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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새벽에 우는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닭은 뇌에 송과체라는 기관이 존재합니다.송과체는 빛에 민감하여 약간의 빛이라도 감지하게 되면 호르몬을 분비하는데요 이 호르몬의 영향으로 빛의 방향으로 울게 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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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허리가 왜 가는가요 허리가 가늘어 어떤 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실상 개미의 허리는 없습니다.개미는 머리, 가슴, 배 이렇게 3개로 나뉘게 되면 개미 허리라는 부분은 체절부분입니다.체절은 몸의 마디부분인데요 곤춘의 체절부는 이렇게.얇은 편에 속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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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의 점액질이 왜나오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달팽이 자신의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증발을 막고 마찰력을 줄여 움직이기 쉽게 하기 위해서입니다.점액질의 주요 성분은 알라토인, 글리코산, 콜라겐, 엘라스킨 등입니다.이 성분은 외부로 부터 몸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피부재생, 상처자국 완화, 수분 보유력 향상, 피부탄력, 주름개선 효과를 가지죠.이 때문에 달팽이의 점액질을 이용한 화장품도 개발중입니자.
학문 /
생물·생명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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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는 달의 뒷면은 왜 못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달의 자전시간 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공전시간이 동일하기동때문입니다.지그로 가정하는 큰 농구공 주변에 달로 가정한 작은 야구공을 방향을 고정시켜 회전시키는 것과 같은 형상인 것이죠.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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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오름 현상이란 정확히 뭐죠?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해수면과 상공에서 부는 바람이 서로 방향이 다를 경우 소용돌이가 생깁니다.이때 해수면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상승해 적란운이 형성되고, 해수면 부근에서 발생한 소용돌이 바람이 적란운 속으로 상승하며 거대한 회오리 바람인 일명 용오름이 발생하게 됩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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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방식은 적층방식의 3D프린터입니다.적층방식은 말 그대로 한개의 층씩 쌓아 올리는 방식입니다.이 방식은 1개의 3D출력물을 여러 장의 2D 얇은 층으로 분할합니다. 그리고 얇게 분할된 층을 하나씩 층층이 쌓아가며 인쇄하여 3D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죠.
학문 /
기계공학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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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자동차 제작이 불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실제 차량주행풍을 이용한 발전시스템을 장착한 차량의 실험이 있었고, 풍력발전기를 장착한 차량의 특허도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다만 실용성에서는 아직 보완점이 많은 상황입니다.풍력발전기는 주행풍을 이용하는 만큼 풍력발전 자체가 차량의 주행 반작용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발전시스템도 차량에 장착하기에 작지 않은 크기입니다.이 때문에 풍력발전 시스템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학문 /
기계공학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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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도 소리가 전달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소리는 진동으로 전달되는 파동입니다.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우주에서는 진동을 전달할 수 있는 매질이 없어 우주공간에서 소리전달은 불가능합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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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 망원경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간단하게 천체망원경도 일반 망원경과 원리는 동일합니다.대물렌즈 또는 반사거울로 관찰하고자 하는 물체에서 나오는 빛을 모아 상을 만들고 이 상을 접안렌즈가 확대하여 보는 방식입니다.다만 일반 망원경과 천체망원경의 차이는 렌즈의 크기와 밝기입니다.더 먼 곳의 물체를 보기 위해 렌즈를 크게 만들어 약한 빛으로도 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죠.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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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공상과학에서 나오는 '순간이동'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합니다.1993년 IBM의 과학자 찰스 베넷은 양자 얽힘을 통해 입자 상태의 공간이동이 물리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우선 양자 얽힘을 먼저 말씀드리면, 입자에서 분리된 두 개의 전자가 동일한 파동으로 진동하면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도 동일한 파동 상태를 유지하며 한쪽 전자에 무슨 일이 발생하면 그 내용은 즉각 다른 전자에 전달되는데 이것을 양자 얽힘이라고 합니다.이 원리를 이용하여 순간이동을 하는 것입니다.최대한 간단하게 풀어보면..A와 B라는 두 개의 전자가 있고, A의 정보를 B에게 전송하려 합니다.그리고 B와 원래부터 양자 얽힘 상태의 전자 C가 있습니다.이제 A의 정보가 C에게 전달되면 A와 C도 양자적으로 얽힌 관계가 됩니다.그런데 처음 가정에 B와 C는 처음부터 얽힌 관계 였기 때문에 A와 C가 양자적으로 얽히며 A의 정보는 자동으로 B에게 전달이 됩니다.이렇게 A의 정보는 B에게 전송되는 것이죠.가장 최근 실험을 보면 2006년 이런 방식으로 세슘 기체를 45m 떨어진 곳으로 이동시키는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그러니 미래에는 생체적인 것도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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