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시 궁금 한점이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발가락 골절일때 20+10=30만원 맞습니다!골절진단비가 2개로 쪼개져 있는 이유는?치아골절은 조금만 보장하기 위해서 입니다. 질문자님은치아골절일때 20만원 보장!다른 골절일때는 20만 + 10만 = 30만원 보장!!■ 여기에 추가로 5대 "중요한 부위"는 30만원이 추가로 보장이 됩니다. 보통 약관에서 말하는 5대골절은 다음 다섯 가지입니다.이렇게 중요한 신체 부위에 골절이 생기면 추가로 30만원이 보장 되므로총 20 + 10 + 30 = 60만원이 보장되게 됩니다!참고로. 상해보장은 보험회사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큽니다. 상해보장만 준비하거나 상해를 크게 하실때는, 꼭 비교하셔서 동일조건에서 더 저렴한곳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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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들어주신 보험이 적당한걸까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가 10만 원이 넘는다고 해서 비싸다, 적당하다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보험은 보험료보다 무엇을 얼마나 보장받는지가 더 중요합니다.어떤 보장을 어떻게 가입했는지에 따라 10만원도 안되는 가치를 가졌을 수도 있고, 혹은 20만원이상의 가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가입된 자세한 내용을 모르니, 꼭 그 내용을 가지고 가치 판단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 다만 제 생각에는보통의 경우 십대 후반이라면 기본적인 보장을 한다면 월 5~8만원 정도로 봅니다. 질문처럼 월 10만 원이상이면 아마도 아주 좋은 보장이 되 있을겁니다. ■ 꼭 기억하실 부분. 1. 현재 보험이 보험료 이상의 가치가 있는지 전문가에게 [보장내용]을 가지고 판단 받아 보세요 2. 그만한 가치가 있다면 잘 유지해 주세요. 특히 부모님이 보험료를 내주고 있다면 굳이 줄일 이유도 없습니다. 3. 질문자님이 언젠가 돈벌게 되서 넘겨 받게 되더라도 좋은 거라면 되도록 유지해주세요. 4. 질문자님이 돈을 내는 상황이 왔는데 내는게 버겁다면 -> 부분적으로 줄이는 방법도 있으니 절대 단칼에 해지하지는 마세요. (해지하면 다신 되돌릴 수가 없답니다)지금은 내 보험의 가치판단만 한번 받아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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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 새로가입하게되면 어떻게 들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1건의 보험에 [실손의료비]도 들어가 있고 암진단비 같은 [다른 보장들]도 있죠?[1.실손]과 [2.실손이 아닌것] 이렇게 2가지로 나눠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 일단, 1. 실손항목은 - "해지 후 신규가입" X- "전환실손" 활용 O가장 중요해서 먼저 말씀드리는 점은 2030년에 기존 1세대가 만기될 때, 기존 보험을 그냥 해지하고 새로 가입 신청을 하는 것이 아니라[계약전환제도(실손 전환)]를 이용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왜 전환을 해야 하나요?무심사/간편심사 전환: 일반 신규 가입은 그동안의 병력이나 진료 기록을 새로 고지하고 심사를 받아야 하지만, 기존 가입자가 동일 보험사의 최신 실손으로 전환할 때는 병력이 생겼더라도 거절 없이 100% 승인됩니다. 현재는 병력이 없으셨다고 했지만, 내년이던 2030년이던, 실손을 정비하실대는 '전환'으로 해야 고객입장에서 더 좋다는걸 기억해 주세요. (단, 지금 보험사 말고 다른 보험회사로 가입하고자 한다면, 전환은 불가능하고 해지후 신규가입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신규가입은 병력이 생기면 가입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실손을 정비하는 시점에 진짜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2030년의 실손 세대:현재(2026년 기준)는 4세대 실손이 판매 중이지만, 2030년 시점에는 5세대(또는 당시 최신 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하게 됩니다.[[ 미리 확인해둘 사항 ]] ➔ 콜센터로 전화하셔서 (1) 내 실손을 전환 할 수 있는지? (2) 전환가능한 날짜가 정확하게 언제까지 인지? 미리 확인해 두세요. ■ 그리고. 2. 실손말고 [다른 보장들]만약 다른보장들도 2030년에 만기가 되서 보장이 끝난다면 다시 준비하셔야 합니다. 현재 실손은 단독상품으로만 가입가능합니다. 실손1건 따로 준비하시고그외 보장들은 따로 상품을 가입해야 합니다. 