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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갑자기 방항감각이 사라지는 경우?
운전을 하면서 멍해지는것은 특별한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계속 비슷한 사물이나 환경이 계속되다보니 뇌의 활동이 줄어들어서 나타나는 현상일수있습니다. 너무 큰걱정을 하지 마시고 평소와 다른 음악을 듣는다거나 운전중 멍하는 생각이 들때는 잠시 휴식을 하면서 스트레칭을 해주면 도움이될것입니다. 증상이 너무 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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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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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입니다. 대장내시경은 몇년마다 하는게 맞나요?
지금 다시 한번 받으셔도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이전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없으셨다면, 5년 후 대장내시경 하는걸 추천드리고, 만약 이전에 용종을 제거하셨던 적이있다면 3년 주기가 추천됩니다.50대 이후에는 국가 암검진에 따라 1년마다 잠혈 검사 하시면 되고요, 그와 별개로 직계가족 중 대장암을 앓으셨던 분이 계시다면 소화기 내과 의사와 상의하시어 주기를 더 자주로 조정하시는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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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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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로 검출할 수 있는 항목은 계속 늘어나고 있나요?
계속 늘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피검사를 통해 간 기능, 콩팥 기능, 피 만드는 골수 기능을 알 수 있으며 당뇨병, 고지혈증, 갑상샘 기능 저하증, 갑상샘 기능 항진증 등 만성질환을 진단하는 데 활용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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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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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보니 생겨 있던데 이거 뭔가요?
사진만으로는 흑생종인지 아닌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걱정이 되시면 조직검사가 필요하고 가까운 피부과에 방문하셔서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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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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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선 혹 모양이 안좋아도 양성 일 수 있을가요?
모양만 봐서는 악성인지 양성인지 구분할순 없습니다. 그냥 예측을 할 뿐이죠. 정확한 진단은 결과가 나와봐야 알수있으니 심적으로 힘드시더라도 결과를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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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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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짜증이 나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것은 왜그런가요
분노를 조절할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모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페이지에 정리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니다1. 숫자 세기분노의 감정이 발생하는 원인은 모욕, 비교나 상대방에게 무시를 당했을 때등으로 다양하다. 이러한 감정은 정상적인 반응으로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지만,감정 조절에 문제가 생긴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는 1부터10까지 숫자를 차근차근 세보도록 하자. 숫자를 셀 때는 천천히 심호흡하는 것이포인트다. 10까지 숫자를 세는 데에는 몇 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느긋해지면서 화를 진정시킬 수 있다.2. 분노에 반응하는 방법 바꾸기분노라는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스스로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화가 나면버럭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속으로 삭이는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분노는 밖으로 표출하는 것도, 안으로 삭이는 것도모두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이 같은 방법 대신 명상이나 요가, 심호흡, 운동 등의방법으로 대처하도록 하자. 습관을 바꾸는 것은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지만,꾸준히 노력하면 분노를 예방하고 통제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3. 진정된 후 분노 표현하기분노가 치미는 상황에서 참지 못하고 그대로 표현해봐야 싸움으로 이어질뿐이다. 화를 내는 것도 습관이기 때문에 고칠 필요가 있다. 대립하는 상황에서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신의 주장과 권리만 내세우지 말자. 잠시 쉬면서화가 났던 상황을 되짚어 보면 훨씬 냉정하게 상황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이후 분노가 가라앉은 뒤에 자신의 의견을 차분하게 주장해야 한다.4. 생각한 뒤 말하기순간 치밀어 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내뱉어 버린 말은 시간이 지난 뒤후회하기 십상이다. 잠시 동안 의견을 정리한 뒤에 대화를 나누도록 하자.말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내용과 더불어 말하는 사람의 태도에도 많은 것이전달되며, 때로는 의미 또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5.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다른 사람에게 불만을 표현할 때는 부정적인 말투보다는 상대방에 대한존경심을 보이며, 불만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술 먹고 매일 늦게 들어 올 거면 나가!”