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험설계사입니다. 많은도움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저도 처음엔 똑같았습니다. 갈 곳도 없고 자신도 없으니 내 계약, 가족 계약, 친구 계약.. 결국 그렇게 채우게 됩니다.^^;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설계사가 겪는 과정입니다.이 일을 계속하시고자 한다면 2가지는 고려해 보세요.1. 감당 안 되는 계약은 정리하세요환수금과 손해를 계산해 보세요.단돈 몇만 원이라도 아끼는 쪽으로 정리하는게 맞아요. 정말 필요한 것만 남겨두세요.수수료, 환수때문에 손해를 보면서 끌고 가지 마세요.그리고 꼭 기억해 주세요!안될땐 한 달 실적 '0'이 차라리 낫습니다.. 다음달이 힘들겠지만.. ㅠㅠ2. 영업할 환경(거취)을 바꾸세요초보가 신규 개척까지 하기는 현실적으로 너무나 어렵습니다.수수료가 조금 낮더라도 [DB를 제공하는 곳]으로 가세요.저는 비추이지만반대로 바로 '홀로서기'도 해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따로 하는건 힘드실 겁니다. (sns 홍보, 유튜브)상담 경험을 쌓는 게 먼저라 생각해요 매달 일할 거리를 주는 곳에서 일하며 적응해 보세요. 그러면서 업무도 익히고 자신이 잘하는 것도 테스트해 봐야 합니다.DB 영업이 내게 맞을지,고객을 만들어 소개 영업을 할지,마케팅을 배워 홀로서기를 할지,TM이나 팀 영업을 할지,보험상품과 상담일에 익숙해지면 길이 보일겁니다. 지금은 아마 전통FC 채널에 있으신거 같아요. 그게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비싸게 배운 것뿐입니다.방향을 잡아줄 멘토가 없었을 뿐,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면 분명 좋은 날도 올겁니다^^힘내시구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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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에 가입중 만약 중도상환을 했을경우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급할때 보험을 2가지로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 방법 ①: 내 돈 내가 그냥 꺼내 쓰기 ➔ [중도인출]중요 : 아무 보험만 되는게 아님 "유니버셜 기능"이 있는 경우에만 인출가능함!➔ 해지 안됨!➔ 그냥 내돈 찾아 쓰는 개념!➔ 갚을 필요 없음!➔ 이자 없음! ➔ 찾을때 수수료는 있음! (소액)➔ 여유 생기고 채우고 싶다면 [추가 납부] 가능함!■ 방법 ②: 내 보험을 담보로 빌려 쓰기 ➔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중요 : 해지/해약 환급금이 일정금액 쌓인 경우만 가능함!➔ 해지 안됨! ➔ 대출이라 이자 내야 함. ➔ 꼭 갚아야함!➔ 오랬동안 이자를 안내면 (환급금 < 대출원금 커지는 시점에) 해지될 수도 있음!--보험을 담보로 하는 인출이나 대출은 무지 편합니다. 편하게 쓸수 있지만,[해약환급금] 을 사용하는 거기 때문에잘못 관리하면 해약까지 될 수 있으니 조심하긴 해야 합니다. 또한 긴 기간 사용시 이자금액등을 생각하면, 질문자님께 손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종신보험의 현재 상황(경과년도 / 환급율 / 향후 납부잔여기간 등등)을 따져보고 사용한 금액을 언제쯤 다시 채울수 있는지도 따져보고 꼭 담당자와 상담도 받아보시고요. ^^어떻게 사용할지 신중하게 결정하셔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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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직업 변경 고지를 꼭 해야하는지요? 고지후 보험료가 달라지는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직업이 바뀌면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1. 꼭 알려야 하나요?손해보험사 상품은 필수입니다. ➔ 안 알리면 큰 불이익이 옵니다.생명보험사 상품은 예외입니다. ➔ 가입 당시 그대로 유지됩니다.2. 안 알리면 어떻게 되나요?바뀐 일로 다치면 위험합니다.보험금이 삭감됩니다.