질문자님 조건은 현재 아주 좋습니다. - 30대 중반으로 젊으시고 - 입원/수술 병력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최근 10년간 입원/수술이 없고 몇가지 조건에 맞는다면 "보험료 할인"까지 가능합니다. ■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1세대버전의 좋은 실손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건강해서 써먹을 일이 없고, 만기도 약 4년정도 밖에 안남았기 때문에 실손도 미리 전환합니다. (보험료가 줄것입니다.)그외 건강보장은 + 비갱신으로 보험료 변동없게+ 만기는 넉넉하게 90세 또는 100세까지 보장되게 하고 + "건강체로 보험료 할인"도 받고+ 할인율도 전보험사 비교해서 같은 조건에 젤 저렴하게 지금 시점에서 미리 준비할거 같습니다. ^^아직 만기가 남았는데 왜 지금시점이지? 라고 궁금할텐데요. - 지금 최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상태라서 지금순간을 놓칠수 없죠. - 40세가 되면 국가검진도 있고.. 검진시 이상소견이라도 나오면 가입조건이 매우 안좋아 질 수 있죠. - 납입면제/한도 등의 조건이 더 좋은 청년상품은 대부분 40세 이전까지만 가입가능하죠. - 한살이라도 더 젊다면 보험료가 저렴하구요이런 다양한 이유가 있구요. 젊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은 지금!!건강하기 때문에 젤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 지금!!아는 분이 있다면 지금 정비해 달라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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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하다가 허리가 뚝하고 소리가나면서 주저 앉앗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통원으로 치료 받아도 청구 가능합니다. 1세대는 상해시 통원의료비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1000만원!입원/통원의 구분없이 한도 1000만원 이내로 사용 가능하십니다. 1세대 의료비는 입원/통원 구분이 없는 약관을 사용합니다. MRI등의 영상제비용도 따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의 실손이 1세대가 맞다면 한도 1천만원 안에서 치료비용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1세대 실손이 정확한지?약관이 동일한지 확인하기 위해, 질문자님의 약관을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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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는 매년 자동차보험 비교후 가입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저도 그렇게 해요^^;16년째 보험일 하고 있는 저도 다이렉트로 여기 저기 매년 비교해서 가입합니다. ➔ 장점 : 많이 비교할 수록 확실히 저렴한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단점 : 진짜 귀찮습니다. 다이렉트 한군데 견적내는데 5분~10분정도 소요 됩니다. 3~5군데 하면 1시간을 훌쩍 넘길 수도 있죠. ➔ 그래도 비교 하는 이유는 1. 더 싼곳을 찾기 위해서. 2. 다이렉트도 비교해 주는 곳이 있긴한데요. 할인 옵션이 너무 다양하고 보험회사마다 다 달라서 그게 또 잘 안맞더라구요. 3. 올해 다르고 내년 다르더라구요. 작년에는 A사가 저렴하고 올해는 B사. 내년엔 C사가 저렴할 수 있어요. ■ 그렇다고 무조건 가장 싼 곳이 정답은 아닙니다.보험료도 중요하지만,자기차량손해 자기부담금,긴급출동 서비스,특약 구성 등을 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보장이 동일한 조건인지 체크를 잘 하시고 나서 가장 저렴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보험료가 1~2천 원 차이라면 굳이 시간을 많이 들일 필요는 없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제경험상제 보험역시 10만원이상 차이가 늘 나더라구요. 제 고객의 경우 정말 100만원 이상 차이 나는 경우도 봤습니다. (20대 젊은친구였으며 직전해 사고가 꽤 있었습니다)자동차보험은 장기 유지에 따른 특별한 혜택이 있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같은 조건이라면 보험료를 비교해 보고 더 유리한 보험사를 선택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단!!시간투자가 필요하니.. 그 시간대비 비용 절감효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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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은 왜 몇 년마다 상품 자체가 갱신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약관에서 보장하는 치료목적의 의료비를 보상하는 보험입니다.아프거나 다쳐서 치료를 받았다면,약관상 보장 대상에 해당하는 의료비를 실제 발생한 비용에 맞춰 보상해 주는 구조입니다.