라는 말 대신에 “당신이 건강은 생각하지않고 술을 많이 마시니 걱정돼서 화가 나요”라고 말해 보자. 무작정 남을비판하는 것은 싸움을 부를 수 있다.6. 가능한 해결책 확인하기화가 나는 원인에 대해 생각해 보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초점을 맞춰보자. 화가 났을 때는 무엇보다 자신과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나를 화나게 한 원인이 무엇인지, 상대방이 나에게 화를 낸 이유는 무엇인지헤아려야 한다. 예를 들어, 매일 약속 시간에 늦는 상대방 때문에 화가 난다면나도 조금 늦게 나가 기다리지 않으면 된다. 자녀의 지저분한 방 때문에 화가 난다면문을 닫아버리면 그만이다. 때로는 이런 쿨한 태도로 넘기는 것이 스트레스를받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대안 없이 화만 내는 행동은 오히려 상태를악화시킬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자.7. 운동하기운동은 분노의 에너지를 생산적인 일에 돌림으로써 건강하게 해소하는방법으로 신체활동은 건강한 감정을 내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화가 날 땐산책이나 평소 즐기는 운동을 하며 분노로 생긴 공격성을 운동을 통해 밖으로배출해 내면 감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운동하면 뇌에서 다양한화학 물질을 분비하는데, 이 중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정서적안정감을 준다.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면 행복감이 높게 인식되며, 유산소 운동은긴장이나 불안을 감소시켜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8. 자리 피하기화가 나서 도저히 참을 수 없거나, 되돌릴 수 없는 일을 저지를 것 같거나,후회할 말을 할 것 같은 때에는 자리를 피하는 것도 상책이다. 화가 나는 상황에서한 발 물러서는 것이다. 이럴 땐 자리를 피하는 이유에 대해 분명하게설명하는 것이 좋다. “당신과 더 얘기하니 화만 나는군요. 내가 자리를뜨는 편이 낫겠어요.” 상황을 떠나서 혼자 있을 땐 심호흡을 하면서 자신을진정시킨다. ‘별 것 아냐’, ‘괜찮아’ 등과 같은 혼잣말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클래식과 같은 편안한 음악을 듣거나 일기를 쓰는 것도 마음의 안정을찾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9. 거울보기화를 내는 나의 모습을 거울로 들여다보자. 화를 낼 때 찌그러지는 미간과붉으락푸르락해진 미운 모습을 묵묵히 바라보자. 분노하는 자신의 얼굴을가만히 들여다보면 상대방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깨달을 수 있다.10. 도움 청하기분노를 참아내지 못하거나 혹은 참기만 하고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른다면,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성격이 급하고 금방 흥분하는 편이거나,화가 나면 거친 언행과 폭력을 쓰거나 물건을 집어 던지는 경우, 분이 쉽게풀리지 않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면 분노 조절이 제대로되지 않는 경우일 때가 많다. 또한, 공격성이 강하다고 볼 수도 있으므로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신경정신과 전문의나분노조절 상담지도사 등의 전문가와 상담해 보고 필요하면 약물치료를받는 등의 적극적인 치료에 임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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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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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발달한 유선조직은 안 없어지나요?
유선 조직은 섬유질이기 때문에 한 번 발달하면 단단하게 굳기 때문에 쉽게 사라지진 않습니다. 제거하려면 보통 물리적으로 수술을 통해 제거해야하는데 의사 선생님이 일반적인 남성 수준이라 말씀하셨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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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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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 질문!!!!!!!!!!!
대부분의 다래끼는 원래 자연치유 됩니다. 일반적으로 약 2~4일 후에 터지고 이후 저절로 사라집니다. 즉 말씀하신것처럼 토요일에 났다가 오늘 (월요일)에 사라지는것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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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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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항생제 내성 검사는 어떤 병원에서 하나요??
일반 동네병원에서는 하지 않을거 같구요 보통 대학병원 내과에서 많이 시행합니다. 방문하시기 전에 미리 전화하셔서 여쭈어보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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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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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밤낮 구분없이 땀을 많이 흘려요
아이들은 어른보다 기초체온이 높지만 체온조절 능력은 미숙하기 때문으로 조금만 더워도 땀이 납니다. 아이의 땀샘 개수는 약 200만 개로 어른과 큰 차이는 없지만 체구가 작아 상대적으로 땀이 더 많이 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또 땀구멍을 열고 닫는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이가 많은 땀을 흘리는 이유입니다. 컨디션에 별 이상이 없고 정상적으로 성장하고있다면 큰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구요 다만 움직이지도 않는데 땀을 흘린다거나 잘때 유독 땀이 많이 난다거나 아니면 식은땀을 흘린다거나 하면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습니다. 땀에서 (땀냄새가 아닌) 다른 이상한 냄새가 난다거나 해도 마찬가지구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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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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