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과 적립식etf 한가지만 선택한다면?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상품]의 본질만 단순히 비교하면!안정성은 (예금+적금)이 압도적으로 무조건 승!!!수익성은 (ETF)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확률이' 일부 있음!예적금은 정해진 이자라..사실 물가상승을 따져보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니까.'예적금은 그냥 원금 모아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ETF는투자 수익을 낼수 있죠!특히 ETF는 내가 신경안써도~우량종목만 계속 추려서 투자관리 하는 성격이라수익을 낼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다만!!!투자는 100%가 없죠!10년까지 수익을 잘 내다가..내가 쓸려고 할때 '전쟁' ' 세계경제위기'등엄청난 악재를 만나면 한순간에 반토막이 될수도 있죠!이렇게 다른데..하나만 골라서는 절대 안됩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는 질문 자체가 위험” 합니다!!!얼마가 됐던!!좀 나눠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어디에 쓸껀가?"목적이 돈을 10년 뒤에 "어디에" 쓰실 건가요?이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시면 정답이 나옵니다.10년 뒤 지출 계획이 얼마나 '절대적인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반드시 써야 하는 돈 (예: 자녀 대학 등록금, 주택 잔금): 아무래도 반드시!! 라는 조건이라면 ~무조건 나와야 하는 돈입니다.무조건 지켜져야 하는 돈입니다.물론 은행도 파산은 할 수 있지만, 그건 너무 극으로 간거고..일단 안정성에서는 [예·적금]이 가장 유리합니다.10년 뒤 필요한 시점에 시장이 폭락해서원금이 깎인다면....인생 계획 전체가 무너집니다.수익률보다 '확정된 금액'을 무조건 받아야'인생이 유지되는' 목적이기 때문입니다.있으면 더 좋은 돈 (예: 노후 자금, 여유 자산 축적): 노후자금도 국민연금/퇴직연금등은 이미 있으시고추가적인 연금일때 투자성으로 해야 합니다. (어떤 자금이던 100% 투자는 비추입니다. )[적립식 ETF]10년시점에 반토막이 나더라도 바로 쓰지 않아도 된다면...다시 5년이고 10년이고 묶어둬야 할 수도 있습니다.● 비중, 몇%를 투자에 넣느냐~이것 또한 굉장히 중요합니다.다만,지금 질문자님의 전체 성향을 모르니 말씀만 드립니다.마음 편한게 전 젤 좋더라구요^^2026년 지금처럼 주식이 팡팡 터지는 시기에는 예적금의 이자가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일단 마음은 편합니다.마음의 안정면에서 보면,[최소연금액]을 미리 결정하고 보증해 주는 투자 상품도 괜찮습니다. 최소 연금액은 일단 보증되고!~투자로 수익이 많이 나면 더 받을 수도 있고~이렇게 투자상품도 '안정성'이 우수한게 전 최고더라구요!꼭 하나라면 저는 그만큼 절실함에 (안정된 예적금)을 추천하구요. 다만, 어떤 목적의 작은 금액이라도분산을 통해 안정과 수익을 함께 노려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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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의 말이 무조건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가 커졌다고 [무조건] 좋아졌다고 할 수는 없죠. (물론 많은 경우가, 정비를 한거라 더 나아졌다고 판단되지만요. )더 중요한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좋아 졌는지?" 입니다. 내게 ' 필요 없다 ' 생각되는 보장이 포함되서보험료가 올랐을 수도 있으니까요. ( 나쁜 보장은 없지만, 개인취향에 안맞는것) 불안해서 질문 주신거 같은데요^^불안이 해소 될 수 있게 !!질문자님이 직접 체크해 볼 수 있게 도와 드릴께요!이번 기회에 내보험을 좀더 알아 두실겸 간단히 분석해 보세요^^■ 간단하게 "팩트체크" 해보시면 됩니다. 먼저 팩트체크 하는 요점은 이래요. -보장 금액이 커졌는가?-보장 범위가 넓어 졌는가?-새로운 보장이 생겼는가?-없어진 보장이 있는가?더 있지만, 위 4가지만 체크해 보셔도 달라진 점들이 보일겁니다. ^^ ■ 담당자와 같이 하면 더 좋지만, 아무래도 직접 하실테니. 아래 좀더 구체적인 체크 사항 드려 볼께요. [실제 보험증권]에서 다음사항을 체크해 보세요(1) 3대질병(암/뇌/심) - 진단비는 얼마나 되지?- 수술이나 항암치료 같은 굵직한 치료가 어디까지 얼마나 준비 됐지??- 뇌.심장은 특약이름에 따라 범위가 많이 다른데 어떤 특약으로 준비 됐지?(보장범위참고: 뇌출혈<뇌졸증<뇌질환질환)(보장범위참고: 급성심근경색증<허혈심장질환<심장질환)(2) 수술비- 가입된 수술비는 모든 수술인가? - 수술시 보장금액은?(3) 있었는데 없어진 보장은 어떤거지? (왜 뺀거지?)(4) 없었는데 생긴 보장은 어떤게 있지?