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수복?할수있는 로봇? 형상복원기능?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현재의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기억형상합금은 특정 온도에서 자신의 위치를 맞춰나가는 형태로 수복이 되는 것인데요, 이는 해당 합금이 찌그러졌을 때라면 온도를 변경하면서 가능하겠지만, 부서지거나 망가진 것을 회복하는 기능은 아닙니다.최소한의 수리가 필요하며, 그러한 자가 복구 기능은 아직까지는 현실화되기 힘든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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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원리로 볼때, 둘이 무거운걸 들고 계단을 오를때 어느쪽 사람이 더 힘이 드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두 사람이 계단을 오르면서 무거운 물건을 들고 있다면, 물건의 위치에 따라 힘이 드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물건이 계단의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면 아래쪽 사람이 더 힘이 들 수 있습니다.하지만 반대로 물건이 계단의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옮기고 있다면 있다면 위쪽 사람이 더 힘이 들 수 있습니다.이는 물건의 중심을 잡고 방향을 잡는 역할을 하는 쪽이 따라가는 쪽이 되고 그에 따라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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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서클이라는 것은 외계인에 의한 소행 가능성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미스테리 서클은 농장의 곡물을 일정한 방향으로 눕혀서 어떠한 형태를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대부분 반나절 사이에 일어나며,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기에 UFO(외계인)이 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보통 3가지 가설이 있는데, 외계인이 했다는 가설도 유력 가설 중 하나입니다.다른 두가지는 회오리 바람에 의한 자연형성과, 사람이 했다는 가설입니다.사실 그 중 가장 높은 지지를 얻는 것은 사람이 했다는 가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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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별은 어떻게 빛을 내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별이 빛나는 원인의 발단은 중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주의 기체와 먼지의 구름이 중력때문에 수축되고 압착되며 태양과 같은 별이 생겨났습니다.수축 초기에 별은 수소분자로 이루어져 있으나 지속적인 수축으로 높은 온도의 수소 원자 상태가 됩니다.그리고 수소 원자의 충돌로 4개의 수소가 1개의 헬륨으로 핵융합반응이 발생, 이 때 엄청난 열과 빛의 형태로 에너지를 방출하게 되고 스스로 빛나는 별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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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는 팜유라는 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팜유가 원유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대신 디젤을 대신할 수 있으며 바이오디젤로 통용되기도 합니다.팜유는 기름야자 열매의 과육을 쪄서 압축 채유되는 식물성 기름입니다.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식용유라고 할 수 있는데, 팜유는 다른 식물성 기름보다 훨씬 더 싸고 효율이 높아서 활용도가 엄청나게 높은 원자재 중 하나입니다.이런 팜유에서 만들어지는 바이오디젤은 팜유를 메탄올과 화학적 방법으로 제조된 지방산에틸에스테르로서 자동차용 경유에 혼합하여 사용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가진 석유대체연료입니다.다만, 팜유는 열대우림을 파괴하는 주범을 지목되며 세계 팜유 수입의 25%를 차지하는 유럽연합(EU)에서는 바이오 디젤 수송용 원료를 2030년까지 완전 퇴출하겠다는 정책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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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현상은 과학 현상 중 어떠한 것과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피시테일 현상을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피시테일 현상은 차량이 고속으로 주행 중이거나 급제동시, 또는 흐리거나 기온이 낮은 날씨에 차선의 이동 시 잘 나타나는 현상입니다.마치 물고기의 꼬리처럼 차량의 뒷부분이 좌우로 흔들리는 듯 하다고 해서 피시테일 현상이라고 하죠.그리고 차량과 분리된 카라반을 견인하는 경우 많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이는 챠량 타이어의 접지력이 낮아져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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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버스라는 개념이 진짜로 있는 가설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멀티버스는 우주가 여러 가지 일어나는 일들과 조건에 의해 통상적으로 시간과 공간에서 갈래가 나뉘어, 서로 다른 일이 일어나는 여러 개의 다중 우주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서 무한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가설입니다.그리고 이 가설은 존재하지만, 아직까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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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는데 다른 국가들은 4계절이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다른 국가들도 4계절이 있습니다.하지만 지형과 지리적 위치에 따라서 기후적 특성이 다른 지역들이 많아서 4계절의 느낌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며, 우리나라처럼 명확하게 계절이 나누어지지 않을 뿐입니다.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기울어진 자전축 때문에 4계절이 발생합니다. 지구의 자전축은 약 23.5도 정도의 각도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구는 공전하면서 태양에서 비추는 각도가 계절에 따라 다르게 변합니다.우리나라는 북위 33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위 33도는 지구의 자전축 기울기와 수평이 거의 일치하는 지역입니다. 이러한 지리적 조건 때문에 한국은 계절이 분명하게 나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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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디프린터 기술로 건물도 짖는다는데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모듈방식입니다.예를 들어 건물을 만들 때 건물을 A, B, C, D, E 모듈로 나눌 수 있다면 이렇게 5개의 모듈로 나눠 각각 프린팅 한 이후 건설현장에서 하나의 건물로 조립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입니다.프린터의 크기는 만들고자 하는 건물의 모듈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만 보통의 공장크기라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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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를 액체로 하여서 저장 후 이동 시키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효율성 때문입니다.기체인 질소를 액체로 만들면 그 부피가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0도인 상태의 부피와 액체를 비교하면 646배, 15도 일 때는 682배, 35도면 729배의 부피차이가 발생합니다.즉, 실온에서 682개의 탱크에 저장할 질소를 1개의 탱크에 저장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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