계약을 강제 해지당할 수도 있습니다.ㅠㅠ3. 보험료도 바뀌나요?위험도에 따라 달라집니다.덜 위험하면 내려갑니다.더 위험하면 올라갑니다.4. 소급 정산이 되나요?[갱신형 보험] / [비갱신형 보험 ] 모두바뀐 시점부터 보험료가 변경됩니다. 여기에 추가로비갱신형 보험은더 위험해지면 추징금 발생.덜 위험해지면 환급금 발생.(참고- 갱신형보험은 일부 소액이 발생할 수 있음)*중요*보장 축소 가능성도 있습니다.위험해지면 보장금액이 축소 될 수 있습니다.직업별 한도가 적용되기 때문인데요부분해지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중에 다시 위험하지 않은 직업이 되더라도 늘릴 수는 없답니다. ㅠㅠ------제가 아는 부분은 대부분 말씀드린거 같습니다^^참참. 직업의 위험도에 따라 바뀌는 보험료는 다치는 [상해보장] 입니다. 질병은 직업이 달라도 보험료가 동일하더라구요. (제가 모르는 차이가 있는 상품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담당설계사분께 직업변경을 말해 주시면 그 담부턴 알아서 안내 다 해드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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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할 당시에 고지의무에 체크를 하지 않았다면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고혈압 약을 고지 못한 상황. 3년이 지나서 뇌출혈이 오면 보험사는 계약을 강제로 해지할 수는 없지만, 뇌출혈 진단비와 간병비는 '지급 거절'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고혈압은 뇌질환을 일으키는 가장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뇌질환은 치료 기간이 길고 간병비 부담이 커서 반드시 제대로 된 보장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불안한 마음이 있으실텐데요. 2가지로 나눠 말씀 드립니다. 질문자님이 보시고 잘 판단해 주셔야 합니다. ■ (1) 가입한지 얼마 안됐다면, ➔ 다시 가입하세요. 보험료가 조금 아깝겠지만, 제대로 보장 받는게 더 중요합니다. *특히 (중요)10년이내 입원/수술이 없었다면 약을 드셔도 저렴한 상품이 있습니다.(10년고지 간편보험이라 합니다)----------■ (2) 그대로 들고 간다면3년이 지나면 계약 해지는 못함.인과 관계가 있는 경우 보상 안해줌. 연계성이 없는 다른 질병은 보장함. "3년을 버텨서 해지를 못시키게 해야지"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문제는 보장입니다!제대로 보장이 안되면 보험이 있으나 마나죠. 특히 고혈압이 있고, 혈관질환이 걱정인듯 한데 이대로 들고 가면 안되겠죠. -----------지금 바로 해야 할건, - 약복용 감안해서 간편보험으로 - 입원/수술 이력 감안해서 가장 저렴한 유형으로 동일한 보장 넣고 보험료 뽑아 보세요보험료 차이가 얼마 안난다면 바로 고민이 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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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위반 체크사항 실수를 했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다시 가입하면 됩니다.청약철회 하시고다시 가입하세요! 이번엔 고지 하시면 되요^^제왕절개로 보험 가입거절되지 않습니다!다시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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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 고지의무에 대해서 문의해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추후 분쟁이 있을 수 있기에 100% 괜찮다 말씀드리가 어렵습니다.답답하시겠지만,질문만으로는 100% 확답을 못드립니다. ㅠㅠ질문의 요지를 보면.➔ [재검사 필요 소견]을 주셨습니다. ➔ 검진/소견 받은지 1년가까이 지났습니다.위 사항을 고려하면고지관련해서는 질문자님의 판단이 맞습니다.[표준 건강보험의 알릴의무 기준] 으로 살펴보면아래 2가지를 유심히 봐야 하는데요.3개월내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있었는지?1년이내 추가검사(재검사)를 시행 했는지?