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에 물집? 노랗게 보여요 심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한포진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이 경우 물집을 터트리면 주변으로 병변이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발을 청결하게 씻고 물기를 잘 말릴 것을 권하며 인근 피부과를 방문하여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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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대학병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환이 경미한 경우 3차 병원인 대학병원의 진료를 필요하진 않으므로 먼저 인근 비뇨기과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고 좀 더 정밀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진료의뢰서를 받고 상급병원 진료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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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하면 몸에 좋은점이 있을까요 매일 하고있습ㄴ디ㅏ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달리기는 심혈관계 기능을 강화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낮추고, 폐활량을 증진시켜 신체 전반의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체지방을 연소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며,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다만 가장 많이 움직이는 하체 관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 부담이 다양한 부상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달릴 때 가해지는 충격이 체중의 수 배에 달하고, 반복적으로 자극을 가하기 때문에 발과 발목, 무릎 관절에 미세한 손상을 누적시킵니다. 따라서 과체중이나 무릎 부상이 있는 사람, 운동을 하면 다리에 쪽에 통증이 느껴지는 사람은 더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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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간의 항생제 복용으로 약간 올라간 간수치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기간 항생제의 복용은 간 수치를 높일 수 있으나 그 외에도 음주, 과도한 건강 기능식품의 섭취, 지방간, 갑상선 질환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으며 다른 질환의 원인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간 수치가 상승 시 원인 질환의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약물 복용으로 인한 독성 간염의 경우 원인이 되는 약을 중단하고 간장약을 복용하며 수치가 회복되는 지 확인해야 하겠으며 회복 기간은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간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악화 요인인 음주나 민간 요법의 오남용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며 적정 체중을 관리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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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맨 상처 잘 치료 되는 중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바른 소독약 때문에 봉합 부위가 잘 확인되지 않습니다만 상처는 염증 없이 회복 중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과 같이 꾸준히 소독과 드레싱을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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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요소호기검사 관련해서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ㅠ(급해용...)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 목적이 어떻게 되나요?요소호기검사의 경우 헬리코박터균이 요산을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로 변환하는 능력을 이용한 검사로 날숨 속 요소성분을 확인하여 헬리코박터균의 유무를 판단합니다.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임산부는 검사를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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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옮으면 면역이 좋아도 걸릴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엔데믹 시대로 접어 들며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경각심이 많이 줄었으나 바이러스가 소실 된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더라도 평생 면역이 지속되는 것은 아니며 감염된 병원체와 다른 바이러스에 노출 시 다시 가염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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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오른쪽 아래 쑤시는 듯한 느낌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불편 증상의 원인을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눌렀을 때 압통이 있진 않다면 배를 따뜻하게 하고 진경제나 위장관 운동 조절제를 복용해보고 호전이 없거나 더 심해진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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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쯤부터 오른쪽 어깨가 너무너무 아픕니다ㅜㅜㅜ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신체 진찰과 검사를 먼저 받을 것을 권합니다.가지고 있는 소염진통제를 복용 했으나 충분히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다른 계열의 진통제인 타이레놀과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를 복용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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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불편합니다 병원을 가서 처방 받아도 속이 더 안 좋아졌어요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증상 때문에 많이 불편하실텐데요. 안타깝지만 적어주신 증상은 질환을 추정할 수 있는 특징적 소견은 아니므로 약물 치료에도 호전이 없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위 내시경, 복부 CT 검사가 추가적으로 필요하겠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과로,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는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고 당분간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식 후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해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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