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로 풍경화를 그려보고 싶은데 어떤 풍경이 초보에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초보자가 풍경화를 그릴 때 나무가 아무래도 가장 그리기 쉬운 주제일 것 입니다. 사람의 심리나 인성 검사할 때 주로 사람, 나무, 집을 그리게 하는데요. 보통 사람을 많이 그리는데 사람 그리기는 대단히 까다롭습니다. 사람과 닮게 그리지 않으면, 잘 그리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지만 하지만 나무는 닮지 않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가장 그리기 쉬운 소재이고 주변에 가장 많은 대상이죠. 주변의 아무 나무나 한번 도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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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의날은 언제, 누가 지정한 날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23년 5월10일은 제12회 유권자의 날입니다. 유권자의 날은 선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라고 합니다. 5월10일이 유권자의 날로 지정된 데에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의 조건을 갖춘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적 선거가 1948년 5월 10일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처음 실시되었는데요. 5·10 총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헌 의회에서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하였고, 이 헌법에서 선거권이 기본권으로 규정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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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옛날 조선시대에 우리나라를 방문한 왕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이나 일본의 왕이 우리나라를 방문 했을 법도 한데 아쉽게도 그러한 기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나라 왕이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 했다는 기록 또한 없습니다. 즉, 조선이나 고려 시대에는 왕과 왕이 만나는 것 보다는 사신을 보내서 왕의 대리인으로서 다른 나라의 왕에게 서신을 전하는 정도 였을 것이고 그 사신의 대표가 왕을 만나는 형식이였을 것으로 추측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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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한국의 이름은 왜 세글자일까요? 어떤 계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 시대 이전에는 우리 이름들은 혁거세, 수로, 을지, 이사부, 거칠부, 사다함, 개소문 등처럼 독특 하며 개성 있는 글자수에 얽매이지 않고 성과 이름을 따로 구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신라가 한반도를 통일하자, 당시 문화의 황금 시대를 이룩했던 당나라의 제도를 받아들이고 알맞게 소화하였던 까닭에 이름도 당나라 사람들의 그것을 본따 보급 시켰던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래서 보통 성 한자에 이름 2자로 이름을 많이 쓰게 된것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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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쿡은 어떻게 괴혈병을 치료할 수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쿡 선장은 항해 중에 선원들이 괴혈병에 안 걸리게 괴혈병을 극복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은 당시 과학자 린드가 제안한 방식과 일치했다고 합니다. 우선 배를 청결하게 유지했으며, 깨끗한 물을 충분히 실었고 언제든 가능하면 신선한 식품을 구비했으며 특히, 양배추 ·오렌지· 레몬 등 괴혈병 치료에 좋다는 식품을 선원들이 언제든지 먹을 수 있도록 관리했다고 합니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해서 걸리는 병이며 당시에는 비타민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다 시피 한 상황임에도 쿡 선장은 적어도 과일이 이를 예방하는데 좋았다는 경험을 터득 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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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전성기는 근초고왕 시절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백제의 전성기는 근초고왕 때였습니다. 낙동강 서쪽의 가야 세력을 영향권 안에 넣었고, 371년 벌어진 평양성 전투에서는 고구려의 고국원왕을 전사 시키고 대방 고지까지 차지하여 백제 역사상 최대의 영역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서지방에 백제군을 설치하여 무역 기지를 확보하는 등 해상로를 장악하여 활발한 상업 활동도 전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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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프랑스가 여성의 머리를 깎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차 대전이 끝나고 프랑스에서는 2차 대전 당시 독일군에게 협조 하거나 독일군과 연애를 한 적이 있는 여자들을 전범 처럼 머리를 깎이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창피를 주었다 합니다. 일종의 인민 재판 형식이랑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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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양반과 평민은 토지를 소유하는 방법이 어떻게 달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토지는 거의 다 양반들의 소유 였고 퍙민들이 토지 소유주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양반들은 국가로부터 과전, 녹봉등을 받기 때문 입니다. 그들은 대부분 지주였으며, 주수입원은 토지와 노비였습니다. 특히, 양반 소유의 토지는 비옥한 토지가 많았던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고, 규모가 커서 농장의 형태를 이루고 있었는데 양반은 자기 소유의 토지를 노비에게 직접 경작시켰으나 토지의 규모가 커서 노비의 노동력만으로 경작할 수 없으면 그 주변 농민(평민) 에게 생산량을 절반씩 나누어 가지는 병작 반수의 형태로 소작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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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물류나 택배 관련 회사명에 로지스(틱)를 많이 사용하는데..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로지스틱스 (LOGISTICS) 라는 단어는 물류관리+자재관리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원래는 logistique 라는 프랑스 언어로 군사적 의미의 물자 조달이며 이것이 미국의 군사 용어로 logistics (병참)사용 하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거의 배송, 보관, 관리 등의 의미를 가지는 물류와 로지 스틱스가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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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의 역사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 전력 공사는 1961년 7월 국영 기업으로 발족 하지만 그 기원은 그보다 60년전인 대한 제국 시기인 1898년 1월(광무 2년)에 한성전기회사가 설립된 것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1978년 04월에 고리원자력 1호기 준공 (58만 7000 kW) 1978년 12월에 최대수요전력 511만 8000 kW 기록. 1979년 10월에 대한민국 최초 해저케이블 전화공사 준공 (전남 신안도서지역 23개 섬 1만 6000여 호) 등의 역사를 거치며 현재의 한국 전력으로 성장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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