➔ 질문자님은 해당기간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그렇다고 하더라도 보상청구시 분쟁이 될 수가 있습니다.혹시라도 건강검진을 하기전 진료 본 사항이 있고,그로인해 건강검진을 하게 된거라면 추가검사 시행으로 문제가 됩니다. 만약 연계성이 있는 질환 진단시 보험회사가 굳이(?) 문제 삼을 수도 있습니다.후자의 경우 분쟁이 생기더라도분쟁 결과 내가 문제가 없다면 보상을 받게 됩니다. 다만, 그 과정에 조금 피곤함은 생기겠죠 ^^; 저라면. (추천순서 수정함)----------■(1) 현재 보험을 '그냥 유지'하기그냥 유지하시면 됩니다.그냥 유지 한다고 해도 문제되 보이진 않습니다.(참고)설사 고지 누락한 부위가 있더라도전혀 상관없는 다른 질병(예: 뇌, 심장, 상해 등)은 정상적으로 다 보장됩니다.또한 약관상3년이 지나면: 보험회사가 고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 계약을 강제로 해지할 수 있는 권한이 사라집니다.5년이 지나면: 5년 동안 해당 부위로 추가적인 진단이나 치료(투약, 재검사 등)를 받지 않는다면, 5년 뒤에는 고지 누락했던 신체 부위도 정상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2) 깔끔하게 '새로운 보험'으로 갈아타기(전제조건) 혹시라도 1년전 검진을 하게 된게단순한 건강검진(국가검진포함)이 아니고이전 진료가 있었고, 그 연장선으로 건강검진을 했다면 고려해 보십시요.현재 시점은 알릴의무상 고지할게 없어 보이고,그사이 다른 치료력도 없었다면현재는 깔끔하게 고지 위반 걱정 없이 가입가능 합니다.다만, 그동안 낸 보험료가 조금 아깝겠지만,내 잘못이 포함되어 있으니 수업료라 생각해야 합니다. 최근 보험 시장이 하루가 멀다하고 조건이 더 좋은 신상품들이 많이 나왔습니다.1년전과 비교해서 오히려 더 저렴한걸 찾을 수도 있습니다.내가 질문에 포함못시킨 사항이 있거나,새로운 보험도 더 좋은 상품을 찾는다면고민없이 다시 하시는게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3) 현재 보험에 '자진 추가 고지' 하기누락한 다른 부분이 있거나너무 기분도 찝찝해서 계속신경 쓰인다면보험사에 자진해서 알릴 수도 있습니다.콜센터든 담당설계사든 지금이라도 보험사에"가입할 때 검진 결과를 깜빡 누락했다"고 자진해서 알리는 방법입니다.알리게 되면고지 대상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고심사를 통해 해당 부위에 일정 기간 보장을 제외하는 '부담보' 조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고지 위반으로 보험이 강제 해지되거나 훗날 보상을 못 받을 거라는 불안감을 완벽하게 해소할 수 있습니다.----------아직 제거 하지 못한 용종이 남아 있는 상황이고,이 용종은 조만간 제거할 확률이 크죠.이런 상황으로 봤을때,(1)질문에 다 못한 내용이 있다면 미리 조치를 하시라 말씀드립니다.(2)질문외에 다른 내용이 없다면, 어떤 보험을 가입했는지는 모르지만용종제거 후엔 마음이 놓이게 될겁니다^^ (관련된 청구과정 겪고 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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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내용잘못이해로인해금융감독원민원신청을했읍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이런.. 100만원씩 2년이나 들어갔네요. ■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단순히 "몰랐다, 억울하다"는 주장만으로는 보험사가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왜?가입할때 종신보험이라는 서류에 싸인을 여러군데 해야 합니다. 모르기 힘듭니다. 또한 해피콜(모니터링) 확인까지 합니다. 이 과정에서 종신보험에 가입한게 맞는지 질문을 하는데 "네"라고 답을 해야 통과 되거든요. 자필서명 했고확인전화(모니터링)도 했기 때문에 돌려 받기 쉽지 않습니다!물론 [정상적인 판매]라면 어렵고 [정상적인 판매]가 가 아니라면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돌려 받으시려면 판매자(설계사)가 가입 당시 저지른 [치명적인 잘못]을 찾아내야 합니다.어떻게든 아래 3가지 항목 중 맞는게 있는지 기억해 보세요.1. 