*추가로*똑같은 보장이라도 "갱신"--> "비갱신"으로 전환된게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험료 상승이 크거든요. 갱신은 장기유지시 보험료 납부의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서비갱신으로 일정기간만 납부하게 바꿔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갱신은 없애고 비갱신으로 바뀐 부분이 있나?보험이 복잡해서..간단히 체크해 드렸지만, 이 또한 복잡해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 상황을 보장해 주는게 보험이라 어쩔 수 없어요. 이참에 조금 따져보시면 보험지식이 많이 늘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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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관련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상관없어요!!! 보장 됩니다!보장안되는 상황은 2가지 입니다.입원시 보장한도를 최대로 채웠을때!! (통상 입원 5천만원)통원시 보장횟수를 최대로 채웠을때!! (통상 연간 180회까지)(통원시 1일 20~25만원 한도를 다 채웠을때!! - 1일한도 이상은 안됨.)같은 부위라도오늘 다치고다음달 다치고.그 다음달 다치고.....10번을 다쳐도 보장이 됩니다.한번 다쳤는데 치료후->몇달후 다시 아파서 치료해도 보장되고한번 다친거 완치!!->그리고 질문자님처럼 다시 다친거는 (새로운 사고)로 봅니다.이때도 역시 보장됩니다!!(질문상 2번의 상해는)다 되요!!!어머님이 잘못 들은거 같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려 설명을 적었지만,너무 단언하여 말씀드려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몇가지 주의할 점 알려드립니다. ^^;(주의사항)*질문상 상해로 인대를 다치는 사고가 5개월 간격으로 났다는 기준하에 상해 보장면에서 답변드립니다)*통상 입원5천/외래180회/1일외래20~25만원은 개인별 가입한 상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본인의 보장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쉬운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10번다쳐도 다 된다는 표현은 상해로 인해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는 전제입니다. 반복된 치료중 일부치료에 있어서는 치료효과가 확인되지 않는다면 보장이 안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다 되요'라는 단언은 질문자님의 (우연한사고 + 인대상해 + 치료목적)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질문주신 2번의 상해를 기준으로 말씀 드렸습니다.*(수정)첨부: 하나의 상해로 장기간치료시 가입 실손에 따라 일정기간후 면책기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질문상 치료기간은 해당이 안됩니다. 또한 질문자님은 새로운 사고라 이또한 이전사고와 연결해서 장기치료로 볼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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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사고로인한 보험 보상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치료 다하고 청구 하는게 맞는가? ➔ 맞습니다!배상책임은 [실제 손해 난 금액]을 최종 산정해서 보상합니다. 치료가 끝나야 "손해금액을 확정"할 수 있어서 그렇답니다. ■ 배상책임에 합의는 없는 걸까? ➔ 먼저 제시는 안하지만, 합의가 없는건 아닙니다. 요구 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위로금은 없지만, 일을 못하게 되거나, 장해를 입거나.. 기타 등등. 손해를 주장 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가 적극적으로 합의를 보고[보상종료]를 하려는 자동차보험과 성격이 다르다 보면 됩니다. 참고로, 손해가 명백하나, 주장이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면 민사 소송으로 가야 합니다. ■ 보상기간이 따로 있나? ➔ 없습니다! 청구안하면, 3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됩니다. 따라서치료가 장기화 되더라도 "청구" 접수는 3년안에 해 두는게 좋습니다. 솔직히(^^;) 자동차사고 '지불보증'이 2년이 있는건 검색해 보고 지금 알았습니다. (실무적 기간이라고 하네요)● 상대가 ● 개인 일상배상으로 할지. 업무중 이었다면, 영업배상으로 할지..