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발 상태 무좀인가요, 습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좀의 가능성이 좀 더 생각됩니다.발을 청결히 관리하고 땀이 많다면 양말을 자주 갈아신거나 통기 좋은 신발로 신고 무좀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외용제 외 경구약을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100
음식을 먹고 체했을대 어깨와 배를 맛사지 해주면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식 등으로 인하여 소화가 원활하지 않을 때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손을 배를 시계 방향으로 쓸어 주는 것은 소화기관의 활동을 촉진하여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증상의 개선이 없을 때는 병원을 방문하여 약물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5.0 (1)
응원하기
체육대회 전날 축구 연습하다가 물집이 벌어져서 땠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상처의 사진이 없어 자세히 알기 어려우나 물질이 터져 껍질을 제거한 경우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처를 소독 후 상처 연고를 바르고 밴드를 부착하기 바랍니다. 운동을 계속할 경우 염증이 생기며 상처가 덧날 수 있으므로 피하고 휴식을 취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신과 진단서 발급시 기간을 못 적어준다는데 병원급만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가끔 보험회사나 직장에서 치료 기간을 표기한 서류를 사전에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치료에 대한 개개인의 반응은 다르며 때론 저항성을 갖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치료가 끝나기 전까지 기간을 명시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일반적인 치료 기간으로 작성해 드리더라도 예상 기간보다 치료가 길어지는 경우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정신 계통 증상 때문에 진료 중이라면 예측이 더욱 더 어렵기 때문에 기간을 작성하지 못한다고 하셨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는 상급종합병원을 방문하더라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100
사진포함 ) 단순한 소화불량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대변에서 특별한 이상은 관찰되지 않고 왼쪽 갈비뼈 아랫부분 배가 답답한 증상 또한 질환을 추정할 수 있는 특징적인 소견은 아니므로 지속 시 신체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식사를 천천히 꼭꼭 씹어 먹도록 하고 내시경과 복부 CT 검사를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후피임약 복용 후 생리 끝난지 10일만에 또 생리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후 피임약 복용 시 예정보다 생리가 당겨지거나 미뤄질 수 있으며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소퇴성 출혈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소퇴성 출혈의 경우 생리 때보다 출혈양이 적고 기간도 짧을 수 있으며 혈의 색깔이나 질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뇌 혈관이 박리되는 게 왜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뇌혈관 박리의 원인은 다양합니다.크게는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와 외상에 의한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나이가 젊을 수록 외부의 강한 충격으로 인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뇌혈관에 염증이 생기거나 자가면역질환, 죽상동맥경화증, 혈역학적 이상, 고혈압, 혈관 질환 등의 원인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받기가 발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도가 심한 오후 식곤증은 질병일 가능성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질환을 추정하긴 어렵습니다.다만 과도한 탄수화물의 섭취, 과식 시 식곤증이 더 심해질 순 있습니다.따라서 적정량의 식사를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식곤증으로 인하여 오후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식사를 마친 후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지금과 같이 30분 가량 낮잠을 자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테스트기 한줄로 보이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임테기는 음성입니다. 얼리 임테기의 경우 배란일을 기준으로 10일 후부터 사용이 가능하므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고지혈증약 복용 여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콜레스테롤 수치는 비교적 정상이나 경동맥 초음파 검사 결과 경화반이 확인되었다면 심장, 뇌혈관 질환의 예방을 위해 지금보다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약물치료를 시작할 것을 권하며 규칙적인 운동, 식단 관리, 금주, 금연과 같은 생활 습관 교정이 병행되어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