실손보험은 보장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질병과 상해를 모두 보장 대상으로 하다 보니,의료환경이 변하면 실손보험도 함께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예를 들어• 새로운 질병이 생기고• 새로운 치료법(신의료기술)이 등장하며• 의료제도와 비급여 항목이 바뀌고• 과잉진료나 과다 청구가 사회적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이러한 변화를 반영하지 않으면 실손보험 제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가 어려워집니다.그래서 실손보험은 일정 기간마다 재가입을 통해 새로운 약관을 적용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다른 보험은 조금 다릅니다.암보험이나 뇌·심장보험처럼 정액으로 지급하는 보험은보장하는 질병과 지급 조건이 비교적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보험사는 발생률과 위험도를 예측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워,비갱신형 상품을 설계하기도 수월합니다.실손보험은 건강보험처럼 다양한 질병과 치료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인 만큼,의료환경 변화에 가장 민감한 보험입니다.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지는 의료기술과 의료제도에 맞춰실손보험도 함께 개정되고, 일정 주기마다 재가입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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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가입 첫날부터 암보험이 되는 보험도 있던데 기존 암보험은 왜 면책 기간을 두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가입 첫날부터 보장하는 암보험도 있습니다.^^보장의 차이는 보통 없지만,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없는 상품은 빠르게 암보장을 준비하려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몇 가지는 알고 계시면 좋은점 체크해 드립니다. ■ 첫째, 이런 상품은 흔하지 않습니다.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없는 상품은 모든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것이 아닙니다.또한 항상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판매했다가 중단되고, 다시 판매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둘째, 가입한도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가입 첫날부터 바로 보장하는 대신,가입 가능한 진단금 한도가 일반 암보험보다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원하는 만큼 가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셋째, 보험료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질문에 면책/감액이 있으면 할인해 줘야 하는거 아냐? 라고 말해주셨는데요. 맞습니다. 기본으로 면책/감액이 있었는데요. 그 면책/감액을 삭제한 조건으로 보험료가 보통 더 높게 나오더라구요. 면책/감액없는 상품에 비하면, 면책/감액 있는 상품이 저렴한거죠. 그 차이가 없거나, 최소한의 차이를 보이는 상품을 찾는다면 최상의 상품이 될것입니다^^■ 선택은 고객님의 자유이자 권리입니다.현재 보험시장은 보험회사도 많고,상품도 매우 다양합니다.같은 암보험이라도• 보장 범위• 보험료• 납입면제 조건• 가입한도• 갱신 여부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한 가지 상품만 권하기보다,여러 상품의 장단점을 비교해 드리고 고객님께 맞는 상품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질문자님도 암보험을 준비하신다면,'가입 첫날부터 보장된다'는 한 가지 장점만 보기보다는 보장 내용, 보험료, 납입면제, 가입한도 등을 함께 비교해 보시고 현재 상황에 가장 잘 맞는 상품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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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 후 꼭 한 번 점검해야 하는 시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내 삶도 바뀌고, 세상도 계속 바뀝니다. 보험도 계속 바뀌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점검 시점을 "삶의 이벤트" 시점으로 잡으신건 아주 좋습니다. 말씀하신결혼/ 출산/ 직업변경/ 주택구매/ 큰질병발생 처럼 생활에 큰 변화가 생겼다면,'우리 가족에게 현재 보험이 잘 맞는지' 한 번 점검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3년에 한 번 정도 점검해 보세요.