어떤 배상으로 처리 할지 모르지만, 자동차 사고와 다르게 적극적인게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제대로 보상이 안될것 같은 조급한 마음이 생기기도 하겠지만, 일단 치료가 급선무니까 치료 잘 받으시구요. 먼저 제안하지는 않지만, 동일하게 피해에 대한 보상 (합의)을 받아야 합니다. 혹시라도 많이 다치셨다면, 그래서 100% 회복이 어려운 정도라면 (장해를 동반할 만큼 피해가 크다 판단되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걸 추천드립니다. 동일한 상황을 많이 다뤄본 손해사정사동일한 상황을 많이 다퉈본 변호사비용은 들겠지만, 손해액 산정이 많이 달라질 수 있어서 추천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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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에서 다이렉트로 갈아탈때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신규로 가입한것도 올해 6월 28일 ~ 내년 6월 28일 까지로 가입하셨죠?날짜를 잘 맞춰서 가입했다면, 겉보기는 2건의 보험이지만, 날짜는 중복 되지 않고, 1개 끝나면 다른 1개의 보장이 시작되는 겁니다^^당연히 두 보험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만약 실수로 올해 6월 21일부터(가정하에) ~ 내년 6월 21일까지..이렇게 날짜를 잘 못 가입했다면, 작년 보험은 해지해도 됩니다. 잔여 기간에 대한 보험료는 환급이 된답니다^^"언능 날짜 확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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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종신보험 불필요특약 해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무조건 [[ 유지 ]] 를 추천합니다.고객님의 상황에 따라 변수는 있겠지만, 현재까지의 경과 기간, 남은 납입 기간, 보장 가치를 종합해 볼 때 해지하시면 손해가 가장 크다 생각 합니다. -유지추천 큰 이유-압도적인 가성비: 20년 납 중 14년을 내셨고 이제 6년 남았습니다. 보험사에서 떼는 사업비는 이미 초기에 다 빠졌고, 이제는 보장 혜택만 온전히 누리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6년만 고생하면, 사망외에 다른 보장들도 80세까지 납부없이 보장됩니다)(실손만 갱신으로 제외)2세대 실비의 가치: 12년도 실비는 자기부담금이 적고 보장 범위가 넓은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지금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면 절대 이만한 조건을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혹시라도 현재 병원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CI?설계사입장에서보험료 납입이 끝나간다면, CI도 들고 갑니다. ^^2. 불필요특약으로 해지할게 있는지, 있다면 어떤것?하~ 이부분..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실손 빼면 갱신도 없으시고, 보험료 납부기간이 워낙 짧게 남아서... 이정도면 설계사가 자기꺼라면, '개똥같은 보장'이라도 들고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나 정말 더이상 안되겠다~ 보험료를 정말~ 어떻게든~ 쪼금이라도 줄여야 겠다~라고 하실때 쪼금 손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혹여라도!!!!환급금 때문에!!!!손쉽게 특약을 없애지 말길!!!! 바랍니다!!!!^^;3. 감액, 감액완납 또는 불필요특약 중 가장 추천하는 방안?보험은 매우 복잡합니다.그래서 똑같은 보험설계사 일을 하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통으로 유지를 권해드리며. 매우 건강하시다면 (실손전환이 오히려 적합)하다 봅니다.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꼭 예측 비교를 해보세요!! (1) 사망보장을 그대로 뒀을때 / 최소로 감액했을때현재 / 10년후 / 20년후 어떻게 다른가?(2) 실손보험 그대로 뒀을때 / 전환했을때현재 장단점 / 10년후또는 20년후 예상되는 상황(3) 그외 특약들 그대로 뒀을때 / 해지했을때. 현재 / 10년후 / 20년후 어떻게 다른가?다른 선택지도 있지만, 일단이렇게 3가지 정도 라도 결과값을 추측해 보고 비교해 보셔야 좋은 선택을 하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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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체보험 전환 시 갑상선기능저하증 누락이 고지의무 위반?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건강체 전환] 관련해서 "누란된 부분" 다시 접수해 주세요!