상하여도 잃는 에너지가 적기 때문에 더욱 강한 태풍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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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비추는 갯수에 따라 그림자 색이 바뀌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그림자의 진하기가 다른 이유는 광원이 여러 갈래의 빛이기 때문입니다.광원에서 나오는 빛이 물체에 가려지면 그림자가 발생합니다.하지만 광원의 크기가 클 때는 그림자의 진함이 부분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광원에서 나오는 빛이 하나의 빛줄기가 아니라 여러개의 빛줄기이고 또 여러 갈래로 퍼져 나가 각각 그림자를 만들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말씀하신대로 다수의 그림자가 하나로 겹쳐지는 부분은 진하게 나타나고 겹쳐지는 수가 적은 곳에서는 연한 그림자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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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4가족 같이 문닫고 에어컨 틀고자고 숙면하기 적정한 산소가 유지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에어컨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기는 하지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1시간 소비전력량을 1시간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하는 계수를 통해 계산한 것으로 사용하는 전력에 상응하는 이산화탄소 계산량입니다.또한 에어컨은 대기를 순환시키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산화탄소가 바닥에 깔리지 않으며 이산화탄소에 의한 질식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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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의 이름에 담긴 의미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하루살이는 하루살이의 목명을 그대로 번역한 결과입니다.하루살이의 목명인 'Ephemeroptera’는 그리스어 'ephemeros'와 'pteron'의 합성어입니다. 'ephemeros'는 하루만 산다는 뜻이며, 'pteron'는 날개라는 뜻으로 번역하면 하루살이가 되는 것이죠.그리고 말씀대로 하루살이 성충은 하루에서 최대 14일을 생존하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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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경기에서는 빠른 속도를 위해 어떤 타이어를 장착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F1 경기에서는 노면 상태에 따라 다양한 타이어가 사용됩니다.보통 마른 노면에서 사용하는 드라이 타이어는 네 가지를 사용합니다.드라이 타이어는 수퍼소프트, 소프트, 미디엄, 하드타이어로 그 이름 그대로 타이어의 재질이 가장 무른 타이어부터 딱딱한 타이어까지 단계별로 이름 붙였습니다.그리고 젖은 노면에서 사용하는 인터미디어트와 웨트 타이어가 있습니다. 이 타이어들은 각각 약한 비가 오거나 트랙에 고인 물이 없이 약간 젖었을 때와 폭우가 오거나 트랙이 완전히 젖었을 때에 구분하여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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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싸이클이 유행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실을 생성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페트병의 원료와 폴리에스터 원단의 원료가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리싸이클이 가능합니다.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방법은 크게 물리적 재활용과 화학적 재활용 등 두 가지 형태로 나뉩니다.물리적 재활용은 폐플라스틱을 종류별로 분류한 뒤 파쇄 후 물과 약품 등으로 이물질을 씻어 낸다. 이후 압출 성형 등을 통해 1차 가공물인 필렛 혹은 플레이크로 만들어 냅니다.여기까지는 어떤 형태로 재활용을 하더라도 반드시 거치는 과정으로 이후 2차 가공을 거쳐 제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여기서 만들어진 1차 가공물에 화학정 재활용을 거쳐 폴리에스터 원단이 만들어지고 이를 이용하여 옷이 만들어 집니다.단,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화학적 가공을 거치게 되면 페트병처럼 다시 재활용은 불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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