보험 점검의 목적은 새로운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현재 가입한 보험을 제대로 알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점검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현재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다시 확인하기② 실손보험과 갱신형 보험의 보험료 변동 확인하기③ 자동이체, 납입 상태 등 계약 관리하기④ 청구하지 못한 보험금이 있는지 확인하기⑤ 새롭게 필요한 보장이 생겼는지 확인하기⑥ 중복되거나 과한 보장은 없는지 점검하기사실 이렇게 관리하는 고객분은 아주 드물기 때문에 이렇게 관리 한다면 정말 최고입니다. ^^[참고로]관리 주기를 3년으로 잡은 이유는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이 3년이기 때문에보험료를 못내서 실효 됐을때 3년까지는 부활시킬 수 있기 때문에갱신된 보험료를 최대한 짧은 시간에 체크해야 되기 때문에 ➔ 이런점을 감안하여 3년단위로 관리하는걸 추천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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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특약해지 고민입니다 도와쥬세여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을 정리를 좀 해 보면. 월 총 보험료: 약 49,937원 (주계약 34,000원 + 특약① 7,250원 + 특약② 8,687원)갱신주기: 30년 갱신형 (2052년까지 보험료 변동 없이 동일하게 납입)보장 : 암5천 + 여성12대주요암 5천 + 올페이급여금(보험료 환급)간단히 정리하면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제가 생각하는 이 상품의 팩트는(중요) 2052년까지 30년만 보험료 내는거 아닙니다. ➔ 30년후에 보험료 갱신(변동) 후 다시 30년간 보험료를 내셔야 합니다. ➔ 내가 살아서 유지하는 동안 계속 보험료는 내야합니다. 30년갱신형이라 --> '메인'이 아닌 '일정기간 보조보험' 으로 목적이 맞습니다. 납입보험료 대비 --> 암보장이 큰 갱신형상품입니다. 올페이급여금역시 잘생각해 보면 '암진단비'의 파생 보장으로 봅니다. ■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정리는 필요합니다. (전체 해지)를 하시거나, (부분해지)로 보장금액을 줄여야 합니다.일단,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부터 검토해보세요예를 들면,1순위 - 올페이 급여금 특약 해지.2순위 - 주계약 암진단비 낮추기 (5천에서 --> 2천/3천 등으로 낮춤) 저라면 여성 12대 주요암 특약은 비교적 활용도가 높은 보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선 올페이 특약부터 검토해 보겠습니다.올페이특약을 해지 하면 8천원 정도만 줄겠지만, 그래도 4만원이상이라 부담이 되면 주계약 비중도 낮춰야 합니다. 모든건 질문자님의 상황에 맞춰야 합니다.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기존 보험이 어느정도 있는지..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유지할걸 감안하셔서 이번에 제대로 정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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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운전자 보험 갈아타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대로 유지하는게 좋습니다^^왜냐하면,2023년 이후 운전자보험이 '무조건 갈아타야 할 정도'로 크게 좋아진 부분은 없습니다.좋아진 점이 분명해야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데, 현재는 그 정도의 변화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은 '변호사선임비용'입니다.그래서 질문자님도 변호사 관련 얘기를 들은거 같습니다. 2023년에 비하면 현재는 대부분이 변호사선임비용이 심급별5백만원까지만 보장되서 상대적으로 아주 안좋습니다. 다만, 최근(2026년 4월경)에 변호사를 직접 연결해 주는 특약이 출시되긴 했지만, 2023년에 가입한 변호사선임비용 특약이 활용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저는 갈아탈 이유가 전혀 없다는 생각합니다!■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2023년에 가입한 운전자보험이라면 현재는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다만 앞으로 시간이 지나,-정말 고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새로운 보장이 추가되거나 -기존 상품보다 확실히 유리한 상품이 나온다면 그때 변경을 검토해도 늦지 않습니다.그때도 무조건 새 상품으로 바꾸기보다는,• 현재 운전자보험의 장점은 남기고• 새 상품에서 꼭 필요한 부분만 (더 좋아진부분만)갈아타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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