콜센터 통해서 '건강체 전환'시 제대로 고지가 된건지다시 확인하고 싶다고 말해주시고,꼼꼼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질문에 비흡연, 혈압, BMI는 정상이라고 해주셨는데요.그외에도 질문 [치료력 관련 체크]가 있었을 겁니다.아마도 약복용 관련해서 체크사항이 있을거로 보이고,질문상 이부분에서 누락이 됐을거로 보입니다.자진 접수해주시고, 누락된 사항은 추가 고지해주시면 됩니다.누락된 사항 추가 고지시 승인됐던 부분은해당 보험사 기준대로 조치가 이뤄 질것입니다.(건강체할인 취소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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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청구 현장심사후 추후 의사 소견서 요구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제출 하시는게 좋습니다. 도수치료.. 분쟁 정말 많습니다. 이미 조사 진행이 된 상태이긴 하나, 거절이 아니니 다행입니다. 현장심사까지 진행됨→ 이미 ‘의심건’으로 분류된 상태 3주간 무응답 후 갑자기 소견서 요구→ 내부 검토 후 “지급 거절” 보다는 "현상태로는 보류" 가능성. “객관적 근거 부족” 주장→ MRI/X-ray로 치료 필요성이 명확하지 않다고 판단많은 횟수의 도수치료를 청구한게 맞다면 보험회사도 정말 꼼꼼히 검토하고 확인하는게 현실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은지급 거절로 하기엔 보험사도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 질문에는 없지만, 아마도 10회이상 치료를 하신거 같습니다. 지금 길을 2가지로 본다면, (1) 의사 소견서 제출 안하면.. 아주 지루한 싸움(?)이 될거로 예상이 됩니다. (2) '치료 필요성'이 반영된 의사 소견서 제출시에는 빠른 결정이 될 듯 합니다. (중요)만약 담당 의사가 [치료필요성]이 반영된 소견서 발급을 거부한다면.. 질문자님께는 어려운 상황이 될거로 보입니다. ㅠㅠ■ 저라면 이렇게 먼저 해 볼 거예요. 1)- 보험사에 "소견서 양식"을 하나 달라고 해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지' 의사에게 전달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이럴때 꼭 들어가야 하는 질문을 담은 양식을 하나 달라. 보험회사도 확인 해야 하는게 있어서 상세한 소견서를 요청하는 거니까. 어떤 내용을 상세히 넣어야 하는지 양식을 만들어 주면 받아 오겠다. 고 해볼꺼예요. 의사도 정해진 기준이 있으면 써주기가 더 좋습니다. 2)- 보험사에서 양식을 준다면, 맞춰 받아오시면 되는데요아래 내용이 첨부되면 지급에 도움이 될 듯 하니 참고해 주세요. (의사 선생님께 아래 내용이 사실이라면 포함해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단순 통증 완화가 아닌 '기능적 회복' 강조: "통증이 줄었다"는 표현보다 "관절 가동 범위(ROM)가 개선됨", "보행 능력이 향상됨" 등 객관적인 수치를 언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치료 효과가 확실히 드러난다면 좋습니다.)혹시라도 치료가 끝난게 아니라면..향후 치료 계획: "현재까지의 치료로 이만큼 호전되었으며, 완치를 위해 향후 몇 회의 추가 치료가 필요함"이라는 내용이 있으면 추후 신규 접수 시에도 도움이 됩니다.현재 실손보험 청구에 있어서 분쟁이 많은 치료중 하나가 '도수치료'라서 심사가 가장 까다롭다고 봐도 됩니다. 번거롭고 귀찮겠지만, 추가 확인서류 요청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잘 준비 하셔서 빠른 지급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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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마이슈퍼스타 3종(납입면제, 해약환급금미지급형)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납입면제 되면, 그후 평생 낼거 없어요! 첨부사진 보면 10년납입100세만기 입니다. - 비갱신으로 가입하셨구요. - 10년납입이 끝나면 100세까지 보장만 받으면 됩니다. - 그 10년이 안됐을때 납입면제가 되면 당연히 보험료는 더 안내게 되구요^^--------------요 시기에 가입한 [간병인사용일당]은 진짜 조심스럽게 답해야 합니다. 181일이상 보장특약이 없던시기라 보장내용이 완젼 다르거든요. 그래서 ● 약관을 찾아서 정확하게 답변 드립니다 ^0^/ ● 질문자님이 혹시 내용을 아시면서 사진을 [상해]쪽만 캡쳐해서 올렸다면...