문자나 카카오톡에 '적금/저축'이라는 단어가 있나요? 설계사와 주고받은 대화나 제안서 중에 다음과 같은 멘트가 단 하나라도 남아있다면 100%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이거 비과세 적금처럼 쓰시면 돼요""연 5%짜리 고금리 저축성 상품입니다""원금보장 무조건 되는 저축성입니다"통화 녹음 중에 내가 *"이거 저축 맞죠?"*라고 물었을 때 설계사가 *"네, 맞습니다"*라고 대답한 기록2. 자필서명을 정말 본인이 직접 하셨나요?스마트폰(모바일) 서명 시, 설계사가 내 폰을 가져가서 임의로 서명을 다 해버렸나요?종이 서류에 서명하셨다면, 전체 서류가 아닌 몇 장에만 서명하진 않으셨나요?만약 내가 전부 서명한게 아니라면 싸인이 다를 겁니다. 보험사 고객센터에 전화하셔서 가입 당시 작성된 '청약서 사본'을 이메일이나 팩스로 요청해 보세요. 내 글씨체가 아닌 '대필 서명'의 흔적이 보인다면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되어 전액 돌려받습니다.3. 혹시 '무료 공연'이나 '설명회'에서 가입하셨나요?가수 초청 무료 공연, 지자체 무료 세미나, 혹은 회사 내 법정 의무교육 시간 등에 갔다가 " 국가에서 지원하는 특별 저축"이라는 식으로 광고해서 가입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이는 전형적인 '브리핑 불완전판매법'에 해당하여 구제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금감원을 믿지 마세요 민원이 접수되서 보험사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보험사도 이왕 민원 접수된거 이젠 빼도 박도 못한다 배째라~ 라는 식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의 담당자가 연락이 오더라도 "자필서명 다 했고, 모니터링(해피콜)도 하셨고, 보험사 잘못이 없어서 돌려받기 어렵다"라고 할 가능성이 큽니다. 내가 보험사의 잘못을 찾지 못한다면 쉽지 않습니다. 잘못된 증거를 제출하지 못한다면 죄송하지만 어렵다고 거듭 말씀드립니다. 천천히 꼼꼼히 기억도 더듬어 보시고, 통화기록, 문자기록, 카톡, 청약서 사본.. 등등 전반적인 확인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제돈이 들어간거 같아서 아쉬운 마음에 같은 말을 반복하네요... ㅠㅠ 부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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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용종제거를 했는데 보험금 중복지급여부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수술비 특약은 상품마다 지급규정이 전부 다릅니다.그래서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연 1회 지급인지?사고당 반복 지급인지?질병코드가 다르면 각각 지급되는지?동일 수술은 1회만 인정하는지?이 기준들이 보험사·상품마다 다르기 때문에약관 확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질문자님 상황 기준으로 보면위와 대장은 서로 다른 신체부위로 보기 때문에➔ 대부분 별도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대장에서 제거한 용종 2개는:동일 신체부위 1회 지급 규정또는동일 수술 1회 지급 규정에 의해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하지만!대장 용종 2개가 각각 다른 질병코드 / 수술코드라면각각 별도 지급 가능성도 충분히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참고]K63.5 : 대장폴립D12 : 대장용종---■ 참고로 저도 위/대장 용종 제거를 여러 번 받아봤는데요. ㅠㅠ보험도 여러 개 가입되어 있어서 실제 청구를 해봤습니다.그 결과:어떤 상품은 각각 모두 지급어떤 상품은 위/대장만 지급어떤 상품은 1회만 지급이렇게 정말 다 달랐습니다.^0^특히:➔ 5종수술비는 “부위별 1회”➔ 질병수술비는 “질병코드별 지급”구조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는 지급 누락도 꽤 있습니다.제가 설계사 입니다. 근데.. 누락..두번째 청구할때는 정말 꼼꼼하게 용종별 질병코드 확인 서류진료비세부내역서수술기록지 까지 제출했는데도1회만 지급하고 누락되는 곳이 가입한곳 절반 이상이었습니다. 