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차단기 정격감도전류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정격감도전류는 누전차단기가 동작을 시작하는 기준이 되는 누설전류 값인데요.. 누설전류가 정격감도전류보다 크게 되면 차단기가 동작하여 전원을 끊게 됩니다. 현재 30mA 가 기준이 되고는 있는데 이는 전류가 인체에 미치는 크기를 기준으로 정해진 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0mA 정도는 근육이 수축되기 시작하고 30mA가 넘어가게 되면 감전된 사람 스스로 떨어지기 어려운 수준으로 감전의 위험이 시작되는 전류 값 입니다. 이에 30mA 이하에서는 빠르게 차단하여 치명적인 감전으로 가기 전에 보호를 하기 위해서 정해진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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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학에서 송전전압을 높이면 왜 손실이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전압을 높이게 되면 같은 전력을 보내면서 전류를 줄이게 되어 결국 선로에서 발생하는 열손실을 줄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이는 관련 공식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전력 P = V* I로 계산이 되는데 전압을 높이게 되면 전류가 줄어들게 됩니다.(전력은 일정) 그리고 송전선에서 발생하는 손실 P = I^2 * R로 계산이 되는데 전류가 작아지게 되면 손실 P 값이 줄어드는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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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에서 코로나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와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코로나 현상은 도체 표면 근처의 자기장이 공기의 절연 한계를 넘어설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전압이 높을 수록, 도체가 가늘수록, 표면이 거칠수록, 기상 조건이 안좋을수록 잘 나타나게 됩니다. 코로나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여 결과적으로 전력 손실이 발생하고 고주파 소음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장기간 노출이 되게 되면 금속이나 고무 열화가 촉진이 되어 절연체가 오염이 되고 열화가 가속되는 등이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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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의 정격전류와 차단용량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정격전류는 차단기가 지속적으로 흘려도 되는 전류의 기준인 동시에 그보다 커지게 되면 과부하로 판단하여 차단을 시작하는 기준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작게 잡으면 정상운전인데도 불필요하게 정지가 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너무 크게 잡으면 과부하가 걸려도 차단이 늦거나 안될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단락이 나면 전류는 평소의 수백배까지 순간적으로 크게 오르는데 이때 차단기는 접점이 벌어지면서 아크가 생기고 버티고 꺼야 하는데 이 능력이 차단용량 입니다. 차단용량이 부족하면 접점이 녹아붙어 차단이 실패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아크가 지속이 되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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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차단기와 배선용차단기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배선용차단기는 전선이 버틸 수 있는 전류를 넘었는지를 확인하여 이를 초과할 경우 차단을 하게 됩니다. 즉 감지하는 대상은 선로를 따라 흐르는 전류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누전차단기는 들어간 전류와 돌아온 전류의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 차단하는 장치 입니다. 즉, 누설전류가 있는지를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배성용차단기는 과전류로부터 보호를 하고 누전차단기는 감전으로 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일반 가정에서는 메인 차단기는 배선용차단기를 쓰고 분기용 차단기는 누전차단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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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의 허용전류를 초과하면 왜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전선에 전류가 흐르게 되면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허용전류를 초과하게 되면 전선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기 때문에 전선이 과열되어 타버리게 됩니다. 이는 화재 발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선이 타지 않더라도 큰 전류가 계속 흐르게 되면 누전이 발생하게 되고 결국 설비 수명이 단축 되거나 화재 사고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선의 굵기를 잘 선정하여 전기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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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학에서 조상설비는 왜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무효전력은 불필요한 전력이 아니라 전압을 만들어내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전력입니다. 유효전력을 실제 일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무효전력은 전기장 혹은 자기장을 형성하여 설비가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모터든 변압기는 자기장이 있어야 작동을 하는데 이때 필요한게 무효전력 입니다. 다만 무효전력이 너무 많거나 적으면 설비 수명이 단축되거나 전압이 떨어지거나 하는 등의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조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콘덴서는 무효전력을 공급하여 전압을 상승시키거나 역률을 개선하고, 리액터는 무효전력을 흡수하여 전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조상설비를 통해서 전압을 안전화 시키고 계통 효율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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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연저항 측정은 왜 전기설비 점검에서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정상적인 경우라고 한다면 전류는 도체를 따라서만 흐르고 외부로 새어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절연이 약해지면 전류가 외부로 흐르게 되는데 이를 누전이라고 부르죠. 즉 절연저항 측정은 전기가 새어나가기 얼마나 어려운가를 숫자로 확인하는 작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절연저항값이 낮게 나온다는 것은 전류가 외부로 흐를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결국 누전 상태가 의심이 된다는 의미 입니다. 이는 감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차단기가 트립이 되며 심할경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절연 저항이 낮게 측정이 되면 해당 선로의 전선들을 분리한 뒤 부분별로 절연 저항을 측정하여 어디서 부터 절연이 안좋은지 확인을 한뒤 해당 부위를 찾아서 전선을 교체하는 등의 작업을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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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격증 시험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일단 필기 시험의 경우 기출문제와 동일한 문제가 있고, 보기의 순서가 변경되서 나오거나 숫자만 변경되서 나오는 케이스가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출문제만 반복해서 보더라도 합격에 필요한 점수는 충분히 획득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예 신출문제이거나 응용이 되어서 나오는 경우는 2~3 문제 정도로 적은 편이라 과감하게 포기하더라도 다른 문제들을 다 맞춘다고 한다면 합격에 영향을 주는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실기 시험의 경우 대부분 처음 나오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무조건 외우기보다는 전체 풀이 과정을 이해하면서 준비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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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잘안되면 다른곳을 가는게 현명한거죠?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필기 시험의 경우 산업안전기사가 좀 더 쉬울 수는 있으나 최근 실기 시험의 경향이 기사 문제가 산업기사에 나오기도 하고 산업기사 문제가 기사 문제에 출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실제 기사 실기 시험을 준비할 때 산업기사 기출문들도 일부 풀어 보기도 합니다. 물론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지기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기회가 몇 번 남아 있으니 기사 시험을 계속해서 도전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필기, 실기 모두 기출 위주로 풀어 보시되 실기 시험의 경우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풀이과정을 같이 들여다 보면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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