소름끼치는 상황입니다^^ (설계사의 역량을 평가해 볼려고 일부러 그런건가 싶어서 소름끼칠 수 있음^^)☆☆☆ 중요 ☆☆☆사진 제공해 주신거에는 "상해"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특약이 전부 나와 있지 않습니다. - 사진 하단에 나와 있는 발행일을 (2024.08.29)기준으로 약관을 확인했습니다. - 질병 사진은 없지만, 질병 또한 가입했다는 가정하에 같이 설명 드립니다. ● (가입시점) 상황 설명2026년 4월 현재는 [181일 이상]특약이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181일이상 입원시에도 보장 받을 수 있음!질문자님 간병인사용일당은 [181일 이상]특약이 없음! (당시에는 대부분 없었음 -- 당시 설계사 잘못은 아님^^)------ 질문자님 보험 약관 분석 ------질문자님의 보험은 (상해)와 (질병) 보장 기준이 다릅니다. (글로 다 정리했다가 보기 어려울까봐 표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 비교표 상해 vs 질병 ■ 1. 상해 간병인 사용일당 (약관 기준)[[ 보장기간]]▶ 1회 입원당 최대 180일동일 상해로 여러 번 입원해도→ 1회 입원으로 합산즉"하나의 사고로 이어진 입원은 전부 묶임"[[ 면책(공백) 구조]]▶ “별도의 180일 공백(면책기간)” 없음. (그 사고는 보장끝.)다만 실제 효과는 다음과 같음같은 사고로 재입원→ 계속 합산 → 180일 넘으면 종료.완전히 다른 사고→ 새로운 180일 시작.[[ 핵심 ]]상해는 “한사고 기준 + 입원 단위 180일 한도”----■ 2. 질병 간병인 사용일당 (이전 약관 기준)[[ 보장기간]]▶ 최초 간병 사용일부터 180일[[ 면책(공백) 구조]]▶ 180일 보장 후 → 180일 공백(면책)☆☆☆ 이 부분이 상해와 가장 큰 차이 ☆☆☆[[ 핵심 ]]질병 = “시간 기준 사이클 (180일 지급 + 180일 제한 +180일 지급 + 180일 제한---- 반복-- )”----☆ 중요한거 하나 더^^ ☆가입된거 보면 3가지입니다. (병원/요양병원/간호간병 ) -> 이 3가지는 각각 180일 보장이 가능합니다. -> 그러니 혹시라도 상해로 장기 입원시 -> 병원 180일이 지나면 --> 요양병원으로 전원해서 180일 또 보장 받고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전원해서 또 180일 보장 받는다면, -> 상해도 총 540일 보장이 가능해 지죠^^복잡한거라최대한 설명을 해드리려고 한참 정리했습니다. (아래 질문자님 보험가입시기에 맞는 약관도 첨부해 드리니)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해) 약관 중 일부(질병) 약관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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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500
보험실비 계속유지 또는 걀아타기, 16세 남 종합보험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30세 만기 실비 → 유지 권장실손보험은 한 번 해지하면동일 조건으로 다시 가입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과거 실비는 안팔기 때문에)특히 최근에는가입 심사가 까다롭고,병원 이용 이력이 있으면 가입 제한이나 부담보가 생길 수 있습니다.따라서➔ 지금 정상 유지 중이라면 절대 먼저 해지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생각해주세요.➔ 자녀가 어립니다. 과거 실비랑 지금 실비랑 보험료 차이도 크지 않을 거라 판단합니다. ➔ 16년전에 가입한 실비니까.. 재가입조건이 없는 실비로 판단됩니다. 만기까지 14년동안 [동일한 약관]으로 보장이 가능합니다^^현재 기준으로 보면, ■ 지금 갈아타면 5년마다 최신 실비로 강제 전환이 됩니다. 이 말은 지금 갈아타던, 30세에 갈아타던. 어쨌거나 30세 시점에서는 똑같은 실비를 가지게 됩니다^^그러니 미리 갈아탈 이유는 없습니다. ■ 단 30세가 안됐는데 보험료가 말도 안되게 몇배로 비싸졌다. 나이도 젊고 병원도 잘 안가는데 그렇게 된다면 그 시점에 비교해 보고 좀 일찍 갈아 타도 됩니다. ■ 실손만 가입이 안될꺼야~이런 불안은 갖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도 실손만 가입가능한 곳(방법)도 있고요. 또한,실손 개정이 계속 이루어 진다면,손해율이 줄어 대부분의 보험회사가 [실손만] 가입할 수 있게 다시 해주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 종합보험만 먼저 가입하는 경우 →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종합보험(암, 뇌, 심장 진단비 / 수술비)은지금 나이에 준비하면어려서 보험료도 저렴하고10대라 자녀보험 또는 청년보험으로 가입 조건도 좋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추가로 건강할테니.. 그럼 (전 기간동안) 보험료 할인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종합보험은 지금 미리 준비하는 것이 맞는 방향입니다.(30세정도까지는 통상적으로 병원도 잘 안갈 만큼 건강한 연령이라 생각하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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