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감수성이란 무엇이며 성인지예산은 어떻게 책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성인지 감수성이란 예전에는 성별 감수성, 젠더 감수성이라고 번역하였습니다.어떤 사건에 대해 심리할 때 " 여성 이 사회적 약자로서 가지는 불리함을 보완해야 한다."는 취지로 성폭행, 성희롱 등 젠더 관련 사건에서의 역차별여성 측의 진술 및 증언, 증거 효력의 인정 기준을 완화하는 것으로, 2010년대 이후 대한민국 사법부 에서 근대 형사소송 의 대원칙 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무릅쓰고 유죄 판결에 인용하기 시작한 자유 심증주의 논리를 뜻하게 됩니다. 성인지예산제도는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효과를 예산과정에서 고려하여 자원(또는 예산)이 성평등한 방식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의 배분구조와 규칙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일련의 활동을 말합니다.따라서 성인지예산은 전체 예산 중 특별한 예산의 종류를 말하는 것이 아닌 예산의 책정과 배분에 대한 과정입니다. 지방 재벙법에 의거 모든 지방 단체들의 의무 사항이나 성 불평등 가능성이 없는 사업은 제외 한다는 예외 조항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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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에 공명첩의 발급이 많아졌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공명첩발급의 영향으로 어떠한 사회적 변화가 있었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공명첩(空名帖)은 나라의 재정을 보충하려고 부유층으로부터 돈이나 곡식을 받고 팔았던 허직(명예직) 임명장(벼슬 문서)이며, 공명(空名)이란 “받는 자의 이름을 기재하지 않은”이란 뜻이며, 첩(帖)은 사령장 또는 임명장을 뜻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조선 후기에 공명첩이 남용 된 이유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국가 재정이 탕진되었고, 당쟁의 폐로 국가 기강이 문란하였으며, 또 흉년이 자주 들어서 많은 백성들이 굶주리게 되니 조정에서는 이를 구제하기 위하여 명예직을 주고 그 대가로 많은 재정을 확보하였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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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필립양식이란 것은 어떠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루이 필립 양식은 바로 루이 필립 1 세 (1830-1848)의 건축 양식으로서 루고 필립 1 세 (1830 ~ 1848)에 의해 신 고딕 양식과 다른 스타일의 요소가 결합 된 프랑스 네오 클래식 스타일을 보다 절충 주의있게 발전시킨 것입니다. 그것은 로열티가 아닌 프랑스의 상류 계급의 취향에 의해 부과 된 최초의 프랑스 장식 스타일이었습니다. 회화에서는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지배적 인 스타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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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세대는 어떤 세대를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모어 모바일 (More Mobile)’을 줄여 만든 신조어입니다. 모모 세대는 TV나 라디오 보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같은 모바일 기기에 익숙한 세대를 말합니다. 주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 초반 이후 태어난 청소년 혹은 청년들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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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등이척법이란 말이 너무 어려워서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려 말기부터 조선 말기까지 토지의 비옥과 척박의 정도에 따라 토지 측량의 자[尺]의 길이를 달리해 결(結)·부(負)의 면적을 산출하던 방법 입니다. 고려의 전시과(田柴科)에서는 휴한(休閑)을 기준으로 전품(田品)을 상·중·하 3등으로 파악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결·부의 면적을 동일하게 했고 거기에 대한 조세를 전품에 따라 차등 있게 부과하기 위함이였지요. 다시 말해 좋은 토지 한평( 1척이라고 가정) 에서 나오는 쌀의 가격이 나뿐 토지 한평에서 나오는 쌀의 가격과 다를테니 당연히 나뿐 토지와 좋은 토지를 균형있게 좋은 토지 1평을 나뿐 토지 3평 정도로 바꾸어서 환산을 해서 세금을 과세해야 한다는 그러한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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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커피는 처음에 어떻게 마셨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세에 유럽에서 처음 커피를 마신 수도원 수도승들은 커피콩을 볶아서 그 커피콩들을 건져내어 물이랑 섞어 마셨다고 합니다. 다른 수도자들도 피곤함을 몰아내려고 직접 빨간 커피베리들을 가꾸기 시작했으며 커피콩에다 물을 섞어 마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커피 음료가 탄생했다고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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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가 심한 것을 동장군이라고 하는데 이동장 이라는 표현을 쓰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장군 이라는 표현은 재미있는 유래를 지니고 있습니다. 1812년 나폴레옹이 아주 추운 겨울에 러시아 원정에 실패하게 된 원인을 영국 언론에서는 비유적으로 'general frost' 때문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사실 이때 매서운 추위를 장군에 비유한 것을, 일본에서 해석하면서 이를 '동장군'으로 번역했다는 것입니다. 이 표현이 한국에 들어와서 그대로 동장군으로 쓰이게 된 것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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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대사헌은 어떤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사헌은 기관이 아니라 사헌부으 제일 높은 수장이며 대헌(大憲)·헌장(憲長)으로도 불렸으며 종2품직인 직책을 대사헌이라고 합니다. 사헌부의 담당 직무는 시정을 논하고 백관을 규찰하며 풍속을 바로잡고 억울한 것을 풀어주며 남위(濫僞)를 금지하는 일이었습니다. 『고려사』「백관지(百官志)」에도 “시정을 논하고 풍속을 교정해 백관의 부정과 비위를 규찰하고 탄핵하는 일”로 규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시정을 논하고 풍속을 바로잡는 직무는 중국의 감찰 기관에서는 일반적이지 않은 일로, 고려와 조선 감찰 기관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려와 조선의 감찰 기관이 권력을 견제하는 언관적 속성이 강했기 때문에 가능한 직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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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란 말은 일본어인가요 아니면 한국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노가다 라는 일본말은 없습니다. 원래 일본말은 도카타(土方)이다. 도카타의 '도'의 소릿값이 흐린소리이다 보니 우리 귀에는 '노'에 가깝게 들렸을 것이고 그러니 노가다란 발음은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그 뜻을 일본말 사전에서 찾으면 토목 작업원 이라고 가르쳐주고 있다. 하지만 일본 사람들도 그냥 토목 공사에서 일하는 사람을 그리 부르진 않는다. 토목 공사나 건축 공사에서 흙을 파거나 나르는 일을 주로 하는 사람을 가리키던 말이었다. '土'라는 글자가 붙은 데에는 땅 일을 한다는 뜻 말고도 가장 바닥 일을 한다는 뜻이 함께 들어 있다고 합니다. 아무 기술이 없이 그저 힘만 있으면 바로 부려먹을 수 있는 사람들이란 뜻으로 일본선 그들을 낮추어 부르는 이름이 노가다 아니 도가타 입니다. 우리말로 하자면 토공 혹은 토목근로자 정도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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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고딕 양식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딕 복고양식(── 復古樣式, Gothic Revival) 또는 신고딕 양식(neo-Gothic)이란 1740년대 영국에서 부터 시작된 건축 양식dlqslek. 네오고딕 양식 건물과 전통적인 고딕 양식 건축물의 주요 차이점은 크기입니다. 네오 고딕 양식은 이전 디자인보다 더 큰 경향이 있은데 네오고딕은 지지를 위해 목공에만 의존하는 대신 돌이나 벽돌과 같은 더 많은 천연 재료를 건축에 통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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