추가 청구문의를 해서 추후 모두 지급 받기는 했지만, 그 과정에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니 피곤하더라구요. 질문자님도:질병코드수술코드지급내역꼼꼼히 확인해보시고분명 지급이 더 되야 하는데 누락된 부분이 있다면 꼭 재청구 해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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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험금 수액맞은거 청구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안되는 건 아닙니다!다만 예전보다 심사가 많이 까다로워졌습니다.과거에는:피로회복영양보충컨디션 관리목적으로 맞은 수액까지 보험 청구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이런 사례들이 많아지면서보험사들이 지금은:“치료 목적이 명확한지”“왜 수액 처방이 필요했는지”“어떤 치료 효과를 기대한 것인지”이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단순 진료비 영수증만 제출하는 것보다,소견서진단서초진차트등에 치료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기재해서 청구합니다. 그래야 지급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편입니다.반대로:“피로회복 목적”처럼 보이면 지급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병원들도 이 부분을 잘 알고 있어서“보험청구용 소견서 작성 가능 여부”“청구해도 지급이 어려울 수 있다”이런 부분을 미리 안내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시 청구해 보신다면 “원인 + 치료목적 + 기대효과”이 3가지가 들어간 소견서를 첨부해보세요.예를 들면 :“상기 환자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심한 오한, 고열 및 오심(구토) 증상으로급격한 탈수 상태였음.경구 투약이 어려워증상 완화 및 치료 목적으로비급여 수액 처방이 필요하였음.”이런 식으로 “왜 꼭 필요했는지”가 명확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사담이지만, 어떤 고객분이 받아준 소견서에는 수액에 포함된 성분 하나하나 마다 어떤 효과가 있는지 까지 다 나와 있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지급안되는 경우가 많은걸 알고진짜 말도 안되게 꼼꼼하게 적더라구요 ^^재청구 하신다면 병원에 잘 얘기 해서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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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중에 손해 보험과 생명 보험은 어떻게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최근 트렌드가 [생명보험] 과 [손해보험]의 차이가 점점 줄어 들고 있습니다. 서로 경쟁하면서, 상대방의 인기 메뉴(보험)를 모방해 판매하고 있거든요^^;보험시장은 진즉 포화 상태였는데 한정된 고객 숫자까지 줄어 들고 있다 보니까 생명/손해 다르게 팔거 없이 "다 갔다가" 팔아야 생존 가능하거든요^^많은 부분이 같아 졌지만그래도 구분되는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을 설명을 드리면요. ■ 생명보험은“큰 위험”에 강합니다.사망보험금 1억원중대한 질병(CI)종신보험연금보험등처럼 ➔ 큰 일에 “큰 목돈”을 준비하는 느낌입니다.즉“큰 일이 생겼을 때 가족을 지켜주는 보험”에 가깝습니다.사망보장과 연금을 가장 대표적인 상품으로 보면 되구요^^■ 손해보험은“실제 생활 속 치료비”에 강합니다.실손보험입원비수술비골절도수치료자동차보험배상책임등처럼 ➔ 병원 다니며 실제 쓰는 돈을 보장하는 느낌입니다.즉“생활형 보험”에 가깝습니다.실제 손해를 보전해 주는게 가장 대표적이라 보면 됩니다. 암진단비 / 실손의료비 등은 "생명/손해 구분없이 준비해도 되구요"사망보험금 / 일상생활배상책임등 '일부분'은 목적에 맞게 "생명/손해 잘 구분해서 가입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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